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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위크=이강우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 성동구 주민·아이들과 함께하는 간식 베이킹 봉사활동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릴레이 첫 봉사활동을 성동구에서 시작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 현장 직원과 지파운데이션의 어린이를 포함한 20여명은 28일, 주변 이웃들에게 나눠줄 빵과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레터링이 담긴 케이크 등을 만들어 간식이 필요한 가구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대산업개발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 2차 현장 매니저는 “매일 출퇴근하는 현장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직접 빵을 만들며 봉사활동을 하니,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 것 같아 보람찬 하루였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이 처음이라 정말 즐거웠고, 반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다시 빵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하러 오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오늘을 시작으로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부건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본격 분양

동부건설은 울산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의 견본주택을 28일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일이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울산 남구 지역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센트레빌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35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84㎡(제곱미터)로 구성된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분양 전부터 지리적 이점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봉월로와 삼산로 등 울산 주요 도로의 진입이 수월하고, 울산 최대의 대중교통 환승지인 공업탑 로터리를 도보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국토교통부가 울산시 도시철도 1호선 기본계획을 승인해 2029년에 세계 최초로 수소트램이 도입될 전망으로, 교통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주변의 학군도 주목할 점이다. 반경 1km 내에 △학성중 △학성고 △울산서여중 △울산여고 △신정고 등의 학교가 자리한다. 동부건설 측은 교육 측면에 특화된 단지의 강점을 더욱 극대화해 스터디룸, 독서실, 작은 도서관 등을 반영했으며, 필로티형 주차장 내 안전한 실내 픽업존 및 맘스테이션 등 자녀의 안전한 통학과 면학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전했다.
◇ 한국부동산원, 전자계약시스템 홍보 적극 동참

한국부동산원은 27일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부동산 컨퍼런스 2025’에 참여해 전자계약시스템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 주관으로 시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정보기술 기업 등과 협력해 전세 사기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개최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전자계약시스템에 대한 주제 발표 및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한 발걸음에 함께 동참했다.
이재명 한국부동산원 시장관리본부장은 “부동산 시장의 다양한 참여 주체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모인 뜻깊은 자리에 참석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에 안심과 가치를 더하는 부동산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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