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도 람보르기니도 아니다”…110년 전통 유럽 명가가 공개한 신차 정체는?마세라티 슈퍼카 GT2 스트라달레창립 110주년 기념행사에서 공개레이싱 감각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 한 세기를 넘는 전통과 레이싱의 DNA를 가진 브랜드, 마세라티가 ... Read more
마침내 韓 상륙한 ‘슈퍼 스포츠카’.. 실물로 보니 장난 아니네마세라티, ‘GT2 스트라달레’ 국내 최초 공개 마세라티는 창립 110주년 기념 행사를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개최하며, 국내 출시를 앞둔 ‘GT2 스트라달레(GT2 Stradale)’를 ... 더 보기
마세라티, ‘2024 몬터레이 카 위크’서 GT2 스트라달레 최초 공개마세라티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2024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새로운 슈퍼 스포츠카 ‘GT2 스트라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마세라티가 몬터레이 카 위크의 하이라이트인 ‘더 퀘일: 모터스포츠 게더링(이하 더 퀘일)’에서 공개한 GT2 스트라달레는 GT 대회 복귀를 위해 탄생한 GT2와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닌 MC20 기술력 및 디자인 DNA의 집약체다. 이를 통해 GT2의 레이싱 성능과 MC20의 디자인을 동시에 연상시킨다. 모든 주행 조건에서 편안함을 보장하면서도 마세라티가 제공하는 탁월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GT2 스트라달레의 최고속도는 레이싱 DNA를 품은 모델답게 시속 320km를 뛰어넘는다. 최고출력은 MC20보다 10마력 높은 640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은 2.8초다. 이처럼 뛰어난 성능 덕분에 운전대를 잡으면 트랙카를 모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GT2 스트라달레는 성능 향상을 위한 전용 패키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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