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작년 보수 47억4천만원…9% 증가정교선 부회장, 현대백화점서 17억3천만원 수령…홈쇼핑서도 14억여원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정지선 현대백화점[069960] 회장이 지난해 47억4천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과 정교선 부회장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8일 현대백화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급여 35억4천700만원, 상여 11억9천200만원, 복리후생비 100만원 등 모두 47억4천만원을 받았다. 이는 2022년 43억4천900만원보다 3억9천100만원(8.9%) 증가한 수치다. 현대백화점은 "급여는 회장 직급과 직급 근속기간 16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금액"이라며 "상여금은 대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적극적인 매출 활성화 정책과 지속적인 효율경영을 통해 매출액 4조2천75억원 및 영업이익 3천35억을 달성한 점 등을 근거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의 동생인 정교선 부회장은 급여 12억2천800만원과 상여 5억100만원, 복리후생비 100만원 등 모두 17억3천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전년의 17억500만원보다 1.5% 늘어난 규모다. 정 부회장은 현대홈쇼핑[057050]에서도 대표이사 보수 14억7천700만원을 받았다. 그밖에 김현종 전 현대백화점 사장은 퇴직금 46억1천300만원과 급여 10억3천400만원, 상여 3억3천900만원 등 모두 59억8천700만원을 수령했다. 나명식 전 부사장은 퇴직금을 포함해 22억200만원을 받았다. 현대백화점 2023년 상위 5명의 보수현황 (단위: 백만원) [공시자료 캡처] noanoa@yna.co.kr 신상공개 성범죄 전력자, 이웃 초등생에 "친구할래요?" 연락 집 마당에 누워있던 치매 시어머니, 며느리 차에 치여 숨져 노루 뛰노는 한라산에 외래 사슴 250마리 서식…"노루 밀려나" 119 도착 전 구조 나선 운전자…후속 사고에 3명 사망 김포 아파트서 경비원 흉기 찌르고 도주…70대 검거 유명인 사칭 '리딩방 사기'…상품권업체 낀 돈세탁 일당 덜미 연구소 침입해 우량 한우 씨수소 정액 훔쳐 판 30대 검거 황대헌 반칙으로 메달 놓친 박지원 "몸을 주체할 시간이 없었다" "아까 그 경찰관 나와"…평택 길거리서 흉기로 자해 소동한 50대 길거리서 현금 10억 가로채 도주한 일당…20대 조폭도 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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