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견생조각전" 크라운해태, 한강서 특별전 개최아시아투데이 임현주 기자 = 크라운해태제과가 조각가·지방자치단체와 함께하는 조각전시회 '견생(見生)조각전'이 100번째를 맞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 이번 100회 기념행사에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서울특별시 최경주 문화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부터 3개월간 열리는 이번 특별 전시회는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와 함께 한다. 한강의 멋진 풍광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각 작품을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지붕 없는 조각 갤러리로 개최된다. '보면(見) 생기(生)가 생긴다'는 의미의 견생조각전은 2016년 10월 서울광장 전시로 시작됐다. 지난 8년간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19개 지역에서 열렸다. 그간 256명의 조각가가 참여해 20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해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에게 조각 작품의 아름다운 향기를 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조각 예술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즐길 수..
'백민주 끝냈다' 크라운해태, NH농협카드 15연승 저지...팀리그 4R 역전 우승▲ 사진: PBA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크라운해태가 프로당구 PBA 팀리그 4라운드 최종일 선두를 달리던 NH농협카드의 15연승을 저지하고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NH농협카드-크라운해태, PBA 팀리그 4라운드 '우승 결정전' 격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PBA 팀리그 4라운드 우승 팀이 13일 NH농협카드와 크라운해태의 '우승 결정전'을 통해 가려진다. 1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4라운드
NH농협카드, 14연승 신기록 행진...프로당구 팀리그 4R 전승 우승 '성큼'▲ 사진: PBA [스포츠W 임재훈 기자] NH농협카드가 PBA 프로당구 팀리그 최다 연승 기록을 14연승으로 늘려 놓으며 3라운드 전승 우승에 이어 4라운드 전승 우승에도 성큼 다가섰다. 1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PBA 팀리그, NH농협카드 독주 속 대역전 노리는 크라운·하나·웰컴휴식 가진 ‘무패 선두’ NH농협카드, 매직넘버 2 3라운드 7일차 하나카드전이 우승 분수령 크라운해태, 하이원에 4-1 승리고 단독 2위 도약 NH농협카드의 수성이냐, 크라운해태-하나카드-웰컴저축은행의 대역전 드라마냐. 1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PBA 팀리그, NH농협카드 독주 속 하나카드 2위 맹추격[스포츠투데이 김영훈 기자]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3-2024 3라운드 5일차 경기서 NH농협카드는 SK렌터카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로 승리를 거두고 5연승에 성공, 단독 1
SK렌터카, 응오 딘 나이·강동궁 앞세워 크라운해태 격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K렌터카가 응오 딘 나이(베트남)의 '퍼펙트큐'와 강동궁의 맹활약을 앞세워 크라운해태를 꺾고 PBA 팀리그 2라운드 공동 2위로 올라섰다.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
조재호, PBA 최연소 '15세' 선수에 승부치기 진땀승공을 응시하는 조재호의 눈빛 [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번 시즌 프로당구 PB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조재호(NH농협카드)가 최연소 선수에게 덜미가 잡힐 뻔했다. 조재호는 3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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