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윤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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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려갈래?’ 반등 기미 보이지 않는 한화·롯데 후반기 들어서도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한화와 롯데가 최하위 키움에 1경기 차로 쫓기며 살얼음판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8위 한화는 38승 2무 48패(승률 0.442)로 승패 마진 -10을 기록 중이며, 승차가 없는 롯데 역시 36승 3무 46패(승률 0.439)로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중이다. 그리고 1경기 뒤진 키움은 37승 49패(승률 0.430)로 이번주 경기 결과에 따라 최하위 탈출이 가능하다.전국구 인기 구단인 한화와 롯데의 경우, 팬들의 기대치에 전혀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두 팀은 올 시즌 KBO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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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스토퍼’로 나선 손주영, 5선발이 LG 구했다 LG트윈스를 위기서 구해낸 것은 1선발도, 외국인 투수도, 토종 에이스도 아닌 5선발 손주영이었다.LG는 1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와 원정 경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4연패에서 탈출하며 분위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LG의 후반기 시작은 최악이었다. 홈에서 열린 선두 KIA와 주중 3연전을 모두 내주고 대전 원정을 떠난 LG는 한화와 주말시리즈 첫 경기서 0-6으로 완패를 당하며 4연패 늪에 빠졌다.부상에서 돌아온 토종 에이스 최원태가 복귀전을 치렀지만 1회부터 3실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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