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지분 인수한 ‘리틀 김승연’의 한 수…지배구조 이렇게 달라졌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K방산 열풍을 주도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최근 한화가 그룹 주력으로 꼽히는 방산 분야에서 장남 김동관 부회장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여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이날 사측은 지난해 영업이익 1조 7,24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페리지, 필리핀 우주청과 소형 우주발사체 재사용 논의페리지 에어로스페이스, 필리핀 우주청 대표단 견학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페리지 에어로스페이스는 필리핀 우주청과 소형 우주발사체 발사와 재사용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페리지에 따르면 조엘 조세프 마시아노 필리핀 우주청 청장이 이끄는 기관 대표단과 주한 필리핀 대사 등 방문단은 13일부터 이틀간 충북 옥천 페리지 로켓개발컴플렉스를 방문해 소형 우주발사체 '블루웨일1(BW1)' 개발 현황을 확인하고 재사용 절차를 협의했다. 2단형 발사체로 제주 해상 발사를 추진 중인 BW1은 1단이 분리되면 필리핀 근해에 떨어지게 된다. 페리지는 이 1단을 필리핀 우주청의 협조로 회수해 재사용할 계획이다. 페리지는 제주대와 한국과 필리핀 양국 우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운딩 로켓 발사체 제작과 실습 등을 포함한 발사체 교육 프로그램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향후 필리핀 내에서 시험발사와 상업 운용에 대한 협력도 논의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신동윤 페리지 대표는 "필리핀 우주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페리지가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 우주시장 개척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블루웨일1 개발 현장 참관하는 조엘 조세프 마시아노 필리핀 우주청 청장(왼쪽)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hjo@yna.co.kr 인천서 현금 10억 가로채 달아난 6명…하루만에 붙잡혀 이강인 생일 챙긴 PSG 음바페…"축하해 내 동생" 메시 "홍콩 '노쇼', 정치적 이유 아냐…부상 탓" 재차 해명 푸틴, 김정은에 러시아산 승용차 선물…제재위반 가능성 "테슬라 사이버트럭, 두 달 만에 녹슨 자국"…일부 차주 불만 "형님, 술집서 몰매 맞았어요"…조폭 간 새벽 도심 패싸움 "젊은데 일 안해" 훈계했다가 뺨 맞자 흉기로 찔러…징역 5년 英아카데미상 '오펜하이머' 수상 무대에 유튜버 몰래 끼어들어 경찰, 빌린 1억 안 갚은 보컬그룹 출신 연예인 사기혐의 송치 '화성男 금성女' 원인은…"남녀 기능적 뇌 구조 패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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