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지영 Archives - 뉴스벨

#박지영 (27 Posts)

  • 종영까지 딱 2회 남았는데… 시청률 '20%' 돌파 코앞이라는 인기 한국 드라마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가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 20% 돌파를 노리고 있다. 가족 화해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 징계 풀리자마자 상금 12억 쓸며 리그 접수... '열애설'도 딛고 21세에 전설이 된 선수 윤이나가 KLPGA 시상식에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 4개 트로피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 복귀 후 성숙해진 모습으로 LPGA 도전을 준비 중이다.
  • '야구선수 강백호와 열애설' 윤이나, 정말 반가운 소식 전했다 골프 선수 윤이나가 KLPGA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버디퀸'으로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 루키 유현조 2연승 vs 박지영 상금ㆍ대상 굳히기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를 깜짝 우승한 유현조(19)가 하반기를 주도할 변수로 떠올랐다. 상승세를 탄 유현조는 대상·상금·다승 등 주요 부문 석권을 바라보는 박지영(28)과 인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 유현조는 13일부터 사흘간 인천 클럽72 하늘 코스(파72·6723야드)에서 개막하는 KLPGA 투어 시즌 23번째 대회인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8억원·우승상금 1억4400만원)에 출전해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유현조는 8일 끝난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면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KLPGA 투어 신인이 메이저대회를 우승한 것은 2019년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임희정 이후 5년 만이며 신인 선수가 메이저대회에서 투어 첫 승을 따낸 것은 2013년 한국여자오픈 전인지 이후 11년 만이었다. 유현조는 올 시즌 정규 투어에서 컷 탈락이 1회에 불과할 정도로 꾸준하게 성적을 올렸다. 이제..
  • 약속의 하늘코스로 돌아온 ‘10·10·10’ 박지영 시즌 4승에 도전하는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이 약속의 코스인 클럽72-하늘 코스를 5개월 만에 밟는다.박지영은 13일부터 인천 영종에 위치한 클럽72 하늘 코스에서 열리는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 상금 8억원, 우승 상금 1억 4400만원)에 출전한다.데뷔 10년 차를 맞이한 박지영은 올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지난 4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시즌 첫 승을 낚더니 한 달 뒤 열린 ‘제10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 2승, 그리고 지난달 메이저 대회인 …
  • ‘박지영 선점’ 상금 10억 돌파 몇 명까지 가능할까 역대 최대 상금 규모(약 331억원)로 치러지고 있는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시즌 22번째 대회서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 선수를 배출했다. 주인공은 바로 박지영(28, 한국토지신탁).박지영은 지난 8일 블랙스톤 이천GC에서 끝난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를 기록, 상금 2700만원을 추가하며 가장 먼저 시즌 누적 상금 10억원(10억 1310만 2717원)을 돌파했다.데뷔 10년 차에 제대로 된 전성기를 맞이한 박지영은 개인적으로도 상금 10억 돌파는 이번이 처음이다.그는 3승을 따냈던 지난해 9…
  • 날아오른 박지영, 이예원 제치고 생애 첫 K랭킹 1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박지영(28, 한국토지신탁)이 KLPGA 투어만의 독자적인 랭킹 시스템인 K랭킹에서 처음으로 1위에 등극했다고 밝혔다.이로써 박지영은 2024시즌 상금순위,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K랭킹까지 모두 1위에 오르게 됐다.2024년 36주차 K랭킹 순위에 따르면 10.6877 포인트를 기록한 박지영이 기존 1위였던 이예원(21, KB금융그룹)을 0.0511포인트 격차로 앞지르며 지난주 2위에서 1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이예원은 2023년 50주차에 박민지(26, NH투자증권)를 제치고 K랭킹 1위에 오른…
  • [KLPGA] 이글에 칩 인 버디까지…박지영, KG 레이디스 오픈 1R 단독 선두 ▲ 박지영(사진: KLPGT)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지영(한국토지신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8억원) 첫 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2주 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켰다. 박지영은 경기도 용인시 소재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한 개 버디 6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쳐 3년 만에 이 대회 정상 탈환을 노리는 '가을 여왕' 김수지(동부건설), 리슈잉(CJ, 6언더파 66타)에 한 타 앞선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박지영은 이날 첫 홀이었던 10번 홀(파4)에서 짜릿한 샷 이글을 잡아낸 데 이어 후반 라운드에서는 6번 홀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아냈다. 특히 7번 홀(파4)에서 잡아낸 버디는 16.3야드 거리의 '칩 인 버디'였다. 지난 주 하반기 첫 메이저 대회였던 '한화클래식'을 제패 시즌 3승을 달성하며 통산 10승을 채웠던 박지영은 이로써 2주 연속 우승과 함께 시즌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박지영은 경기 직후 "첫 홀에서 샷이글을 해서 기분이 좋았고, 그 좋은 기운이 만족스러운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돌아본 뒤 후반 라운드에서 3홀 연속 버디를 포함해 5개의 버디를 몰아친 데 대해서는 "연습했던 대로 템포를 늦추면서 내 플레이를 해서 잘 풀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최근 늘어난 비거리에 대해 "맹장 수술 후 훈련하면서 오히려 거리가 늘었다. 장타자로 유명한 선수들을 따라잡기 위해 정말 열심히 훈련했고 비거리 15야드 정도 늘었다. 비거리가 늘어나니까 경기를 안정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지영은 남은 라운드에 대해 "템포가 빨라지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이며, 마음먹은 대로 템포를 조절할 수 있게 되면 시즌 4승도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김수지(사진: KLPGT) 이날 한 타 차 공동 2위로 경기를 마친 김수지는 "전반적으로 샷이 잘 맞았는데, 100미터 이내의 세컨드 샷이 특히 잘됐다. 작년보다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은데 그래도 좋은 스코어로 마무리해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17번 홀까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냈던 김수지는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샛 미스가 나오면서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한 데 대해 "카트 길을 맞고 나무 밑으로 들어갔다. 러프가 길어서 멀리 빠져나오지 못했는데 그래도 보기로 잘 막아내서 만족스러웠고, 버디 같은 보기라고 생각한다."고 다행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첫 우승의 추억이 있는 써닝포인트 코스에 대해 "코스를 좋아하고 잘 알고 있다."고 밝힌 김수지는 "첫 우승을 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만큼 항상 자신감 있게 출전했던 대회"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김수지는 "준비한 것들이 하나씩 결과로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핀 위치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늘처럼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나가겠다."고 남은 라운드 운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 “도대체 몇 살 차이야” … 탁재훈이 재혼하자고 고백한 연예인 심지어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는그녀의 대답은 과연? 과거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이후에도 ‘상상플러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 Read more
  • ‘집안 경쟁’ 박현경 vs 박지영…누가 먼저 상금 10억 돌파 그동안 잠잠하던 박지영(28, 한국토지신탁)의 재도약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상금왕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현재 상금왕 경쟁은 한국토지신탁의 집안싸움이다. 박지영의 추격이 본격화된 가운데 부동의 선두는 같은 메인스폰서십을 받고 있는 박현경(24)이다.박현경은 지금까지 9억 5985만원을 벌어들였고 박지영 또한 9억 5610만원으로 턱밑 추격 중이다. 두 선수 모두 올 시즌 나란히 3승을 거두며 다승왕은 물론 대상 경쟁까지 동시에 펼치고 있다.누적 상금 10억원 고지 점령도 가시권으로 들어왔다. 박현경과 …
  • ‘빅5’ 구도 형성, 더욱 치열해지는 타이틀 경쟁 박지영(28, 한국토지신탁)의 부활로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타이틀 경쟁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박지영은 지난 2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 팰리스GC에서 열린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 최종 라운드서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며 시즌 3승 대열에 합류했다.현재 다승왕 경쟁은 박지영을 비롯해 박현경(24, 한국토지신탁), 이예원(21, KB금융그룹) 등 3명의 선수가 3승으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이들에 이어 2승을 따낸 배소현(31, 프롬바이오), 그리고 윤이나와 황…
  • ‘한화 클래식 2024’ 품격 입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4시즌 KLPGA투어 하반기 첫 메이저 대회로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인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화 클래식 2024’가 국내 최고 메이저 대회의 자부심을 지켜내며 그 화려한 막을 내렸다.올해로 개최 13회를 맞은 한화 클래식은 KLPGA 투어 최고 상금인 17억원(우승상금 3억 600만원)이 걸린 국내 대표 메이저 골프 대회인 만큼 국내외 스타 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 챔피언에 오른 박지영(한국토지신탁)은 4라운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하…
  • 골프 도사에게 찾아온 전성기, 10승 클럽 가입자는? 가장 큰 상금 규모로 치러진 ‘한화 클래식 2024’의 주인공은 골프 도사로 진화한 박지영(28, 한국토지신탁)이었다.박지영은 2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 팰리스GC에서 열린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 최종 라운드서 4언더파 68타의 스코어 카드를 받아들었고,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확정했다.우승 상금 3억 600만원을 거머쥔 박지영은 누적 상금 9억 5610만 2717원을 적립, 박현경(9억 5985만원)에 이어 이 부문 2위로 올라섰다.또한 개인 통산 10승째를 거둔 박지영…
  • 한화 클래식 거머쥔 박지영 “가장 우승하고 싶었던 대회” 한화 클래식 최종 승자는 ‘골프 도사’ 박지영(28, 한국토지신탁)이었다.박지영은 25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 팰리스GC에서 열린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 최종 라운드서 4언더파 68타의 스코어 카드를 받아들었고,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을 확정했다.2위는 박지영에 3타 뒤진 황유민(-10)이었고, 최민경과 이가영, 홍정민이 7언더파로 공동 3위, 1~3라운드 선두 자리를 유지했던 이예원(-6)은 난조가 거듭되며 6위로 떨어지고 말았다.박지영은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제10회…
  • 맹장수술 극복 박지영, 최다상금 메이저대회서 통산 10승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대기만성형 골퍼 박지영(28)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다 상금 대회에서 통산 10승을 달성했다. 2타차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3승 고지를 밟은 박지영은 우승 비결을 "늘어난 비거리 덕분"이라고 밝혔다. 박지영은 25일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하반기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7억원·우승상금 3억600만원)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 등으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예원(21)에 2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한 박지영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3타차 역전승을 거뒀다. 단독 2위에 오른 황유민(21)은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3승을 거둔 박지영은 올해도 3승 고지를 밟았다. 생애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맛본 박지영은 KLPGA 통산 10승을 채워 의미를 더했다. 앞서 박지영은 지난 4월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과 5월 교촌 1991 레이디스 오..
  • 박현경·이예원, '레이스 투 위믹스 챔피언십' 선두 경쟁…윤이나 3위 추격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일정이 끝난 가운데, 박현경과 이예원의 투톱 활약이 단연 돋보이고 있다. 이 둘은 상반기에만 나란히 시즌 3승을 달성하며 투어의 흥행을 견인했다. 시즌 초반에는 이예원의 독주가 매서웠다. 지난해 KLPGA 투어 3관왕(위메이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과 '위믹스 챔피언십' 최종 우승까지 싹쓸이했던 이예원은 올 시즌 개막 석 달 만에 일찌감치 3승을 달성하며 또 한 번의 대세 질주를 예고했다. 이예원의 독주에 제동을 건 주인공은 박현경이었다. 지난 5월에 열린 '2024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이예원을 꺾고 시즌 첫 승을 달성한 박현경은 약 한 달 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과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에서 2주 연속 연장전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승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현재 KLPGA 투어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상금 순위, 레이스 투 위믹스 챔피언십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돌아온 윤이나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1년이 넘는 공백이 무색하게 14개 대회에서 7번의 톱10을 기록했으며 이 중 준우승만 3번이다. 또한 평균 버디 1위, 평균 타수 2위, 그린 적중률 2위, 톱10 피니시율 2위 등 각종 기록 부문에서 선두권을 차지하며 날카로운 샷 감각을 발휘하고 있다. 윤이나는 현재 위믹스 포인트 랭킹 3위,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4위로 하반기 박현경과 이예원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가 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시즌 2승을 기록 중인 박지영, 생애 첫 승을 달성한 김재희와 노승희, 통산 2승을 달성한 고지우, 이가영, 황유민, 3번의 준우승을 기록 중인 전예성 등 하반기 더욱 치열해질 상위권 선수들의 순위 경쟁이 기대된다. 현재 '레이스 투 위믹스 챔피언십'에서는 총 3114점을 누적한 박현경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예원(2603점), 윤이나(2228점), 노승희(2102점), 박지영(2020점)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위믹스 포인트 산정 방식은 각 대회 최종 순위에 따라 포인트를 배분하여 지급하고, 여기에 톱10을 기록한 선수들에게는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배점을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시즌 종료 후 '레이스 투 위믹스 챔피언십' 상위 60위에게는 총 50만 위믹스(WEMIX 암호화폐)가 수여되며, 이 중 상위 24명에게는 진정한 챔피언을 가릴 최후의 승부 ‘위믹스 챔피언십' 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위믹스 챔피언십' 대회의 총 상금은 100만 위믹스 규모이다. 올해 위믹스 챔피언십은 11월 16일과 17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 우체통과 커피의 만남?? 우정사업본부가 곧 선보이는 '아주 특별한 우체통'은 듣기만 해도 졸린 눈이 번쩍 뜨인다 오는 10월부터 우체통에서 일회용 커피캡슐 분리수거가 가능해진다. 정부는 편지 수집을 위해 사용되던 우체통을 환경보호를 위한 분리수거 용도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22일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10월부터 일회용 커피 캡슐도 우체통에서 분리수거가 가능해진다”며 “일회용 커피 캡슐도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해 분리수거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우정사업본부는 편지(소형소포) 접수와 폐의약품, 일회용 커피 캡슐까지 회수가 가능한 ‘에코(ECO) 우체통’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지난 17일 환경부, 동서식품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우정사업본부는 원
  • 박현경 vs 이예원 불꽃, 컴백 윤이나 약진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숨 가쁘게 달려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2주간 휴식기에 들어갔다. 상반기 흥행을 견인한 키워드는 다승왕 2파전에 윤이나의 컴백 효과 등으로 요약된다. KLPGA 투어는 지난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을 끝으로 상반기를 끝냈다. 투어는 2주 뒤인 8월 1일부터 나흘간 블랙스톤 제주에서 열리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을 시작으로 하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KLPGA 투어 상반기는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상반기 KLPGA는 3월 치른 시즌 개막전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의 평균 시청률 0.231%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7경기를 치르면서 예년 대비 시청률이 3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시청률 1위는 맥콜·모나 용평오픈으로 평균 0.72%(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였다. 박현경(24)과 최예림(25)의 연장전이 펼쳐진 맥콜·모나 용평오픈 최종라운드는 1.134%로 올 시즌..
  • [KLPGA] 윤이나의 컴백 시즌 상반기, 더할 나위 없었다 ▲ 윤이나(사진: KLPGT)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더할 나위 없었다. YES' 드라마 '미생'에서 오상식 과장(이성민 분)이 계약직 사원 장그래(임시완 분)에게 건넨 카드에 적힌 글귀다. 오구플레이 파문을 딛고 올 시즌 필드로 돌아와 상반기 일정을 모두 마친 윤이나(하이트진로)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까 생각하던 중 떠오른 대사이기도 하다. 그렇다. 2024시즌 상반기 윤이나의 활약을 한 마디로 평가하자면 더할 나위 없었다고 할 수 있겠다. 윤이나는 지난 14일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을 끝으로 복귀 시즌 상반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그는 지난 4월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공동 34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올 시즌 상반기 출전이 가능했던 국내 대회 15개 대회 가운데 14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2회, 3위 입상 1회를 포함해 7차례 톱10에 진입했다. ▲ 윤이나(사진: KLPGT) 윤이나가 기록한 두 차례 준우승은 모두 정규 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오른 뒤 연장전을 치른 끝에 기록한 준우승이다. 14개 대회에서 7차례 톱10에 진입, 톱10피니시율 50%(2위)를 기록한 윤이나는 대상 포인트 4위에 올랐고, 5억5천만 원이 넘는 상금 획득으로 상금 순위 5위에 올랐다. 이와 같은 빼어난 성적은 그 근거가 되는 각종 기술적인 지표를 살펴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윤이나는 올 상반기 드라이브 비거리 3위(254.0251야드), 그린 적중률 2위(80.4167%), 벙커 세이브율 1위(81.2500%)에 오르며 평균 타수에서 박지영(한국토지신탁)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타고난 파워에 정교함까지 겸비한 기량을 보여준 셈이다. 상반기 중 두 차례나 하루 9언더파 63타를 쳤고, 그 중 한 번(롯데오픈 4라운드. 베어즈베스트 청라)은 코스레코드였다. 사실상 '우승만 빼고 다 했다'는 표현이 어울릴 만한 활약이다. 2022년 오구플레이 파문으로 대한골프협회와 KLPGA로부터 3년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가 1년 6개월로 징계기간이 감경되는 우여곡절을 겪으며 필드를 떠났던 다소 긴 공백이 무색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윤이나 스스로도 복귀 시즌 상반기 자신의 활약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윤이나는 지난 13일 하이원리조트오픈 3라운드를 마친 뒤 믹스트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사실 이렇게 금방 잘하게 될 줄 몰랐다 선두권에서 경쟁하게 될 줄 몰랐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꽤 긴 공백이었고 사실 골프를 멀리 하기도 했었다."며 "그래서 이렇게 짧은 기간 안에 우승 경쟁을 하고, 예선 통과도 많이 하고, 톱10 피니시도 꽤 높은 등수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는 무척 만족스럽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올 시즌 상반기를 점수로 평가해 달라는 요청에 "만점이죠"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 윤이나(사진: KLPGT) 적어도 기량의 문제에 관한 한 윤이나는 21개월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복귀 시즌에 곧바로 투어 정상의 위치로 발돋움했다고 평가할 만하다. 인기 면에서도 윤이나는 현재 KLPGA투어 선수 가운데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할 만한 팬덤이 형성되어 있고, 현장에서 느끼는 윤이나의 인기는 투어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다.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윤이나는 여전히 오구플레이 파문이 있었던 시점에 머무르고 있다. 2년 전 필드에서 저지른 프로골프 선수로서 본분을 망각한 치명적인 실수로 인해 복귀 이후에도 일부 동료 선수들로부터, 그리고 현장의 기자들과 골프 팬들에게 KLPGA투어의 일원으로 온전히 인정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상반기 내내 이어졌기 때문이다. ▲ 윤이나(사진: KLPGT) 윤이나가 앞으로 어떤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에게 주홍글씨를 새기고 부정적인 낙인을 찍은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기도, 그들에게 인정 받기를 기대할 수도 없다. 결국 현재로서는 그저 버티고 나아가는 수 밖에는 없다. '버티는 것 자체가 이기는 것'이라 이야기 하기도 하지만 이것은 이기고 지는 문제와는 좀 다른 문제다. 안타깝게도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도 아니어 보인다. 이제 스물 한 살의 어린 프로골프 선수 윤이나가 헤쳐 가야 할 녹록하지 않은 현실이다.
  • ‘우리가 제일 잘나가’ KLPGA 구단 상금 순위는? [머니볼] 총 17개 대회를 치른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상반기 일정이 마감됐다.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지난주 끝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까지 약 156억원의 상금을 선수들이 나눠 획득했다.그 결과 3승을 달성하며 상금 랭킹 1위에 등극한 박현경(24, 한국토지신탁)이 약 9억 635만원을 벌어들였고, 마찬가지로 다승왕 경쟁 중인 이예원(21, KB금융그룹)이 7억 924만원으로 바짝 뒤쫓고 있다.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서 달성한 노승희(23, 요진…
1 2

당신을 위한 인기글

  • “3천만 원으로 스포티지 잡는다” 토레스 하이브리드, 예비 오너들 사로잡는 사양 공개
  • “한남동 건물 60억 세금 추징” 이하늬의 1억 원대 벤츠 AMG, 탈세 의혹에 눈길
  • “이건 진짜 선 넘었지” 4기통에 1억 5천 받는 벤츠 오픈카
  • “월 50만원에 5시리즈 오너된다!” 국산차만큼 저렴해진 수입차 근황
  • “코란도가 이렇게 나와야지” 아빠들 지갑 싹 털릴 터프한 SUV 공개
  • “전기 밴은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폭스바겐에 도전장 내민 기아 PV5, 승자는?
  • “일본산 지바겐 나온다!”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에 하이브리드 연비까지 갖춘 렉서스 GX
  •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은 거니” 17세 소년, 흡연하다 무면허 적발

추천 뉴스

  • 1
    김 여사 “장관 시켜주겠다” 김 전 의원에게 한 제안, 뭐길래

    경제 

  • 2
    "여보, X6 타고 싶다면서"…BMW '2100만원' 할인 잔치 시작

    뉴스 

  • 3
    “한동훈 테마주 또 급등… 대상홀딩스, 지금이 기회일까 함정일까?”

    경제 

  • 4
    줄줄이 씨가 마르자 “이제 월급 깨질 일만 남았네”…서민들 ‘한숨’ 쉬는 이유가

    경제 

  • 5
    "결혼 축하 선물이다" 이마나가, 초대형 피홈런에도 웃은 사연→사사키 선물이라 농담까지

    스포츠 

지금 뜨는 뉴스

  • 1
    "4년 더 늙어 보여…" 친구보다 빨리 늙게 만드는 음식 12가지

    여행맛집 

  • 2
    탄핵 인용시, '조기 대선'은 장미꽃 만발하는 이때 열릴 가능성이 크다(+디테일)

    뉴스 

  • 3
    “미국의 3배 규모가 한국에?”…무려 50조 원 투입, 전 세계 노린다

    경제 

  • 4
    “친일파 후손들, 환수는커녕 상속 다툼? 정부는 왜 손 놓았나 봤더니…”

    경제 

  • 5
    “여긴 산책길도 남다르네”… 동네 사람만 아는 한적한 ‘산책 명소’ 3곳

    여행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