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분의 1 면적 태운 LA 대형 산불: 한인타운 주민이 밝힌 손실은 '이만큼'이다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발생해 5곳에서 번지고 있는 산불이 사흘째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산불의 여파는 40km 떨어진 가디나 지역까지 닿고 있었다.현재 산불이 가장 크게 난 지역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북서부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차로 30분 남쪽 사우스베이에 거주하는 제임스 민(38)씨는 9일(현지시각) 한겨레와 통화에서 “(화재가 발생한) 화요일부터 이 지역까지 연기가 굉장히 심각하며 하늘에서 재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날 캘리포니아 카운티에는 산불 연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대
‘전원 구조’ 분당 상가 화재…방화문·스프링클러·옥상문이 참사 막았다【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한 8층 상가에서 큰 불이 났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1층 식당 주방에서 시작돼 환기구를 통해 건물 외벽으로 번진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대형 참사를 막은 주요 요인으로 소방당국과 전문가는 ‘닫힌 방화문’, ‘작동된 스프링클러’, ‘열린 옥상문’ 등을 꼽았다.6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분당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37분경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BYC빌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빌딩은 지하 5층 지상 8층의 연면적 2만50
신속한 신고로 아파트 대형화재 막은 택배기사 '119신고 유공자' 표창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재빨리 소방서에 신고해 아파트 대형화재를 막은 30대 택배기사가 '경기소방 1호 119신고 유공자'로 선정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정우상(38세)씨를 제1회 119신고 유공자로 선정, 안양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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