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23억?” 김경진·전수민 부부는 부동산 4채 소유했지만, 터진 문제는 심각했다개그맨 김경진이 부동산 대출금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한 달 이자만 600만 원씩 나가는 상황이라, 부부는 정작 생활비를 100만 원 정도만 사용하고 있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김경진의 요청으로 고민 상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진은 “열심히 돈을 모아서 이태원에 작은 빌라를 샀다”면서도 “대출금을 갚느라 너무 힘들다. 나는 잘 샀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왜 샀냐며 팔자고 한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는 부동산 코칭을 위해 김경진이 산 빌라로 향했다. 박명수
대출금 내가 다 갚는데…'남편 명의 집' 재산분할 되나요?[이혼챗봇][[the L][장윤정 변호사의 스마트한 이혼 챗봇]]━◇ 출근을 하지 않는 배우자, 가사 일을 안 한다는 이유로 이혼이 가능할까━A씨는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만나 2년 연애 끝에 결혼해 결혼 4년차에 접어들었다. 아직 자녀는 없다.A씨는 대학 병원
'청년 전세' 허위 임대차계약 맺고…대출금 1억 수령한 일당 검거'청년 전세대출'의 허점을 악용해 대출금을 빼돌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13일 뉴스1에 따르면 청주 청원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A씨(20대)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일당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날 밝혔다.A씨는 지난해 2월 허위 임대차 계약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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