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1분기 순이익 7845억 내 8.5% 늘어, 중소기업 대출 확대 영향[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대출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순이익이 늘었다.
신한금융그룹, 내달 19일까지 신한 슈퍼SOL에서 이벤트 진행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그룹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신한 슈퍼SOL' 기존 고객과 함께 앱 신규 설치 고객도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족에게 전하는 말과 선물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2명), 맥북에어(5명), 정관장상품권(50명), 마이신한포인트 3만 포인트(500명) 등을 지급하며 응모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신규회원 3천 포인트
벤처투자 뛰어든 패션기업… 더네이처홀딩스, 신기술금융업 등록더네이쳐홀딩스는 신기술금융업 등록을 통해 벤처투자에 진출하고, 더네이쳐홀딩스인베스트먼트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와 M&A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네이쳐홀딩스는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브랜드를 보유하며, 지난해 매출은 54
6개 은행, 2030년까지 3조 원 규모 기후기술펀드 조성…내년 초 투자 개시탄소배출량 감축 위해 필요한 기후기술 기업 성장 지원 펀드로 투자 시 기후기술 보유 중소·벤처기업 투자 비율 의무화 혁신성장펀드·성장사다리펀드 이어 9조 원 투자방안 일환 “불확실성 크고 단기간 성과 어려운 기후기술분야 성장 지원” 6개 은행이 2023년까지 총 3조 원 규모의 기후기술펀드를 조성해 기후기술 분야에 투자하기로 했다. 상반기 중 모펀드를 결성하고 내년 초까지 자펀드 결성을 완료해 본격적으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30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후기술펀드 조성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Who Is ?] 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정연기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생애정연기는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이다.우리금융캐피탈의 '초우량 캐피탈사' 도약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핵심사업인 자동차금융 경쟁력 강화와 기업'투자금융 중심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1964년 10월10일 태어났다.서울 용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우리은행에 입행해 과천지점장, 개인영업전략부 본부장, 자산관리그룹 집행부
웰컴저축은행, 어르신ㆍ결혼 이민자 대상 금융피해 예방 교육 실시성인대상 문해교육기관 '늘푸름학교' 학생에 금융교육 수료자 200여 명에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1년간 무상 지원 웰컴저축은행이 성인문해교육기관 늘푸름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사례 및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수료자를 대상으로 1년간 보이스피싱 보상 보험을 무상 지원한다. 이달 26일 웰컴저축은행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늘푸름학교를 방문해 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사기 피해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늘푸름학교는 어르신 및 결혼 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문해 교육 프로그램
KB국민은행, 6억달러 선순위 글로벌 채권 발행KB국민은행, 6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채권 발행 성공. 150여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해 28억달러 이상의 주문 확보. 가산금리 축소. 중동과 대만에서 투자자 유치에 노력. 견조한 수요로 입지 확고.
카카오페이, 중국서 결제하면 최대 7만 원 할인카카오페이는 알리페이플러스와 손잡고 중국 내 모든 알리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랜덤 금액을 할인해준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은 중국 알리페이플러스 전체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최대 7만 원(결제금액 이하 한도)까지 즉시 랜덤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랜덤 금액 즉시 할인 프로모션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92일간 진행되며 기간 내 1인당 3회까지 총 3만 명에게 혜택이 적용된다. 하이디라오, 월마트, 자라, 세포라 등을 포함한 중국 내 모든 알리페이플러스 가맹점에서 카카오페
NH농협은행, 우수 벤처기업 브랜드디자인 컨설팅 확대NH농협은행은 우수 벤처기업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전날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에스엠오산을 방문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했다. 에스엠오산은 임상연구 지원을 위한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업이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에스엠오산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브랜드 CI에 대한 논의를 했고, 향후 기업 마케팅에 활용할 예정이다. 박병규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우수 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며, “이번 컨설팅이 에스엠오
마운트곡스 여파에… 비트코인, 6만3000달러대 횡보조선DB 비트코인은 6만3000달러대에서 횡보하고 있으며,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의 감소와 마운트곡스 채권 상환 소식 등이 하락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홍콩 비트코인 현물 ETF의 성과도 약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투자자의 상품 투자 제한도
기업대출 大戰 1분기 승자는… 신한은행, 증가율 1위은행들은 가계 대출 확대 어려워져 기업 대출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1분기에 4%대로 기업 대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장했지만 KB국민은행은 1%에 미치지 못했다. 은행들은 가계 대출 증가 제한으로 인해 기업 대출에 집중하고 있는데, 신한은행
산은이 '멱살' 잡고 가는 태영건설 워크아웃 'D-데이'태영건설 채권단 30일 ‘기업개선계획’ 결의 주금공ㆍHUG 등 공적기관이 의결권 50% 이상 '돌발 변수' 우리은행, 안건조정 신청 태영건설 기업개선계획 결의를 앞두고 '변수'가 곳곳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금융당국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의 의지가 워낙 확고한 만큼 75% 이상 동의를 끌어내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후 난관이 예상된다. 30일 기업구조개선사업(워크아웃)을 진행 중인 태영건설이 기업개선계획을 의결한다. 이날 자정까지 채권단에 포함된 512곳의 금융기관은 산업은행 주도의 기업개선계획에 대한 찬반 투표를 서면으
무리한 '빚투ㆍ영끌'로 돌려막기 신세 전락…빚에 짓눌린 청춘 [취약층-고금리 부메랑]작년 20대 개인회생 신청 건수 3278건 1년 새 45.3% 늘어 ‘돌려막기’ 리볼빙 연체율 급증 “생계-투자형 채무 성격 구분해 보편적 지원 아닌 맞춤 대책을” 빚 더미를 짊어진 2030 청년층이 줄줄이 무너지고 있다. 초저금리 때 ‘빚투(빚내서 투자)’‘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을 위해 여기저기서 ‘투자 실탄’을 조달했지만 고금리를 감당하지 못하고 채무불이행자가 되거나 개인신청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무리하게 끌어다 쓴 돈은 고물가, 고금리, 자산가격 조정 등에 발목이 잡혀 감당하지 못한 상황까지 내몰렸다. 취약차주인 이들은
4개월 간 10조 넘는 채권 사들인 보험사…금리 인하 멀어지자 '물타기'넉 달간 11조 원어치 순매수 9월경 금리 인하 가능성 나와 보험사, 채권 가격 상승에 베팅 보험사들이 4개월 간 10조 원이 넘는 채권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갖고 있던 채권 가격이 내려가는 등 자산 운용으로 수익을 내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비교적 낮은 가격에 채권을 사들이며 ‘물타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대내외 불확실한 투자 업황 속에서 끝날 것만 같던 고금리 상황이 유지되고 있지만, 이르면 9월 이후에는 미국의 금리가 떨어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면서 당분간 채권 매수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29일 금융투자
증권사 1분기 어닝시즌 돌입, 유동성 효과 따른 호실적에 투심 회복 기대 솔솔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증권업계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됐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비즈니스포스트]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들을 시작으로 증권업계 1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됐다.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들은 지난해보다 나은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실적 발표를 앞둔 주요 상장 증권사의 실적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8일까지 1분기 실적발표를 한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 4곳(NH투자'KB'하나'신한투자)의 합산 순이익은 59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6% 가량 늘었다.우선 NH투자증권이 시장의 기대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을 거뒀다. 25일 NH투자증권은 1분기에 연결기준 순이익으로 2
'ELS 손실' 피한 지방금융지주…'부동산 PF 리스크'에 JB만 웃나BNK·DGB·JB금융지주 등 지방금융지주의 1분기 실적에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지방금융지주는 시중은행과 달리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 비용 타격은 피했지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따른 대손충당금 부담 등이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시각이 우세하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3대 지방금융지주들의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전망치는 528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882억 원)보다 10%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BNK금융은 지난해 2568억 원보다 14.8% 감
'기업대출 1900조' 갚을 능력없는 기업 리스크, 금융위기 수준 '경고등'국내 금융기관 기업 대출이 지난해 말 기준 약 1900조 원까지 불어난 가운데, 상환능력이 취약한 기업의 차입금 비중은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까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표한 '위기별·산업별 비교 분석을 통한 국내 기업부채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금융기관 기업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1889조6000억 원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2019년 말∼2023년 말) 분기 평균(전년 동기 대비 기준) 10.8%씩 불어났다. 이중 은행권은 1350조5000억 원, 비은행권은 53
[유하영의 금융TMI] 위기 때마다 구원투수 된 ‘정책금융’…부동산PF에도 통할까금융은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뉴스를 접해 보면 궁금증이 생기기 일쑤죠. 당장 오늘 일어난 일을 설명하기에도 바빠 맥락과 배경까지 꼼꼼히 짚어주는 뉴스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조금은 과도해도 정보가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금융TMI]에서는 금융 정책이나 용어, 돈의 흐름, 히스토리 등을 쉽게 설명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따분하고 어렵기만 한 금융 기사를 친절한 ‘TMI(Too Much Information)’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022년 말 레고랜드부터 부동산 PF 부실·중동사태까지 위기마다 ‘시장안정 프로그램’ 확
[주간코인시황] 비트코인, 마운트곡스 채권 상환에 상승세 꺾여비트코인 가격은 마운트곡스의 채권 상환 소식으로 하락했으며, 이더리움은 상승했다. 홍콩은 이더리움 ETF 승인으로 아시아의 가상자산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헤데라와 블랙록의 제휴에 대한 논란으로 헤데라 코인은 급등락을 보였다. 미국 비트코인 ETF의
홍콩ELS 1.6兆 배상에도… 5대 금융, 1분기 순이익 5兆 육박5대 금융지주가 홍콩 H지수 ELS 손실 배상으로 인해 실적이 감소했지만, 올해 1분기에는 5조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홍콩 H지수 ELS 배상 이슈가 없었다면 6조50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환율 상승과 관련한 환차손도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