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컴백' 엔믹스 릴리-지우, 독보적 아우라 발산...빠져드는 환상 비주얼[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NMIXX(엔믹스)의 릴리, 지우가 새 미니 앨범 개인 티저에서 신비로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NMIXX는 오는 3월 17일 미니 4집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에 개별 티저를 순차 공개 중인 가운데 26일 0시 릴리, 지우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필름을 공개하고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3월 17일 컴백' 엔믹스 릴리-지우, 독보적 아우라 발산...빠져드는 환상 비주얼/JYP엔터테인먼트 사진 속 릴리, 지우는 시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환상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과 로프 디테일이 몽환적 느낌을 더했다. 비주얼 필름에서는 돛단배 위에 선 릴리, 지우가 항해에 나설 준비를 마친 듯 강인한 눈빛을 전해 시선을 붙잡았다. 컴백에 앞서 공개 중인 신보 콘셉트 포토를 향해 팬들은 "역대급 비주얼", "분위기가 좋다" 등 호평하며 NMIXX의 컴백에 높은 관심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신보 'Fe3O4: FORWARD'는 미니 2집 'Fe3O4: BREAK'(에프이쓰리오포: 브레이크)와 미니 3집 'Fe3O4: STICK OUT'(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으로 이어지는 'Fe3O4'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로, 그간 독창적인 그룹 세계관을 구축해온 NMIXX가 이번에는 어떤 스토리를 펼쳐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NMIXX는 3월 17일 오후 6시 미니 4집 'Fe3O4: FORWARD'를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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