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2024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방산·항공·우주 R&D 전시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17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와 연계해 KEIT 방산·항공·우주 연구개발(R&D) 성과 전시관과 방산 유무인복합 R&D 포럼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UWC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우주항공청, 방위사업청 등 7개 기관이 주최하는 행사다. 올해로 6회를 맞는다.KEIT는 R&D 성과 전시관을 마련해 차륜형 장갑차 수소연료전지 추진시스템 기술, AAV용 통합 항공전자 시스템 기술, …
스테이지엑스 제4이통 취소 청문조서 제출...이달내 최종 처분 목표스테이지엑스 제4이동통신 사업자 후보 자격 취소 청문 내용을 담은 조서가 제출됐다. 청문 조서는 당사자 열람·정정 등 추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토대로 이르면 이달 내 최종 처분 결과를 내놓을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스테이지엑스 스테이지엑스 제4이동통신 사업자 후보 자격 취소 청문 내용을 담은 조서가 제출됐다. 청문 조서는 당사자 열람·정정 등 추가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를 토대로 이르면 이달 내 최종 처분 결과를 내놓을 전망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스테이지엑스
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시대…핵심 기술 및 글로벌 기업 역량 확보"아시아투데이 김윤희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5월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따라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핵심 기술을 자립화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16일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6G 위성통신 컨퍼런스 2024'에서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저궤도 위성통신 시대를 맞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위성통신 시장이 성장하게 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2030년에 이르면 저궤도 이동통신 시장도 현재의 사업자별 독자 규격 서비스에서 벗어나 표준 기반으로 본격 개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궤도이동통신 시스템 개발과 위성발사까지 걸리는 시간을 감안한다면 지금이 국내 기업들이 시장 진입을 준비할 수 있는 적기"라고 덧붙였다.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진..
경주시, ESG 경영부문 대상 수상아시아투데이 장경국 기자 = 경북 경주시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2024 한국의 최고 ESG 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상은 정치, 경제, 문화예술, 경영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하는 기관을 선정해 시상 한다. 시는 △ESG경영 모범도시 실천 로드맵 설정 △2050 탄소중립 실천 선도도시 선포 △경주 형 에너지절약 인센티브제 시행 △탄소중립 실천 추진전략 구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먼저 ESG 경영 모범도시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고자 경주형 ESG 실행계획과 지표를 발굴했다. 현재 환경경영(Environment)분야 56건, 사회적 책임(Social) 분야 59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분야 27건 등 총 142건의 세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올 2월부터는 학생, 주부,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 실천유도로 탄소중..
숭실・한양대, 내년부터 융합보안대학원 운영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정보보호 분야 정규교육 과정 확대를 위해 융합보안대학원 및 정보보호특성화대학을 각각 2개교씩 신규 선정한다고 15일 밝혔다.융합보안대학원을 지원하는 ‘융합보안 핵심인재양성사업’은 디지털 전환에 따라 다양한 ICT 융합 산업 분야로 보안 위협이 확산되며 증가하는 정보보호 고급 인력 수요에 대응해 융합보안 분야 석·박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에게 최대 6년(4+2년)간 총 5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올해는 특화분…
숭실・한양대, 내년부터 융합보안대학원 운영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은 정보보호 분야 정규교육 과정 확대를 위해 융합보안대학원 및 정보보호특성화대학을 각각 2개교씩 신규 선정한다고 15일 밝혔다.융합보안대학원을 지원하는 ‘융합보안 핵심인재양성사업’은 디지털 전환에 따라 다양한 ICT 융합 산업 분야로 보안 위협이 확산되며 증가하는 정보보호 고급 인력 수요에 대응해 융합보안 분야 석·박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대학에게 최대 6년(4+2년)간 총 5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올해는 특화분…
두산, '보안관제 전문기업' 지정…"국내외 시장 확대 주력"아시아투데이 김유라 기자 = ㈜두산이 정부로부터 보안관제 수행능력을 인정받았다. ㈜두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증하는 '보안관제 전문기업'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정부의 '보안관제 전문기업' 지정 제도는 국가 및 공공기관의 보안관제 센터 운영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기업임을 증명하는 인증이다. 기술인력, 자본,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국내에는 ㈜두산을 포함해 23개사가 보안관제 전문기업으로 등록돼 있다. 지정된 기업은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의 보안관제센터 운영 지원, 전문 인력 파견 등 관련 업무를 위탁받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인증으로 ㈜두산에서 그룹 전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을 담당하는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DDI)이 보안관제 전문성과 수행능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DDI는 전세계에 분포돼 있는 두산그룹 각 계열사 사업장의 보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체계적인 보안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글로벌 운영센터(GSOC)를 구축한..
브이스페이스, 도심항공교통 UAM 기체 1호기 롤아웃강원랜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추진한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가 도심항공교통(UAM/AAM) 분야에서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브이스페이스는 오는 12일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의 결 강원랜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광해관리공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추진한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가 도심항공교통(UAM/AAM) 분야에서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에 선정된 브이스페이스는 오는 12일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의 결
'교통사고리포트 자동 제작' 등 GIST 아이템 , AI창업대회 우수·장려상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일환 'K-디지털 챌린지: AI 스타트업 창업 경진대회' 열려 영상 변환 서비스(파레시아팀/우수상), 교통사고 리포트 자동제작 솔루션(어시스트팀/장려상)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광주시가 최근 개최한 'K-디지털챌린지: AI 스타트업 창업 경진대회'에서 융합기술학제학부 김경중 교수 연구실 '파레시아팀'과 류제하 교수 연구실 '어시스트팀'이 각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융합기술원 박사과정 주호택 학생과 AI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이성하 학생으로 구성된 파레시아팀은 예비 ...
SMR 산업 규제 체계 산업계 의견 수렴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1일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회의실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간R&D협의체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민간R&D협의체'는 산기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2년부터 운영해 온 협의체다.11개 기술 분과에 총 194개 선도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정부에 건의해 국가 R&D 투자 방향 설정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SMR 산업의 규제 체계에 대한 산업계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SMR 분과 참여기업 16개사와 …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프로젝트' 착수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자립준비청년의 디지털 기반 도약과 성장을 위한 ‘디벨롭(D’velop) 프로젝트’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연 2000여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시설·위탁가정 등에서 보호가 종료돼 사회로 진출하고 있지만, 경제·정서 등 여러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자립준비청년의 디지털 기반 도약과 성장을 위한 ‘디벨롭(D’velop) 프로젝트’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연 2000여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시설·위탁가정 등에서 보호가 종료돼 사회로 진출하고 있지만, 경제·정서 등 여러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
SMR 산업 규제 체계 산업계 의견 수렴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1일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 회의실에서 소형모듈원전(SMR)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간R&D협의체 규제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민간R&D협의체'는 산기협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2년부터 운영해 온 협의체다.11개 기술 분과에 총 194개 선도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정부에 건의해 국가 R&D 투자 방향 설정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SMR 산업의 규제 체계에 대한 산업계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SMR 분과 참여기업 16개사와 …
레디포스트, 도시정비 총회 전자서명·온라인 개최 시대 선도‘총회원스탑’을 운영 중인 레디포스트(대표 곽세병)가 ‘도시정비 총회 전자적 개최, 현장 출석 및 투표’ 서비스와 함께 ‘도시정비 전용 토지 등 소유자 본인 전자서명을 통한 동의서 징구 서비스’에 대한 규제 특례 지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과학기술 ‘총회원스탑’을 운영 중인 레디포스트(대표 곽세병)가 ‘도시정비 총회 전자적 개최, 현장 출석 및 투표’ 서비스와 함께 ‘도시정비 전용 토지 등 소유자 본인 전자서명을 통한 동의서 징구 서비스’에 대한 규제 특례 지정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과학기술
NIA, 가명정보 활용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개최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수요일 서울 광화문 소재 프레스센터에서 ‘2024 가명정보 활용 협력 네트워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1개 분야별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공공(지자체·공공기관), 민간 등 다양한 데이터를 보유·활용하는 7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다양한 가명정보 우수사례와 결합 데이터 성과 공유를 통해 기관별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지속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올해는 1인 가구 안전 및 건강 돌봄 관리 정책 개발, 보험사기 예방을 위한 데이터 결합, 맞춤형 농정 지원을 위한…
[人사이트] 정용준 TTA 단장 “ITU-R 의장단 석권, 한국 이동통신 리더십 확보 기회”“한국인이 이동통신 국제 표준화와 관련된 고급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하는 핵심 코어그룹에 모두 들어가게 됐습니다. 우리나라가 원하는 이통 연구개발(R&D) 과제를 국제표준에 반영하며, 신뢰성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정용준 한국정보통신기술 “한국인이 이동통신 국제 표준화와 관련된 고급 정보를 공유하고 관리하는 핵심 코어그룹에 모두 들어가게 됐습니다. 우리나라가 원하는 이통 연구개발(R&D) 과제를 국제표준에 반영하며, 신뢰성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정용준 한국정보통신기술
내비가 홍수위험 경보…민관 협력 서비스 제공티맵과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차량내장형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할 때 홍수 위험 지역을 알려준다. 오송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침수사고를 디지털기술로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10일 서울시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도로· 티맵과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차량내장형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할 때 홍수 위험 지역을 알려준다. 오송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침수사고를 디지털기술로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10일 서울시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도로·
"침수 위험 있으니 주의하세요" 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 똑똑해진다현대자동차와 기아의 내비게이션 탑재 차량은 앞으로 여름 장마 기간 홍수 경보를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현대차·기아는 10일 서울시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환경부와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게이션 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한화진 환경부 장관, 송창현 현대차·기아 AVP 본부 사장, 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여름철 장마로 인한 침수 사고에 대비해 내비게이션에 실시간 홍수 위험 경보 알림…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개최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과 함께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10일 서울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정보보호의 날은 사이버위협 예방과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7월 둘째 수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올해 기념식은 '글로벌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를 주제로, 국민·기업·정부의 역량을 결집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디지털 보안 선두로 나아가겠다는 의미에서 진행됐다.현장에는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 국가안보실 왕윤종 3차장,…
정부發 '콘텐츠 사용료 산정기준 검토위원회' 표류유료방송업계와 정부가 공정한 콘텐츠 대가산정 마련을 위해 출범시킨 ‘콘텐츠 사용료 산정기준 검토위원회’가 산통을 겪고 있다. 가이드라인 해법 마련이 늦어지면서 콘텐츠 업계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유료방송 유료방송업계와 정부가 공정한 콘텐츠 대가산정 마련을 위해 출범시킨 ‘콘텐츠 사용료 산정기준 검토위원회’가 산통을 겪고 있다. 가이드라인 해법 마련이 늦어지면서 콘텐츠 업계 혼란은 가중되고 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유료방송
정부, 보이스피싱 피해 막는데 총력...특별단속 10월로 연장아시아투데이 윤서영 기자 = 정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보이스피싱과 불법사금융 척결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TF를 개최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먼저, 강력한 수사·단속과 국제공조로 범죄단체를 소탕한다. 전국 검찰청과 정부합동수사단은 올해 상반기만 피싱사범 224명을 입건(구속 117명)하고 5개 대포폰 유통조직을 적박해 총책 5명과 조직원 22명을 모두 구속했다. 올 하반기에도 정부합동수사단을 중심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피싱뿐 아니라 투자리딩방 등 신종수법까지 수사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경찰도 올 5월까지 보이스피싱 사범 6941명을 검거하고 이중 632명을 구속 송치했다. 하반기에는 당초 7월까지 예정된 '피싱범죄 집중차단 및 특별단속'을 10월까지 연장하고, 최근 급증한 미끼문자에 대응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불법 문자발송업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남아 11개국과 인터폴 사무총국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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