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재기자의 스포츠人] "박지성 풍차돌리기 세리머니 보며 꿈 키웠죠"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스포츠전문 기자 = 아프니까 청춘이다. 찬란해서 청춘이다. 프로 직행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대학 축구엔 미래를 향해 땀흘리는 수많은 선수가 있다. 그 중 하나가 고려대 부주장 천세윤(22)이다. - 자기소개 부탁한다. "고려대학교 4학년, 백넘버는 6번이고 미드필더를 보고 있는 천세윤이라고 한다." - 어떻게 축구를 시작했나. "초등학교 때 정말 축구를 좋아했다. 축구를 할 때가 너무 재밌고 행복해서 시작했다." - 취미반으로 시작했나. "동네에 있는 축구 클럽에서 취미반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공을 차다가 거기서 조금 재능을 보였다. 그래서 선수 반으로 들어가 축구 선수 꿈을 더 크게 키웠다." - 축구가 왜 좋았나. "감독님 지시를 듣고, 머릿속에서 저와 동료들의 움직임을 상상하고, 열심히 훈련해서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 때의 짜릿함이 있다. 그리고 정당한 노력의 결과로 승리했을 때의 쾌감은 다른 어떤 즐거움도 대체하지 못한다." - 중학교 때 스카우터 눈에..
휴스파인-풍림전자, 차세대 재활·헬스케어 MOU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고려대학교 의료기술지주 자회사 휴스파인은 최근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풍림전자(주)와 차세대 재활·헬스케어 연구 및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휴스파인의 척추 재활 임상연구 역량과 풍림전자의 소형가전 기획 및 사업화 노하우를 연계해 차세대 재활·헬스케어의 새로운 제품의 서비스개발과 시장진출을 위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한 정밀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승혁 풍림전자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휴스파인의 뛰어난 척추 재활 솔루션 기술과 우리 회사의 전자제품 개발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준 휴스파인 대표는 "풍림전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한 재활·헬스케어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근골격계 솔루션이 될 수 있는 방안..
'전공의 의존도 낮추기'에 PA간호사 업무 가중 부담아시아투데이 이서연 기자 =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간호사 역할을 확대하기로 했지만 신규 채용은 미뤄지면서 업무 부담 가중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보건복지부는 전문의와 PA(진료지원) 간호사 비율을 높여 이들 중심으로 병원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당직도 전공의 중심 체제에서 전문의와 PA 간호사 팀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전공의 진료 비중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22곳 중 간호사 채용을 진행한 곳은 중앙대병원 1곳뿐이다. 오랜 비상경영체제를 이어가면서 신규 간호사 채용마저 멈춘 것이다. 앞서 전공의들의 집단사직 이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수련병원들은 정부에 건강보험 급여를 미리 줄 것을 요청했으나 정부는 무기한 휴진을 선언한 수련병원에 건강보험 급여 선지급을 보류했다. 무기한 휴진을 철회하면 다시 선지급 조건이 충족되지만 여전히 병원들은 집단휴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고대의료원 휴진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충북대병원도..
30조 시장 열린다…정유업계, SAF 상용화 속도친환경 석유대체연료의 생산·사용 확대를 위한 제도 시행이 눈앞으로 다가오며 국내 지속가능항공유(SAF) 상용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10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7일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석유사업법)’이 시행된다. 석유사업법은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 석유대체연료의 생산과 사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SAF는 바이오 연료로 생산한 항공연료로, 기존 석유 항공유의 대체재 중 하나로 꼽힌다. 기존 항공유 대비 탄소배출량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바이오 항공유의 경우, 항공 수요는…
'넷플릭스 접수' 천우희, 5일 '유퀴즈-왕좌의 게임' 특집 출격[스포츠W 노이슬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왕좌의 게임' 특집이 펼쳐진다. 오늘(5일, 수)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이기연, 작가 이언주)' 247회에는 100년의 라이벌 고려대학교 응원단장 박진혁 & 연세대학교 응원단장 남윤재, e스포츠를 이끈 최고의 라이벌 임요환과 홍진호 그리고 다채로운 연기로 천의 얼굴을 빚어내는 배우 천우희가 출연한다. ▲'넷플릭스 접수' 천우희, 5일 '유퀴즈-왕좌의 게임' 특집 출격/tvN 붉은 호랑이의 포효와 파란 독수리의 날갯짓으로 상징되는 100년의 라이벌, 고려대학교 응원단장 박진혁 & 연세대학교 응원단장 남윤재가 '유 퀴즈'를 찾아 이야기를 나눈다. 이들은 등장부터 "찢어버리겠다"라는 불꽃 튀는 신경전은 물론, 보기만 해도 힘이 솟는 응원단 무대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각 단원들이 응원단을 지원하게 된 계기부터 축제를 위해 준비하는 치열한 과정과 청춘들의 현실적인 고민도 공개된다. 특히 '무한도전'을 통해 대학 응원단을 경험해 본 유재석의 이야기와 함께, 실제로 '무한도전'을 보고 응원단을 지원했다는 '무도 키즈' 응원단원의 사연이 흥미를 더할 예정. 축제의 계절, 두 학교가 벌이는 뜨거운 열정 배틀 속으로 들어가 본다. e스포츠의 근본이자 역사인 황제 임요환과 그의 최대 라이벌이자 또 하나의 전설인 홍진호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포커계까지 장악한 두 사람은 등장부터 티격태격 찰떡 케미를 과시하고, 임요환의 아내 김가연까지 가세해 웃음을 전한다. 또한 결혼 2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전한 홍진호는 드디어(?) 2의 굴레에서 벗어난 아내의 출산 예정일을 공개한다고. 숙명의 라이벌이자 e스포츠계 대표 서사 맛집으로 꼽히는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20년 동안 이어진 '임진록'의 에피소드를 풀어낸다. 특히 지난 2004년 스타리그 4강전에서 홍진호가 임요환의 3연벙(3연속 벙커링)에 말려 패배한 후 슬럼프에 빠진 레전드 사연도 공개된다. 전설들의 귀환에 깜짝 등장한 '빛상혁' 페이커와 전용준 캐스터의 한마디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그땐 우리가 페이커"라던 임요환과 홍진호, e스포츠의 성장 원동력이 된 두 라이벌의 이야기가 몰입을 선사할 전망이다. 다채로운 연기로 천의 얼굴을 빚어내는 배우 천우희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더 에이트 쇼'와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으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천우희는 등장부터 조셉 조세호와 얽힌 의외의 인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최근 13년 시간을 함께한 팬의 결혼식에서 직접 축사를 전해 화제를 모았던 천우희는 이에 대한 비하인드도 직접 풀어낼 예정이다. 알고 보니 '이천의 딸'이었던 천우희의 흥미로운 가정사와 학창 시절 썰도 흥미를 더한다. 또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지만 쉽지 않았던 여정과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우희적 사고'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영화 '써니', '곡성',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 열연했던 레전드 캐릭터들의 비화도 들어볼 수 있다. 데뷔 10년 차에 만난 독립영화 '한공주'를 통해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은 천우희는 수상 당시 함께 눈물을 흘렸던 김혜수와의 특별한 우정도 공개한다. 불모지를 향한 도전을 꿈꾸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배우 천우희의 인생 이야기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QWER, 데뷔 8개월 만에 대학가 점령…축제만 12개[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걸밴드 큐더블유이알(QWER)이 대학가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4월 남서울대학교를 시작으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대림대학교, 구미대학교, 경북대학교, 건국대학교, 영남대학교, 고려대학교 입실렌티, 조선대학교,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부산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등 총 12개 대학 축제에 출격했다. 이는 QWER이 데뷔 약 8개월 만에 거둔 이례적인 성과다. QWER은 청량한 라이브와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들의 라이브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회자되며 '최애 걸밴드'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네 멤버는 또한 각 학교와 연관된 경험담을 전하며 학생들과 밀접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마젠타는 모교인 경북대학교를 찾아 학창시절 추억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함께 QWER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학 축제 준비 과정이 담긴 비하인드를 게재했다. 네 멤버는 밤낮 없이 합주에 몰두하고, 쉬는 시간에도 피드백을 주고 받는 모습으로 '성장형 밴드'의 면모를 뽐냈다. 만반의 준비를 거친 QWER은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며 무대를 향한 진정성을 보여줬다. QWER은 지난 4월 미니 1집 '마니또(MANITO)'를 발매한 가운데, 타이틀곡 '고민중독'은 각종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트 중독'을 일으켰다.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톱100 4위, 일간 차트 4위의 최고 기록을 썼다. 유튜브 뮤직 한국 주간 인기곡 톱100에서는 최고 순위 2위를 찍은 가운데, 발매 뒤 9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데뷔곡 '디스코드(Discord)' 역시 동일 차트에 33주간 랭크되며 QWER의 핫한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QWER은 오늘(5일) 진행되는 계명대학교 축제에 출격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타마고 프로덕션]
'평균 17세' 더윈드, 대학 축제서 '떼창' 나왔다…'연하남' 매력 발산[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더윈드(The Wind)가 데뷔 후 첫 대학 축제를 찾았다. 더윈드(김희수·타나톤·최한빈·박하유찬·안찬원·장현준)는 올 봄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 등 각종 대학교 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이달 데뷔 1주년을 맞은 더윈드는 지난 21일 고려대학교 석탑 대동제, 22일 단국대학교 단페스타를 통해 처음으로 대학 축제에 출격하며 청춘 관객들과 호흡했다. 평균 나이 17세의 더윈드 멤버들은 각 대학교의 상징색을 살린 컬러풀한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연하남'의 매력을 발산했다. 더윈드는 올해 2월 발매한 미니 2집의 타이틀곡 '하이틴(H! TEEN)'과 수록곡 '설레는 마음으로', 데뷔곡 '아일랜드'(ISLAND)와 노래방 엔딩곡으로 익숙한 '다시 만나'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대학생 관객들에게 청량한 기운을 선사했다. 풋풋하고 순수한 더윈드만의 유스틴(Youth+Teen) 감성이 대학가 청춘 분위기와 특급 시너지를 발휘했다. 특히 '하이틴'의 챌린지 구간과 '다시 만나'의 후렴구는 관객들이 함께 부르며 신인임에도 이례적인 '떼창'의 진풍경이 펼쳐졌다. 대학 축제 외에도 더윈드는 24일 코엑스 K팝 컬처 페스타, 25일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에 차례로 참석하며 싱그러운 무대를 선보였다. 봄의 페스티벌에 기분 좋은 청량 유스틴 에너지를 더한 더윈드의 매력이 수많은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더윈드는 지난 15일 데뷔 1주년 기념 디지털 싱글 '빛을 담아 너에게 줄게 Part.2'를 성공적으로 발매했다. '빛을 담아 너에게 줄게 Part.2'는 더윈드가 팬들에게 전하는 고마움을 담은 곡으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감성은 물론, 한층 성장한 멤버들의 보컬과 표현력까지 담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더윈드는 'KCON JAPAN 2024' 공연 및 이벤트와 현지 프로모션을 성료하며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하이라이트, 대학 축제 접수…청춘 매료시킨 '올타임 레전드' 아이돌[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대학 캠퍼스를 열기로 물들였다.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는 올 봄 단국대학교, 건국대학교,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등 각종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뜨거운 에너지를 나누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학 축제에 초대 받은 하이라이트는 22일 단국대학교, 23일 건국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청춘 관객들을 만났다. 이어 29일 경희대학교 축제 라인업에도 합류하며 모든 세대의 K-POP을 대표하는 굳건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하이라이트는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올해 발매한 미니 5집 타이틀곡 'BODY'(바디)를 비롯해 '아름다운 밤이야', 'Fiction'(픽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Beutiful'(뷰티풀), 'Shock'(쇼크), '비가 오는 날엔'까지 축제에 어울리는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데뷔 15년차의 내공은 물론, 꾸준한 활동을 입증하는 최신곡 선곡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하이라이트는 각 대학교의 상징을 담은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관객들과 더욱 깊이 교감하며 대학 축제에서만 볼 수 있는 재미를 연출하기도 했다. 하이라이트의 화려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 노련한 애드리브는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에 대학생들도 하이라이트의 히트곡을 함께 '떼창'하는 등 역대급 호응을 보였다. 공연 이후 각종 SNS와 대학생 커뮤니티에는 하이라이트에 대한 높은 공연 만족도가 잇따르고 있다. 하이라이트는 오는 25일 베트남 하노이 '2024 KOREA TRAVEL FESTA' 공연에 참여하며, 29일에는 경희대학교 축제로 또 한번 대학생 관객들을 만난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최근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LIGHTS GO ON, AGAIN'(라이츠 고 온, 어게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어 홍콩·방콕·가오슝·도쿄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1주기 앞두고… 이태원 참사 유족이 고려대에 2억 원을 기부했다 (+이유)이태원 참사로 딸을 잃은 유족이 고인의 모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생전 딸이 소망했던 일을 대신 이룬 것이다. 지난해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목숨을 잃은 이들을 한 시민이 추모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9일 녹사평역 광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모습 / 뉴스1 고려대학교는 지난해 10월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사망한 고 신애진(생명과학부 […]
"그래봤자 서울대 못간 애들"...연대, 고대 졸업생 등장에 이진호 '막말'(아는형님)[종합][TV리포트=김유진 기자] 세기의 대학 라이벌전이 펼쳐졌다. 14일 방영된 JTBC '아는형님' 404화에는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게스트들이 출연, 세기의 대학 라이벌전을 이날 게스트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조정식과 강수정, 뮤지컬배우 손준
솔로나라 15번지, 여자의 첫인상 선택...유일한 0표 '영수'(나는솔로)[종합][TV리포트=김유진 기자]솔로나라 15번지 솔로남녀들의 신상이 공개됐다. 14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SOLO' 101회는 여자들의 첫인상 선택으로 시작됐다. 제작진은 따뜻한 물에 족욕하면서 5분동안 대화를 나눠보라고 제안했고 여자들은 무전을 통해 남자를 선택
“폼 美쳤다”…효린, 대학 축제를 콘서트로아티스트 효린이 5월 대학가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효린은 지난 10일 김천대학교를 시작으로 포항공과대학교, 부경대학교, 단국대 죽전 캠퍼스, 원주대학교, 선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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