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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도 아시아쿼터 도입 “최대 2명 보유 1명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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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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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심 끝에 변화를 선택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7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7기 제1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 선임 및 변경 등기의 건 등을 논의했다.

임시총회에서는 KB국민은행 박진영 단장, 신한은행 김광재 단장, 하나은행 김창근 단장, BNK캐피탈 노종근 단장을 이사로 선임했다.

팬들의 관심은 이사회 결과에 쏠렸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4-2025시즌부터 아시아쿼터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남자프로농구의 성공적인 아시아쿼터 정착이 여자프로농구에도 영향을 끼쳤다.

선발방식은 드래프트로 한다. 구단별 최대 2명 보유, 1명 출전 가능하다. 

급여는 샐러리캡에 포함하지 않는다. 아시아쿼터로 온 선수에게는 한화로 월 1천만 원을 지급한다. 

2024-2025시즌을 위한 아시아쿼터 선발 대상자는 W리그 소속 선수를 포함하여 일본 국적자로 제한한다. 6월 중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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