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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023 U-23 야구월드컵 개최… 항저우 AG 경기장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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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오는 2024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3세 이하(U-23) 야구 월드컵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달 13일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1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사진=뉴스1

오는 2024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3세 이하(U-23) 야구월드컵이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다.

WBSC는 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이 내년 열리는 제5회 U-23 야구월드컵 개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야구 변방으로 꼽히는 중국이 WBSC 주관 대회를 유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는 중국 항저우 인근 사오싱의 야구소프트볼 스포츠문화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 경기장은 오는 9월 열리는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야구·소프트볼 경기가 진행되는 곳이다.

U-23 야구월드컵은 지난 2014년 만들어졌다. 당시 21세 이하 선수만 출전 가능했지만 지난 2016년 제2회 대회부터 연령 제한을 23세로 상향했다.

한국은 지난 2022년 U-23 야구월드컵에서 대회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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