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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시키지 말아라’…토트넘 포스테코글루, 레비 회장에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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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과 레비 회장/게티이미지코리아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레비 회장/게티이미지코리아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클럽 경영진에게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할 수 없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르트는 2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월드클래스 공격수 영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맨유는 다가오는 이적 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공격수 손흥민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맨유는 올 시즌이 끝난 후 핵심 포지션 4곳을 보강할 계획이다. 맨유는 스트라이커, 수비형 미드필더, 센터백, 왼쪽 윙백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양한 매체들이 맨유의 손흥민 영입설을 언급한 가운데 영국 투더레인앤백은 25일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영입 의사를 나타냈고 맨유는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맨유 공격진은 보강이 필요하다.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됐을 뿐만 아니라 여러 포지션에서도 적합한 공격수다. 손흥민은 맨유 아모림 감독이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라면서도 ‘손흥민은 맨유로 이적하더라도 쉽게 적응할 것이다. 하지만 손흥민을 토트넘 라이벌 클럽인 맨유로 이적하는 것을 설득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영국 매체 TBR은 26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과 관련해 클럽 경영진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했다. 토트넘은 다음 시즌 손흥민이 떠나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계약기간 1년 연장 옵션을 발동지만 올 시즌 부진으로 인해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언급됐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은퇴하기를 원하지만 장기 계약을 하지 않았다. 오도베르, 무어, 양민혁은 모두 왼쪽 윙의 잠재적 후임자로 언급되고 있고 손흥민의 이적에 대비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토트넘과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없는 팀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최근 부상 없이 활약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토트넘 선수 중 한 명이고 많은 경기에 출전해야 했다. 토트넘은 최근 주중 경기가 없었고 손흥민 같은 선수들이 휴식을 가지며 여유를 가지게 됐다. 손흥민이 휴식 후 입스위치전에서 맹활약을 펼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피로가 손흥민의 부진에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미러는 ‘포스테코글루는 손흥민이 앞으로도 계속 빛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입스위치전 활약을 지켜보면서 손흥민의 스피드가 저하될 조짐은 없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토트넘은 오는 27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를 치른다. 선수 시절 아스날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활약했던 폴 머슨은 “토트넘이 맨시티를 괴롭힐 것으로 예상한다. 홀란드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나는 토트넘의 승리를 예측한다. 맨시티는 화력이 없고 전혀 골을 넣을 것 같지 않다. 맨시티가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선수들의 효과도 없는 것 같다”며 “토트넘의 공격 3인방은 골을 넣고 있다. 손흥민이 자신감을 가지고 뛰고 있기 때문에 토트넘은 확실히 맨시티를 위협할 것”이라며 토트넘이 맨시티에 2-1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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