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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푸로산게 닮았네”…샤오미 SUV 공개, 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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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7. [사진=샤오미]
YU7. [사진=샤오미]

샤오미 SU7의 인기가 끊임없이 치솟는 가운데 샤오미 SUV 신차 디자인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중국 자동차 관련 소식을 다루는 CarNewsChina에 따르면 샤오미가 중국에서 두 번째 자동차의 판매 허가를 신청하면서 YU7의 실물 이미지와 주요 사양이 공개됐다.

YU7. [사진=샤오미]
YU7. [사진=샤오미]

샤오미는 MIIT가 YU7의 승인 목록을 공개한 직후 SNS 공식 계정을 통해 공식 이미지를 발표했다.

YU7은 전장 4999mm, 전폭 1996mm, 전고 1600mm의 크기를 가진 순수 전기 SUV다. 휠베이스는 3000mm이며 차량의 공차 중량은 2405kg이다.

YU7. [사진=샤오미]
YU7. [사진=샤오미]

이 차량은 듀얼 전기 모터를 탑재했으며 전륜에는 220kW, 후륜에는 288kW 모터가 장착돼 총출력은 508kW(681마력)에 이른다.

최고 속도는 253km/h에 달하며 전력은 CATL의 리튬 NMC 배터리에 저장된다. 다만 배터리 용량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샤오미 YU7은 베이징 이좡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매체는 YU7의 판매 가격은 25만 위안에서 35만 위안(약 4907만~6870만 원) 사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YU7. [사진=샤오미]
YU7. [사진=샤오미]

한편 올해 3월 28일 출시한 샤오미 첫 번째 전기차 SU7은 21만5900위안(약 4240만원)부터 시작한다.

11월 중순 기준으로 SU7의 누적 판매량은 10만 대를 넘어섰으며, 샤오미는 연말까지 13만 대를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초기 목표였던 10만 대보다 상향된 수치다.

중국 EV 데이터 트래커에 따르면 샤오미는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중국에서 총 11만2516대의 전기차를 판매했으며 11월 한 달 동안만 2만1955대를 인도했다.

더타이틀
content@news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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