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근무한 지 한 달 갓 넘은 20대 9급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인천)

위키트리 조회수  

인천 중구서 1개월 차 초임 9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지난 6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50분경 중구 영종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2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이날 뉴스1은 전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Xiuxia Huang-Shutterstock.com

경찰은 A 씨가 해당 아파트 고층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파악했다.

조사 결과, A 씨는 인천 중구에서 근무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조금 지난 초임 9급 공무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 씨의 사인 파악을 위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의뢰는 따로 하지 않을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매체 등에 “A 씨가 사망한 이유를 종합적으로 파악 중”이라며 “수사 중인 사항이라 공개하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최근 공무원의 극단 선택이 이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영주시 문수면 한 도로에 세워진 자동차 안에서 영주시청 소속 공무원 B(여·53)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B 씨가 평소 우울 증세를 보였다는 B 씨 남편의 진술을 확보했다.

또 지난달 21일에는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봉화군청 C 주무관이 숨져 있는 것을 송이 채취꾼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

C 주무관은 극단 선택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키사주] 고민해결 오늘의 운세 보러가기


위키트리
content@newsbell.co.kr

댓글0

300

댓글0

[뉴스] 랭킹 뉴스

  • 온 세미컨덕터(ON.O), 구조조정 추진…올해 약 2400명 감원 예정
  • 슈퍼 마이크로(SMCI.O), 상장 폐지 위기는 면했다…지연된 재무 보고서 제출
  • 루시드(LCID.O), 4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 '대한독립국만세' 깃발 만들다 체포된 박장록 지사 등 96명 독립유공자 포상
  • 인튜이트(INTU.O), 2분기 실적 호조...올해 매출 성장 전망
  • [유통가Info.] 이랜드리테일, 유통형 SPA 시장 공략 나서 外

[뉴스] 공감 뉴스

  • 'K-푸드테크' 에니아이, 버추얼트윈 타고 햄버거 본고장 美 공략
  • LS일렉트릭, 삼성물산과 美합작사...북미 전력 시장 공략
  •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2025년 경영평가 대비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영남이공대,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신입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전달
  • [청양군 소식]청양고추구기자축제, 올해 축제 명칭 및 장소 확정 등
  • 계명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우수인증대학' 2년 연속 선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볼보 최초의 전기 세단” 벤츠부터 테슬라까지 다 잡는다!
  • “군산서 중국차 생산 확정!” 택배차 싹 바뀔 다마스급 상용차
  • “한 달 주차료가 41만 원?” 미친 비용이지만 박수 받는 아파트 개정안
  • “렉스턴 결국 단종되나” 대신 ‘무쏘’ 이름 바꿔 달고 돌아올 가능성 제기
  • “스포티지 구매 후회 막심” 토레스 하이브리드, 스포티지보다 이게 더 좋다고?
  • “기아차 그대로 베꼈네” EV3 똑 닮은 중국 전기차 출시
  • “비싸도 어차피 사줄거잖아” 대안 없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양산 임박
  • “하이브리드 무서워서 못 사겠네!” 스포티지 HEV, 주차 중 자체 발화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엘르보이스] 휠체어를 타고 미국에 갔다, 왜?

    연예 

  • 2
    리플(엑스알피) 시세 3000원선 지키기 '촉각'…미국 SEC 소송 지연 사안 이목

    차·테크 

  • 3
    이준혁이 자신을 놓아두는 법 Part 1

    연예 

  • 4
    토트넘, 인종차별 피해자 손흥민 계약은 방치-가해자와는 재계약 추진…'벤탄쿠르와 재계약 협상 중'

    스포츠 

  • 5
    공룡군단의 지치지 않는 24세 에너자이저…호부지 깜놀, 비밀병기 급부상 “듣기 좋으라고 한 말씀”[MD타이난]

    스포츠 

[뉴스] 인기 뉴스

  • 온 세미컨덕터(ON.O), 구조조정 추진…올해 약 2400명 감원 예정
  • 슈퍼 마이크로(SMCI.O), 상장 폐지 위기는 면했다…지연된 재무 보고서 제출
  • 루시드(LCID.O), 4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등
  • '대한독립국만세' 깃발 만들다 체포된 박장록 지사 등 96명 독립유공자 포상
  • 인튜이트(INTU.O), 2분기 실적 호조...올해 매출 성장 전망
  • [유통가Info.] 이랜드리테일, 유통형 SPA 시장 공략 나서 外

지금 뜨는 뉴스

  • 1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LA 올림픽 3관왕 도전 선언

    스포츠 

  • 2
    김연경, 생일 하루 앞두고 20점 맹활약…흥국생명 승리 이끌다

    스포츠 

  • 3
    "뭘 먹어야 하지"…'버터vs마가린' 건강에 더 좋은 건 어느 쪽일까

    여행맛집 

  • 4
    “입장료 안 받아요”… 3.1 연휴에 무료 개방하는 국내 대표 수목원 3곳

    여행맛집 

  • 5
    미네소타 감독, 길저스알렉산더에 날선 비판…'건드리면 반칙'

    스포츠 

[뉴스] 추천 뉴스

  • 'K-푸드테크' 에니아이, 버추얼트윈 타고 햄버거 본고장 美 공략
  • LS일렉트릭, 삼성물산과 美합작사...북미 전력 시장 공략
  •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2025년 경영평가 대비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영남이공대,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신입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 전달
  • [청양군 소식]청양고추구기자축제, 올해 축제 명칭 및 장소 확정 등
  • 계명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우수인증대학' 2년 연속 선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볼보 최초의 전기 세단” 벤츠부터 테슬라까지 다 잡는다!
  • “군산서 중국차 생산 확정!” 택배차 싹 바뀔 다마스급 상용차
  • “한 달 주차료가 41만 원?” 미친 비용이지만 박수 받는 아파트 개정안
  • “렉스턴 결국 단종되나” 대신 ‘무쏘’ 이름 바꿔 달고 돌아올 가능성 제기
  • “스포티지 구매 후회 막심” 토레스 하이브리드, 스포티지보다 이게 더 좋다고?
  • “기아차 그대로 베꼈네” EV3 똑 닮은 중국 전기차 출시
  • “비싸도 어차피 사줄거잖아” 대안 없는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양산 임박
  • “하이브리드 무서워서 못 사겠네!” 스포티지 HEV, 주차 중 자체 발화

추천 뉴스

  • 1
    [엘르보이스] 휠체어를 타고 미국에 갔다, 왜?

    연예 

  • 2
    리플(엑스알피) 시세 3000원선 지키기 '촉각'…미국 SEC 소송 지연 사안 이목

    차·테크 

  • 3
    이준혁이 자신을 놓아두는 법 Part 1

    연예 

  • 4
    토트넘, 인종차별 피해자 손흥민 계약은 방치-가해자와는 재계약 추진…'벤탄쿠르와 재계약 협상 중'

    스포츠 

  • 5
    공룡군단의 지치지 않는 24세 에너자이저…호부지 깜놀, 비밀병기 급부상 “듣기 좋으라고 한 말씀”[MD타이난]

    스포츠 

지금 뜨는 뉴스

  • 1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LA 올림픽 3관왕 도전 선언

    스포츠 

  • 2
    김연경, 생일 하루 앞두고 20점 맹활약…흥국생명 승리 이끌다

    스포츠 

  • 3
    "뭘 먹어야 하지"…'버터vs마가린' 건강에 더 좋은 건 어느 쪽일까

    여행맛집 

  • 4
    “입장료 안 받아요”… 3.1 연휴에 무료 개방하는 국내 대표 수목원 3곳

    여행맛집 

  • 5
    미네소타 감독, 길저스알렉산더에 날선 비판…'건드리면 반칙'

    스포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