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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첫차로 뽑아줄까?”…1971만원에 사는 ‘폭탄 할인’ SUV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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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쉐보레가 소형 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해 이번 달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양한 할인이 제공돼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11일 자동차 정보 사이트 ‘카눈’에 따르면 쉐보레는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재고 할인과 콤보 할부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기존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은 추가 할인이 적용돼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먼저 특정 고객에게 제공되는 특별 할인이 눈길을 끈다. 쉐보레의 대표 모델인 스파크를 보유한 고객은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7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다른 쉐보레 차량을 보유한 경우에는 50만원, 1600cc 이하 차량 보유 고객은 2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재고 차량에 대한 할인도 있다. 지난해 7월과 8월에 생산된 프리미어 트림 차량은 100만원, 올해 3월 생산된 액티브 및 RS 트림 차량은 5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시차 구매 시에는 2024년형 차량은 2%, 2025년형 차량은 1%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추가 혜택이 마련돼 있다. GM과 하이원리조트 파트너쉽 프로모션(2%), 재구매 고객 할인(최대 50만 원), 오토카드 선포인트 제공(30만 원), 수해 차량 특별 지원(50만 원), 제휴 할부 활성화 프로그램(20만 원) 등으로 최대의 할인을 누릴 수 있다.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구매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콤보 할부도 매력적이다. 콤보 할부를 이용하면 12~36개월 동안 연 5.9%의 금리, 48~72개월 동안 연 6.5%의 금리로 할부가 가능하며 최대 150만원의 현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혜택을 모두 적용할 경우, 2025년형 가솔린 1.35 터보 FWD 프리미어 트림의 기본 가격은 2799만원에서 1971만원까지 낮아진다.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연비, 가성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소형 SUV 특유의 콤팩트한 크기(전장 4,410mm, 전폭 1,810mm, 전고 1,630mm)와 부담 없는 운전 편의성으로 도시 주행에 최적화돼 있다.

파워트레인은 2024년형 가솔린 1.35 터보 FWD 모델 기준, E-Turbo 1.35L 가솔린 엔진과 CVT 변속기가 결합되어 최고 출력 156마력, 최대 토크 24.1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리터당 12.9km로, 도심 주행에서는 12.1km, 고속도로 주행에서는 14.0km의 연비를 제공해 경제적인 운전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실용적인 소형 SUV를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사진=쉐보레]

2024년 10월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판매 조건

· 특별 할인: 최대 70만원

· 주한미군 내 군무원 및 미군 출입인원 특별프로그램: 50만원

· 전시차: 최대 2%

· 재고 조건: 최대 100만원

· 재구매: 최대 50만원

· GM X 하이원리조트 파트너쉽 프로모션: 2%

· 제휴 할부 활성 프로그램: 20만원

· 오토카드 선포인트: 30만원

· 오토카드 적립포인트: 최대 200만원

·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 50만원

더타이틀
content@news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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