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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진짜 3249만원이래”…실내 환상적인 SUV ‘폭탄 할인’ 돌입

더타이틀 조회수  

더 뉴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넓은 공간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더 뉴 아이오닉5의 할인 정보가 공개됐다.

26일 자동차 정보 사이트 ‘카눈’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2월 한 달 동안 더 뉴 아이오닉5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기본 할인으로 더 뉴 아이오닉5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전기차 구매자를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됐다. 80만 충전 크레딧을 제공하며 홈충전기와 설치비 지원, 전기차 전용 타이어 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포함돼 있다.

재고 차량을 구매할 경우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10월 이전 생산된 차량에는 200만원, 11월 생산된 차량에는 100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현대/제네시스 인증 중고차에 기존 차량을 매각한 후 더 뉴 아이오닉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트레이드-인 특별 조건으로 100만원을 할인해 주며 전시차를 구매할 경우 추가로 2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최대 40만원), 현대카드 세이브-오토(30만원), 베네피아 제휴 타겟(최대 30만원), 노후차 특별 조건(30만원), 200만 굿프랜드 고객(최대 15만원) 등의 다양한 할인 혜택이 마련돼 있다.

전기차 국고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도 지원받을 수 있다. 국고 보조금은 최대 613만원, 지자체 보조금은 최대 34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개별소비세 인하 및 전기차 감면 혜택도 적용돼 약 224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모든 혜택을 최대로 적용하면 4951만원부터 시작하는 더 뉴 아이오닉5의 실구매가는 3249만원까지 낮아진다.

더 뉴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5는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제작된 준중형 전기 SUV로 배터리 성능과 주행거리를 향상시키고 최첨단 기술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모델이다.

배터리 용량은 기존보다 6.6kWh 증가한 84.0kWh로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는 기존 458km에서 485km로 늘어났다. 또한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적용해 약 1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은 미래적인 곡선과 직선을 조화롭게 배치한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이 특징이며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을 통해 세련된 비율을 자랑한다.

실내는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설계로 넓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평평한 플로어 구조를 적용해 좌석 배치와 수납공간의 유연성을 높였으며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해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운전자 중심의 디지털 클러스터와 중앙에 위치한 대형 터치스크린은 직관적인 조작을 가능하게 하며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최신 기술이 적용돼 운전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동 슬라이딩 센터 콘솔과 리클라이닝 시트를 통해 장거리 주행 시에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차체 크기는 전장 4655mm, 전폭 1890mm, 전고 1605mm, 휠베이스 3000mm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다.

더 뉴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2025년 2월 더 뉴 아이오닉5 판매조건

· 기본 할인: 100만원

· 생산월조건: 최대 200만원

· EV구매 충전혜택: 80만원

·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최대 40만원

· 전시차 구매: 20만원

· 현대카드 세이브-오토: 30만원

·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100만원

· 베네피아 제휴 타겟: 최대 30만원

· 노후차 특별조건: 30만원

· 200만 굿프랜드 고객: 최대 15만원

· 전기차 국고 보조금: 최대 613만원

· 전기차 지자체 보조금: 최대 340만원

더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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