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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ADS DE) 3분기 매출 회복 지속, 스포츠 레거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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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아디다스(ADS DE)의 3분기 매출 회복이 지속됐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아디다스의 3분기 매출액은 64.4억 유로로 전년 대비 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억 유로로 46%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9.3%를 기록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적으로 삼바, 가젤 등 오리지널 제품군의 유행이 지속되며 분기 별로 실적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파악했다.

3분기 유럽, 일본, 한국 등지에서 강한 매출 성장을 보였으며, 향후 중국 시장의 회복도 기대 요인이라는 판단이다.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2023년부터 글로벌 톱(Top)2 레거시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나이키의 주가 차별화가 심화됐다.

전 세계적으로 삼바, 가젤, 스페지알 등 아디다스 오리지널 제품군의 인기가 서서히 올라오면서 유행 아이템으로 부활했다는 평가다.

스니커즈류의 인기에 힘입어 의류, 액세서리 카테고리도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나이키는 상대적 으로 코로나19를 기점으로 브랜드 이미지 소모가 커진 데다, 홀세일을 줄곧 축소하면서 실적 약화를 보여 왔다.

아디다스는 3분기 실적발표 이후 FY2024 연간 가이던스로 매출액 연간 10% 성장, 영업이익 12억 유로를 제시했다.

Yeezy 재고는 4분기를 기점으로 판매를 완료할 계획이며, 본업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 2024년 3월 영업이익 가이던스 5억 유로에서 12억 유로까지 상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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