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뉴스

  • [월투 People] 한강 "2024년 계엄상황에 충격…무력의 과거로 돌아가지 않길" [월드투데이]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이 6일(현지시간) "2024년에 다시 계엄 상황이 전개되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한강은 이날 스웨덴 스톡홀롬 노벨상박물관에서 열린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 관련 질의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소설 '소년이 온다'를 집필하기 위해 당시 계엄 상황을 공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바라건대 무력이나 강압으로 언로를 막는 방식으로 통제하는 과거의 상황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강조했다.한강은 1979년 말부터 진행됐던 과 월드투데이
  • MBC 앵커 “국민의힘, 탄핵 트라우마? 대체 정치 왜 하나” 친윤계 국민의힘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트라우마’를 주장하며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 당론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자 MBC 앵커가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몇 년 정권을 잃고, 자리를 잃었던 게 트라우마라는 겁니까. 대체 정치를 왜 하는 겁니까”라고 비판했다. TV조선 앵커도 “나라의 명운 걸린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90명”이라고 지적했다.국민의힘은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 20분까지 의원총회를 이어갔다. 의원총회 내내 국민의힘의 윤 대통령 탄핵 반대 당 미디어오늘
  • 軍이 대비하는 '모든 가능성'에 계엄은 없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이렇다 할 제동을 걸지 못한 군 당국을 향해 쓴소리가 이어지고 있다.'모든 가능성에 대한 대비'를 강조해 온 우리 군이 계엄을 비현실적 상황으로 간주한 것이 화근이 됐다는 평가다.군 당국은 지난 여름께부터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야당 의원들이 제기한 계엄 선포 가능성에 선을 그어왔다.장관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김선호 국방부 차관은 "선동"이라고까지 했다. 그는 계엄 이후인 지난 5일 개최된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지난 10월 계룡대에서 진행된 육군… 데일리안
  • 한강이 계엄의 밤 지새우며 "진심과 용기 느낀 순간"은 노벨문학상 수상자다운 공감력이고 울컥한다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작가 한강이 '계엄의 밤'을 지켜보면서 경찰, 군인의 태도에 감명받았다고 밝혔다.한강은 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한국의 급박한 정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한강은 "아마 많은 한국분들이 그러셨을 텐데, 저도 충격을 많이 받았고, 지금도 상황이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계속 뉴스를 보며 지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 과거 계엄령이 선포됐을 당시와 비교해 현재는 모든 광경이 생중계되어 지켜볼 수 있다는 차이가 있었다면서, "맨몸으로 군인들을 막으려 했던 사람들, 허프포스트코리아
  • 李 "국힘 추경호,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형사법상 책임져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6일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국회 의결 당시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이를 방해했다는 당의 입장과 관련, "추 원내대표는 원내대표가 아니라 내란 범죄의 주요 임무 종사자 일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헌법 기관인 국회의원들이 투표를 못 하게 하는 행위는 내란 행위의 연장선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추 원내대표는 향후 역사와 국민의 심판뿐만 아니라 형사법상 명확한 책임을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추 원내대표는) 지금부터라도 싱글리스트
  • 국민의힘 몰려간 시민들…"당신들이 보호하려는 윤석열은 내란범"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일을 목격하고도 주권자를 모욕하는 정치인들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도리어 우리에게 무슨 잘못이냐고 따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모든 잘못은 대통령 한 명 잘못 뽑아서만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 모였습니다. 지 프레시안
  • 대치동재수학원 대치청출어람 재수선행반 개강 대치 청출어람학원은 7주 과정의 수학 집중 재수선행반을 오는 1월 2일 개강한다.2월 17일 개강하는 재수정규반에 앞서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재수선행반은 정원 10명의 소그룹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대치청출어람 관계자는 “소수 인원으로 지도해야 효율이 높은 수학 과목은 철저하게 정원을 제한한다. 강의 선생님과 클리닉 선생님이 협력해 학생 개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7주라는 짧은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주 22시간으로 짜인 선행반 수학 수업의 경우 정규클리닉과 과제 클리닉으로 구 파이넨스투데이
  • [르포] 尹 가면 쓰고 가면극, 아이돌 응원봉 등장… 격화되는 촛불집회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에서 5만 명이 모인 촛불집회가 열려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다. 평화로운 집회가 진행되며, 오는 7일에는 대규모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서울경제
  • [집중분석] 尹 대통령의 비상계엄…실패한 도박인가? 정치적 승부수인가? [더퍼블릭=김영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큰 위기에 직면했다. 지난 3일 밤 10시 24분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데 따른 ‘후과(後果-뒤에 나타나는 좋지 못한 결과)’다.비상계엄 선포 3시간여 뒤인 4일 새벽 1시께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통과되자, 국회를 점거했던 계엄군은 철수하기 시작했고, 이날 새벽 4시 26분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 해제를 발표했다.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는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이 그토록 갈망하던 탄핵의 빌미를 주는 등 윤 대통령 스스로가 탄핵 더 퍼블릭
  • 영화 ‘러브레터’ 주인공 나카야마 미호, 자택에서 사망한채 발견… 향년 54세" [최보식의언론=윤우열 기자]영화 ‘러브레터’의 주인공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6일 도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올해 54세.나카야마 미호의 지인은 그녀와 연락이 되지 않자 자택을 방문했다가 사망한 그녀를 발견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사망을 판정했다. 자세한 사망 원인은 아직 조사중이다.나카야마는 이날 오사카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으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며 콘서트를 취소했었다.나카야마의 소속사 빅애플은 6일 공식 홈페이지에 “금일 12월 6일, 저희 소속 탤런트인 나카야 최보식의언론
  • 국민의힘 무려 8시간 의총에도 윤 대통령 탄핵 결론 못내… 오후 9시 재개한다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관련 의원총회를 8시간 진행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반대 당론 변화 논의는 없었다. 위키트리
  • "방문 계획 있다면 유보해달라" 국회 운동장에 '대형 버스'가 쫙 깔린 이유 6일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는 대형버스를 비롯해 자동차가 쫙 깔리는 풍경이 펼쳐졌다. 이는 혹시 모를 2차 비상계엄 발생시 군 헬기 착륙 등을 막기 위한 대비 태세의 일환이다. 국회의장 공보수석실은 6일 오후 헬기의 착륙을 막기 위해 국회 잔디광장 및 국회 운동장에 대형버스 등을 배치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오후 10시 24분께 비상계엄을 선포한 후 중무장한 계엄군은 헬기를 타고 국회 운동장에 내려 국회에 진입했다. 지난 4일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은 "국방부가 헬기로 24차례에 걸쳐 계엄군 230여 명을 국회 경내로 진입시켰 허프포스트코리아
  • 與 “탄핵 반대 당론 그대로"…野, 내일 5시 탄핵 표결 국민의힘이 6일 8시간에 걸쳐 의원총회를 개최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과 관련해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앞서 당론으로 결정한 '탄핵 반대'에 대해 수정 방침이 없다는 점만 재차 확인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상 의원총회에 직후 기자들을 국민의힘이 6일 8시간에 걸쳐 의원총회를 개최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과 관련해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앞서 당론으로 결정한 '탄핵 반대'에 대해 수정 방침이 없다는 점만 재차 확인했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상 의원총회에 직후 기자들을 전자신문
  • 악성민원 대처 민원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무원 첫 표창 이용석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이 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도 민원의 날 행사' 기념식에 참석해 기관 및 개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악성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 서울 중랑구 김별·수원시 박은영·과천시 민홍철 주무관 등 3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행정안전부는 악성민원에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하여 민원 담당자 보호에 공헌한 직원과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을 선정해 6일 시상했다.이날 행사에는 ‘2024년 민원의 날’을 맞아 중앙부처, 지자체, 교육청의 민원 담당자 300여 공생공사닷컴
  • 내일 국회 가는 이들 주목: 변호사가 공권력 앞에 주눅 들지 않는 '꿀팁' 5가지를 전했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이 예정된 7일, 윤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는 ‘국회 앞’으로 집중된다.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군인권센터, 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 시민단체와 노조는 7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대로에서 ‘내란죄 윤석열 퇴진! 국민주권 실현! 사회대개혁! 범국민촛불대행진’을 연다.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장소를 기존 광화문 인근(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국회 앞으로 옮겼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회 본관 앞에서 농성을 이어 온 촛불 허프포스트코리아
  • 계엄 사태에 손녀 걱정된 할머니가 보낸 문자 '뭉클' 과거 계엄령 선포를 경험했던 할머니가 손녀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최근 여러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손녀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후 할머니에게 받은 문자메시지가 화제가 됐다.현재 서울에서 근무 중인 손녀 A씨는 일하던 중 할머니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받았다고 한다. 공개된 문자메시지 내용에 따르면 할머니는 "나의 손녀. 어젯밤 뉴스 봤지 않았냐"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사태가 진정됐다 하는데 할머니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며 "똥강아지 항시 몸조심하고 군인들이 언제 어떻게 끌고 갈지 모르니 일찍 더타이틀
  • “페미니즘 동아리가 계엄군 행세”…이기인, 동덕여대 학생들 ‘계엄군’에 비유 동덕여대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한 학생들이 시위를 벌였고, 이와 관련해 정치적 비난이 일고 있다. 서울경제
  • "윤석열은 천재!" '광화문 대통령'이라 불리는 전광훈 목사가 계엄령의 전말을 '딱 4글자'로 정리했고 멍하다 굳건한 보수 지지층을 거느리며 '광화문 대통령'이라 불리기도 하는 자유통일당 상임고문 전광훈 목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가 '성동격서'였다고 전했다. '성동격서(聲東擊西)'란 무엇인가. 동쪽에서 소리를 내고 서쪽에서 습격한다는 뜻의 이 고사성어는 병법 '삼십육계' 중 일계로, 소란스러운 행동으로 상대의 주의를 끈 다음 전혀 예상치 못한 곳을 습격하는 전술을 가리킨다.전 목사에 따르면 계엄령에서 동(東)은 국회, 서(西)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였다. 전 목사는 6일 공개된 시사I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윤석열이 천재"라면서 " 허프포스트코리아
  • [국힘 고민] '국민편 vs 당 이익' 갈림길 시사위크=손지연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정지’를 요구했다. 지난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주요 정치인들에 대한 체포지시를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대통령직을 계속 수행할 경우 이러한 ‘극단적 행동’이 반복될 우려가 있다는 이유 때문이다. 대통령의 직무 정지는 탄핵소추안으로만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한 셈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한 대표의 ‘탄핵’ 동조 발언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또다시 탄핵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새어나왔다. 하지만 중진들을 중심으로 ‘탄핵 시사위크
  • 9분 만에 무장군인 300명 들이닥쳐…'비상계엄' 당시 선관위 CCTV 보니 중앙선관위가 비상계엄 중 청사 점거 사건을 공개하며 법적 조치를 촉구했다. 계엄군의 선관위 전산 서버 촬영이 목격됐다. 서울경제
1 516 517 518 519 520 521 522 523 524 525 526 2,295

당신을 위한 인기글

  • “700억 자산에 슈퍼카만 5대” 권상우가 가장 아끼는 7억 럭셔리카는?
  • “같은 값이면 카니발 안타지” 아빠들 환장하는 미니밴의 원조, 혼다 오딧세이 출시
  • “중국차한테도 지는 테슬라?” 테슬라 주식 당장 빼야 하는 이유
  • “이러니 현대차가 안팔리지” 아이오닉9의 강력한 라이벌, 리비안 R1 한정판 출시
  • “싼타페 타는 아빠들 오열” 내 차보다 좋으면 어떡하냐 난리난 상황
  • “한국이 제일 싸다고?” 테슬라 일론 머스크 좌절하게 만든 이 차의 정체
  • “이제 교통사고 나면 한방병원 못 가!” 정부, 나이롱 환자에 칼 빼들었다
  • “풀옵션 6천 넘는 타스만 계약 취소?” 차라리 콜로라도로 넘어갈까 아빠들 급고민!

추천 뉴스

  • 1
    "제삿상에도 올라간다"…해외서 '국민 간식' 된 한국 과자

    여행맛집 

  • 2
    고구마 힘들게 먹지 마세요…이 레시피는 평생 써먹습니다

    여행맛집 

  • 3
    KIA 25세 거포 유망주에게 홈런만 바라는 게 아냐…김도영·위즈덤 틈에서 생존, 꽃범호의 채찍과 인내

    스포츠 

  • 4
    대한민국 여권, 이 정도 파워라고? '세계 3위' 위상의 한국 여권 알아보기

    여행맛집 

  • 5
    “회장 아니야” 재벌 회장님 만난 신입사원 반전 반응

    경제 

지금 뜨는 뉴스

  • 1
    “세계 최대 규모라던데”… 3월부터 무료 개방하는 옥상 정원

    여행맛집 

  • 2
    한국 제치고 아시아 챔피언, 큰소리치던 일본 대표팀…'날벼락' 소식 전해졌다

    스포츠 

  • 3
    KT, 스타트업 래블업과 GPU 구독 협력…“국내 AI 생태계 확장”

    차·테크 

  • 4
    뉴진스 하니 '무시해'부터 탬퍼링 의혹까지, 5개 음악협회 목소리 낸 까닭 [ST종합]

    연예 

  • 5
    넷마블 기대작 '왕좌의 게임' 경쟁작은 '카잔' 아닌 ‘이것’

    차·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