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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빅5 병원 전공의 지원 한 자릿수…내년 의료 대란 현실화되나 [더퍼블릭=이유정 기자] 내년 3월 수련을 시작할 전공의 모집이 끝났지만 지원자가 대폭 줄어들며 의료계에 비상이 걸렸다. 전공의들이 선호하는 서울 ‘빅5’ 병원마저 지원자가 10명 안팎에 머물렀고,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 등 필수 의료 과목은 사실상 전멸했다.의대 정원 증원 갈등 이후 서울 주요 병원들도 인력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이 사실상 실패하며 의료 인력난이 가시화되고 있다.10일 의료계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수련을 시작할 전공의 모집이 9일 마감됐지만, 서울 ‘빅5’ 병원을 포함한 더 퍼블릭
  • 광산구 쓰레기소각장 설치 놓고 찬반 논란 격화 광주광역시의 자원회수시설(쓰레기소각장)의 광산구 설치 문제를 놓고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찬반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광산구 원로 및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122명이 10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원회수시설 설치에 대한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회견문을 통해 "쓰레기를 전혀 버리지 않을 대안이 있다면 우리는 쓰레기소각장 설치에 반대한다"면서도 "그러한 대안을 마련할 수 없기에 우리는 광주지역 생활쓰레기 해결을 위해서 반드시 자원회수시설 즉 쓰레기소각장 설치에 찬성한다"고 밝혔다.반면, 국강현 광산구의원은 제293회 정례회 퍼블릭뉴스
  • 윤석열 대통령 모교 충암고 학생회의 공식 입장문: 애들이 대체 무슨 잘못인가 싶고 참담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모교인 서울 충암고등학교 학생회가 10일 입장문을 내 '재학생을 향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충암고 학생회는 이날 학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암고등학교 학생회 공식 입장문'을 올려 "대한민국을 뒤흔든 정부의 비상계엄 사태로 많은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며 "대통령과 충암고 졸업생들의 연관으로 재학생을 향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을 포함해 충암고를 졸업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인물에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국군 방첩사령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있다.학생회는 허프포스트코리아
  • 홍준표 “난파선 생쥐들 혼자 살려고 탈출…제일 먼저 익사할 것” 홍준표 대구시장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의원들을 "난파선의 생쥐"라며 비판하고, 여당의 단합을 촉구했다. 위키트리
  • [김석훈의 보물섬] 연평도와 천주교(1) 절해고도 연평도! 100년 전 이곳 초가(草家) 공소에서 천주교가 출발했다. 작은 섬이나 천주교 역사가 꽤 오래된 곳이다.그러나 기독교는 어느 도서 지역이든지 기존 민속 신앙과 충돌하면서도 교세를 확장하였고, 현재도 지역 사회에 끼친 영향은 매우 크다. 과거 황해도 지역이었던 서해 5도의 섬에서 백령도나 대청도는 개신교가 천주교보다 먼저 들어 오지만 연평도는 반대의 경우이다. 연평도에 얽힌 천주교의 사연은 무엇이 있을까? 김대건 신부와 서해의 연평도연평도와 천주교의 인연은 김대건 신부가 활동했던 시기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좀 더 시 인천일보
  • 조규일 진주시장, ‘석갑산 편백림 산림공원 조성사업’ 현장점검 [경남=뉴스프리존]이재화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10일 ‘석갑산 편백림 산림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쾌적한 산림휴양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확인하였다.석갑산은 이현동, 평거동, 신안동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산으로, 시는 편백숲을 약 30억 원을 들여 매입 완료하고 공원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이 편백숲 등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숲속 데크로드 300m, 황톳길 200m, 목재편책 550m, 목교 등의 시설물을 설치했으며, 맨발 걷기를 활성화하 뉴스프리존
  • 경상국립대, 중앙도서관 앞 영문 첫 글자 이용한 ‘GNU 레터링’ 제막식 [경남=뉴스프리존]이재화 기자=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는 12월 10일 오후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앞 광장에서 ‘GNU 레터링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제막식에는 권진회 총장과 대학본부 보직자, 교직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식, 내빈 소개, 경과 보고, 총장 인사말, 제막 및 기념촬영, 이벤트 사진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GNU 레터링 조형물은 2021년 3월 경상국립대와 경남과학기술대의 통합 이후 대학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강화하고, 방문객이 즐겨 찾는 사진 촬영 명소이자 랜드마크로 뉴스프리존
  • 내란 조사할 상설 특검 요구안 국회 통과 [서울=뉴스프리존] 김정현 기자= 국회는 10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수사요구안(내란행위 상설특검 요구안)을 통과시켰다. 또 내란범죄혐의자 신속체포요구 결의안도 처리했다.여야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내란행위 상설특검 요구안을 재적의원 287명 중 찬성 210표, 반대 63표, 기권 13명으로 가결, 통과시켰다.앞서 국민의힘은 본회의 전 의원총회에서 내란행위 상설특검 수사요구안에 대해 자율 투표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국민의힘 의원 중 23명이 찬성표를 던졌다.내란행 뉴스프리존
  • 서울고법, 대진침대에 '라돈 검출' 책임 물어…소비자 불안 여전 서울고등법원은 '라돈 침대 사태'와 관련된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대진침대가 일부 소비자들에게 매트리스 가격과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2018년, 대진침대 매트리스에서 방사성 물질인 라돈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며 소비자들 사이에 큰 논란을 일으켰던 사건은 벌써 6년이 지났지만, 그 여파는 여전히 침대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지난 6일, 서울고법은 이번 판결에서 대진침대가 457명의 소비자에게 매트리스 가격과 함께 1인당 약 100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그러나 국가를 상대로 한 배상 청구는 기각되었고 퍼블릭뉴스
  • '차유람 남편' 이지성 작가 “아내 지키려 계엄?…나라도 그리 해“ 이지성 작가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잘한 일"이라며, 국민들이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위키트리
  • 녹조가 인체에 끼치는 위해성은? 지난 8월 22일 오후 3시 한강유역환경청은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한강 상류인 팔당댐 앞 지점에서 유해 남조류 1㎖당 개수가 9651개(8월 19일), 8236개(8월 12일)로 관심 단계 발령기준(2회 연속 1000개/㎖)을 넘어선 것이다.팔당 수계에 조류경보가 내려지기는 2018년 이후 6년 만의 일이었다.한강유역환경청은 “장마철 이후의 비로 오염 물질 유입과 한 달 이상의 지속적인 폭염에 수온이 높아지며 유해 남조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팔당댐 앞 평균수온은 8월5일 26.6℃에서 8월12일 28.3 인천일보
  • DHL 익스프레스, ‘글로벌 지속가능성 서베이 2024’ 결과 발표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가 전 세계 중소기업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속가능성 관련 서베이의 결과를 발표했다. DHL 익스프레스는 지속가능성이 공급망 운영 전반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는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중국, 싱가포르, 일본, 멕시코, 캐나다, 인도 등 총 11개 국가의 중소기업 의사결정권자 5천 명을 대상으로 심층적인 서베이를 실시했다. 본 서베이에는 소매업, 소비재, 전문 서비스, 공학, 패션, 기술, 화학,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등 9개 부문에 걸친 광범위한 범위의 기업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DHL 익스프레스는 해당 내용을 종합해 이북(eBook) 『지속가능성 중요성: 중소기업에 대한 DHL 익스프레스의 글로벌 서베이(Sustainability Matters: DHL Express' Global Survey on Small Businesses” offers insights from small and medium-sized companies)』를 출간했다. 미하일 그리븐(Michiel Greeven) DHL 익스프레스 글로벌 커머설 부문 수석 부사장은 “지속가능성이 이미 많은 기업들에게 최우선 과제로 자리 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전략 개발 및 실행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서베이를 통해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이와 같은 상황에 놓인 기업들에게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을 통해 저탄소, 친환경 물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DHL 익스프레스와의 협력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베이 결과에서 지속가능성은 중소기업의 가치와 신뢰도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필수 과제가 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모든 산업 부문에 걸친 응답자 중 적어도 3분의 2 이상이 지속가능성이 자신들에게 “매우 중요”하거나 “지극히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이러한 의견은 금융 서비스와 패션 부문의 응답자의 81%가 같은 의견을 낼 정도로 양 부문에서 두드러졌다. 하지만, 이러한 폭넓은 인식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예산을 할당하는 것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53%가 지속가능성에 전체 운영 예산 중 1~3%만을 투자하겠다고 밝혔고 5% 이상 투자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단 9%에 불과했다. 16%는 전혀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하기도 했다. 고객이 지속가능한 운송에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을 것이라 판단하는 응답자는 글로벌 평균적으로 23%에 그쳤지만 인도와 중국의 중소기업은 각각 51%, 47%가 고객이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속가능성 목표를 실현하는 데에 직면하는 과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부분의 국가에서 내부 조직과 고객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라 답했다. 특히 독일에서는 74%의 응답자가 이를 주요한 과제로 여기고 있다. 패션 업계가 공급망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종종 많은 비판에 직면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패션 관련 중소기업이 지속가능성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81%가 지속가능성이 사업에 있어 “매우 중요”하거나 “지극히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78%가 지속가능한 배송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어느 정도/매우/지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응답)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 부문의 경우, 응답자 중 43%가 지속가능성이 사업에 “지극히 중요”하다고 응답할 정도로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다. 또한,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 운영 예산을 할당할 의사가 8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47%가 지속가능한 배송 옵션 제공이 상업적인 성공에 기여할 것(“매우/지극히” 기여할 것이라고 응답)이라고 인식하고 있다. DHL 익스프레스는 업무 운영 및 서비스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2,900만 톤 이하로 줄이고자 하는 DHL 그룹의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라스트마일 배송 차량의 60%를 전기화하며, 지속가능한 항공유(SAF)의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또한, DHL 익스프레스의 고객들은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 서비스를 통해 운송 및 유통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인 스코프 3(Scope 3)를 줄일 수 있다. '구매 및 주장 (Book and Claim)' 관리 체인 모델에 따라 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감축한 탄소 배출량에 대한 리포트와 외부 전문 기관(Société Générale de Surveillance, SGS)의 인증서를 제공받아 기업 환경 보고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서베이의 결과는 중소기업이 물류의 지속가능성을 개선하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당면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DHL 익스프레스는 다양한 산업 부문의 전 세계 수천 개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들이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에서 탁월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북(eBook) 『지속가능성 중요성: 중소기업에 대한 DHL ㅍ프레스의 글로벌 서베이』는 DHL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넨스투데이
  • 젊은 성인에서 근육량 증가가 지방간 호전 돕는다 [메디컬프라임 윤준혁 기자] 35세 미만 젊은 성인에서 사지 근육량이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의 중증도와 연관이 있으며, 사지근육량 증가가 지방간 호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이번 연구 논문은 아시아태평양 간학회(APASL, Asian Pacific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공식 학술지 ‘국제 간장학(Hepatology International, IF=5.9) 온라인 선출판에 게재됐다.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은 전세계적으로 유병률이 40프로에 달하며, 특히 지방간을 가진 젊은 메디컬프라임
  • '오징어 게임' 시즌2,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 [서울=뉴스프리존]이정우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26일 공개를 앞두고 내년 1월 열리는 미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먼저 지명됐다.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9일(현지시각) 발표한 제82회 수상 후보 명단에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이 부문 후보에 오른 다른 작품은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과 넷플릭스의 <외교관>, 애플TV+의 <슬로 호시스>, 프라임비디오의 <미스터 & 뉴스프리존
  • 외신 "윤 대통령, 한국이 그동안 이룩해왔던 모든 것을 망쳤다"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한국 민주주의와 경제에 치명적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이로 인해 한국의 미래가 불확실해졌다고 경고했다. 위키트리
  • 마더스제약, 2030년 매출 1조 목표…내년 하반기 IPO 추진 “마더스제약은 '비전 2030'을 목표로 2030년까지 매출액 1조원을 만들어, 국내 제약사 톱 10에 들어가는 성과를 내겠습니다.” 마더스제약은 '엄마의 마음으로 최고의 상품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3년 마더스팜으로 시작해 올해 창립 20년을 “마더스제약은 '비전 2030'을 목표로 2030년까지 매출액 1조원을 만들어, 국내 제약사 톱 10에 들어가는 성과를 내겠습니다.” 마더스제약은 '엄마의 마음으로 최고의 상품을 제공한다'는 슬로건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3년 마더스팜으로 시작해 올해 창립 20년을 전자신문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트럼프 측근 상원의원 연속 면담...불확실성 대비 광폭 행보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내년 1월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 가까운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들을 잇달아 만나면서 향후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광폭 행보를 벌이고 있다. 신 부회장은 9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상원의원 건물에서 마샤 블랙번 상원의원(테네시주)을 면담한 뒤 10일에도 빌 헤거티 상원의원(테네시주)을 만나 양극재 공장 등 LG화학의 테네시주 투자 등에 관해 논의한다. 블랙번 의원은 트럼프 당선인의 1기 행정부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고, 이번 대선 때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군에 속했으며, 헤거티 의원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주요 각료 하마평에 올랐던 측근이다. 신 부회장은 10일 워싱턴 D.C.에서 진행되는 한·미 재계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미했다. 신 부회장은 9일 오후 블랙번 의원과 면담한 뒤 의원실 앞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폐지 등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경제·통상 정.. 아시아투데이
  • 제28회 전북예총 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전북특별자치도예술인의 밤 성료 [잡포스트] 조양덕 기자 = 사)한국예총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최무연)가 지난 9일 오후 6시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그레이스홀에서 제28회 전북예총하림예술상 시상식 및 전북특별자치도예술인의 밤을 150여 명의 회원 및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렀다.KBS전주 함윤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는 전민권 국악인의 ‘흥보가 중 박타령’ 판소리 한마당(고수 박상주)으로 막을 연 뒤 2024년 전북예총 활동사진을 모은 영상물 상영이 있었다.시상식에 앞서 “전북의 꿈,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를 기원”이라고 쓴 피켓을 들고 잡포스트
  • 친한계 “더는 못 버틴다” vs 여권 지지층 “탄핵 되면 한동훈도 내려와야”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일부 친한계 인사들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에게 탄핵 수용 의견을 전한 것으로 파악된다. 여권 지지층에서는 한 대표가 탄핵도 막지 못한다면 그 쓰임새가 다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10일 정치권 등을 종합하면, 한 친한계 인사는 ‘경향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김용현 전 장관 구속영장에 윤 대통령이 ‘내란수괴’로 적혀 있는데 그러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진다”면서 “내년 3월까지 별다른 법적 조치 없이 윤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겠냐, 그리고 국민들이 그걸 참아주겠냐”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또 다른 일부 친 더 퍼블릭
  • 금호테크닉스, 영덕군 기사리 주민 감사패 받아…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부 경상북도 구미시에 본사를 둔 태양광 발전소 기업인 ㈜금호테크닉스가 10일 경북 영덕군 지품면 기사리에서 진행한 태양광 발전소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회사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고, 불우이웃 돕기 성금도 기부했다.금호테크닉스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전문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업이다. 이들은 지역 사회와의 공존과 상생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금호테크닉스 관계자는 “신재생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기술적 발전과 지역 사회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러며 “에너지 전환 시대에 발맞춰 퍼블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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