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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소신파 멸종 안돼"…"증오의 정치 끝내야" 4·10 총선을 앞둔 정당들이 마지막 읍소전에 나서며 유권자들에게 힘을 모으기 위해 호소하고 있다. 총선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는 정치인들이 많은데, 이들은 변화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경제
  • [현장] 국민의힘, 청계광장서 "대한민국 지키자"…한동훈 "멋진 사람의 멋진 정치 보여줄 것" 22대 총선 與 '파이널 유세'에 수천명 집결 "국민의힘으로 지키자" "투표가 미래다" 구호 외쳐…韓 "우리는 약속 실천할 정당 우리 약속은 곧 실천, 민심만 보고 따를 것" 4·10 총선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8시, 서울의 중심이라 불리는 종로구 청계광장에서는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청계천 끝자락에 마련된 빨간 무대만을 응시하고 있었다. 정연하게 선 3000명의 사람들은 질서를 지켜가며 종로구에 출마한 최재형 국민의힘 후보의 연설과 바로 옆 지역구인 중성동을에 출사표를 던진 이혜훈 후보의 연설을 들으며 분위기를 예열하고 있었다.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 늦은 시간에 청계광장에 모인 이유는 4·10 총선의 승리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이곳에서 마지막(파이널) 유세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빨간색 자켓을 입고, 빨간색 풍선을 들고선 한 위원장과 국민의힘·국민의미래가 승리해야 한다고 외쳐됐다. 이윽고 8시 30분, 한동훈 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성은 극에 달했다. 한 위원장은 흰 와이셔츠에 빨간색 점퍼를 받쳐 입고, 남색 바지와 흰 운동화를 신은 채 재빨리 연단 위에 올라섰다. 그 옆엔 인요한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이 함께 했다. 두 사람은 먼저 이 자리에 모인 지지자들을 향해 승리를 다짐하는 만세를 외치고, 그 동안 고생했다는 의미로 진한 포옹을 나눴다. 이후 최 후보와 이 후보와 각각 재차 만세를 부르기도 했다. 이어 한 위원장과 인 위원장은 각각 지역구 투표용지, 비례대표 투표용지 모형의 패널에 '투표 도장' 스티커를 '국민의힘' '국민의미래' 칸에 붙이는 투표 독려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러자 지지자들은 한동훈과 인요한이 이름을 외친 뒤 "국민의힘으로 지키자 대한민국. 투표가 국민의 미래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그들을 환영했다. 한 위원장은 연단 위 정리가 끝나자마자 무대의 끝으로 가 마이크를 잡았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동료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이 경악스러운 혼돈으로 무너질지 아니면 위기를 극복할지를 결정할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샴페인 터트리며 조롱하듯 말하는 200석이 만들 혼돈과 퇴행을 생각해봐달라"며 "지난 민주당과 차원 다르게 이번 민주당은 김준혁·양문석 등 이재명 친위대로만 채워진 그야말로 무슨 지시든 다 수행할 200석이다. 상상해봐라. 특검 돌림노래는 물론이고, 임금 깎고, 셰셰 외교하면서 김준혁식 역사를 가르치고, 헌법 바꿔서 이재명과 조국을 셀프사면 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위대한 나라이고 우리는 그걸 해낸 위대한 국민"이라며 "이런 나라를 범죄 혐의자들이 무슨 짓이든 다 하게 넘겨주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 허탈하지 않나. 너무 소중하지 않나"라고 토로했다. 한 위원장은 "우리 국민의힘은 힘을 가진 정당이다. 당장 실천 가능한 정책 공약들을 여러분께 내놨다. 우리는 정치개혁을 위해서 의원들의 세비 삭감하고, 정수를 줄이고, 불체포특권 폐지를 반드시 해낼 것"이라며 "집권 여당인 우리의 약속은 곧 실천이다. 저희가 실천할 수 있게 해달라. 우리가 국민의힘을 뽑은 사람도 민주당을 뽑은 사람도 다같이 잘 사는 나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저희는 지난 100일간 현 정부에 대해서 여당에 대해서 여러분이 불편하고 잘못이라고 지적하면 바로 바로 바꾸고, 반응하고, 바로 잡았다"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 민심만 보고, 민심에만 따르겠다. 아까 제가 여기 올 때 아이들을 많이 봤다. 아이들에게 후진 사람들의 후진 정치 말고 멋진 사람들의 멋진 정치 보여줘야 하지 않겠나"고 피력했다. 끝으로 "420여년 전에 충무공이 남은 12척의 배로 나라 구했다. 국운이 꺾이는 걸 막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우리 국민의힘에 우리 대한민국에 12시간이 남아있다"며 "투표장에서 한표로 나라 구해달라. 딱 한 표 부족하다. 그 한 표는 여러분이 살아온 삶이고, 살아갈 길이며, 나라의 전진과 후진을 결정한다. 먼 훗날 우리가 그때 투표 안해서 나라를 망쳤다고 후회하기보단 우리가 4월 10일에 나라를 구했노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길 바란다"고 힘줘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장] 한동훈 "나경원·장진영과 함께 나라 구해달라" [현장] '초격전지' 광진·강동 뜬 한동훈 "딱 한 표가 부족…나라 지킬 수 있게 해달라" [현장] 한동훈 세 번째 도봉 방문 "김재섭에 부족한 한표, 꼭 채워달라" [현장] 이재명, 김준혁 여성관·역사관 비호?…한동훈 "대단히 놀랍다" [현장] 수원만 8번 찾은 한동훈 "너무 자주 오는 것 같나…이길 수 있기 때문" 데일리안
  • 하헌식 후보, “4월 10일은 광주 미래와 대한민국 미래에 투표하는 날” 하헌식 국민의힘 후보는 9일 오후 서구 상무지구에서 마지막 집중 유세를 하고 “딱 한 번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하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위대한 민주시민인 광주시민은 광주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 시작을 광주 서구갑 주민들 손으로부터 시작해 주십시오”라고 말하고 “이제 광주는 발전해야 합니다. 야당인 민주당 일색으로는 광주 발전은 요원합니다”라고 밝혔다.하 후보는 이어 “이제 우리 광주시민이, 서구 주민이 앞장서서 힘 있는 여당 후보 하나는 당선시켜 광주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퍼블릭뉴스
  • "신입사원이 남친 데려와 축의금 2만원 내고 밥까지 먹고 갔습니다" 25살 신입사원이 결혼식에 출석해 축의금으로 2만 원을 줬지만 인사조차 하지 않았다는 사연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어리다는 이유로 이해하거나 모두 초대하지 말고 축의금을 주고 받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위키트리
  • [선택 4·10] 韓 “역사적 성취 무너져” 李 “비정한 尹 정권” 여야가 서울에서 각각 서로를 비난하는 메시지로 4·10 총선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유세를 마무리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준혁 민주당 수원정 후보의 여성 비하 및 역사관 등을 거론하며 후퇴를 막기 위해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면에 이재명 더불어민 여야가 서울에서 각각 서로를 비난하는 메시지로 4·10 총선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 유세를 마무리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준혁 민주당 수원정 후보의 여성 비하 및 역사관 등을 거론하며 후퇴를 막기 위해 지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반면에 이재명 더불어민 전자신문
  • 한동훈 "국민의힘 뽑은 사람, 민주당 뽑은 사람 다 같이 잘 사는 나라"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우리는 국민의힘을 뽑은 사람도, 더불어민주당을 뽑은 사람도 다같이 잘 사는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파이널유세 무대에서 '국민 통합'을 강조했다. 4·10 총선 하루 전까지 야당을 향해 날선 공방을 이어왔지만, 선거 후에는 진영에 치우치지 않은 정치를 하겠다는 의미다. 각 진영의 갈등과 반목에 지친 중도, 무당층을 향한 메시지로도 읽힌다. 건강한 당정 관계를 책임지겠다고도 했다. 한 위원장은 "지난 100일간 정부·여당에 대해 여러분께서 불편해하고 잘못이라고 지적하면 바로 바꾸고 반응해 바로 잡았다"며 "앞으로 더욱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심만 보고, 민심에만 따르겠다. 저희가 그럴거라는 거 100일동안 보여드리지 않았는가? 힘을 주시면 약속을, 그 이상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총선의 결과가 "대한민국의 전진과 후진을 결정한다"고도 했다. 한 위원장은 "420여 년전에 충무공.. 아시아투데이
  • “아들, 남편, 아버지를 위하여” 선거운동 함께하는 가족들 권영세 국민의힘 후보의 딸들과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내, 이원모 국민의힘 후보의 배우자,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부모, 정운천 국민의힘 후보의 아들 등 후보자 가족들이 지원 유세에 참여하고 있다. 가족들의 지지는 선거 막판에 힘이 된다. 서울경제
  • 2개의 4.3사건 기념한 시민사회, “우리나라는 민주공화국인가?” 4월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개의 4.3사건 기념 기자회견>에서 시민단체가 국가정체성 제고방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공약하라고 요구했다. 분열과 대립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국민통합을 위한 해법 모색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개헌, 직접민치체제 위키트리
  • "라이터로..!" 50대 남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이 궁' 불 지르려다 딱 붙잡혔고, 말문이 턱 막힌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창덕궁에 방화를 시도한 50대 남성이 체포됐다.9일 채널A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오후 6시 20분쯤 창덕궁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라이터로 창덕궁 대조전 문고리 고정 장치 등에 불 붙이려던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았다.A씨는 창덕궁 입장이 끝난 오후 시간, 출구로 사용하는 돈화문으로 들어온 후 행패 부린 걸로 파악됐다. 창덕궁관리소 측은 남성의 이상 행동을 저지하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직원이 A 씨의 행동을 막으면서 다행히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은 남성을 문화재보 허프포스트코리아
  • 尹대통령, 휠체어 밀었던 97세 미국인 참전용사 별세 윤석열 대통령이 한국전 참전용사인 랄프 퍼켓 대령에게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한 후, 퍼켓 대령이 97세로 별세했다. 퍼켓 대령은 한국전쟁부터 베트남전쟁까지 활약한 군인으로 알려져 있다. 윤 대통령은 퍼켓 대령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한 첫 번째 대통령이었다. 서울경제
  • "독립투사가..!" 이재명 대표 흉기로 찌른 습격범이 자신을 나라 위해 몸바친 19살 위인에 빗댔고, 말문이 턱 막힌다 지난 1월 2일 부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공격한 흉기 테러범이 자신을 '독립투사·논개'에 비유한 것으로 알려졌다.9일 연합뉴스가 법조계를 취재한 바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태업) 심리로 열린 이 대표 습격범 김씨의 첫 공판기일에서 검찰은 증거조사를 하며 수사기관 진술 조서에 드러난 김씨 발언을 일부 공개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범행 전 "독립투사가 됐다고 생각하고, 논개가 됐다고 생각했다"며 "이건(범행은) 가성비가 나오는 맞교환"이라고 주장했다. 논개는 1574년(선조 7년) 태어나 만19세 나이로 왜 허프포스트코리아
  • [현장] '천안갑' 신범철 "여기서 자란 제게 일할 기회 주시라" 유세차 올라 골목 누비며 지지 호소 "천안서 자랐고 누구보다 천안 사랑" 경쟁자 문진석은 전남 장흥 출신 22대 총선 본투표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범철 국민의힘 충남 천안갑 후보가 아침부터 유세차에 올라 지지를 호소했다. 신범철 후보는 9일 오전 동부 6개면을 누비며 표심 구애에 나섰다. 오후 들어선 청당동·청수동·원성동·안서동 등을 차례로 돌며 왼손으로는 인사를, 오른손으로는 마이크를 잡고 발언을 이어갔다. 신 후보는 아파트 단지명을 일일이 언급하며 "주민 여러분! 신범철 인사드리고 갑니다"라고 외쳤다. 이어 "내일이 투표일"이라며 "제가 여러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일부 주민들은 베란다로 얼굴을 빼꼼 내밀어 신 후보에게 손을 흔들었다. 신 후보는 "감사하다"며 더 크게 손을 흔들었다. 버스 정류소에서 대기 중이던 일부 시민들은 '브이(V)' 자를 만들어 호응해 주기도 했다. 운전 중이던 시민들이 창문을 열어 손을 흔들거나 비상등을 켜고 경적을 울리며 지지 의사를 표하는 일도 심심찮게 이어졌다. 그럴 때마다 신 후보는 "감사합니다"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신 후보는 유세차가 신호등 문제로 멈춰설 때면 인근 상점명을 언급하며 "대박 나세요"라는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상점에서 문을 열고 나온 시민이 웃으며 손을 흔들 때면 신 후보도 답례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신 후보는 "일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며 "지역에서 자란 제가, 지역을 사랑하는 제가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일하고 싶습니다. 일하게 해주세요"라고 거듭 외쳤다. 신 후보의 경쟁자인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남 장흥 출신인 만큼, 토박이라는 점을 강조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그는 자신의 지역 공약을 언급하며 변화를 약속하기도 했다. 신 후보는 "버들마을 주민 여러분, 청수역을 만들어 지역 가치를 높이겠습니다"라며 "편안하게 전철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 신범철이 그 일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바꿔주십시오"라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몸을 바쳐 일하겠습니다.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대한민국을 똑바로 가게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대표가 돼 여러분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신 후보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인근을 지나치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그는 "○○아파트 113동 주민 인사드리고 갑니다"라며 "주민(이웃)이 여러분의 대표가 돼 지역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신범철을 선택해 주십시오. 여러분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일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장] '천안갑' 신범철 "與 선택해야 강대국에 '셰셰' 않고 자존심 지키며 번영" [사전투표] '천안갑' 신범철 "더 나은 후보인 저를 선택해 주셨으면" [사전투표] '천안갑' 문진석 "남은 시간, 한표 한표 줍는 마음으로" [현장] '천안갑' 신범철 "21대 국회 4년, 생산적 결과물 있었나…바꿔야" 문진석 '네거티브 폭풍공세' 속…신범철, 공약 검증에 집중 [천안갑 TV토론] 데일리안
  • 울산 여야 총선 후보들 "한 표" 마지막 호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울산시 후보들이 선거를 앞두고 지지를 호소하고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윤석열 정부를 비판하며 심판의 시대라고 강조했고, 국민의힘 후보는 울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날이라며 시민들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 ‘바이든-날리면’으로 5번째 중징계 예고… MBC “이게 정상적인가” 윤석열 대통령 ‘바이든-날리면’ 관련 보도로 MBC에 5번째 법정제재가 예고됐다. 의견진술로 나온 MBC 제작진은 “심의 형식을 빌려 괴롭히기를 하고 있다”고 반발했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9일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를 열고 ‘바이든-날리면’ 후속보도인 MBC ‘뉴스데스크’(1월12일)에 법정제재 ‘주의’를 과반으로 의결했다. 최종 제재 수위는 차후 전체회의에서 확정된다.해당 방송엔 <“MBC ‘바이든 향해 비속어’ 정정보도 해야”>, <대통령 실제 발언 판단 없이 “정정하라”… 근거는?> 등의 리포트에서 비속어 논란 관 미디어오늘
  • [선택 4·10]30년 동안 달성 못 한 총선 투표율 70%… 이번엔 넘을까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본투표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 4259개 투표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했던 사전투표의 투표율이 총선 중 역대 최고치인 31.28%를 기록하면서 지난 30년 동안 달성하지 못했던 투표율 7 제22대 국회의원선거(총선) 본투표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 4259개 투표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했던 사전투표의 투표율이 총선 중 역대 최고치인 31.28%를 기록하면서 지난 30년 동안 달성하지 못했던 투표율 7 전자신문
  • 푸바오 '거지왕자'에 시집가나?…유력 신랑감 실물에 '충격'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의 신랑감 후보로 위안멍이 거론되고 있다. 위안멍은 프랑스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 중 하나로, 푸바오와 함께 중국으로 돌아갔다. 푸바오의 사육사는 신랑감으로는 러바오 정도의 인물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중국은 판다의 보전을 위해 해외 서울경제
  • 정진석, 부여 파이널 유세 "여러분이 키워준 충청 대표선수…뽑아주시면 뜨겁게 보답" 9일 부여 버스터미널 유세 "尹-韓과 삼두마차 돼서 대한민국의 번영 이끌고 충청 중심 시대 만들 것" 정진석 국민의힘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가 부여에서 열린 선거운동 마지막 파이널 유세에서 "정진석은 여러분이 키워주신 충청 대표선수다. 정진석이 아니면 누가 충청을 대변하겠느냐"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정진석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9일 부여버스터미널에서 "중앙 정치 무대에서 요직이란 요직은 전부 경상도나 전라도 출신이 차지하고 충청도는 내놓을 게 없었다"며 "정진석이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5선 의원에 올라 유일한 충청 다선 의원이 됐다. 나마저 사라지면 충청을 대변할 다선 의원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 아니면 우리 충청을 누가 대변하겠느냐. 우리 충청인들이 어디 가서 억울한 일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하는 여러분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 정진석을 지켜주셔야 된다"며 "정진석을 이번에 6선으로, 부동의 충청 대표선수로 다시 세워주시면 내 정치 목표인 '충청 중심 시대'를 여는 선봉장이 되겠다"고 자임했다. 이날 부여터미널 앞에는 200여명의 군민들이 빼곡히 모여 환호하는 가운데, 유세현장을 지나가던 한 군민은 "우리도 국회의장 한 번 만들어야 한다"고 지나가며 응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투표 독려에 대한 메세지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선거까지 아직 몇 시간 정도 남아 있다. 내일은 제일 중요한 날이 될 것이다. 투표장으로 많은 분들이 가셔야 된다. 투표를 해야 이긴다"며 "한 사람이라도, 한 통화라도 더 연락해서 내일 꼭 투표장으로 가주십사 간곡히 호소해달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지난 7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했던 공주 유세를 회상하며 윤석열-한동훈-정진석 강력한 삼두마차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겠다고도 외쳤다. 그는 "엊그제 공주대 후문 앞에서 펼쳐진 한동훈 위원장과 함께한 유세는 그야말로 장관"이었다며 "버스 한 대 동원 없이 2000여명 넘는 청중들이 빼곡히 모였다. 삼삼오오 자기 차량 이용해 모여든 청중들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뚜렷하게 예감했다. 2000여명 청중의 눈망울에 서린 핏빛 다짐과 결의를 보면서 확신이 생겼다"며 "그들이 자발적으로 왜 그 자리에 모이게 됐는지,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그들이 어떤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선거날인 내일 투표장마다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장사진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정 후보는 "그날 한동훈 위원장과 나는 충청중심시대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 우리 부여의 인구가 새로 유입되고, 새로운 발전 동력이 생길 것"이라며 "우리 부여·청양·공주가 충청중심시대 중심축이자 주역이 되는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선언했다. 이어 "여의도에 있던 국회, 대통령 제2집무실까지 단순히 건물만 옮겨오는게 아니다. 딸린 식구 6000여명이 와서 충청도에 살아야 한다"며 "공공기관과 기업도 우리 지역으로 올 것이다. 포화 상태인 세종시를 넘어 부여·청양으로도 사람들이 내려올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충청을 대표하는 6선 의원의 저력으로 윤석열~한동훈~정진석 이 강력한 대한민국 삼두마차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이끌겠다"며 "내일 밤 우리 다같이 모여서 함께 부둥켜안고 '우리가 이겼노라' '마침내 해냈노라' 하는 승리의 노래를 부르자"고 외치면서 유세를 마무리했다. 이어 정진석 후보는 청양문화원 사거리로 이동해 파이널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준혁이 또…"퇴계 이황은 성관계 지존" 서술에 안동 유림 "즉각 사퇴하라" 개딸들, 막판 선거방해 극에 달해…나경원 측 "여성비하·허위사실유포 고발키로" "원희룡 도우러" 계양을 찾은 스타들…노주현·김정렬 등 국민의힘, 4년전 '103석' 위냐 아래냐…100석 이하면 '파국' 60석 '경기도 판세' 오리무중…본투표 '800만 표심' 어디로 데일리안
  • [총선, 현장] 韓 “충무공은 배 12척, 우리에겐 12시간 남았다”... 총선 D-1 서울 총공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총선 전 마지막 유세에서 공약을 요약하며 경제와 복지 분야에서의 개혁을 약속했다. 이재명과 조국을 비판하며 범죄자로 칭하고, 이재명의 재판과 조국의 대기업 임금 격차 축소 정책을 비난했다. 조선비즈
  • 이상 행동? 적응 중? 푸바오 中 모습 공개에 팬들 우려, 기대 교차 [문화뉴스 장진경 기자] 푸바오의 중국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중국국가공원은 5일, 푸바오의 모습을 담은 폐쇄회로TV(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4일 오전 10시 24분경에 촬영되었으며, 푸바오가 구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푸바오가 중국으로 반환된 다음날의 모습으로, 판다가 구르는 행동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스트레스 때문일 가능성도 있어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선수핑 기지 측은 푸바오의 귀국 초기 한국식 사육 방식에 따라 관리한 뒤 점차 기지식 사육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문화뉴스
  • 내분 휩싸인 의료계, 합동회견 결국 취소 의료계 내부 갈등으로 의료계 합동 기자회견이 취소되었다.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은 협조를 요청하였으나 내부 불협화음으로 의정 협상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인과 김택우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의 입장 차이가 심해졌다. 의대 증원 원점 재논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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