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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나경원 "내 별명이 '나다르크'…당 전투력 10배 높이겠다" [與 TK 합동연설회] 나경원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가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의 책임당원들 앞에서 '나다르크'라는 자신의 애칭을 다시 상기시키며, 당대표가 되면 국민의힘을 확 바꿔 전투력 열 배의 정당으로 재창조하고 윤석열정부를 성공시키겠다고 약속했다.나경원 후보는 12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연설에서 "중대범죄 혐의자 이재명 대표가 2027년 대선 전에 감옥에 끌려갈까봐 어떻게든 그 이전에 조기 대선을 획책하고 있다"며 "탄핵청원 청문회라는 말도 안되는 기상천외한 의회 폭거를 일… 데일리안
  • [7/12(금)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서울 동작구 시장서 70대 운전자 횟집 돌진, 주인 부상…'급발진' 주장 등 ▲서울 동작구 시장서 70대 운전자 횟집 돌진, 주인 부상…'급발진' 주장 등12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서 70대 후반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영업중이던 점포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운전자는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좁은 시장 골목을 주행하던 차량이 갑작스럽게 속도를 내면서 횟집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경상을 입은 50대 점주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횟집 출입구 등도 파손됐다.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했다. 운전자가 술을 마시거나 마약을 한 … 데일리안
  • "코스트코(COST), 연회비 인상..실적 상승 뒷받침" [알파경제=김민영 기자] 코스트코(COST)가 7년 만에 연회비 인상을 발표하면서, 장기 실적 상승의 뒷받침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코스트코는 연회비를 약 8%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7년 이후 처음 인상하는 것으로 약 5200만 명의 고 알파경제
  • 술 한 잔은 약주? 수명 단축된다 적당한 음주는 건강에 좋다는 생각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연구진은 일주일에 평균 두 잔씩만 마셔도 수명이 줄어든다는 반전 연구 결과를 내놨다.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캐나다 약물남용연구소 과학자팀 스톡웰 박사는 지난 5년간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음주가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저 자기 위안일 뿐"이라고 밝혔다.스톡웰 박사는 "알코올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오락용 약물"이라며 "어떤 사람들은 적당량의 알코올이 건강에 좋다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적당량의 알코… 데일리안
  • [르포] 즉석에서 만드는 AI 사원증, 델 테크놀로지스 'AI PC 팝업 체험존'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7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AI P.. 베타뉴스
  • ‘이러다 큰일 나’ 성수역, 아무도 해결치 못한 ‘이것’ 때문에 위험 : 내일도 가려고 했는데 약속 장소 바꿔야 하나 고민이다 홍대는 정신없고 강남은 할 게 없어서. 그렇게 주말에 향한 성수가 위험한 곳이 됐다.지난 11일,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엑스(X, 구 트위터)를 통해 “출퇴근길 성수역 인파 혼잡으로 구민 여러분은 물론 성수역 인근을 보행하시는 분들께서 큰 불편을 겪고 계신 데 대해 송구하다”라며 사과하는 글을 게시했다. 최근, 성수역을 포함한 동 전체가 인구 밀집으로 몸살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서울 도로교통공사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성수역의 하루 평균 승하차 인원은 2020년 5만 3천231명에서 지난해 7만 8천18명으로 3년 사이 50 허프포스트코리아
  • 손석희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에게 '문어발 확장·가맹점 매출 반토막'에 대해 직접 물었다: 과연 어떤 답이 돌아왔을까? 연돈볼카츠 매출 허위·과장 논란을 시작으로 50개 브랜드를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며 본사의 매출 끌어올리기에만 급급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의 백종원 대표가 오는 13일 손석희 앵커 방송에 나온다. 문화방송은 13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을 하는 손석희의 ‘질문들’에 백종원 대표가 나와 연돈볼카츠는 물론 다 브랜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논란을 제기했던 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가협)는 참여연대·민변과 함께 더본코리아가 내놓은 해명에 재반박하는 보도자료를 내고 백종원 대표의 답변을 요구하고 허프포스트코리아
  • 유엔 "2084년 세계인구 102억9000만명으로 정점" 아시아투데이 김현민 기자 = 전 세계 인구가 60년 후 102억9000만명으로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조사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유엔은 이날 발표한 격년 인구 추정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7월 기준 약 80억9000만명인 지구의 인구가 2084년 약 102억9000만명으로 정점을 찍고 2100년까지 약 101억8000만명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계 인구는 점점 더 느리게 증가하고 있으며 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더 낮은 수치로 정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유럽의 많은 지역 그리고 오랫동안 인구 수 세계 최다를 유지해온 중국은 이미 정점에 도달한 뒤 감소하고 있다. 인도는 지난해 약 14억4000만명으로 중국(약 14억2000만명)을 제치고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가 됐다. 유엔은 인도 인구가 2061년에 정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약 3억4350만명으로 추산되는 미국 인구는 21세기 말까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시아투데이
  • "댓글팀..!" 조국 대표가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후보의 '씁쓸한 교집합'으로 꼽은 건 '딱 3글자'고 동공지진이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댓글팀 의혹’을 조국혁신당이 발의한 ‘한동훈 특검법’ 수사 대상에 포함하겠다고 12일 밝혔다.조국 전 대표는 이날 문화방송(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저희가 이미 발의한 ‘한동훈 특검법’ 안에 이번에 문제된 사설 댓글팀 운영 의혹도 추가해서 법사위, 본회의 이렇게 거쳐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조 전 대표는 “(법무부장관이 사설로 여론조성팀을 운영했다면) 당연히 법적 문제일 수 있다. 일단 공무원법 위반은 너무 당연한 거 허프포스트코리아
  • 강제로 끌려가던 중학생 비명에 거짓말같이 나타나 단번에 범인 제압한 남성: 항상 '슈퍼맨'이라고 불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아버지가 딸을 구했다. 여학생을 강제로 끌고 가려던 5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윤수정)는 미성년자약취 미수,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쯤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귀가 중인 이웃 중학생의 팔을 강제로 끌고 가려 했지만, 딸의 비명을 듣고 나온 아버지에게 제압돼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검찰 관계자는 "피해 아동이 신체, 심리적으로 극심한 충격을 받은 점을 허프포스트코리아
  • 논산시의회,제9대 후반기 의정구호는 ‘시민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정치 구현’ [잡포스트] 김형철 기자 =제9대 후반기 논산시의회(의장 조용훈)가 원구성을 완료하고 새롭게 출발했다.지난 제256회 논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제9대 논산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갈 새로운 의장에 조용훈 의원과 부의장에 김남충 의원을 선출하였으며 의회운영위원장에 김종욱 의원, 행정자치위원장에 민병춘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홍태의 의원을 각각 선출하였다.조용훈 의장은 2선의원으로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 제8대 논산시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및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등을 잡포스트
  • 보령시, 2024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잡포스트] 김형철 기자 =충남 보령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본청 및 직속기관 실과장, 읍면동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2년 전반기를 보내고 후반기의 시작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상반기에 ▲기회발전특구 충남도 대상 후보지 선정 ▲2025년 자전거의 날 행사 유치 ▲해삼 대량생산시설사업 ▲반려견 동반 대천해수욕장 펫비치 운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의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평가했다.하반 잡포스트
  • '최저가 보상제 강요' 요기요, 2심서도 무죄 아시아투데이 김채연 기자 = 배달 음식점에 앱 주문 최저가를 강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달앱 요기요 운영사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3부(최진숙·김정곤·최해일 부장판사)는 12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요기요 운영사 위대한 상상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원심에서 이 사건에 대해 공정거래 저해성에 관한 고의 입증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검사의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부 혐의에 대한 공소를 취소하는 공소장 변경 신청을 받아들여 일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공소 기각을 선고했다. 앞서 요기요 운영사인 위대한 상상은 지난 2013년부터 3년 간 가맹 음식점들에 최저가 보상제를 내세워 다른 배달 앱이나 전화 주문보다 저렴한 주문 가격을 강요한 혐의 등을 받는다. 또 이를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일방적으.. 아시아투데이
  • 영남대, 정부재정지원 선정 잇따라…첨단산업 육성 박차 아시아투데이 권도연 기자 = 영남대학교가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겹경사를 맞았다. 12일 영남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지난 4일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선정대학을 발표했다. 해당 사업에 영남대는 금오공대와 함께 '비수도권 동반성장형' 유형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이 산업계 수요 기반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첨단산업 분야 양성체계 구축부터 교원 확보나 실험·실습 기반 시설 조성 등을 지난해부터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영남대는 2028년까지 최대 4년간 280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시행으로 △대학·산업 연계에 기반한 지역거점 반도체특성화대학을 통해 차세대 모빌리티 반도체 산업을 주도할 전문인재 양성과 공급 체계 구축 △영남대의 강점인 소자·공정개발 분야와 금오공대의 강점인 소재와 회로·시스템 분야를 결합하고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반도체 산업 견인 △전 주기적 차세대 모빌리티 반도체 실무인력 양성과 산학협력체제.. 아시아투데이
  • 한국관광공사-국제학생증협회 '맞손' [잡포스트] 서진수 기자 =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국제학생증협회 한국지부(ISIC Korea, 이하 협회)와 9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한국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제학생증협회는 1953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회원 대상 여행 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전 세계 98개국 264만 여명의 학생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7월 중순부터 연말까지 미국, 독일, 영국, 호주 등 구미대양주 학생 대상 한국 교육여행 특별 캠페인을 잡포스트
  •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 5차 회의 종료… “집중적이고 심도있는 논의” 아시아투데이 이하은 기자 = 2026년 이후 한국이 낼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정하기 위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5차 회의가 마무리됐다. 12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국방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시작된 회의는 이날 오후 12시 30분까지 3시간 30분 간 진행됐다. 회의에는 한국 측에서 이태우 외교부 방위비 분담 협상 대표가, 미국 측에서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 보좌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나섰으며 외교·국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펙트 선임보좌관은 회의 이후 성명을 내고 "미국과 한국 측 대표단은 계속해서 서로의 제안을 검토하며 우리는 공동 안보를 뒷받침하는 상호 용인 가능한 협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다"며 "이러한 논의는 한국과 미국 국민의 평화와 번영을 수호하는 강력한 연합방위태세의 일환으로서 한·미 동맹에 대한 우리의 의지와 그 지속적인 힘을 반영하는 것이다. 우리는 협의를 곧 재개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 아시아투데이
  • 與김도읍, 산단 근로자 육아돌봄 '산업입지법' 대표 발의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산업단지 근로자의 육아·보육 지원 강화를 위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법률안은 산단 근로자들의 돌봄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직장어린이집 설치 확대를 위해 산단 조성 시 지방자치단체가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직장어린이집 설치에 대한 국가 및 지자체의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현행법상 산업단지 내 또는 인근에 주거·문화·복지·교육 시설을 위한 지원단지를 조성할 수 있지만, 근로자들의 육아·돌봄 지원은 열악한 상황이다. 실제로 김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전국 산업단지 내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가·일반·도시첨단·농공산업단지를 비롯한 전국 산업단지 1315곳 가운데 돌봄센터가 운영되고 있는 곳은 단 두 곳에 불과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6~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 아시아투데이
  •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 14일 개최… 탈북민 예술단 공연 등 아시아투데이 이하은 기자 =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는 1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어울림마당에서 열린다. 통일부는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남북하나재단이 주관하고 통일부와 서울시가 공동주최하는 시민 참여 행사가 오는 14일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우리 사회의 포용과 정착지원 강화를 위해 7월 14일을 '북한이탈주민의 날'로 제정해 국가기념일로 공포한 데 따른 것이다. '함께해요, 통일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날 메시지를 담은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 마술쇼, 스트릿 댄스, 퀴즈쇼, 스토리 패션쇼, 북한이탈주민 작가의 그림 전시, 북한이탈주민 예술단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북한 음식 시식 코너인 탈북민 전문직 종사자 기능재부 등 북한과 탈북민에 대한 이해를 돕는 30여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폐회식에는 조민호 남북하나재단 이사장과 문승현 통일부 차관, 박.. 아시아투데이
  • “전체주의 유령”…김두관, 예상 깬 강공 드라이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두관이 이재명 후보에 맞서 ‘또대명’ 전대에 도전하며 당내에서 예상 밖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김 후보는 PK지역에서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후보와의 토론과 대결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득표율이 서울경제
  • 김재원 "이재명, 10월엔 실형 선고…지름길로 교도소 보내겠다" [與 TK 합동연설회]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가 7·23 전당대회가 집안싸움으로 얼룩지고 있지만 자신은 외적(外敵)과 싸우겠다며, '보수 최강의 공격수'인 자신이 반드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교도소로 보내고 그날이 오면 서문시장에서 잔치국수를 사겠다고 자처했다.김재원 후보는 12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연설에서 "법원에서 11건으로 재판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 곧 교도소에 가야할 조국 대표가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며 탄핵청문회까지 열고 있다"며 "이렇게 가다가는 나라가 망할 지경이 될 것…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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