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던트리포트, ‘범죄 보도’ 주제로 2024년 2분기 언론윤리점검회 실시샐러던트리포트가 지난 4일, 서울시 관악구 본사에서 2024년 2분기 언론 윤리 점검회를 실시했다. 금번 점검회 주제는 ‘범죄 보도 시의 주의사항’으로 선정됐다. 현재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 기사심의규정 제13조 제4항으로 범죄 등과 관련된 보도 시 범행 방법 및 도구 구체적인 상황을 포함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에 샐러던트리포트는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범죄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관련 보도 시 내부 지침을 공고히 하기 위해 이번 점검회 주제를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선 샐러던트리포트 조해빈 에디터가 현재 샐러던트리포트
"두산테스나, 올해 20% 수준 외형 확대 가능 전망..안정적 성장"[알파경제=박남숙 기자] 두산테스나(131970)가 올해 약 20% 수준의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현대차증권에 따르면, 두산테스나의 별도 기준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9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58억알파경제
5년 만에 나온 조선일보 “TBS 정치방송” 정정보도문TBS와 관련된 허위 사실이 담긴 기고문을 게재한 조선일보가 5년 4개월 만에 정정보도문을 게재했다. 조선일보가 정정보도문을 게재하라는 1심 결과에 불복하고 대법원까지 갔지만, 최근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했기 때문이다.12일 조선일보 29면 좌측 하단에 10.5cm X 14.3cm 크기의 작은 정정보도문이 게재됐다. 조선일보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TBS의 ‘정치방송’ 관련 정정보도문>에서 TBS가 중앙정치에 대해 논하는 기능은 허가 사항이 아니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취임 후 TBS 핵심간부에 대한 편법적 해임이 이뤄졌다는 미디어오늘
이주호 “교육부, 디지털 교과서 법적 근거 확보…차질없이 도입할 것”교육부가 내년부터 도입될 AI 디지털 교과서를 두고 안팎의 우려에 대해 “법적 근거를 확보했다”쿠키뉴스
[남녀편견지사②] ‘독한 여자·육아 전담’ 편견 뚫고 두 회사 CEO가 되기까지한 부자(父子)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아버지는 사망하고, 아들은 중상을 입고 응급실로 이송됐다. 응급실에 도착한 의사가 아들을 보고 “난 수술 못합니다. 이 소년은 내 아들입니다”라고 말했다.이 글을 읽고 의아함을 느꼈다면 의사는 당연히 ‘남자’일 것이라는 고정된 편견 하에 일종의 편향적 사고를 행한 것이다. 사실 이 의사는 ‘여성’이자 ‘아이의 어머니’였다. 이처럼 특정한 직업, 인종, 성별 등에 대한 고정된 기대나 선입견 때문에 올바른 판단을 제한하는 사고의 오류를 ‘마인드버그’라고 말한다.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고들 말하지만투데이신문
학생 대상 ‘교사 성범죄’ 6년간 448건에도 현황관리 미흡…대책 필요성↑【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 최근 초·중·고 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음에도 교육당국이 제대로 된 현황관리를 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12일 국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학생 대상 성범죄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초·중·고 교원(강사·코치 포함)이 자행한 학생 대상 성범죄는 448건이다.다만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019~2021년 발생 건수 및 유형별 가해 건수투데이신문
김준혁, 정부 'AI교과서' 헛점 지적…"검증 부족한데 성급해"아시아투데이 유제니 기자 =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수원정)은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하게 될 'AI(인공지능)디지털교과서'에 대해 "학생의 능동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주호 교육부 장관에게 "시범학교 운영 등 체계적인 검증이 부족한 상황에서 너무 성급하게 추진하는 게 아니냐"며 이 같이 지적했다. AI디지털교과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바탕 '전자책형 교과서'다. 이날 교육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이 장관은 "기존 디지털교과서가 단순히 교과서를 디지털화한 것이었다면, AI디지털교과서는 AI 기능을 추가해 학생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도록 돼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김 의원은 AI디지털교과서 사업이 수천억에서 크게 수조원 단위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시범사업이 너무 단기간 내 이뤄진다는 우려가 있다"며 "단순히 몇 개월동안, 몇.. 아시아투데이
정무위·기재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 소액주주 권리 강화 입법 논의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오는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주의 비례적 이익과 밸류업' 토론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정무위 소속 강훈식·유동수·강준현·민병덕·박상혁·이정문·김남근 의원과 기재위 소속 오기형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22대 국회 첫 상법 개정 토론회다. 토론 좌장은 경제더하기연구소 대표인 이용우 전 의원이, 발제는 김우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와 이상훈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다. 패널 토론은 손창완 연세대 교수, 황현영 자본지장연구원 박사, 박유경 네덜란드 연금자산운용(APG)/EM 주식부문 대표, 강석구 대한상의 본부장, 김선웅 변호사(경제개혁연대), 최치연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 과장이 참여한다. 박상혁 민주당 의원은 "한국 증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고질적 문제를 극복하고 선진형 주식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업활동 이익이 주주에게 고루 돌아가고, 기업.. 아시아투데이
상주시, 병성천 산책길 일대 LED 경관조명 조성아시아투데이 장성훈 기자 = 경북 상주시는 병성천 산책길(화개교~남천교 하천길)에 주민과 방문객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LED 경관조명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병성천 화개교~남천교 구간은 지역주민들에게 산책로로 이용되었으나, 야간조명이 없어 보행환경이 열악하다는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해왔다. 이번에 완료된 곳은 1단계 사업으로 화개교에서부터 남천교 일대에 2km에 이른다. LED 볼라드 등 98개소 및 공원등 1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시가지에서의 불빛과 경관조명에서 비추는 은은한 조명이 산책로에 절묘하게 어우러져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반기는 분위기이다. 2단계 사업은 남천교에서 경북대(상주캠퍼스) 일대이며 2025년 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다. 조명은 하절기(4~9월)에는 오후 8시부터 오전 5시까지, 동절기(10~3월)에는 오후 7시부터 아침 7시까지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강영석 시장은 "병성천 산책길 경관조명 설치로 야간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은은하게.. 아시아투데이
민주 박찬대, “김건희 국정농단 의혹 끝없어...직접 조사 불가피”【투데이신문 윤철순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당대표 연임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박찬대 원내대표는 12일 ‘영부인 국정농단 의혹이 끝이 없다’며 “직접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여사와 친분이 있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의 녹취록 등을 언급한 뒤, “모든 의혹과 문제의 근원은 결국 윤 대통령 부부”며 이렇게 말했다.박 원내대표는 “영부인 국정농단 게이트 의혹이 파도파도 끝이 없다”며 “특히 여러 정황을 볼 때 해병대원 사건 은투데이신문
서해해경청, 폐플라스틱 생수병 수거 '우생순 프로젝트' 성공적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서해해경청이 지난해 부터 추진하고 있는 플라스틱 생수병 수거 사업인 '우생순 프로젝트'가 해양 환경오염 예방과 어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국내 해양으로 유입되는 프라스틱 등의 해양 쓰레기가 매년 14만5000여톤에 달하고 이로 인한 오염은 물론, 해양 미관이 크게 저해됨에 따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023년부터 우생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우생순은 '우리생수병 되가져와 자원으로 순환해요'의 앞 글자를 딴 명칭으로, 서해해경청은 이 프로젝트에 따라 군산해양경찰서의 주도하에 군산해역을 중심으로 환경보호와 자원 재순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에 따라 서해해경청은 해양환경공단, 수협 등과 함께 폐플라스틱에 대한 홍보-수거-운반-처리 등의 과정에 대한 역할 분담방안을 마련하고 생수병 수거에 들어갔다. 그 결과 군산해경은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무려 2만600여개(약 1톤)의 폐플라스틱 생수병을 수거했.. 아시아투데이
'전공의 의존도 낮추기'에 PA간호사 업무 가중 부담아시아투데이 이서연 기자 =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간호사 역할을 확대하기로 했지만 신규 채용은 미뤄지면서 업무 부담 가중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보건복지부는 전문의와 PA(진료지원) 간호사 비율을 높여 이들 중심으로 병원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당직도 전공의 중심 체제에서 전문의와 PA 간호사 팀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전공의 진료 비중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22곳 중 간호사 채용을 진행한 곳은 중앙대병원 1곳뿐이다. 오랜 비상경영체제를 이어가면서 신규 간호사 채용마저 멈춘 것이다. 앞서 전공의들의 집단사직 이후 경영난을 겪고 있는 수련병원들은 정부에 건강보험 급여를 미리 줄 것을 요청했으나 정부는 무기한 휴진을 선언한 수련병원에 건강보험 급여 선지급을 보류했다. 무기한 휴진을 철회하면 다시 선지급 조건이 충족되지만 여전히 병원들은 집단휴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고대의료원 휴진을 시작으로 26일에는 충북대병원도.. 아시아투데이
성균관대, 삼성SDI와 배터리공학과 신설 위해 맞손아시아투데이 김서윤 기자 = 성균관대학교가 학내 배터리공학과를 신설하고자 전문 업체인 삼성SDI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성균관대는 최근 경기 수원시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성균관대-SDI 배터리공학과 설립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설될 예정인 배터리공학과는 '채용 연계형 계약학과'로 졸업자들에게는 삼성SDI에 입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재학생들에게는 배터리소재·셀·모듈·팩 등에 대한 맞춤 교육이 제공된다. 이날 행사에는 성균관대 측에서 유지범 총장, 윤원섭 배터리공학과 대표 교수, 김지만 자연과학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SDI 측에서는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 김윤창 연구소장 부사장, 안재우 People팀장 부사장 등이 자리했다. 유 총장은 "이 협약식은 배터리공학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위한 새 출발점"이라며 "배터리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중 성균관대와 삼성SDI는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 발전을 도모할 것.. 아시아투데이
새로운미래, 14일 전당대회 열어 차기 지도부 선출아시아투데이 이하은 기자 = 새로운미래가 오는 14일 초대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당 대표와 책임위원들을 선출한다. 새로운미래는 오는 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변화의 시작' 제1회 전국 당대회를 열고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도부 선출은 당헌에 따라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되며, 당대표와 책임위원은 득표율 순으로 1등이 당 대표, 차순위자들이 책임위원에 당선된다. 이번에 선출된 신임 지도부는 앞으로 2년 간 당을 이끌게 된다. 당 대표 선거 후보로는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 신재용 전 새로운미래 비산대책위원회 대변인, 진예찬 전 새로운미래 비대위원, 이미영 전 울산시의회 부의장, 이근규 전 새로운미래 비대위 사무총장 등이 나섰다. 앞서 새로운미래는 전당대회를 위해 광주와 부산, 서울에서 총 3차례 합동연설회를 개최했다. 이후 지난 10~11일에는 K-보팅 시스템으로 투표를 진행했고, 이날과 13일에는 ARS로 투표를 진행한다. 오는 14일.. 아시아투데이
"목원식품(002714 CN), 원가 하락에 2분기 흑자 전환 전망"[알파경제=김민영 기자] 중국 1위 양돈기업인 목원식품(002714 CN)이 하반기에도 판가가 상승하면서 2분기 흑자 전환이 전망된다.NH투자증권에 따르면, 목원식품의 2024년 상반기 예상실적으로 지배지분 순이익은 7억~9억위안으로 발표했다. 1분기알파경제
정치유튜버 등쌀에…'뒷문 출입'하는 검사들수원지검, 정치 사건 수사로 기술 유출 방지 업무 저하. 검사 3명으로 감소, 유튜버 감시 등 문제 발생. 시민단체들이 검찰 해체 및 수사권 분리 요구.서울경제
“中, 전 세계 풍력·태양광 발전 3분의 2 건설 중”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재생에너지 설비를 건설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의 격차는 최대 8배까지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203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더 많은 재생에너지 설비를 추가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반면 미국 등 다른 나라들은 더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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