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g' 혜리, 탄수화물 끊더니 더 말랐어…앙상한 팔뚝 '눈길' [MD★스타][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혜리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아무런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혜리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혜리는 스웨이드 재질의 갈색 민소매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민소매를 착용한 혜리의 얇은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혜리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강조한 메이크업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혜리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8월 14일 개봉하는 영화 '빅토리'에 출연한다. 영화 '열대야'와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도 출연한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마이데일리
효자 아들 가수 김종국, 부모님 모시고 떠난 여행 사진 공개 (+김종국이 생각하는 효도란?)효자 김종국,부모님 모시고 떠난 여행 사진 공개 가수 김종국이 가족과 함께 마카오로 여름 휴가를 떠나 휴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종국은 ... Read more리포테라
송혜교, 남사친과 즐거운 데이트…입술 chu~ 애교 가득 [MD★스타][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사친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7일 송혜교는 주형선 헤어 스타일리스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주형선 헤어 스타일리스트 역시 "Summer Reunion w 교"라고 글을 남기며 만남을 인증했다. 송혜교와 주형선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비슷한 스타일의 반팔 셔츠를 입고 나란히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혜교는 맑고 깨끗한 피부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송혜교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하게 웃는 주형선 헤어 스타일리스트다. 오랜 절친 사이인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인 영화 '검은수녀들' 촬영에 한창이다. '검은수녀들'은 2015년 개봉한 영화 '검은사제들'의 후속작으로, 송혜교는 극 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을 하는 수녀 유니아 역을 맡았다. 마이데일리
신하균, 이정하 사무실 무단침입에 “업무 배제” 경고‘감사합니다’ 이정하가 위기에 처했다.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에는 오윤우(김신비)를 돕겠다며 나서는 구한수(이정하)의 모습이 그려졌다.박 과장(이중옥)의 컴퓨터를 확인해보기로 한 두 사람. 구한수는 감사팀이라는 점을 내세워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인 오윤우가 짐을 가지러 왔다고 주장했다.박 과장에게 어차피 들통날 게 뻔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구한수는 무리수를 던졌다. 구한수는 스팸메일에 답장을 보냈다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해당 메일들을 열어봤다.보안팀에서 들어오자 오윤우는 자신의 실수로 컴퓨터를 오인했다고 둘 싱글리스트
진구, 신하균 도발 "손에 피를 묻힌 관상"(감사합니다) [TV캡처][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감사합니다' 진구가 신하균을 도발했다. 27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 7회에서는 신차일(신하균)을 도발하는 황대웅(진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대웅은 주차장에서 마주친 신차일에게 "양상무(백현진) 말이 맞았다. 관상이 영 별로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차일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라고 응수했다. 이어 황대웅은 "신팀장은 딱 그거다. 손에 피를 묻힌 상. 벼랑 끝에 선 사람 등을 그냥 확 밀어버리는 무자비한 인간"이라고 쏘아붙였다. 신차일은 "제 과거에 대해 조사하셨나 본데, 전 아무 문제없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러나 황대웅은 "TV에 많이 나온다. 냉혈한"이라고 비웃었다. 이에 신차일이 "가보겠습니다"라고 말하자 황대웅은 "사람 목숨은 파리 취급하면서 비리가 어쩌네 지적질해대는 거 좀 역겨울 거 같은데 말이야"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민경훈, JTBC 소속 PD 예비 신부 깜짝 공개 "잠깐 이리 와봐"(아는 형님) [TV캡처][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아는 형님' 민경훈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결혼 소식을 전한 민경훈의 비하인드가 그려졌다. 이날 민경훈은 예비 신부에 대해 "알고 지낸 지는 좀 됐다. 몇 년 됐다. 교제한 건 작년 연말부터 몰래 했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예비 신부가) 방송 관계자라고 했는데 네가 방송해 봐야 이거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어 수군거리던 멤버들은 "지금 이 자리에 계시냐"고 당황했다. 이에 민경훈은 "잠깐, 여기 안으로 와봐"라며 예비 신부를 불렀다. 이를 본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깜짝 놀라자 민경훈은 "사실 아니고"라며 "PD다. 멤버들도 몇 년 다 봤다"고 농담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아는 형님' 민경훈 "♥예비신부와 캠핑 취미로 가까워져"아는 형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는 형님' 민경훈이 예비신부에 대해 말했다. 2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민경훈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민경훈은 멤버들의 축하 속에 쑥스러운 표정으로 녹화장에 등장했다. 주변을 둘러보던 김희철은 "역대급으로 모든 스태프들이 다 모여 궁금해하고 있다"라고 말했으며, 2교시에 등장해야 할 신동은 "얼마나 궁금했으면 내가 1교시부터 와있었겠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경훈은 녹화 전 미리 전화를 통해 멤버들에 결혼 사실을 귀띔했다고. 신동은 "전화번호로 민경훈 이름이 떴는데 뭔 일이 났나 싶어 불안했다. 그렇게 전화가 걸려온 게 처음이라 당황했다. 한참 생각하다 전화를 못 받았다"라고 했고, 서장훈은 "난 녹화 끝내고 차에 가니 부재중 전화가 두 통이 와있더라. 그때 결혼하는구나 싶었다. 얘가 나한테 두 번이나 전화할 일은 이거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남다른 촉을 자랑했다. 이어 민경훈의 본격적인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알고 지낸지는 좀 됐다. 몇 년 됐다"라는 그는 "'아는 형님'을 거쳐간 PD님이고 교제한 건 지난해 연말부터다. 취미가 비슷해서 친해졌다. 캠핑을 좋아해서 정보를 공유하다 친해졌다"라며 "어느 날 운전을 해서 집에 그 친구를 데려다줄 일이 있었는데, 바로 보내기 아쉬워서 간단히 맥주 한잔하자고 했다. 그때 서로를 향한 호감을 느꼈고 사귀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경훈은 오는 11월 '아는 형님' PD 출신 여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티브이데일리
'54세' 엄정화, 믿기지 않는 '탄탄 각선미'…고현정도 '깜짝' [MD★스타][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전화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엄청화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반려견과 함께 카페를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엄정화는 검정색 반바지와 민소매 셔츠, 검정색 모자를 착용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엄정화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확인한 네티즌은 "마스크를 써도 미모가 돋보인다", "다리가 정말 길다", "너무 보기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배우 고현정도 "언니 LA 가신 거에요?"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보냈다. 엄정화는 "아침에 한 시간 다녀왔다"며 대답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드라마 '닥터 차정숙'과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마이데일리
조인성X김혜수, 미담에 끝이 없다…갑질 폭로 속에도 '훈훈'ing [MD이슈](종합)[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연예인의 갑질 논란이 잇따라 폭로된 가운데, 배우 조인성과 김혜수의 훈훈한 미담이 화제다.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방송인 장영란과 박슬기, 김새롬과 하지영이 출연해 리포터로 일하며 겪었던 연예계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톱스타가 했던 갑질 에피소드가 이어지자 이들은 "훈훈한 이야기에 대해서도 말해보겠다"고 화제를 전환했다. 김새롬은 배우 조인성을 언급하며 "옛날에 인터뷰를 했을 때 들어와서 모두에게 90도 인사를 하시더라. 그런 분이 인터뷰를 또 얼마나 잘해줬겠냐"고 말했다. 그러자 하지영은 "보탤 것이 있다. 제대하는 날 모두 인터뷰를 하러 갔다. 마이크를 조인성 씨에게 붙잡고 있었다. 첫 마디가 뭔지 집중하고 있는데, 마이크를 살짝 내리더니 '잘 지내셨어요?'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박슬기가 "김혜수 언니 얘기 안 하냐"고 하자 하지영은 "처음 얘기하는 건데, 2007년 김종민 오빠 군대 보내고 두 번째 간 인터뷰였다. 나도 모르게 '아 집밥이 너무 먹고 싶다'고 중얼거렸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 집에 와요'라고 하더라. 감사하다고 인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터뷰를 다 끝내고 가고 있는데 누가 뛰어나오더라. 혜수 선배님이었다. '지영씨 핸드폰 번호 알려줘야 밥 먹으러 오죠'라고 하셨다. 그렇게 해서 밥도 차려주셨다. 내 공연도 다 오셨다. 공연장의 3분의 2표를 혜수 선배님이 다 사셔서 지인들이 한 달 내내 다 오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들이 전한 미담에 네티즌들도 호응했다. 이들은 "갓인성 갓혜수 꾸준히 미담 나오는 걸 보면 정말 좋은 분들인 것 같다", "혜수님이 휴대폰 번호 달라고 손 흔들었다는 걸 보고 울컥했다", "롱런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감동이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마이데일리
‘사실 딸이 있었어요’ … 20살에 첫사랑과의 세 살배기 아이 공개한 90년대 스타 김승현“제게 축복이 찾아왔습니다”하이틴 스타에서 미혼부로 전락했던 배우 90년대 여고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주인공이 있다. 소녀팬들의 방은 온통 그의 얼굴이 가득한 ... Read more리포테라
신승호 “같이 앉은 문세윤‧김동현, 화면에서 답답해 보여”‘놀토’ 신승호가 웃음을 자아냈다.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영화 ‘파일럿’ 신승호가 출연했다.신승호는 이날 ‘놀토’ 내에 가장 큰 경쟁 구도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그는 “저는 세윤 형님하고 동현 형님께서, 두 분 다 캐릭터들이 참 분명하지 않나. 세윤 형님은 만능 캐릭터 같으시고, 동현 형님은 너무 잘하시만 가끔 나오는 그 허당끼가 있다”라고 말했다.이어 “두 사람이 잘 붙어 계시는데, 두분 다 덩치가 있으시지 않나. 두 분 붙어 앉아 게실 때 화면에서 되게 답답해 보이더라”라 싱글리스트
최우식이기에 가능한 유쾌함의 향연...'배려+세심'은 덤이었다[서진이네][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회를 거듭할 수록 출연자들의 인간미가 넘친다. 까칠한 듯 하지만, 알고보면 세심하고 배려심 넘치는 맡형 이서진 부터 주방에서 화려한 손놀림은 물론 전 편에 이어 이번에도 완벽한 요리를 준비하며 땀을 흘리는 박서준. 여기에 온화한 미소로 멤버들을 챙기는 정유미와 특유의 귀여움(?)으로 특금 감초 역할을 해내는 최우식과 이번이 첫 출연인데도 성실함은 물론 완벽한 모습으로 선배들의 사랑을 한껏 받고 있는 고민시까지. 이것이 매주 금요일 밤 방송되는 tvN '서진이네2'를 기다려지는 이유다. 회를 거듭할 수록 각 출연자들의 매력과 제작진의 노력이 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까지 확보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8%로 최고 12.3%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최우식의 서빙 실수에도 특급 매너를 발휘, 홀 마스터로 빛나는 활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진뚝배기 영업 3일차의 다사다난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역대급 몰린 손님으로 분주한 가운데 이서진이 쏘아 올린 작은 주문 실수가 최우식의 서빙 실수를 야기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서진이 실수로 추가 주문한 소갈비찜을 최우식이 다른 테이블에 서빙하며 혼선이 온 것. 이를 뒤늦게 깨달은 최우식은 거듭 손님에게 찾아가 사과를 하고 계속해서 신경 쓰는 세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주방에 메뉴를 빠르게 부탁한 뒤 제대로 준비된 음식을 전달, 다 드실 필요는 없고 맛만 보라고 전하며 돋보이는 배려심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후 최우식은 분주한 주방을 위해 노래를 흥얼거리며 설거지를 빠르게 처리하고, 점심 식사를 마친 후에는 이서진을 도와 끝없이 늘어선 손님 행렬의 웨이팅을 정리하며 프로 홀 마스터의 역량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이에 더해 음식의 맛에 감탄하는 손님들이 맛의 비결을 묻자 비밀 소스라고 하며 찡긋 웃기도 하고, 아이를 동반한 손님을 살뜰하게 살피는 모습으로 배려와 세심의 아이콘에 등극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은 주방의 소식통이 된 최우식의 활약이 대단했다. 신메뉴로 닭갈비가 등장하며 주방이 한층 더 분주해진 가운데, 신메뉴를 맛보고 손님들이 감탄하자 최우식은 음식 리뷰를 생생하게 바로 전달해 주방의 사기를 돋우는가 하면, 바쁘게 움직이는 주방팀을 위해 천천히 하라며 속도 조절까지 해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더욱이 자신이 홀 마스터로서 좀 잘하고 있는 것 같다며 자화자찬하는 모습까지, 최우식은 찰나의 순간에도 센스를 발휘하는 ‘찐’ 예능캐의 면모로 이목을 제대로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뚝배기즈의 꿀 케미 속 ‘특급 감초’로 활약하는 그에게 서진뚝배기를 방문한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진이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마이데일리
'지역 비하 논란' 피식대학, 2개월 만 복귀 일렀나…2주째 반응 '싸늘' [MD이슈][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지역 비하 논란 후 2개월 만에 복귀를 알렸고 그 후 2주가 흘렀다. 돌아온 '피식대학'을 환영하는 팬들도 많았지만, 전반적인 결과를 보면 이들이 등 돌린 대중의 마음을 잡기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는 것이 중론이다. 최근 튜브가이드가 조사한 7월 10일부터 17일까지의 유튜브 채널 규모 순위에 따르면 '피식대학'은 코미디 부문에서 60위를 차지했다. 논란 전 코미디 부문은 물론, 웹예능, 숏폼, 개인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전체 채널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던 것과는 현저히 차이나는 수치다. 조회수 또한 기세를 펼치지 못하고 있다. 복귀 소식을 알리면서 '피식대학'이 선택한 콘텐츠는 가장 사랑받았던 콘텐츠 '피식쇼'였다. 해당 영상 게스트도 미국의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팩으로 거물급이었지만 공개 2주가 지난 현재 시점에도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100만을 기록하지 못했다. 이는 논란 전 공개됐던 '피식쇼' 현우진 강사와 가수 장원영 편이 각각 489만 회와 727만 회를 기록한 것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은 수치다. 이외에도 '피식대학'은 복귀와 동시에 인기 콘텐츠였던 '한사랑산악회'의 애니메이션 버전 뿐 아니라 '긁히면 진다', '직업 매거진', '피식 플레이리스트', '피식대학교 사이버 강의'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했지만 이 영상의 조회수는 더욱 처참하다.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한사랑산악회'가 37만 회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단순히 '불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채널 방향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정 마니아 층 위주의 구독자들을 보유하던 '피식대학'이 대중적인 채널로 성장한 주된 이유는 '피식쇼'의 탄생이었는데, 이렇게 민심을 잃은 상황에서 이들이 어떤 콘텐츠로 다시 구독자를 모을 수 있을지 우려가 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결국 이들이 대중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는 꾸준한 진정성에 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해보인다. 앞서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마이데일리에 '피식대학'의 재기와 관련해 "책임인식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받아야 한다"며 "진정성에 대한 신뢰는 무너지기 쉽지만 다시 세우기는 어렵다. 이를 인정받기까지의 기간이 짧은 시기는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피식대학은 지난 5월 경북 영양군에 방문해 한 식당에서 음식 맛을 보며 "굳이 여기까지 와서 먹을 맛은 아니다"라고 혹평하거나, 지역 특산품을 먹으면서 "할매 맛이다. 할머니 살을 뜯는 것 같다"는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영상 속 이들의 언행에 불쾌감을 드러냈고, 논란이 점차 커지자 침묵을 유지하던 피식대학은 18일 장문의 사과문을 게시한 후 문제의 영상을 삭제했다. 마이데일리
"복통 호소했는데" 방송인 겸 유명 정신과 의사 A씨 병원서 환자 사망[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유명 정신과 의사 A씨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했다. SBS는 지난 26일 유명 정신과 의사 A씨의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한 사건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5월 27일 A씨가 운영하는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 30대 여성 환자 B씨가 숨졌다. B씨는 해당 병원에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들에 따르면 B씨의 사망은 입원 17일 만에 일어난 일이다. 사망 전 B씨는 복통을 호소, 코피를 흘리는 등의 상태를 보였으나 간호조무사와 보호사 등은 약을 먹인 뒤 침대에 결박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후 약 1시간 뒤 B씨의 결박을 풀어줬으나 결국 사망했다. 사인은 가성 장 폐색으로 추정됐다. 이와 관련해 유족 측은 B씨가 입원 당시와 비교했을 때 복부 부분이 심하게 부풀었으나, 병원 소속 내과 의사의 진료나 다른 병원 치료 권유도 받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다만 병원 측은 B씨가 만성 변비 환자였으며, 복통호소를 지속적으로 한 게 아니라 장 폐색을 의심하기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또한 CCTV 영상에선 병원 측이 B씨가 의식을 잃자 심폐소생술을 시도, 제세동기를 사용하는 모습도 담겼다. 현재 경찰은 유가족으로부터 고발장을 접수, A씨와 병원 직원들을 의료법 위반 등으로 입건하고 수사 중에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재벌 2세와 두 번의 이혼’ … 80년대 미녀 여배우 황신혜가 재벌가에 ‘위자료’도 안 받고 그냥 이혼한 사연80년대를 풍미한 ‘컴퓨터 미인’ 황신혜그녀가 겪은 두 번의 결혼 1983년 MBC 공채 16기 탤런트로 데뷔한 황신혜는 1980년대 멜로 드라마에서 여자주인공으로 ... Read more리포테라
‘놀토’ 조정석·이주명·한선화 출연…반전의 마피아 정체는?27일 오후 방송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은 ‘한여름 특집’ 마피아 받아쓰기로 꾸며진다. 도레미들과 네 게스트의 숨 막히는 심리전이 시원한 웃음을 선물할 전망이다.조정석은 ‘놀토’ 방문이 동창회에 온 기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신동엽, 박나래, MC 붐과의 인연은 물론, 넉살의 발성에 반해 돌발 행동을 했던 일화를 전하며 친밀감을 드러내는 것. 신승호는 ‘놀토’ 내 경쟁 구도를 말하던 중 김동현과 문세윤을 보면 답답했던 사연을 소개한다. 신승호의 예상치 못한 입담에 빵 터지는 도레미들의 모습이 재미를 안긴다.이후 시… 데일리안
전도연 폭로 "유재석, 대학 시절 아무것도 없는데 자만심 있는 친구" [핑계고][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전도연이 유재석의 학창 시절에 대해 폭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인연은 핑계고 ㅣ EP.5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전도연과 임지연이 출연했다. 영상 속 유재석은 전도연과 대화를 나누던 중 "과거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었다. 그러자 전도연은 "저 나름대로의 시간을 힘들게 혹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왔는데 굳이 돌아가서 또 경험하고 싶진 않다"고 답했다. 유재석이 "투자 같은 걸 하고 싶진 않냐"고 재차 묻자 전도연은 웃음을 터뜨리더니 "그렇게 욕심이 많은 사람이냐"며 유재석과 티격태격했다. 유재석은 "저는 방송에서도 몇 번 얘기했습니다만 그래도 굳이 돌아간다면 20대로 돌아가서 내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정신 좀 빨리 차리라고. 공부도 하고 나태하게 살지 말아라. 그리고 도연이한테도 한 마디 하고 싶다. 나랑 더 친하게 지내자고"라며 농담했다. 전도연은 "이렇게 후회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면 난 그때 진짜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진짜 열심히 살지 않았던 친구도 있었다"라며 유재석을 바라봤다. 그러면서 "교수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다. 되게 아무것도 없는데 자만심이 있는 친구였다고. 나는 그 말씀을 해주시는데 진짜 통쾌했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도연은 "지금은 너무 다른 사람이 되어 있지 않나. 그게 되게 신기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교수님이 누구인지 묻자 "왜 꼭 물어봐야 하냐"며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교수님께서 내가 개그맨이 되겠다고 했더니 '조금 더 있다가 하는 게 어떻겠니? 네가 좀 배움을 갖다가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다. 난 '예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그렇게 안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이데일리
“8년만에 하정우 만난” 고현정, “와 멋지다” 반가움의 끝♥[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8년만에 하정우를 만는 고현정이 연일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고 있다. 하정우는 27일 개인 계정에 “나올것이 나왔다! #callmelat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정우는 자신이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이는 그림이 담겨 있는 와인병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다. 고현정은 댓글에 “와~멋지다”라고 응원했다. 앞서 하정우는 “7월에 ‘코미레이터’ 와인이 나온다”면서 “와인숍이나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5일 개인계정에 "'요정식탁'이 이 자리를 만들어 주었네요"라며 "재형형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정우는 정재형, 고현정, 엄정화와 식당 앞에 앉아 환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다. 모임이 끝난 뒤 고현정은 “반가움의 끝♥”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하정우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출연 당시 고현정과 연락이 끊겼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현정 누나도 (연락 못한 지) 7~8년 된 것 같다. 한떄 전화가 없었지 않나. 휴대전화. 그때 연락이 끊겼다. 그전엔 친했었는데”라고 했다. 이어 “영화 투자가 안되면서 엎어진 적이 있는데, 드라마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려고 했고 고현정 상대역을 처음 했다. ‘히트’ 다음이 ‘추격자’였다”고 전했다. 한편 하정우는 올해 영화 '하이재킹'으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이야기다. 마이데일리
정은지·최진혁, 드디어 사귄다…오늘부터 1일(낮밤녀)[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은지와 최진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이하 '낮밤녀')에서 측은 27일 이미진(정은지)과 계지웅(최진혁)이 길고 긴 엇갈림 끝에 연인으로 첫 발돋움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이미진은 일찌감치 계지웅을 향한 자신의 진심을 깨닫고 입맞춤을 시도했다가 불발당하는 전적을 남겼다. 그 이후로 더욱 어색해진 두 사람은 뾰족하게 날 선 말들로 오해를 거듭했다. 그러나 이미진이 고나흔(최범호) 살인사건 목격자로 진술을 하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계지웅이 드디어 진심을 자각하면서 터닝포인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격자와 검사의 관계에서 180도 뒤바뀐 이미진과 계지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정성이 담긴 고백으로 의심할 여지 없이 쌍방 통행임을 확인한 두 사람에게 느껴지는 풋풋한 분위기가 심장을 간지럽게 한다. 특히 담 너머에 이미진의 아버지 이학찬(정석용)이 이 광경을 목격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본의 아니게 딸의 연애담을 담벼락 1열에서 엿듣게 된 이학찬의 반응이 궁금해진다. 무엇보다 아직 노년 타임의 비밀을 찾지 못한 이미진으로서는 계지웅과의 관계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아버지 이학찬의 입을 막으려 폭풍 회유에 돌입한 이미진이 위기를 무사히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특수교사 고소' 주호민 "나락 1주년, 어쨌든 지나갈 일"[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웹툰작가 겸 방송인 주호민이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주호민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펄'을 통해 '두피면도 ASMR, 그리고 감사의 마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지난 26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의 편집본이었다. 주호민은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수염과 정수리 등을 면도했다. 이어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냐. 7월 26일. 내가 오늘 아침부터 뭔가 이 날짜가 익숙하다고 생각했다"며 "나락 1주년이다. 작년 7월 26일 기사가 떴다. 그날부터 딱 1년이 지났다"고 말했다. 주호민은 "시간이 진짜 빠르다. 왜냐하면 어제처럼 기억이 난다. 시간이 빠르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며 "그 일이 터졌을 때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가 가장 힘든 시기였는데 어쨌든 다 지나갈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다. 어쨌든 모든 일은 지나가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주호민은 "그래서 과연 나는 1년 후에 뭘 하고 있을까 생각했다. 머리를 깎고 있을 줄은 몰랐다. 진짜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주호민은 "이렇게 되기까지 방송을 봐주시는 시청자분들의 애정과 관심이 정말 컸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주호민은 자신의 아들을 아동학대한 혐의로 특수교사 A씨를 고소했다. A씨는 1심에서 벌금 200만원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으나 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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