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연예

  • "계약종료=전소연 돌발행동" 가수탓 하던 큐브, 논란 심화에 '연락두절' [MD이슈](종합)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리더 전소연이 계약 종료 시점을 언급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전소연의 돌발행동"이라는 소속사 측의 입장까지 논란이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2024 (여자)아이들 월드투어-아이돌 인 서울(2024 (G)I-DLE WORLD TOUR [iDOL]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날 리더 전소연은 'Is this bad b****** number?'로 파격적인 솔로 무대를 펼쳤다. 특히 전소연은 "11월 계약 종료. 누가 날 막아"라고 의미심장한 랩을 하는가 하면, "XX 눈치 따위 봐야 하나"라고 욕설 섞인 거침없는 랩을 선보였다. 전소연의 예상치 못한 발언에 팬들은 충격을 받은 모양새다. 수많은 팬이 모인 콘서트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여자)아이들의 재계약 불발을 암시해 불안감을 조성했다는 것. 하지만 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측은 "멤버들의 재계약 시기는 내년"이라며 "전소연의 가사는 퍼포먼스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소연의 회사와 사전 협의 없는 돌발 행동 때문에 기사가 잘못 나가 회사가 피해를 볼 것 같아 안내드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전소연의 파격적인 랩을 떠나, 팬들은 회사와 사전 협의 없던 전소연의 돌발행동이라는 큐브 측의 입장을 이해 못하겠다는 반응이다. 그 이유는 전소연의 솔로 무대 당시 현장 VCR에 "11월 계약 종료"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었기 때문. 전소연의 돌발행동이었다면, 콘서트 무대 영상에 어떻게 해당 문구가 송출될 수가 있냐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마이데일리는 큐브 측에 문의했으나 응답하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콘서트 영상을 가수 혼자 만드냐", "전광판에 다 띄워놓고 어떻게 돌발행동이라고 할 수 있냐", "어떻게 회사가 모를 수가 있지"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마이데일리
  • 황정민·염정아의 '크로스' "로또 맞는 쾌감 느낄 것" "통쾌한 액션 코미디" 황정민·염정아 공조 맥스무비
  • 갑자기 눈물 흘린 이혜리의 고백 "'빅토리' 필선이 각별해서" "영화 두 번 관람, 울었던 포인트 달랐다" 서태지와 아이들→조성모 등 명곡 수록 맥스무비
  • 이혜리→박세완의 청춘 에너지…벅차오르는 '빅토리'[ST종합]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이혜리, 박세완, 이정하, 조아람의 힘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시절 향수와 지금의 우리를 응원하는 '빅토리'가 120분동안 울려퍼진다. 5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빅토리'(감독 박범수· 제작 안나푸르나필름) 언론 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박범수 감독, 배우 이혜리, 박세완, 이정하, 조아람이 참석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2> ◆ 우리 모두를 위한 응원 박범수 감독은 "이 영화를 통해 지금같이 응원이 필요한 시기에 가까운 주변을 응원하고 나 자신을 응원하고 싶다는 것이다. 또 80~90년대 과거들이 드라마, 예능에서 희화돼 묘사 되는 게 아쉽더라. 멋있었고, 좋은 문화도 있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감독은 영화 제목을 '빅토리'로 정한 이유에 대해 "일단 '치얼업'은 유명한 곡이 있기에 고민을 많이 했다"며 "제목에 임팩트를 주기 위해 고민해서 지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이혜리는 "승리라는 정의를 어떻게 내릴까 했을 때 물질적 승리, 승부에서의 승리가 아닌 개개인의 인생에서 어떤 승리를 찾을 수 있을까, 각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영화라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영화엔 1999년의 자유롭고 유니크한 세기말 감성과 김원준의 '쇼'(SHOW), NRG '할 수 있어', 디바 '왜 불러', 터보 '트위스트 킹'(TWIST KING), 듀스 '나를 돌아봐' 등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들의 플레이리스트까지 담겨 향수에 젖어들게 한다. 박 감독은 "노래를 선곡함에 있어서는 90년대 떠오르는 곡, 춤을 출 수있는 박자의 노래를 플레이리스트에 담아 계속 들었다. 결국 돌고 돌아 선정하게 됐다. 제 취향이 묻어났고, 당시 있었던 노래를 지금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었던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 이혜리X박세완X이정하X조아람의 청춘 에너지 '빅토리'에는 이혜리, 박세완, 이정하, 조아람 등 배우들의 청량한 에너지가 담겼다. 춤생춤사 댄서지망생 필선 역의 이혜리, 폼생폼사 소울메이트 미나 역의 박세완, 거제상고 골키퍼 치형 역의 이정하, 치어리딩 FM리더 세현 역의 조아람까지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보인다. 이혜리는 "굉장히 어려웠던 인물이었다. 감독님, 제작사분들이 저에게 큰 믿음을 주셔서 행복해서 필선에게 다가갔던 것 같다.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열저이 좋았고, 순수함이 예뻐 보였던 것 같다. 보시는 관객들에게도 필선이의 열정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세완은 "소확행이라고 하지 않나. 춤을 하나 완성할수록 제가 응원받는 느낌이더라. 슬픈 장면이 아닌데 눈물 나고 뭉클한 느낌을 받았다. 보시는 분들도 그 에너지를 받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고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찍으면서도 미나에 빠져있다고 느꼈다. 영화를 보고 나서도 제 영화에 오열하기도 했다. 슬픈 장면이 아닌데, 9명이 나오면 자동으로 눈물을 흘렸다. 그만큼 애정을 담아서 찍은 것 같다"며 각별함을 드러냈다. 이혜리는 "원래 해오던 느낌의 춤들과 달리 처음 춰보는 춤들이었다. 기본기부터 다시 배웠던 것 같다. 치어리딩 역시 저희 사이에서 스포츠 아닌가 할 정도로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던 장르였다. 모든 친구들이 대역 없이 완벽하게 소화해 줘서 영화 보면서 뿌듯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1>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눈물을 흘렸던 이혜리다. 그는 "'빅토리' 대본을 혼자 읽었을 때는 눈물이 안 났다. 전체 리딩을 할 때 제가 감정이 주체가 안돼 리딩을 못할 정도로 벅차오르더라. 영화 처음 시사를 했을 때도 처음 울었을 때랑 두 번째 울었을 때의 포인트가 다르더라. 또 저희가 홍보를 하고 개봉하기를 기다리면서 저희끼리 '응원을 해드리고 싶다. 여고시절로 돌아간 느낌을 드리고 싶다'는 얘기를 해왔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났던 것 같다"며 "벅차오르는 마음을 같이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하는 "실제로 축구를 하면서 치어리딩 장면을 찍을 때 촬영을 떠나 응원을 받고, 뜨거운 여름날 모두가 힘차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힘든 순간이 없었고, 촬영 쉬는 시간에도 뛰었다. '빅토리'를 통해 여러분에게 응원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조아람도 "치어리딩이란 장르가 체력소모가 많은 춤이라 어려울 수도 있었다. 하지만 다 같이 함께함으로써 응원을 받았다. 축구부원들 역시 쉬지 않고 경기를 해주고, 다 같이 응원받으며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또래 배우들이 모였기에 더욱 즐거웠던 현장이라고. 이혜리는 "제가 맏언니가 됐더라. 배우들과 융화돼 놀다 온 것 같다"고 얘기했다. 박세완도 공감하며 "학교에 등교하는 기분이었다. 아침에 출근해서 해가 지기 전에 퇴근하는 것을 반복하다 보니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었다. 쉬는 시간에도 늘 웃음이 끊이질 않아 또래 배우들의 시너지가 담긴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이정하는 "같이 어울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싶었는데 먼저 다가와주고 챙겨주셔서 잊지 못할 현장이었다"고 하자 조아람도 "촬영지도 지방이라 풍경이 아름다운 기분이었다. 수학여행에 온 듯해 모두가 촬영을 잘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빅토리'는 따뜻한 힘을 지닌 영화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힘을 주는 작품이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빅토리'는 오는 14일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 '핸섬가이즈' 흥행 성적보다 더 놀라운 '제작비 49억' 시나리오 단계부터 편집 최소화 박지환 무아지경 댄스 비화는? 맥스무비
  • “하룻밤에 2천만 원 결제?” .. 손흥민, 동료들 술 값 내줬다는 게시물 자세히 살펴보니.. 하룻밤에 술 값만 2천만 원?손흥민이 그럴리가..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최근 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 경기 후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큰 ... Read more 리포테라
  • 올림픽에서 발견한 뜻밖의 블록코어 맛집 당장 손민수 하고 싶을 정도로 쿨한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부문 유니폼 모음. 엘르
  • 사유리, '이혼' 로버트 할리 감시 ing "겁나 욕하셔도 돼요"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절친 로버트 할리의 복귀를 지켜봐 달라고 했다. 4일 사유리는 개인 SNS 스토리에 "내 친구 할리뽕이 오랜만에 방송 나와요. 할리뽕 몇 년 동안 착한 할리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몰라요. 제가 계속 감시 중이에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랜만에 방송하는 할리뽕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말 안 할래요. 방송 나오는 할리뽕을 겁나 욕하셔도 돼요. 욕하시더라도 일단 방송 봐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로버트 할리는 아내 명현숙과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출연을 앞두고 있다. 2019년 마약 투약으로 파문을 일으킨 로버트 할리의 5년 만의 방송 복귀다. 앞서 사유리는 로버트 할리의 일탈을 감시·걱정하는 '찐우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유리는 방송 복귀를 앞둔 로버트 할리를 또 한 번 언급하며 유쾌한 방식으로 힘을 보탰다. 한편,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은 스타 부부들이 가상 이혼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가상 이혼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18일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마이데일리
  • “아이고, 잘 살아 있는 줄” … 2023년 갑자기 세상을 떠난 유명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2023년,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난다시는 볼 수 없는 스타들 2023년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등져 대중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든 스타들이 있다. ... Read more 리포테라
  • '4.9mm 승부' 김우진을 턱 끝까지 추격한 엘리슨 가르친 감독 정체?: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름이 나와 깜놀했다 김우진을 턱끝까지 추격한 미국의 앨리슨을 육성한 사람은 '한국인' 이기식 감독이었다.미국의 브래디 엘리슨(35)은 세계 랭킹 7위다. 하지만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한국의 김우진에게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양궁 최강'이라 불리는 한국의 김우진과 끝까지 접전을 펼쳤다. 4세트까지 게임 점수 4-4로 박빙의 승부를 펼친 김우진과 앨리슨. 이들은 이어진 5세트에서도 10점을 연달아 명중하며 5-5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결국 마지막 한 발로 승부를 가르는 슛오프까지 이어진 경기. 둘 다 10점을 기록했지만, 화살부터 정중앙까지의 거리 허프포스트코리아
  • '올림픽 3관왕' 한국 여자 양궁 에이스 임시현의 턱 상처를 두고 무례한 질문이 나왔고 곱씹을수록 이게 뭔가 싶다 3관왕에 빛나는 한국 여자 양궁 에이스 임시현(21, 한국체대)는 파리올림픽에서 턱에 밴드를 붙이고 경기에 나섰다. 그의 턱에는 활을 쏠 때 당긴 시위가 턱에 닿으면서 생긴 영광의 상처가 남아있다. 암시현 선수의 턱에 난 상처를 두고 무례한 인터뷰가 진행되기도 했는데. 지난달 27일 SBS 유튜브 채널 '스브스스포츠'가 진행한 '챗터뷰'는 임시현에게 '턱에 활 자국이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임시현은 "이제 뭐 그냥 무더졌다. 이미 착색이 됐고"고 담담하게 말했다. 급기야 챗터뷰는 '(레이저) 시술할 생각이 없느냐?'고 질문했고, 허프포스트코리아
  • “메달 하나 땄다고 연예인 된 거 아니다” .. 그래서 우린 3개를 따버렸어 금메달 3관왕 임시현 김우진마음가짐부터 달랐다 지난 주말,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양궁 대표팀이 모든 금메달을 휩쓸며 역사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임시현(한국체대)과 ... Read more 리포테라
  • 장기용, 팬미팅 '뷰티불 데이' 서울일정 종료…“선물 같았던 오늘” 장기용이 5년만에 직접 마주한 팬들과 행복한 기억을 새롭게 채웠다. 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장기용이 최근 팬미팅 ‘뷰티풀 데이 인 서울(Beautiful Day 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뷰티풀 데이’는 2019년 ‘필모그래피(Filmog 장기용이 5년만에 직접 마주한 팬들과 행복한 기억을 새롭게 채웠다. 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장기용이 최근 팬미팅 ‘뷰티풀 데이 인 서울(Beautiful Day in Seou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뷰티풀 데이’는 2019년 ‘필모그래피(Filmog 전자신문
  • 올림픽 5번 출전한 37세 조코비치가 테니스 코트 바닥에 무릎을 꿇고 오열했고 머리가 띵할 정도로 마음이 뜨거워진다 테니스의 'G.O.A.T(Greatest Of All Time·역대 최고 선수)' 노박 조코비치(37, 세르비아)가 올림픽 경기가 끝난 뒤 바닥에 엎드려 오열했다. 올림픽 출전 5번 만에, 드디어 그는 그토록 꿈꿔왔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조코비치(세계 랭킹 2위)는 4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필립 샤트리에 코트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남자 테니스 단식 결승전에서 스페인의 카를로스 알카라스(21, 3위)를 2대 0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으면 코트에서 테니스 라켓을 사정없이 부수던 허프포스트코리아
  • "솔직히.." 전도연이 91학번 예대 동창 유재석과 불편~하게 '핑계고' 촬영한 후 한 말: 내가 유재석이었으면 울었다 좁혀질 듯 좁혀지지 않는 둘이다. 전도연은 동창 유재석을 여전히 불편해한다. 전도연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전도연은 오는 7일 새 영화 '리볼버'(감독오승욱) 개봉을 앞두고 영화 비하인드 및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는데. 전도연은 최근 영화 홍보를 위해 여러 웹 예능에 출연했다. 지난달 27일 유재석의 '핑계고', 그리고 8월 4일엔 '요정재형'까지. 특히 '핑계고'에서 서울예대 91학번 동문인 유재석과 만나 사람들의 화제를 더 모은 바 있다.'핑계고' 방송에서 전도연은 시종일관 유재석을 허프포스트코리아
  • 당신의 두피가 진짜로 원하는 여름철 샴푸 폭염에 대응하는 모발의 생존 전략. #선배's 어드바이스 엘르
  •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부모 상담 중 울컥…"子 정말 어렵게 가져"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황보라가 부모 상담을 받던 중 눈물을 흘렸다. 4일 유튜브 채널 '웤톸'에는 '황보라의 좋은 엄마 되기 프로젝트 ㅣ오덕이엄마 EP.27'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오덕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서 42년 만에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며 TCI 기질 검사 및 PAT 부모 양육 태도 검사를 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검사 결과를 분석하던 도중 상담사가 황보라에게 "나에 대해 수용적이다"라고 말하자 황보라는 "난 너무 수용적이다. 날 너무 사랑하니까"라며 웃었다. 상담사는 "타인 수용도가 높아서 좋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거야', 거짓말을 해도 '이유가 있겠지'에 대해 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부모로서 뭘 가르쳐 줘야 하는지 생각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거짓말을 했어? 이게 벌써? 나이도 어린데?'라고 받아들이면 안된다. 그렇게 되면 아이는 혼란스럽고 엄마와의 관계도 힘들어진다. 그런 대화를 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자율성이 높게 나왔는데, 책임감이 다른 것에 비해서 낮다. 너무 친밀하고 의존적인데 책임감이 상대적으로 낮으면, 잘못하면 남 탓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상담사는 "우리 아이를 책임감 있고 성실하고 자율적으로 키우시고 싶을 것 아니냐"라며 "그렇게 키우려면 엄마 아빠가 이미 그렇게 되어 있어야 한다. 또 어머니 친밀감 의존도가 높으니 아이에게 더 많이 해주고 싶을 수 있다. 그런데 한 2~3살만 되어도 아이를 독립시키고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힘들지만 결혼하고 아기 낳고 이런 과정이 나를 성숙시키는 과정이다. 여러 가지 갈등도 있고 힘들 수 있는데,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나도 어른이 되는 거다'라고 생각하면, 나중에 아이가 컸을 때 '정말 결혼해서 아이 낳길 잘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황보라는 "나 왜 눈물 나려 하지"라며 "정말 어렵게 가졌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마이데일리
  • 스키즈·에스파·트리플에스, 한터 8월 1주 주간차트 1위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에스파 그리고 트리플에스가 한터차트 8월 1주 차 주간차트에서 지속적 인기를 입증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5일 오전 10시, 2024년 8월 1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에스파, 트리플에스가 한터차트 8월 1주 차 주간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3주 연속 1위를 석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소셜,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8703.23점의 월드 지수로 강세를 보였다. 이어 에스파가 월드 지수 1만7785.63점 싱글리스트
  • 'GOAT' 태민, '이터널' 콘셉트 포토 공개…압도적 소화력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태민의 미니 5집 ‘ETERNAL(이터널)’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일과 5일, 세 가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2일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GOAT’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비밀스러운 문 앞에 선, 강렬한 기운을 내뿜는 태민과 그 문을 열고 들어서는 태민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어 5일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각각 ‘#SexyInTheAir’, ‘#Horizon’이라는 해시태그와 서로 다른 매력의 태민을 담아냈다. <@1> ‘#SexyInTheAir’ 콘셉트 포토에서는 피폐해진 커다란 욕조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태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Horizon’ 콘셉트 포토는 화려한 의상과 여유로운 태민의 모습을 담아냈다. <@2> 현재까지 공개된 태민의 콘셉트 포토에는 ‘#GOAT’, ‘#SexyInTheAir’, ‘#Horizon’라는 해시태그와 여러 추측을 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등장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태민이 새롭게 소속사를 옮긴 후 처음 발표하는 이번 미니 5집 ‘ETERNAL‘은 오는 8월 19일 오후 6시 발표되며, 태민은 앨범 발표와 함께 첫 솔로 월드투어 ‘2024 TAEMIN WORLD TOUR Ephemeral Gaze(이페머럴 게이즈)’를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을 만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 은우 아빠 해냈다…김정환·김준호, 'AI 해설' 시청률 1위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KBS 파리올림픽 중계가 4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방송된 펜싱 여자 사브르 결승전, 그리고 밤 시간에 방송된 여자 복싱 임애지의 준결승전에서 경기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4일 오전 3시 KBS 2TV에서 생중계된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펜싱 여자 사브르 결승전 경기는 1.7%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새벽 시간대였음에도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이 경기로 파리올림픽의 모든 중계일정을 마친 ‘원조 어펜져스’ 김정환X김준호 KBS 펜싱 해설위원에게 이목이 쏠렸다. 김정환X김준호 위원은 대회 기간 내내 득점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며 직전 올림픽 국가대표들답게 쏙쏙 들어오는 명해설로 ‘AI 해설’, ‘인간 센서’ 등의 애칭과 함께 화제를 모았다. 이날도 김정환X김준호 위원은 경기 중에는 냉정을 유지했지만, 대표팀의 은메달에 “다음 올림픽에선 금메달 충분히 딴다”며 열띤 격려를 보냈다. 또 4일 밤 11시 43분부터 중계된 임애지와 하티제 아크바스(튀르키예)의 여자 복싱 54kg급 준결승전 또한 5.1%의 높은 시청률로 해당 경기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여자 복싱 사상 첫 메달인 임애지의 동메달 확정에 주말 밤 시간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졌고, 1998 서울올림픽 복싱 금메달리스트 김광선 KBS 해설위원의 검증된 ‘금메달급 해설’이 몰입도를 더했다. 김광선 위원은 “3회전에 조금만 더 공격을 해 줬으면 했는데 안타깝다”며 중계에서 여전한 승부욕을 불태웠다. ‘함께, 투게더, 앙상블’이라는 슬로건으로 화제 속에 2024 파리올림픽과 함께하고 있는 KBS는 남은 대회 기간에도 더욱 차별화된 중계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마이데일리
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3,375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한국이 제일 싸다고?” 테슬라 일론 머스크 좌절하게 만든 이 차의 정체
  • “이제 교통사고 나면 한방병원 못 가!” 정부, 나이롱 환자에 칼 빼들었다
  • “풀옵션 6천 넘는 타스만 계약 취소?” 차라리 콜로라도로 넘어갈까 아빠들 급고민!
  • “대치동 엄마들은 포르쉐 없으면 안 돼” 이수지, 포르쉐 카이엔으로 ‘도치맘’ 완벽 빙의
  • “이러니 안 팔리지” 정신 못 차린 르노, 이랬다 저랬다 그랑 콜레오스 고무줄 가격
  • “이 차 나오면 카니발·스타리아 폭망” 비교불가 최고급 미니밴 공개
  • “아이오닉9 산다고? 480만원이나 내렸는데?” 가격 인하한 EV9 얼마나 가성비 있을까
  • “볼보 최초의 전기 세단” 벤츠부터 테슬라까지 다 잡는다!

추천 뉴스

  • 1
    [여행추천] 관광객 체류 유도, 동해시 2025년 관광전략 본격화

    뉴스 

  • 2
    “갈 곳 없는 은퇴자들” … 월급 400만원 가능성에 ‘관심 폭주’, ‘대체 무슨 일이?’

    뉴스 

  • 3
    헌법재판소는 폭발 직전? 4:4로 나뉜 재판관들, '문형배 독재'에 화난 헌법연구관들

    뉴스 

  • 4
    김계리 변호사가 말한 '국가보안법 위반한 국회의원 23명'은 누구?

    뉴스 

  • 5
    “이게 바로 벤츠지”… 1억 원대 신차 등장 소식에 소비자들 ‘감탄’

    차·테크 

지금 뜨는 뉴스

  • 1
    '손흥민, 노쇠화 다른 선수들처럼 미드필더 포지션 이동은 없다'…포스테코글루 "손흥민 강점은 스피드가 아니다"

    스포츠 

  • 2
    오타니와 헤어진 6103억원 슈퍼스타의 몰락, 그리고 새출발 ”처음엔 이상할 수 있지만…”

    스포츠 

  • 3
    정찬성과 챔프전 벌였던 '폭군 파이터', UFC 315 출격 확정! 알도, 자하비와 밴텀급 맞대결

    스포츠 

  • 4
    '켐바오 18도움+박종하 깜짝 19득점' 소노, 95-85 승리→KCC, 8연패 수렁...'해먼즈 더블더블' KT, 정관장 63-56로 제압

    스포츠 

  • 5
    "제발 버리지 마세요…" 자투리 채소 똑똑하게 재배하는 법 12가지

    여행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