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 킁 뭐야 이 냄새? 술 마셨잖아?” .. BTS 멤버, 음주운전 후 넘어진 상태 그대로 발견BTS 슈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목격자 ‘술 냄새가 나서 경찰에 연락’ 서울 용산경찰서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하고 ... Read more리포테라
"미래에 있을.." 먹방 유튜버 쯔양 협박 혐의로 구속된 '사이버 렉카' 전국진이 지인들에게 보낸 예약 발송 문자 메시지에 뜨악하게 된다"이제 밑바닥까지 찍은 제 인생이라.. 염치없지만 미래에 있을 제 결혼식 축의금을 미리 받아볼 수 있을까 해서" 먹방 유튜버 쯔양(27, 박정원)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구속된 '사이버 렉카' 유튜버 '주작 감별사(본명, 전국진)'가 구속 전 지인들에게 보낸 예약 발송 문자 메시지의 내용이다. 결혼하지 않은 전국진은 지인들의 결혼식 축의금 회수(?)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국진이 지인들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가 올라왔는데. 전국진은 "최근 못난 모습을 보여드렸다. 진심으로 면목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전 허프포스트코리아
'민희진 리스크' 딛고 반등…하이브 주가↑, 모처럼 웃었다 [이슈&톡]방탄소년단 BTS 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 주가가 모처럼 상승세다. 7일 하이브는 전 거래일 대비 +5.89%(10,100원) 오른 18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이브는 최근 소속 레이블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의 갈등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돼 주가 흐름이 지지부진했다. 지난 5일엔 16만 원, 연중 최저점을 경신하기도. 그러나 올해 2분기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데다, 지난 6월 전역한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컴백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반등을 꾀하는 모양새다. 하이브는 7일, 2분기에 연결 기준 6405억 원의 매출액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2분기(6210억 원)를 뛰어넘는다. 아울러 2년 연속 상반기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특히 주력인 방탄소년단의 단체 활동이 전무한 상황에서 달성한 성과라 더욱 고무적이다. 이는 세븐틴(SEVENTEEN),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뉴진스(NewJeans) 등 하이브 소속 주요 아티스트들의 복귀 앨범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면서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됐다. 실제로 상반기 빌보드 핫100에 5곡, 빌보드200에는 총 12개의 앨범이 차트인에 성공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 하락했다. 이는 게임 등 다양한 신사업의 본격 론칭으로 초기 비용이 집행된데다, 신인 아티스트 라인업이 확대된 점이 영향을 미쳤다. 하이브 진의 컴백 소식 역시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진은 하반기 중 솔로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세븐틴의 신보와 월드투어, 엔하이픈(ENHYPEN) 해외 앵콜 공연, 르세라핌(LE SSERAFIM) 컴백 등도 기대 포인트다. 또한 내년에는 뉴진스의 월드투어까지 계획돼 있어 기대감이 매우 높다. 이에 증권가 전망도 긍정적이다. 한편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병역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슈가의 전동 킥보드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하던 주가가 주춤하긴 했으나, 상승 마감했다. 소속사와 슈가 모두 곧장 사과문을 발표한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 DB] 티브이데일리
최수임→이동욱 결혼, 핑크빛으로 물든 연예계 [ST이슈][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최수임에 이어 디앤티 출신 가수 이동욱의 결혼 소식이 연이어 전해졌다. 7일 최수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낭만은 "최수임이 8월 18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오다 2년간의 열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화 '써니'로 데뷔한 최수임은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극중 정유나(이솜)와 대립각을 세우는 조민정 대리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이후 tvN '마인'과 JTBC '그린마더스클럽',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SBS '트롤리' 등에 출연했다. <@1> 최수임에 이어 이날 오후께 가수 이동욱의 결혼 소식이 알려졌다. 이동욱 소속사 에이티식스는 "이동욱이 2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동욱과 예비신부는 예비신부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연인으로 발전해 인연을 이어오다 결실을 맺게 됐다. 이동욱은 1986년생으로 2008년 D&T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5년에는 플러스엠 멤버로 재데뷔했다. 이때부터 활동명을 디유로 했다. 최근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예인이 세상 끝까지 믿는 것러블리즈의 사랑스러운 막내와 뮤지컬 <카르밀라> 속 서늘한 뱀파이어, 그 사이 어딘가의 소녀.엘르
[인터뷰] "기회는 지금뿐", 'E 중의 E' 이혜리를 이끈 마인드8월14일 개봉 '빅토리'에서 필선 역 "걸스데이 멤버들, 영화 보고 놀랐다"맥스무비
“한국인이라고? 아이고 창피해라” .. 올림픽 현장 추태 K 어르신, 그들의 정체가 더 황당하다올림픽 양궁 경기장에서 일어난 K 어르신, 그 정체를 살펴보니 2024년 파리 올림픽 양궁 경기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대거 획득하면서 축제 ... Read more리포테라
유니스, 당찬 포부 '큐리어스'로 컴백 "음방 1위 목표" [일문일답][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당찬 자신감을 품고 가요계로 돌아왔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6일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큐리어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CURIOUS'에는 타이틀곡 '너만 몰라'를 포함해 밝고 프레시한 바이브와 여덟 소녀의 다채로운 색깔이 돋보이는 'Datin' Myself(데이틴' 마이셀프)', 기분 좋은 에너지와 경쾌함이 더해져 '우리만의 완벽한 파티'를 표현한 'Poppin'(팝핀')'이 수록됐다. 유니스의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반전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유니스는 음악과 콘셉트, 비주얼까지 모두 새롭게 변신을 꾀했다. 특히 내 안에 벽을 깨고 워너비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포부까지 담아 더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멤버들이 직접 새 싱글 'CURIOUS'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 이하 유니스의 싱글 1집 'CURIOUS' 일문일답. Q. 데뷔 첫 컴백이다.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은 어떤지 궁금하다. 현주: 'CURIOUS'는 'WE UNIS(위 유니스)'와는 상반된 느낌의 앨범입니다. 시크하고 쿨한 콘셉트도 언젠가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빠르게 보여드릴 수 있게 돼 너무 기쁩니다. 앨범에 담긴 세 개의 트랙을 통해 유니스의 반전 매력을 마음껏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 윤아: 데뷔부터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이러한 관심이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데 있어 좋은 자극제와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팬들에게 그리고 대중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자는 마음으로 더 열정적인 모습으로 앨범을 준비했습니다. 그런 만큼 유니스의 신곡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이번 앨범을 통해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다. 전작과 달라진 점 혹은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서원: 콘셉트적인 면에 많은 변화를 줬습니다. 음악 자체가 한층 파워풀하고 강렬해졌잖아요. 음악에 맞춰 의상도 락스타 같은 스타일로 꾸며봤어요. 시크해 보이는 가죽 재킷에 스커트를 매치해 엉뚱발랄하고 카리스마 있는 젠지 공주의 모습도 표현했습니다. 유니스만의 시크함을 보여드리기 위해 콘셉트와 스타일링에도 많이 변화를 줬다고 생각해요. 코토코: 음악도 파워풀하고 강렬해진 걸 넘어서 다채롭습니다. 데뷔곡 'SUPERWOMAN(슈퍼우먼)'은 듣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세련된 이지리스닝이었다면, 이번 '너만 몰라'는 강렬한 비트에 일렉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다양한 악기가 추가돼 한층 더 풍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이번 앨범에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 나나: 이번에도 역시 퍼포먼스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중독성 강한 훅이 특징인 만큼 이번 안무에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한번 보면 잊히지 않은 다양한 와우 포인트가 많습니다. 이 점을 유의해서 저희 유니스의 퍼포먼스를 즐겨봐 주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젤리당카: 데뷔 첫 컴백인 만큼 어느 하나 뽑기 어려울 정도로 콘셉트, 의상, 음악, 안무 등 모든 것에 신경을 썼어요. 타이틀곡부터 2개의 수록곡까지 하나하나 정말 열심히 준비한 앨범입니다. Q. 타이틀곡 외에도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다면 소개해 달라. 나나: 저는 개인적으로 타이틀곡 외에도 'Datin' Myself'를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않았던 유니스의 음악적 색깔을 만나볼 수 있는 곡인데요. 가사 자체도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을 응원하는 가사라 더욱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저처럼 'Datin’ Myself'를 통해 위로와 응원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토코: 'Poppin''도 저희 유니스처럼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곡입니다. 전체적으로 가사와 안무가 너무 귀엽습니다. 특히 제 파트에 '셀피 팡팡! 팡팡!'이라는 부분이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유니스의 발랄한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1> Q. 이번 'CURIOUS'를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 예정인가? 현주: 유니스의 멋을 이번 앨범에 최대한 녹여 내려고 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파워풀하고 강렬한 것도 저희만의 색깔로 잘 소화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젤리당카: 이번 앨범을 통해 파격적인 변신에 나섰잖아요. 음악과 콘셉트, 비주얼 모두 새로움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유니스의 또 다른 모습을 통해 다재다능한 콘셉트 소화력과 팔색조 매력을 확인시켜 줄 예정입니다. Q. 싱글 1집 'CURIOUS'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나 성과가 있다면 무엇인지도 궁금하다. 윤하: 타이틀곡 '너만 몰라'는 가사와 멜로디 모두 한번 들으면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마력이 있습니다. 그런 만큼 한 번도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듣는 사람은 없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SNS나 숏폼을 보는 분들도 너무 많으니까 저희 노래가 하나의 밈(Meme)이 된다면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아요. 엘리시아: 음악방송 1위를 해보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SUPERWOMAN'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어요. 한층 성장하고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만큼 '너만 몰라'로 꼭 음악방송 트로피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여덟 멤버가 모두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할 예정입니다. Q. 마지막으로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마디. 윤하: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 유니스가 빠르게 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데뷔 앨범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 너무 설레요. 힌편으로는 유니스의 새로운 매력을 어떻게 봐줄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이번 앨범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서원: 저희 유니스가 싱글 'CURIOUS'로 돌아왔습니다. 데뷔 때와는 상반되는 유니스의 매력을 꾹꾹 눌러 담은 앨범이니까요. 많이 관심 가져고 들어주면 좋겠습니다. 이번 활동도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고 열심히 활동할 예정입니다. 'CURIOUS'로 보여줄 유니스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방탄 슈가 음주운전 수치 킥보드 경찰 조사 최초 발견자 누구 신원 신상 + 입장문 전문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가 술을 마신 채 전동 킥보드를 몰다가 넘어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7일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슈가는 전날 용산구 일대에서 음주 상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가 혼자 넘어진 채로 발견됐다.슈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 이상)을 상회했으며, 그 결과 범칙금과 면허 취소 처분을 받는다. 인근에 있던 경찰이 넘어진 슈가를 도와주러 가보니 술 냄새가 나서 근처 지구대로 인계했다고 한다.슈가는 지난 3월 기초 더데이즈
“절대 참지 마라” … 대표팀과 갈라서고 싶다는 안세영의 이후 행보는?“대표팀과 함께하기 어려울 것 같다” 말한28년 만의 금메달리스트 안세영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은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중국의 허빙자오 선수와의 여자 단식 ... Read more리포테라
장도연의 힘 '살롱드립', 100만 돌파·정규편성까지 기록 ing [ST이슈][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장도연의 '살롱드립'이 구독자 100만 돌파, 누적 조회수 1.7억 뷰에 이어 안방에 입성했다. 약 1년 3개월 만에 이룬 기록이다. 지난해 5월 첫 선을 보인 '살롱드립'은 김태호 PD 제작사 TEO의 웹 예능 토크쇼다. MC 장도연을 필두로, 다양한 톱스타들의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첫 스타트를 끊어준 공유 편에 이어 이동욱, 이정재, 김수현, 김지원, 변우석, 손석구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한 에피소드는 편안하고 유쾌한 토크로 '살롱드립'만의 결을 입증하고 있다. 시즌2까지 순항 중인 '살롱드립'이다. 그간 공개한 영상들의 누적 조회수 1.7억 뷰를 기록하고, 지난 7일 공개된 황정민, 염정아 편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조회수는 20시간 만에 53만 뷰를 돌파 중이다. <@1> 유튜브에서 웹예능 토크쇼는 흔한 소재의 콘텐츠다. TV보다 유튜브가 친숙한 세대들에게 보다 편하게 다가갈 수 있고, 수위 조절도 한층 자유롭다. 홍보적인 면에서도 효과적인 만큼 많은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그중 '살롱드립'은 특히 장도연의 편안한 진행, 선 넘지 않는 유머, 순발력 있는 재치로 사랑받는 중이다. "장도연 팬"임을 자처하는 연예인들이 직접 러브콜을 보낼 정도. 일례로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손석구는 '살롱드립'에 등판해 장도연과 케미를 드러냈고, 배우 신혜선, 김지원 등도 장도연을 만나 팬심을 표하기도 했다. 일부는 "또 불러달라"며 두 번째 출연을 희망하기도. 유독 예능을 어려워하는 배우들마저도 장도연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한다. '살롱드립'은 유튜브 채널 'TEO' 구독자 100만 돌파의 일등공신이 됐다. 지난달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자 예능인상을 품에 안은 장도연은 100만 유튜버가 된 것을 자축하기도 했다. 7일 게재된 황정민, 염정아 편 말미 쿠키 영상에선 장도연이 골드 버튼을 자랑하며 "물론 다 같이 하는 거고 다른 식구들도 있지만 백만은 대단한 거니까. 우리가 시작했을 때가 40~50만이었는데, 골드버튼까지 오니까 우리가 잘하고 있구나 싶다.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잡았다. 그러면서 롱롱이(구독자 애칭)에게 "덕분에 이름처럼 더욱 길게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재치 있게 소감을 전했다. 유의미한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는 '살롱드립'은 인기에 힘입어 안방에도 입성했다. ENA 정규 편성돼 매주 목요일 총 6회 방송될 예정이다. '살롱드립'이 2주년, 3주년에는 어떤 기록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코펜하겐 바이브란 이런 것영감 가득한 코펜하겐 2025 S/S 패션위크의 스트리트 스타일.엘르
재난 영화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 개봉 27일 만에 안방 공개이선균·주지훈·김희원 주연 7월12일 개봉 여름 대작 주목맥스무비
[인터뷰②] '이정은지' 크로스...두 바퀴 띠동갑이지만 비슷한 삶의 결[인터뷰①]에 이어서낮에는 이정은, 밤에는 정은지. 두 사람은 남다른 연결성을 지녀야 한다. 정은지는 함께 '이정은지'로 뭉치게 된 이정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정은 선배는 이전에 다른 작품 하실 때부터 궁금했어요,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연기하시는지. 그리고 대본이 들어왔는데 이미 정은 언니는 캐스팅 확정된 상태였죠. 대본은 재밌는데 정은 언니가 저랑 같은 역할 한다고 하니까 무서웠어요. 근데 욕심이 나더라고요.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겠다, 많이 배우겠다 생각으로 하게 됐죠."처음에는 이정은에게 어떻게 대할지 판단이 싱글리스트
'낮밤녀' 최진혁이 표현한 따뜻한 무뚝뚝함 [인터뷰][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의 메인 포인트는 이정은과 정은지의 2인 1역 연기다. 한 역할을 맡은 두 사람의 사이엔 최진혁이 있었다. 두 사람 모두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며, 소소한 웃음들까지 잡아냈다. 자신의 평소 모습과는 다른 무뚝뚝한 검사를 노력으로 일궈낸 최진혁의 이야기다. 지난 4일 종영한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연출 최선민, 이하 '낮밤녀')는 어느 날 갑자기 노년 타임에 갇혀버린 취준생과 낮과 밤 올 타임 그녀에게 휘말린 능력캐 검사의 기상천외 인턴십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최진혁은 극 중 능력캐 검사 계지웅 역할을 맡았다. 이날 최진혁은 '낮밤녀'에 대한 자신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그는 "스태프들이 웃다가 NG가 나는 경우도 있었다. 저희끼리의 케미가 좋다 보니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지 않았나 싶다"라며 출연진들의 케미를 자신했다. 시청률이 이 자신감을 대변하기도, '낮밤녀'는 16회에서 깔끔한 결말로 전국 시청률 11.7%를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24년 JTBC 토일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진혁은 같은 소속사 배우인 이정은과의 케미도 자랑했다. 그는 "촬영 때는 의지를 많이 하게 된 게 있다. 스태프들까지 챙기시니까 '정신적 지주' 같은 느낌이 있었다. 드라마에서 하신 역할이 크다. 선배가 좋은 사람이란 걸 느낀다"라고 설명했다. 정은지와는 형제 케미가 있어 작품 몰입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 걱정했었다는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신동엽이 진행하는 웹예능 '짠한 형'에 출연해서 정은지에게 "너나 건강해"라며 츤데레의 정석 같은 모습을 보여준 모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최진혁은 "제가 업되면 재밌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술을 많이 마셨었다. 이 한 몸 바쳐 성공적이지 않았나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해당 발언에 대해서는 "내가 저 소릴 왜 했을까 싶기도 하다. 이걸 진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실제 연인 발전 가능성은 0%다. 정은지와 너무 친하다"라며 정은지와의 열애설은 일축했다. 최진혁은 그런 정은지와의 극 중 모습에는 만족했으나, 시기적 아쉬움을 언급했다. 그는 "아쉬운 부분들이 있긴 하다. 로맨스가 진작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다. 미진이 집 앞만 가면 비가 엄청 왔다. 시간에 쫓기고 하다 보니까 잘 만들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비 올까 봐 촬영이 지연되고 하면서 조금 아쉬운 건 있다"라고 설명했다. 쉬는 동안 드라마 촬영장의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느낀 최진혁이다. 그는 "'미운 우리 새끼'를 찍고 나서부터 부끄러움이 좀 사라졌다. 저희 드라마는 본인들이 직접 홍보하기도 해서 제가 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팬분들은 어설픈 모습을 사랑해 준다는 것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극 중 모습과는 다르게 장난꾸러기 같은 성격이라고. 그는 "어렸을 때부터 무거운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까 몸에 배어있던 것 같다. 딱딱한 사람이 아닌데 딱딱한 역할을 하게 되니까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지금은 너무 허물이 없어진 게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기도 한다. 반응을 찾아보기도 했는데 사무실 트리오가 너무 웃기다는 반응이 있어서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정은과 정은지의 2인 1역이 펼쳐지는 판타지적 요소가 담긴 만큼, 개연성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최진혁은 "촉이 좋은 검사가 이미진(정은지) 이 똑같은 가방을 맨날 메고 다니는데 왜 모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알아버리면 너무 빨리 정리가 되어버리기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전 개연성에 대해 떨어지면 무조건 잡고 가는 스타일이다. 신의 흐름에서 벗어나다 보니까 그냥 넘어가는 것들이 있었다. 재미를 위해 개연성을 좀 포기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남자 주인공 역할인만큼 더 튀고 싶은 마음도 있진 않았을까. 최진혁은 "그건 제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 사건을 파헤쳐야 하는 건 계지웅이다. 내가 웃기려고 하면 캐릭터도 무너지고 재미도 없을 것 같았다. 블랙코미디도 있고 나름대로의 선을 지키면서 했던 것 같다"라며 "피도 눈물도 없고, 인간미도 없다는 소개가 있는데, 병희 형이랑 강풍기를 맞는 신이 있는데 감독님이 이런 스타일이 기구나 싶어서 나사를 하나 풀었다. 그때 적정선을 찾은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낮밤녀'는 최진혁에게 어떤 의미로 남게 됐을까. 그는 "악의적인 사람도 없고 분위기가 좋았다. 촬영 끝나고 다른 날엔 촬영 없으면 소주를 마실정도로 좋았다. 작품의 성공 여부도 중요하지만, 이 작품을 했단 것만으로 소중한 것 같다"라며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애닉이엔티] 티브이데일리
"아내가..!" 금메달 목에 건 '어펜져스' 구본길이 이틀 뒤 마주한 현실: 순금으로 된 태양 떠오른 듯 벅차오른다'금빛 겹경사'다.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구본길(35) 선수가 결승전 이틀 후 둘째 아들을 얻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앞서 구본길 선수는 지난 1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한국과 헝가리의 결승전에서 승리해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그로부터 이틀 뒤인 지난 3일 오후 9시27분, 구본길 선수의 아내 박은주씨가 일산차병원에서 이들 부부의 아들 '모찌(태명)'를 출산했다. 몸무게 3.17kg의 아이는 건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 허프포스트코리아
“늙어도 돈이 계속 나온대요” .. 1600억 벌어들인 ‘남편 내조’에 진심이었다는 야구 여신♥남편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그녀둘의 첫 만남부터 자녀들까지 야구 선수 류현진은 2018년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그녀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 Read more리포테라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한다" '순돌이' 43세 배우 이건주가 근황을 밝혔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라 눈이 점점 커진다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의 아역 '순돌이'로 알려진 배우 이건주(43)가 무속인의 길을 걷는다. 이건주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사 내용과 같이 저는 현재 새로운 길을 가려고 한다"며 "현재 준비가 한창이고 빠른 시일 내 법당 준비를 마치고 점사를 봐 드리려고 한다"고 알렸다. 앞서 6일 매일경제는 2일 이건주가 내림굿을 받고 무속인으로 새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고 근황을 알렸다.보도에 따르면, 이건주는 지난해부터 일도 끊기고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는데. 증조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무당 출신이었다며, 부모 이혼 후 6세 때부터 자신 허프포스트코리아
[리뷰: 포테이토 지수 84%] '행복의 나라', 현대사 열풍 이을 또 하나의 팩션 대작영화 '행복의 나라'는 10·26 대통령 암살 사건을 소재로 한 재판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가미해 재탄생시킨다. 이선균의 여운 깊은 연기와 함께 굴곡진 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돌아보게 할 영화다. [맥스무비 리뷰]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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