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하다고?”… 4만 명 관중 앞에서 당당하게 프러포즈한 연예인 (+비밀 연애♥)결혼 16년 차에 접어든배우 부부 박성웅♥신은정드라마에서 시작된 그들의 러브스토리 단단한 체격과 강렬한 인상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박성웅은 지난 2008년 배우 ... Read more리포테라
한지민·공효진·한예슬…멋쁜 언니들, 가지각색 '10살 연하남'과 사랑 중 [PICK★]10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한 공효진, 한예슬에 이어 한지민까지 데뷔 후 첫 공개열애를 시작하며 관심이 더해진다.8일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지민과 잔나비 최정훈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픽콘
범죄 예능 '용감한 형사들3', 해외 수출 프로그램 선정‘용감한 형사들’이 해외 현지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해외에서도 ‘용감한 형사들’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연출 이지선)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년 방송콘텐츠 해외현지화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국내 우수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위한 번역, 더빙, 음원 교체 지원으로 해외 수출을 촉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해외 현지화를 위해 여러 장르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사업자들이 신청했고, 6명의 심사위원들은 싱글리스트
디어 앨리스·스타쉽 보이그룹…카카오엔터 신인 라인업 ‘눈길’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잇달아 신인 아티스트 소식을 전하며 업계와 음악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카카오엔터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IST엔터테인먼트, 안테나, 이담엔터테인먼트 등 4개의 음악 레이블을 산하에 두고 각 레이블 고유의 음악 색깔과 크리에이티브를 강화하며, 본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 역량을 더해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타쉽, 안테나 등 레이블은 물론, SM과 협력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 소식을 잇달아 전하고 이 외에도 다수의 신인 아티스트들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 싱글리스트
[쿠팡플레이] '새벽 2시의 신데렐라' 신현빈X 문상민, 러블리 케미 완벽 스틸[스포츠W 노이슬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가 신현빈과 문상민의 달콤했던 데이트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연출: 서민정, 배희영ㅣ극본: 오은지ㅣ크리에이터: 박준화ㅣ제공: 쿠팡플레이ㅣ제작: 이매지너스, 스튜디오알짜)는 완벽한 연하 재벌남과 헤어지기로 결심한 극 현실주의 능력녀의 고군분투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쿠팡플레이] '새벽 2시의 신데렐라' 신현빈X 문상민, 러블리 케미 완벽 스틸 공개된 ‘윤서’(신현빈)와 ‘주원’(문상민)의 데이트 현장 스틸에서는 신현빈과 문상민, 두 배우의 화사한 비주얼과 더불어 사랑스러운 케미가 돋보인다. 각 스틸엔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윤서와 주원의 달콤한 데이트 모습이 담겨 있다. 여느 커플처럼 평범한 일상 속, 시종일관 미소를 띈 채 윤서를 사랑스럽게 응시하는 주원과 행복해 보이는 윤서의 투 샷이 시선을 빼앗는다. 여기에 두 사람 간의 눈에 띄는 덩치 차이도 예비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층 더 높인다. 신현빈과 문상민은 “촬영 전후로 헤어지려는 윤서와 사랑을 다시 찾으려는 주원의 감정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큰 어려움 없이 빨리 친해졌고, 호흡을 잘 맞출 수 있었다”라며 앵글 밖 촬영장에서의 분위기를 전했다. 제작진은 “신현빈과 문상민이 카메라 앞에만 서면 연기 호흡이 척척 맞아떨어지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다. 비주얼만큼 케미도 빛이 났다”라며 두 배우의 끈끈한 로코 연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윤서와 주원의 양보 없는 이별 전쟁이 예고된 바,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어떤 과정을 통해 이별로 향해갈지 작품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8월 24일(토)부터 매주 토, 일 밤 9시에 공개된다. 쿠팡플레이 공개 이후 9시 20분부터 채널A에서 방송된다. 스포츠W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오닛' 8월 28일 데뷔...첫 싱글 ‘LUMOS’로 빛의 주문 펼친다[스포츠W 노이슬 기자] 신인 버추얼 아이돌 그룹 'AEONIT(이하 이오닛)’이 8월 28일 데뷔를 확정 지었다. 9일 버추얼 휴먼 전문기업 온마인드는 “이오닛이 오는 28일 데뷔 싱글 앨범 ‘LUMOS’(루모스)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고 전했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오닛' 8월 28일 데뷔...첫 싱글 ‘LUMOS’로 빛의 주문 펼친다/㈜온마인드 새벽, 찬유, 레온, 유안, 우주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이오닛의 데뷔 싱글 앨범 ‘LUMOS’는 너와 내가 만나 세상을 밝은 빛으로 물들이겠다는 뜻으로, 마법사로 각성해 만난 다섯 멤버들의 만남과 시작, 성장의 세계관을 ‘청춘’이라는 주제를 청량하게 그려냈다. 특히, 데뷔 싱글 앨범 ‘LUMOS’의 모든 곡에 멤버 전원이 참여, 이오닛만의 메시지와 이야기가 담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오닛은 28일 데뷔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개인 및 전체 포토 티저와 스포일러 캠, 오디오 프리뷰 영상, M/V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인 한편, 9일에는 공식 계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관이 담긴 데뷔 트레일러를 오픈해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공개된 데뷔 트레일러에는 마법사로 각성한 다섯 멤버를 마법 학교인 인챈티엄(ENCHANTIUM)으로 모이게 하는 안내자이자 조력자인 반딧불이가 신비로운 기운으로 날아오른 후 별빛만 가득한 하늘에 각기 다른 색을 뿜어내는 다섯 개의 불빛이 등장, 하나의 빛으로 모이며 이오닛의 마법 같은 새로운 여정이 시작됨을 시사했다. 지난 5월 말부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을 만나 온 이오닛은 약 2개월 만에 공식 유튜브 계정 구독자 8천여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여 명을 기록하는가 하면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더불어 이오닛은 7월 31일부터 열린 버추얼 전문 공간 ‘롯데 브이스퀘어’ 전시를 통해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팬들을 만나고 있다. 28일 싱글 앨범 ‘LUMOS’로 정식 데뷔하는 이오닛을 제작한 온마인드는 높은 기술력으로 국내 최초 양방향 인터렉션이 가능한 버추얼 휴먼 '나수아'를 개발한 곳으로 실시간 렌더링을 기반으로 한 ‘버추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포츠W
‘언니네 산지직송’ 염정아X안은진, 조업 당첨→덱스 일일 라이프가드 변신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의 사 남매가 영덕에서 땀 흘려 직접 수확한 복숭아 밥상으로 뜻깊은 행복을 누렸다. 지난 8일(목)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 4회에서는 경상북도 영덕으로 향해 뜨거운 바다살이를 시작하는 염정아, 안은진, 박준면, 덱스 사 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7%, 최고 5.9%를 기록했으며, 전국 가구 기준에서 평균 4.8%, 최고 6.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4주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남녀 204 싱글리스트
드리핀 다섯번째 싱글 'Weekend' 콘셉트 포토...'청량돌' 정석그룹 드리핀(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이 '청량돌'의 정석으로 귀환한다.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드리핀의 다섯 번째 싱글 'Weekend'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푸른 논밭을 줄지어 걸어가는 드리핀의 모습과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향해 달려가는 뒷모습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팔을 쭉 뻗고 환하게 웃음 짓는 멤버들의 모습과 자연의 푸르고 싱그러운 분위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드리핀의 눈부신 비주얼을 클로즈업한 개인, 유닛 콘 싱글리스트
'뭉찬3' 한선화, 동생 한승우 팩폭 "평소보다 축구장서 센스"'어쩌다뉴벤져스' 신입 멤버들을 향한 뜨거운 반응이 화제다.11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는 '어쩌다뉴벤져스' 신입 멤버들을 향한 주변 반응이 공개된다. 특히 'XI' 출신 한승우 누나인 배우 한선화의 폭발적인 지지와 응원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지난 5일 JTBC 예능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꽃미모와 상반되는 상남자 플레이를 보여주는 한승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동생과 분식집 데이트에 나선 한선화는 본방사수 인증과 함께 "발재간 장난 아니더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이에 한승우가 "누나가 뭉찬에 왔 싱글리스트
'미스쓰리랑' 진짜 사나이 특집...오유진 이끄는 미(美) 팀 최종승리새롭게 단장한 '미스쓰리랑'이 역대급 무대를 이끌어냈다.8월 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진짜 사나이' 특집으로 록의 전설 박완규, 트롯 특전사 박군, 아기 상남자 황민호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자리 쟁탈전이 아닌 전국 팔도 지역 특산물 쟁탈전이라는 대대적 변화를 맞이한 '미스쓰리랑'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각 라운드에 걸린 특산물을 팬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역조공 기회에 트롯 여제들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1라운드 대결 지역은 충남으로 미스김과 나영, 박군이 맞붙었다. 이 싱글리스트
투어스 데뷔 200일..."더 열심히 노력할 것"“42(팬덤명) 여러분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그룹 TWS가 지난 8일 데뷔 200일을 맞았다. 지난 1월 22일 출사표를 던진 이들은 미니 1집 ‘Sparkling Blue’와 미니 2집 ‘SUMMER BEAT!’로 2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여기에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는 써클차트 2024 상반기 결산에서 디지털 부문과 스트리밍 부문 정상을 밟았다.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8일 진행한 위버스라이브에서 “100일을 맞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일이라 싱글리스트
‘엄친아’ 정해인·정소민, 뜻밖의 재회 “오늘 밤에 나랑 같이 있을래?”tvN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의 재회 후폭풍이 몰려온다.오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9일, 최승효(정해인)와 혜릉동을 발칵 뒤집은 배석류(정소민)의 귀환(?)이 담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된 ‘소꿉남녀’ 최승효, 배석류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 첫 방송을 향한 기다림마저 설레게 한다.1회 예고 영상은 혜릉동의 자타공인 엄친아 엄친딸, 최승효와 배석류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잘난 딸, 잘난 아들”이란 싱글리스트
비투비 이창섭→송은혜, ‘스즈메의 문단속...갈라 콘서트’ 1회 성료‘스즈메의 문단속,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 갈라 콘서트’가 7월 25일(목)과 26일(금) 오후 7시 30분, 양일간 롯데콘서트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국내 음향을 선도하는 기업 ㈜사운드얼라이언스를 필두로 새롭게 선보이는 공연으로 6인조 밴드와 5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각 분야의 보컬리스트가 일본 유명 애니매이션 ‘스즈메의 문단속’, ‘날씨의 아이’, ‘너의 이름은.’의 OST를 가창하는 갈라 콘서트이다.이날 보컬로는 대중음악은 물론 뮤지컬, 예능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 중인 싱글리스트
'리볼버' 전도연의 초월 [인터뷰][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전도연은 '초월'했다. 수상의 영광을 넘어, 작품 그 자체에 빠져드는 전도연이다. 7일 개봉한 영화 '리볼버'(연출 오승욱·제작 사나이픽처스)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전도연)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도연은 '리볼버'에 대해 "대본에선 블랙 코미디 요소가 전혀 없었는데 완성본을 보니 블랙 코미디더라. 웃으면서 보긴 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선 당황스러웠다"며 "재밌다, 없다가 아니라 '이런 영화였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볼버'가 이렇게 재밌는 영화였나 싶다. 다른 배우분들도 새롭게 본 것 같다. 찍을 땐 이렇게 웃길 거라고 생각 못 했다. 캐릭터가 각자 개성들이 강한 느낌이었지만, 촬영할 때 웃으면서 찍거나 웃음코드가 있을 거란 생각은 못 했다. 대본은 조금 더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였다면, 그 영화 안에서 블랙 코미디나 웃음 요소를 만든 건 배우들의 힘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무뢰한'에서 이미 한차례 오승욱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전도연은 "사실 '리볼버'를 안 하고 싶었다. '길복순'을 촬영하기 훨씬 전 이었는데 그 자리에서 오승욱 감독님과 변성현 감독님을 만났다. 오승욱 감독님이 '짧고 경쾌한 저예산 영화를 만들어보자'며 시나리오를 쓰고 계셨다. 저도 그 자리에서 좋다고 했는데 4년이 걸렸다"며 "그 사이 저는 '길복순'도 찍고, '일타스캔들'도 찍었다. '일타스캔들' 같은 밝은 작품을 하고 싶었는데 마침 시청률도 잘 나왔다. 제가 어려운 배우가 아니고, 밝은 작품도 할 수 있고,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리볼버'를 하면 제자리에 돌아올 것 같았다. 굳이 제가 아니어도 될 것 같았다. 근데 4년 전에 한 약속이라서…흔쾌히는 아니고 그냥 했다"고 웃음을 보였다. <@1> 극 중 전도연은 모든 죄를 뒤집어쓰는 조건으로 약속했던 7억원과 아파트를 받기 위해 '리볼버' 한 자루를 들고 나선 인물 하수영을 연기했다. 전도연은 "하수영의 중심 키워드는 '약속'이라고 생각했다. 이 인물을 만들 때 감독님과 '무뢰한'을 같이 했다 보니까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땐 '여자버전 '무뢰한' 같아요'라고 했다"며 "그래서 조금 다른 식의 접근을 했다. 감정적인 걸 조금 많이 걷어내면 어떨까 싶었다. '감정 표현을 많이 걷어내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었다. 저도, 감독님도 사람들이 '리볼버'를 보고 '무뢰한'을 떠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조금 다른 방식의 접근을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감정을 덜어낸 하수영은 외적인 모습에서도 화려함 보단 단순함에 초점을 맞췄다. 전도연은 "과거의 하수영은 굉장히 화려한 느낌이었다. 화려한 삶을 지향했고, 잘못된 사랑이지만 그 사랑을 통해서 삶의 목표가 명확했다. 근데 현재의 하수영은 모든 걸 다 잊고 바닥부터 시작해서 내 몫을 받아내겠다는 목표가 있는 인물"이라며 "스카잔(광택이 있는 재질의 점퍼에 자수를 새긴 옷)도 감독님 취향이다. 대본에 쓰여있었다. 감독님마다 자기 취향이 있고, 영화에 반영되기도 한다. 위스키와 스카잔은 감독님이 명시해 놓으셨다. 옷을 갈아입지 않고 한 의상으로 가니까 어떻게 다채롭게 보일까 고민했다. 레이어드를 해서 입고, 셔츠만 입고, 점퍼만 입는 식으로 보여줬다. 헤어스타일도 예전엔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색채가 있었다면 지금은 한 가지 스타일링인데 여러 개로 보일 수 있도록 어쩔 땐 묶고, 푸르면서 변주를 줬다"고 말했다. 특히 하수영은 출소 전, 후 180도 바뀌는 인물이다. 스타일링부터 마음가짐, 목표까지 과거의 자신을 지워버린다. 이에 대해 전도연은 "표정이나 감정을 걷어내고자 생각했던 건 전작 '무뢰한'을 감독님과 함께 했기 때문에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면 어떨까 싶어서였다. 사실 촬영하는 동안 제가 제 연기를 계속 봐도 똑같은 이야기만 하는 것 같았다"며 "하수영은 표정이 없고, 같은 이야기만 하니까 좀 지루하게 느껴졌다. 감독님한테 '너무 지루하지 않을까요?'라는 고민을 많이 털어놨다. 근데 영화를 보고 나니까 하수영이 다른 인물들을 만날 때마다 그 인물들의 색깔이 입혀지는 게 새롭게 느껴지더라"고 감탄했다. 또한 전도연은 "하수영은 심플하고 단순하다. 저 역시 많은 감정을 갖고 연기하진 않았다. 이야기 자체도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원하는 바가 명확했다"며 "정윤선(임지연)과 앤디(지창욱)를 만나면서 요동치고 변화하는 걸 느끼고 싶었다. 다른 인물들을 통해서 에너지를 받고, 동요되고, 흔들리는 것이 느껴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작 '길복순'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소화했던 전도연은 '리볼버'에서 쌓아 올린 내공을 분출했다. 이에 대해 전도연은 "엄살이 아니라 원래 액션을 정말 못했다. 많이 긴장하고, 경직돼 있었다. '길복순'이 끝날 때쯤 몸이 좀 풀린 것 같았다. '리볼버'에서도 많은 분들이 액션을 기대하시는 것 같은데 사실 액션신이 많진 않다"며 "그래도 액션 연습을 해야 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허명행 무술감독님이 '길복순'에서 그 정도 했으면 그냥 몸 풀듯이 하면 된다고 하더라. 액션 합도 많지 않아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거라고 했는데 현장에서 합을 맞추고, 연습만 몇 번 했다. 근데 해보니까 신기하게 몸이 기억하더라. 오랫동안 '길복순' 때문에 연습해서 그런지 '이렇게 하면 못 해도 되게 잘해 보이는구나' 이런 것들이 있는 것 같다"고 웃음을 보였다. 다만 전도연은 "많은 사람들이 액션을 기다리지만, '리볼버'는 액션 영화가 아니"라며 "근데 그냥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이 영화는 보고 나서 생각과 해석이 많아지는 영화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성향은 다른 거니까 그냥 재밌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 앞서 전도연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밀양'으로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칸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다만 동시에 쏟아지는 대중의 기대감, 압박감과 싸워야 했다. 전도연은 "대중의 기대감은 내려놓은 지 오래됐다. 반대로 생각했다. 어렵고 힘들고, 해내야 하는 스트레스를 스스로에게 줄 때마다 '내가 연기를 못해도 사람들은 콘셉트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렇게 저 자신한테 릴랙스 시키려고 했다"며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었다. 예전엔 정말 영화를 찍기만 해도 상을 계속 받았다. 그런 것들이 '참 잘했어요'라는 것일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상들이 저한테 주는 의미가 없어지더라. 배우로서 보상받고 싶은 건 작품적인 건데 그렇지 않다는 걸 아는 순간 상이 큰 의미가 없어지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전도연은 "상을 준다고 안 받겠다는 건 아닌데 상보단 작품적으로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게 더 의미가 크다. 더 잘해야 한다는 것보단 이 영화를 어떻게 잘 보여줄지에 집중하게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전도연은 "저는 잘 살았고, 잘 살고 있고, 앞으로도 잘 살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가 연극 '벚꽃동산'을 했을 때 저를 보러 와 주시는 관객분들도 그렇고, 보러 와 준 배우들을 보면서도 인생을 잘 살았구나 싶었다"며 "지금도 열심히 살고 있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고 싶다. 나를 벗어나지 않을 것 같다. 작품적으로도 그렇다"고 인사했다. <@3>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마인드 자체가 달라" 태권도 금메달 김유진 선수의 강력한 롤모델: 한국서 이 사람 안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예상치 못한 금메달이었다. 세계 랭킹 24위의 김유진은 9일(한국 시간)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kg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의 이란 나히드 키야니찬데 선수를 상대로 2-0의 승리를 거두었다.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의 중국 뤼쭝스를 2-1로 꺾은 데 이어 세계 랭킹 2위로도 완벽한 승리를 거둔 김유진 선수는 경기 후 "제 가치를 제가 증명해 내서 기분이 좋다"라며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 이거 하나 못 하겠나"라는 생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라고 말하는데. "끊임없이 도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한 김유진 허프포스트코리아
르세라핌, 내일(10일) ‘Perfect Night’ 트로피칼 하우스 버전 리믹스 발매르세라핌(LE SSERAFIM)이 피어나(FEARNOT.팬덤명)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8일 오후 7시 팬덤명 공개 2주년을 기념하는 ‘피어나 데이’를 맞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다섯 멤버는 “피어나의 두 번째 생일을 축하한다. 지나온 2년은 앞으로 함께할 날들에 비해 짧은 시간이다. 르세라핌과 피어나가 함께할 미래가 기대된다. 언제나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함께 좋은 추억 만들고 싶다”라고 진 싱글리스트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결혼? 깜짝 웨딩화보 공개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인 최준희가 연인과 깜짝 웨딩화보를 공개했다.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책없이 사랑을 시작한지 몇 년. 이젠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더 부끄러워!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 픽콘
'현무카세' 이경규·김선영, 전현무 가지 요리에 "이건 망했다" [TV온에어][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현무카세' 전현무가 처음으로 음식 컴플레인을 받아 당황했다. 지난 8일 방송된 ENA 예능프로그램 '현무카세'에는 이경규와 김선영에게 가지 요리를 대접하는 전현무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전현무와 김지석은 이경규와 김선영을 초대해 정지선 셰프에게 전수받은 '흑심 품은 가지'를 애피타이저로 선보였다. 전현무는 자신감 있게 가지에 물기를 빼야 한다며 가지를 소금에 재운 뒤, 수분을 제거했다. 태국 고추와 쪽파를 만난 가지는 먹음직스러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이경규의 잔소리에도 전현무는 "꾸준히 제 길을 가겠다"라며 가지 요리를 완성했다. 전현무는 "김선영 씨가 가지요리를 좋아한다고 들었다. 중국의 흑식초를 담아낸 요리다. 노두유를 섞어 색과 맛을 냈다"라고 말했고, 김선영과 이경규에게 솔직한 평가를 요구했다. 이경규와 김선영은 기대하듯 요리를 한 입 배어물었고, 김선영은 "이거 탔다. 이거 망했다. 이건 아니다. 진짜 별로다"라고 깜짝 놀라 반응했다. 이경규는 "너무 짜다. 생각보다 소금을 많이 뿌렸다. 지나가듯 뿌려야 하는데 너무 퍼붓더라"라고 비판했다. 김선영은 "저는 못 먹겠다"라며 백기를 들었고, 사태 파악을 위해 한 입 먹은 김지석도 "진짜 짜긴 짜다"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김선영은 "이거 방송 못 나가는 거냐"라며 걱정했고, 전현무는 자신 있게 진행했던 요리인만큼 "눈물이 난다"며 의기소침해졌다. 전현무는 "제가 그럼 다시 해보겠다"라며 재도전을 요청했고, 이경규는 "컴플레인을 막는 건 술뿐이다"라며 맥주를 요청해 분위기를 환기했다. 김선영은 "다시 하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했고, 전현무는 재도전한 요리를 손님들의 상에 내놓았다. 두 번째 '흑심 품은 가지'를 먹은 김선영은 "아까 먹은 거랑 너무 다르다"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아까는 너무 탔다. 이번에 다시 먹은 건 괜찮다"라고 호평했다. 두 사람의 합격점에 전현무는 다시 자신감을 되찾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NA '현무카세'] 티브이데일리
데프콘, 미스터 박 보며 입맛 다시는 14기 영숙에 경악 "언니 왜 이래"(나솔사계) [텔리뷰][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4기 영숙이 투명한(?) 관심도를 보여줬다. 8일 밤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박에게 관심을 보이는 14기 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1> 이날 늦은 밤, 솔로민박에 모인 솔로남녀들은 서로의 관심남녀들을 질문했다. 이에 대해 미스터 박은 "글쎄요. 저는 음…"이라며 "딱히 지금 상황에선 누군가를 딱 꼬집어서 더 대화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내일 진행하는 시간에서 틈틈이 대화하다 보면 어느 정도 명확하게 생각이 정리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미스터 박은 "저 진짜 바닥에 오래 못 앉아있다. 죽을 것 같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에 14기 영숙은 "소파에 앉으세요"라며 자신의 옆자리를 권했다. VCR을 보던 MC들은 "다 유혹하는 거다. 자기 관리 잘하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냐. 그 조건에 너무 잘 맞는 게 미스터 박"이라고 추측했다. MC 데프콘은 "저 언니 순식간에 소녀 됐다. 무드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감탄했다. 14기 영숙은 "내일 몇 시에 일어나실 거예요?"라고 물었지만 미스터 박은 "모르겠다. 못 일어날 것 같다. 저는 샤워 좀 하겠다. 잠도 오고, 멍하니 있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라고 금방 자리를 떴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14기 영숙은 "아웃도어 활동, 운동에 관심과 취미가 많더라.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면 '어? 나인가?'라는 생각을 했다. '어? 나인데?' 싶은데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더라. 이상하다. 내가 3순위인가"라며 "'이론적으론 나한테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혹시 외모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의 자신감이 하락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다음날 아침, 미스터 박은 가장 먼저 일어나 10㎞ 러닝에 나섰다. 이어 돌아온 미스터 박을 본 14기 영자는 "약간 심장이 뛴다. 너무 임팩트가 강했다. 내 눈길을 제일 가게 하는 분은 미스터 박"이라고 감탄했다. 14기 영숙 역시 땀을 흘리는 미스터 박에게 휴지를 건네며 "경치가 바뀌어야 뛰는 맛이 있는 것 같다"고 '스몰톡'을 시전 했다. 또한 14기 영숙은 자리에서 일어나는 미스터 박을 보며 입맛을 다셨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저 언니 눈빛 봐라. 왜 입맛을 다셔 언니. 왜 이래. 너무 재밌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대해 14기 영숙은 "나태한 저보다는 좀 더 부지런하고 배울 점이 있다. '오~' 이런 느낌이다. 신기했다. 그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심지어 14기 영숙은 바지에서 치마로 갈아입은 뒤 미스터 박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MC 데프콘은 "치마로 갈아입고 와서 커피 한 잔 하자는 건 여성분들이 해석해 줘라"고 물었다. 이에 MC 경리는 "너무 그대로다. 옷을 많이 챙겨 오셨다. 어제도 검은 옷으로 갈아입었다. 어필이 되는 거다. 미스터 박에게 완전 꽂혔다"고 감탄했다. 둘 만의 대화 시간에서 미스터 박은 "각자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첫인상이 크게 남을 수 있고 쭉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첫인상으로 다 알 수 없다. 그러면 자리 깔아야 한다"며 "저는 오히려 오늘 어느 정도 상대에 대해 알기 때문에 개개인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 오늘부터가 아닐까"라고 예고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금쪽 상담소' 하춘화가 혼잣말하는 버릇이 생긴 이유 [TV온에어][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금쪽 상담소'에 하춘화가 5년 전 작고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채널A 시사 교양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상실과 좌절을 겪고 있는 하춘화가 출연해 고민을 토로했다. 이날 하춘화는 '금쪽 상담소'를 찾은 이유를 전했다. 그는 "나쁜 버릇이 생겼다. 원래 남들이 그러면 흉을 봤다. 혼자 중얼거리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제가 혼잣말을 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버지가 5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갈피를 못 잡는다고 해야 하나"라며 평생을 의지해온 아버지와 엮인 사연을 공개했다. 하춘화는 일상 속에서도 "아버지 다녀올게요", "아버지 저 자요" 등 아버지와의 추억이 가득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주변인들은 하춘화를 걱정했다고. 하춘화는 "작년 어머니까지 떠나보내니, 안정되지 않고 허허벌판에 혼자 서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왜 나만 두고 가셨을까. 끝까지 날 책임지셔야지. 앞으로도 아버지와의 추억 속에 살 것 같다"라고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하춘화의 아버지는 101세에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춘화는 "아버지가 노환으로 인해 연명 치료를 거부했고 그 이후로 점점 나빠지셨다"라고 설명했다. 오은영도 공감하며 "저도 지난 6월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94세에 작고하셨다. 입맛이 없으셨고 좋아하시던 생선초밥도 남기셨다"라며 "돌아가시기 전엔 중환자실에 계시기도 했다. 아버지는 '이렇게 사는 게 무슨 의미냐.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다'라고 전하셨다"라고 회상했다. 김지민도 지난 2017년 세상을 떠나신 아버지를 언급했다. 그는 "저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각별했었다. 돌아가신 후에도 아버지에게 문자를 보냈었다. 생각나서 전화를 걸었는데 없는 번호라길래 정말 슬펐다"라고 공감했다. 박나래도 "저도 할아버지가 90세의 나이로 돌아가셨을 때, 주변에서 호상이라고 위로를 해주셨다. 그런데 그게 납득이 안되더라. 유가족에게 호상이란 말이 와닿지 않더라"라고 전했다. 하춘화는 "우리 나이가 되면 주변인들을 떠나 보내는 것을 많이 겪는다. 얼마전 현철 씨도 돌아가셨다. 마지막 무대를 저와 함께 했다. 신동엽의 질문에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여기가 어딘지 뭐하고 있는 건지 물어봤다. 장례식 장에 가보니 그때부터 안 좋으셨던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은영은 "우리가 인생을 살며 다양한 상실을 겪지만, 가장 큰 상처를 많이 남기는 건 '관계적 상실'이다.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실을 경험하는 이별은 마음의 준비없이 오기에 미리 준비가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금쪽상담소'] 티브이데일리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