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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참나, 이건 좀 아니잖아?” … 배드민턴 협회 논란에 배구협회도 불똥? 배구협회에서도 벌어졌던 갈등이에 김연경 선수가 입을 열었다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28년 만에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을 안겨 준 안세영 선수가 ... Read more 리포테라
  • '빅토리' 박세완, “퀘스트 깨듯 퍼포 익혀, 이제 댄스는 마음만”(인터뷰①) 배우 박세완이 ‘빅토리’ 속 놀랄만한 퍼포먼스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유쾌하게 털어놓았다. 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빅토리’ 주연배우 박세완과 만났다. 영화 ‘빅토리’(배급 마인드마크, 감독 박범수, 8월14일 개봉)는 1999년 세기 말 거제의 교내 치어리 배우 박세완이 ‘빅토리’ 속 놀랄만한 퍼포먼스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유쾌하게 털어놓았다. 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빅토리’ 주연배우 박세완과 만났다. 영화 ‘빅토리’(배급 마인드마크, 감독 박범수, 8월14일 개봉)는 1999년 세기 말 거제의 교내 치어리 전자신문
  • '빅토리' 박세완, “유쾌따뜻 역할 늘 끌려…작품별 제 색깔 장점돼”(인터뷰②) 배우 박세완이 여름 청춘힐링 영화 ‘빅토리’ 열연과 함께, 연기자로서의 주관과 정체성을 확인했다. 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빅토리’ 주연배우 박세완과 만났다. 영화 ‘빅토리’(배급 마인드마크, 감독 박범수, 8월14일 개봉)는 1999년 세기 말 거제의 교 배우 박세완이 여름 청춘힐링 영화 ‘빅토리’ 열연과 함께, 연기자로서의 주관과 정체성을 확인했다. 9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빅토리’ 주연배우 박세완과 만났다. 영화 ‘빅토리’(배급 마인드마크, 감독 박범수, 8월14일 개봉)는 1999년 세기 말 거제의 교 전자신문
  • 정말 여름에 살이 더 잘 빠질까? 여름 VS 겨울 최적의 다이어트 계절 엘르
  • [맥스무비레터 #63번째 편지] 조정석·이선균이 그린 '행복의 나라' 속으로 [맥스무비가 구독자 여러분께 보내드리는 #맥스무비레터에 실린 기사입니다] 맥스무비
  • 귀여운 고양이까지 있는 이색 클라이밍장 3 #가볼만한곳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다. 엘르
  • ‘53kg’ 한혜진 급다이어트 비결, “후렌치파이 하루에 세 번 나눠 먹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모델 한혜진이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9일 유튜브에는 ‘급찐급빠 필수시청. 한혜진의 일주일 체중감량 지옥 루틴 공개 |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터, 헬스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한혜진은 "일주일 뒤에 광고가 새로 들어왔다. 갑자기 '급진급빠'를 하게 되어버렸다"라며 "오랜만에 '다이어트를 실패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에 휩싸여있다"라고 했다. 이어 “"살을 급격하게 빼는 건 좋지 않기 때문에 권하지 않는다"며 "다만 우리 모두 소개팅이나 웨딩 촬영처럼 급하게 살을 빼야 하는 순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혜진은 뛰어서 헬스장으로 출근하는가 하면, 헬스장에선 시종 격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했다. 그는 첫 끼로 과자를 먹으며 “최소한의 양으로 최대한의 기쁨을 주는 것은 프리글스랑 후렌치파이 밖에 없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후렌치파이는 오늘 선을 넘은 것 같다”고 하자 한혜진은 “이걸 하루에 세 번 나눠 먹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과자만 먹고도 헬스장으로 달려가 무거운 역기를 들어올리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 이어 운전면허 학원장에 가서도 닭가슴살 등을 먹으며 식단을 관리했다. 한혜진은 앞서 유튜브 채널에서 "현역 모델일 때 52kg이었는데, 25년 동안 1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마이데일리
  • “사서 고생” .. 대기업 회사원에서 여배우가 되기까지 ‘인생’ 모르겠네 진솔하고 꾸밈없는 연기력으로관객과 시청자에게 다가간 배우진기주의 파란만장 생애 기존의 직업을 버리고 연예인을 선택한 이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무려 ... Read more 리포테라
  • [리뷰] ‘트위스터스’ 억지 신파 덜어낸 정이삭 표 재난-과학 블록버스터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뉴욕 기상청 직원 ‘케이트’(데이지 에드가-존스)는 대학 시절 토네이도에 맞서다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죄책감에 살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옛 친구 ‘하비’(안소니 라모스)가 찾아와 토네이도를 소멸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고민 끝에 합류하게 된 ‘케이트’는 ‘하비’와 오클라호마로 향하고, 토네이도 카우보이라 불리는 유명 인플루언서 ‘타일러’(글렌 파월)를 만난다. 자연을 정복한 사람처럼 자신감 넘치는 '타일러'와 매사 부딪히게 되는 ‘케이트’의 인연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들은 거대한 토네이도가 휘몰아칠 것을 감지한다.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트위스터스’는 폭풍을 쫓는 연구원 ‘케이트’와 논란을 쫓는 인플루언서 ‘타일러’가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토네이도에 맞서 정면돌파에 나서는 재난 블록버스터로, 정이삭 감독이 연출을 맡고 데이지 에드가-존스, 글렌 파월, 안소니 라모스가 주연으로 분했다. 영화는 앞서 개봉한 ‘트위스터’(1996)의 28년 만의 속편이지만 주인공이 토네이도로 인해 소중한 사람을 잃고, 토네이도를 추적한다는 소재를 똑같이 차용했을 뿐 전작에서 이어지는 내용 없이 별개의 이야기를 다룬다. ‘트위스터스’는 사실적인 토네이도를 구현해내 눈길을 끌었다. 거대한 토네이도의 경관을 다양한 시점에서 마주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폭풍이 몰아칠 때 바람 결 사이로 건물이 세세하게 으깨지는 묘사가 강한 인상을 남긴다. 또 토네이도의 전조 증상부터 섬세하게 구현해낸 영화는 사실적인 풍광으로 몰입도를 더했다. 극의 배경이기도 한 오클라호마에서 대부분의 시퀀스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진 영화는 광활한 평야와 언제든 폭풍이 몰아칠 것 같은 흐린 날씨를 스크린 위에 그려냈다.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는 재난 블록버스터를 표방하고 있지만 극 중 토네이도를 바라보는 시선은 단순히 두려움과 공포로만 그려지지는 않는다. 토네이도는 발생하는 이유가 아직까지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자연현상 중 하나로, 이는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여전히 흥미를 끌고, 경외심이 들게 만드는 대상이기도 하다. ‘트위스터스’는 이러한 과학자적인 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들은 한번도 길들여본 적 없는 짐승을 사냥하는 것처럼 토네이도가 일어날 것 같은 바람의 흐름을 따라 핸들을 돌리고, 자신의 가설을 실험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폭풍의 한가운데로 운전해 들어가기도 한다. 자연을 탐구하고 정면으로 돌파하는 인물의 입장으로 그려지는 이야기는 자연스레 신파 코드와는 거리가 멀어졌다. 일부 재난 영화는 서사에 자석처럼 따라 붙는 억지 신파에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한다. 그에 비해 ‘트위스터스’는 충분히 예상 가능할 정도의 클래식한 흐름을 고수하면서도, 불필요한 관행은 잘라내며 팝콘 무비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했다. ▲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그렇다해서 재해로 인해 얻는 피해와 아픔을 지워버리지는 않았다. 주인공 ‘케이트’ 역시 재해로 인해 아픔을 겪은 피해자로서 트라우마를 겪는 모습이 자주 등장한다. 그러한 ‘케이트’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마음 속에 남겨진 상처를 정면으로 맞서 극복하고, 진취적으로 움직여 이겨내는 과정은 굳이 누군가의 죽음을 잔인하게 확대해 보여주지 않아도 감정적인 울림을 이끌어낸다. 이외에도 재해 이후 피해자들이 겪는 상황과 그들의 아픔을 돈벌이로 이용하려는 기업들의 부조리, 그리고 피해자와 함께 연대하는 사람들을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트’를 포함한 ‘트위스터스’의 등장인물들은 연구원과 인플루언서, 학술적 지식을 활용하는 엘리트와 직접 겪은 경험과 촉을 믿는 숙련자들로 나뉘어 대립각을 세운다. 철저한 분위기의 연구원들과 흥이 넘치는 인플루언서 팀을 번갈아 비추며 진지하고 경쾌한 리듬을 오가며, 모든 것이 반대인 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토네이도를 추적하는 모습을 비교해서 보는 것도 재미 포인트이다. 입체적인 캐릭터 설정도 눈에 띄는 요소 중 하나다. 토네이도라는 주제에 대해 제각기 다른 태도를 취하고 있는 세 명의 중심인물은 관객에 따라 이입의 대상은 다르겠지만, 모두가 납득이 가고 이해하게 만드는 설득력을 지녔다. 여기에 더해서 감질날 정도의 수준에서 멈춘 로맨스 요소도 이야기에 적절히 스며들었다고 느껴졌다. 한편 ‘트위스터스’는 오는 14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스포츠W
  • '블핑과 콜라보' 로자코비치, 내달 '올 바흐' 바이올린 리사이틀 현세대 최고로 핫한 바이올린 스타 다니엘 로자코비치가 내달 10일 오후 7시30분 부천아트센터에서 한국 무대에 다시 오른다.도이치 그라모폰의 최연소 전속 아티스트이자 지난해 1월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영부인 주최로 열린 자선콘서트에서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와 함께 ‘셧다운’을 파가니니 ‘라 캄파넬라’ 연주와 함께 협업해 화제를 뿌렸다.2023년 범상치 않은 행보를 보인 로자코비치가 올해 솔로 독주회로 한국을 찾는다. 특히 전곡 바흐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로자코비치가 DG 아티스트로서 데뷔할 당시 발매한 앨범이 바흐였던 만 싱글리스트
  • 2억 에르메스 백·4억 까르띠에 목걸이, 케이옥션 경매 출품 국내 미술품 경매사 케이옥션이 최대 2억원 상당의 에르메스 가방, 4억원 상당의 목걸이 등 이른바 명품을 미술품과 같이 경매대에 올린다.케이옥션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가방과 장신구, 국내외 근현대 작품, 고미술품 등 122점을 경매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경매에는 미술품 외에 에르메스 가방, 까르띠에 시계 등 명품 패션 7점이 출품돼 점이 눈길을 끈다.먼저 악어가죽으로 제작한 에르메스 버킨백 '버킨 30 포로수스 크로커다일 로제 뽀로푸르'가 추정가 9800만∼2억원에 새 주인을 찾는다.다이아몬드로 장식한 까르띠 싱글리스트
  • 11개월만 뭉친다…달라진 블랙핑크, 오늘(9일) 핑크카펫 밟고 전할 말은? [MD이슈](종합)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공식석상 나들이에 나선다. 블랙핑크는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영화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인 시네마스(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멤버 지수, 제니, 리사, 로제 등 블랙핑크 4인 완전체 행사는 지난해 9월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다만 이번 행사에서는 통상적인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하는 출연진 소감, 비하인드 스토리 토크, 매체 질의응답 등은 없다고 해 아쉬움을 남긴다. 대신 블랙핑크는 레드카펫 격인 핑크빛 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질의응답은 없지만, 오랜만의 완전체 공식석상인 만큼 짧은 멘트정도는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네 멤버는 직접 상영관을 찾아 무대 인사를 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11개월 만의 블랙핑크 완전체 스케줄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따로 또 같이'를 선언한 후의 첫 공식 일정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개인 활동을 제외한 그룹 활동에 대해서만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니, 리사, 지수는 각각 '오드 아틀리에(OA)', '라우드(LLOUD)', '블리수(BLISSOO)' 등 개인 레이블을 설립했고, 로제는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으며 개인 활동 준비에 힘을 썼다. 새로운 곳에서 각자의 활동을 이어오다 다시 만난 블랙핑크다. 지난 8일 데뷔 8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88명을 초청해 팬사인회를 개최했고,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랜만에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8주년 소회를 털어놓고 근황을 전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후 지수는 개인 SNS에 "2024.8.8 블링크의 인생 중에 8년을 함께 할 수 있었어서 다시 한번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끼는 하루네요"라며 장문의 8주년 소감 글을 남겼다. 이어 지수는 "함께 성장해 가면서 어느새 서로 힘들 때 마음 놓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사이가 된 것 같아요"라며 "오늘 만난 블링크가 힘들 때 블랙핑크에게 힘을 받고 위로받았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도 힘이 될 수 있게 우리에게 기대라고 말해줬는데 그 말만으로 앞으로 힘든 일은 다 이겨낼 수 있는 기분이었어요. 우리 앞으로도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도록 해요.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애정을 표했다. 또 리사는 "8월! 8일! 8주년! 블핑의 생일 블링크와 함께 해서 너무 좋았고 행복했어요"라고 했고, 로제 역시 "우리도 이제 8살"이라며 8주년을 자축했다. 제니는 "8월 8일 8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뭉클함을 안겼다. 그룹은 물론, 개인의 위상도 8년 전에 비해 크게 달라졌다. 오랜만에 '같이' 완전체 일정에 나서는 블랙핑크가 오늘 핑크카펫 위에선 어떤 말을 전할지 궁금해진다. 마이데일리
  • 지진희·김지수, '딸' 손나은 향한 애정 뚝뚝 "앞으로 더 잘 될 것" (가족X멜로) '가족X멜로' 속 가족이 된 지진희와 김지수, 손나은이 훈훈한 관계를 선보였다. 9일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극본 김영윤, 연출 김다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연출을 맡은 김다예 감독과 배우 지진희, 김지수, 손나은, 최민호.. 픽콘
  • “에이 설마” … 국민들 안방 속으로 다시? 제발 그러지 마세요 심각한 범죄 저지른 후에도태연하게 방송 출연하던 그들 다양한 사고들이 자주 발생하는 연예계는 자숙과 복귀를 자주 반복하곤 한다. 크지 않은 잘못의 ... Read more 리포테라
  • 미국 스케이트보드 동메달리스트가 메달이 파리올림픽이 아니라 '여기'에 나갔다 돌아온 듯하다고 말했는데 뭔가 웃프다 일주일 만에 파리올림픽 메달 색깔이 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메달의 주인공이 아니라, 메달의 색이 변색됐다는 것. 미국 스케이트보드 동메달리스트 나이자 휴스턴은(Nyjah Huston·29)는 9일 인스타그램에 실제 메달 영상을 공개하며, "메달이 전쟁터에 나갔다 돌아온 것처럼 보인다"고 글을 올렸다.나이자 휴스턴은 2024 파리올림픽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 결승전에서 일본 호리고메 유토(금메달), 미국의 재거 이튼(은메달) 다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휴스턴은 SNS 영상을 통해 메달의 앞 뒷면을 자세하게 보여줬는데. 반짝 빛나 허프포스트코리아
  • 제베원, 타이틀곡 ‘굿 소 배드’→수록곡 ‘로드 무비’…트랙리스트 공개 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의 새 앨범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었다.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에 미니 4집 'CINEMA PARADISE(시네마 천국)'의 수록곡 트랙 포스터를 차례로 업로드했다.먼저, ZEROBASEONE은 지난 7일 새 앨범의 타이틀곡 'GOOD SO BAD(굿 소 배드)'의 포스터를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포스터에는 영사기, 카세트테이프 등 앨범 전반과 연계된 오브제가 등장해 팬들의 싱글리스트
  • 김소현, 섹시+러블리 매력 더한 베스트셋업…어디꺼? 드라마 '우연일까?'에서 열연 중인 김소현이 디즈니+ 일본을 통해 공개한 작품 소개 영상이 눈길을 끈다.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김소현이 시크하면서도 섹시하고 러블리한 모습을 선보였기 때문. 이날 김소현은 네이비 체크 베스트에 하이 웨이스.. 픽콘
  • 휘브, 청량+에너지+실력으로 자카르타 물들이러 간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휘브(WHIB)가 첫 아시아 팬밋업 네 번째 도시인 자카르타로 향했다. 지난 8일 휘브(제이더,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는 ‘WHIB 1ST ASIA FAN MEET UP - ETERNAL YOUTH : KICK IT’(휘브 퍼스트 아시아 팬밋업 – 이터널 유스 : 킥 잇)을 위해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휘브는 지난 6월 방콕을 시작으로 마닐라, 홍콩에 방문하여 첫 아시아 팬밋업을 성공적으로 개최, 무대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했다. 또한, 휘브는 단독 첫 공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현지 매체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 휘브를 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1> 이처럼 글로벌 팬들과 현지 매체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휘브는 자카르타에서 팬밋업을 이어가며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을 계획이다. 데뷔 후 처음 자카르타를 방문하게 된 휘브는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팬밋업부터 TV프로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현지 채널에 출연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무엇보다 휘브의 이번 자카르타 팬밋업은 현지 팬들과의 게임 진행, 현지 문화를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더욱 긴밀한 소통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휘브의 첫 아시아 팬밋업 ‘ETERNAL YOUTH : KICK IT’은 방콕, 마닐라, 홍콩, 자카르타, 타이베이 5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 ‘아이고,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 트로트 가수 양지은, 안타까운 ‘부친상’ 소식이 들려왔다 신장 이식까지 해드렸지만,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 트로트 가수 양지은의 부친이 지병으로 인해 8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 Read more 리포테라
  • 민희진, 침묵 깬 어도어 前 직원에 사과할까 '2차 가해 우려' [이슈&톡]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어도어 광고주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전 어도어 직원 B씨가 “성희롱 사건을 은폐한 적 없다”고 밝힌 민 대표의 의견을 정면 반박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B씨는 자신에게 가해질 2차 가해를 우려하면서도 민 대표의 주장을 요목조목 반박했다. 앞서 민희진 대표는 어도어 가해자로 지목된 임원 A씨와 B씨가 화해했으며, 해당 사건은 A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음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B씨는 민 대표가 A씨를 감싼 것은 사실이라며 진실이 왜곡되고 있다고 밝혔다. 침묵하던 B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 심경글을 남겼다. 그는 "난 그저 평범한 직장인이고 용기 없는 일반인“이라며 ”수십 년간 경력을 쌓은 스타 프로듀서이자 언론 대응에 노련한 회사의 대표를 일개 직원이었던 내가 상대한다는 건 정말 미치지 않곤 감히 생각할 수 없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굉장히 무섭다“라며 장문의 글을 시작했다. 먼저 B씨는 민 대표가 A씨를 일방적으로 감쌌다며, 자신의 억울함을 밝힌다는 명목으로 자신에게 그 어떤 양해, 동의도 없이 문자 메시지를 공개한 것에 유감을 표했다. B씨는 “본인(민희진 대표)은 대표자로서 중립을 지켰으며 본인이 한 욕설의 대상이 내가 아니며, 카톡도 짜깁기라는 등의 수많은 거짓말을 재차 늘어놓는 것까지 참고 넘길 수는 없어서 이 글을 남기게 됐다"라고 글을 작성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B씨는 문제가 된 성희롱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B씨는 A씨가 평소 자신 뿐 아니라 어도어 직원들에게 업무를 닦달했으며, 휴일에도 근무를 재촉했다고 주장했다. B씨에 따르면 A씨는 매사 비난하는 말투로 자신과 어도어 구성원들을 닦달했다. 업무 시간 외에도 수시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설명이다. 또 주말과 설 연휴, 퇴근 후에도 시도 때도 없이 급하지 않은 업무 지시를 했다. 문제가 된 A씨의 성희롱성 발언은 40분간의 대화에서 이뤄졌다고 한다. B씨는 A씨에게 ‘남자 둘이 밥 먹는 것보다 어린 여자가 있는 게 분위기도 좋고 낫다'라는 성차별적 언행을 이어갔다. 이 밖에도 임원 A씨는 야근 중에 B씨를 불러내 '회사를 다니는 포부가 뭐냐'라고 묻더니 나중에 답변하겠다 하자 '그럴 거면 회사 다닐 필요 없다'라고 훈계하기도 했다. B씨는 A씨의 성희롱성 대화를 포함한 A씨의 문제적 태도에 대한 근거 자료와 함께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3월 16일 무혐의 처분이 났고, B씨는 21일 회사에서 퇴사했다. 사건 결과와 관계없이 애초 회사를 그만두려고 했다는 게 B씨의 설명이다. 민 대표는 A씨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후 사직서를 제출한 B씨에게 함께 일하자고 제안했다고 주장하며 끝까지 B씨를 감쌌다고 밝혔다. 하지만 B씨는 “최근 민 대표가 A씨에 대한 엄중 경고 조치를 취하는 것마저 거부했다는 걸 들었다”고 주장해 또 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B씨는 “(민희진 대표는) 내가 신고를 한 당일부터 조사가 끝나고 나서까지 적극적으로 'A씨의 혐의 없음'을 주장했고, 그 과정에서 선 넘는 모욕을 일삼았다. 대표로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짚고 넘어가기보단, 내 신고를 무효화하기 위해 날 몰아갔다"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앞서 성희롱 은폐 의혹을 전면 부인한 민 대표의 주장과 B씨의 주장이 전면 대치되는 부분이다. 또 B씨는 민 대표와 A씨는 B씨의 신고 직후부터 욕설을 남발하는가 하면 조사에 개입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내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지만 내 마음과 노력이 짓밟히고 기만당했다. 민 대표 측은 매사 누구도 진실의 왜곡과 짜깁기를 당해서는 안된다고 했으면서, 진실을 짜깁기라 말할뿐더러, 퇴사한 직원이 퇴사 이후에 보낸 사적 카톡 대화 내용까지 마음대로 자신을 위해 사용했다"라고 전주장했다. 덧붙여 B씨는 “민 대표는 하이브 인사팀에 항의할 당시 내가 일을 못해서 보복성 신고를 한 것처럼 보이게 프레임을 짜기 위해 온갖 증거를 모으려 애썼다. 날 온갖 욕과 폭언으로 짓밟고 모욕한 것과 달리, 임원 A씨에게는 변호사를 선임해 무고죄로 고소하라 부추겼고 본인의 지위를 이용해 내 신고가 무효화 되도록 백방 노력했다"라고 이야기했다. B씨가 민 대표의 주장을 반박한 후 일부 누리꾼들은 B씨의 SNS를 찾아가 2차 가해를 하고 있어 우려된다. ‘혐의 없음으로 종결된 사안인데 왜 피해자냐", "하이브 문제 아니냐; 등 사태의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려는 반응이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반면 이 같은 2차 가해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하며 민 대표가 정확히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요구의 목소리도 들린다. 한 누리꾼은 “정작 피해여성노동자인 당사자분의 동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대화 공개이고 또한 진실과도 배치되는 해명이었다는 점이 무척이나 충격입니다”라며 “‘중립기어‘라는 말로 입장의 유보를 지키는 것이 요즘의 추세라지만 제가 생각하는 정의에 입각하면 적어도 권력이 낮은 편이 호소하는 피해의 입장에 대해서는 지지해주고 연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은 “특정인 쉴드을 위한 2차 가해를 멈추세요"라며 B씨를 응원했다. B씨는 민 대표와 A씨의 진심어린 사과를 기다린다고 요구했지만 현재까지 민 대표와 A씨는 그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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