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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월트디즈니가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를 장식할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공개를 앞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사상 최고 흥행 수익을 거둔 영화 '라이온 킹'의 프리퀄이자 12월 연말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파사: 라이온 킹'이 ‘무파사’의 형제 ‘스카’의 티저 포스터와 이들의 서사를 담아낸 ‘엇갈린 운명의 시작’ 예고편 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번에 공개된 ‘스카’ 티저 포스터는 위대한 왕 ‘무파사’의 형제이자, 동시에 강력한 적인 ‘타카(스카)’의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수면 위에 비친 ‘타카’의 모습은 순수함이 살아있던 새끼 사자 시절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그를 ‘스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게 만든 눈가의 흉터와 날카로운 눈빛이 어우러지면서 더욱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드러낸다. 여기에 ‘왕의 혈통’, ‘형제’, ‘강력한 적’이라는 단어가 ‘타카’를 가리키며 그의 과거 속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무파사’와 ‘타카(스카)’ 형제의 과거사가 그려져 시작부터 몰입감을 높인다. 거대한 야생 속에서 길을 잃은 아기 사자 ‘무파사’를 발견한 ‘스카’가 이방인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자들의 규칙을 깨고 그를 형제로 받아들이는 장면은 위대한 전설의 막이 올랐음을 본격적으로 알리며 흥미를 자극한다. 이어 “‘타카’는 왕이 될 몸이야. 혈통을 지켜야지”라고 말하는 ‘타카’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어린 시절 왕의 후계자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타카(스카)’가 어떤 연유로 모두가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었는지 숨겨진 스토리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 온 ‘무파사’와 ‘타카’. 두 형제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 속 또 다른 사자 무리를 만나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되면서 목숨을 건 치열한 혈투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라이온 킹은 하나다” 라는 적의 선전포고가 의미심장하게 울려퍼지며 마치 ‘무파사’와 ‘타카’의 관계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될 것임을 암시, 고아에서 왕이 된 ‘무파사’와 왕자에서 적이 된 ‘타카’의 엇갈린 운명이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라이브 액션 '백설공주'가 2025년 3월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최초의 프린세스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클래식 '백설공주'가 2025년 3월, 드디어 관객을 만난다. 모두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신비롭고 황홀한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숲속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백설공주’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마치 동화 속 비밀의 숲에 들어온 것 같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생동감으로 호기심을 높인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슴에 이끌려 숲속 집으로 향한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즐거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의 대표곡 ‘Whistle While You Work’의 아름다운 선율과 “휘파람 불며 일해요. 즐겁게 일해요” 라는 가사가 이어져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모습의 여왕이 등장해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아름답지?”라는 '백설공주'의 시그니처 대사를 전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여왕의 지시에 따라 백설공주의 행방을 쫓는 이들의 모습과 평온한 백설공주의 모습은 묘한 대비를 이루며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또한 마법의 사과와 함께 위협에 처한 듯한 백설공주의 모습은 라이브 액션으로 새롭게 구현된 영화 속 세계와 또 다른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라이브 액션 '백설공주'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 '500일의 썸머'의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여기에 '바비', '작은 아씨들'의 각본과 연출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그레타 거윅이 각본을 써 기대를 높이고, 영화 '위대한 쇼맨', '디어 에반 핸슨' 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이 참여해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티저 예고편 속 청량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백설공주’ 역은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발굴한 레이첼 지글러가 맡았다. 특히, 첫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통해 함께 후보에 오른 마리옹 꼬띠아르, 제니퍼 로렌스, 엠마 스톤, 알란 헤임 등 쟁쟁한 배우들을 제치고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그리고, 압도적인 존재감의 여왕 역할은 '원더 우먼' 시리즈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세계적인 스타 갤 가돗이 분해 우아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스포츠W
  •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월트디즈니가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를 장식할 디즈니 라이브액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공개를 앞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은 디즈니 라이브 액션 사상 최고 흥행 수익을 거둔 영화 '라이온 킹'의 프리퀄이자 12월 연말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파사: 라이온 킹'이 ‘무파사’의 형제 ‘스카’의 티저 포스터와 이들의 서사를 담아낸 ‘엇갈린 운명의 시작’ 예고편 공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번에 공개된 ‘스카’ 티저 포스터는 위대한 왕 ‘무파사’의 형제이자, 동시에 강력한 적인 ‘타카(스카)’의 과거와 미래가 동시에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수면 위에 비친 ‘타카’의 모습은 순수함이 살아있던 새끼 사자 시절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그를 ‘스카’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불리게 만든 눈가의 흉터와 날카로운 눈빛이 어우러지면서 더욱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드러낸다. 여기에 ‘왕의 혈통’, ‘형제’, ‘강력한 적’이라는 단어가 ‘타카’를 가리키며 그의 과거 속에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무파사’와 ‘타카(스카)’ 형제의 과거사가 그려져 시작부터 몰입감을 높인다. 거대한 야생 속에서 길을 잃은 아기 사자 ‘무파사’를 발견한 ‘스카’가 이방인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자들의 규칙을 깨고 그를 형제로 받아들이는 장면은 위대한 전설의 막이 올랐음을 본격적으로 알리며 흥미를 자극한다. 이어 “‘타카’는 왕이 될 몸이야. 혈통을 지켜야지”라고 말하는 ‘타카’의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려오며 어린 시절 왕의 후계자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타카(스카)’가 어떤 연유로 모두가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었는지 숨겨진 스토리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며 함께 성장해 온 ‘무파사’와 ‘타카’. 두 형제는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 속 또 다른 사자 무리를 만나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되면서 목숨을 건 치열한 혈투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라이온 킹은 하나다” 라는 적의 선전포고가 의미심장하게 울려퍼지며 마치 ‘무파사’와 ‘타카’의 관계가 송두리째 흔들리게 될 것임을 암시, 고아에서 왕이 된 ‘무파사’와 왕자에서 적이 된 ‘타카’의 엇갈린 운명이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라이브 액션 '백설공주'가 2025년 3월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최초의 프린세스이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클래식 '백설공주'가 2025년 3월, 드디어 관객을 만난다. 모두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신비롭고 황홀한 분위기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숲속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백설공주’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마치 동화 속 비밀의 숲에 들어온 것 같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생동감으로 호기심을 높인다.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슴에 이끌려 숲속 집으로 향한 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즐거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의 대표곡 ‘Whistle While You Work’의 아름다운 선율과 “휘파람 불며 일해요. 즐겁게 일해요” 라는 가사가 이어져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을 기대케 한다. 이어,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모습의 여왕이 등장해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아름답지?”라는 '백설공주'의 시그니처 대사를 전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여왕의 지시에 따라 백설공주의 행방을 쫓는 이들의 모습과 평온한 백설공주의 모습은 묘한 대비를 이루며 흥미진진함을 자아낸다. 또한 마법의 사과와 함께 위협에 처한 듯한 백설공주의 모습은 라이브 액션으로 새롭게 구현된 영화 속 세계와 또 다른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디즈니 라이브액션 '무파사: 라이온 킹'-'백설공주', 티저 예고편만으로 반응 폭발/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라이브 액션 '백설공주'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 '500일의 썸머'의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여기에 '바비', '작은 아씨들'의 각본과 연출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그레타 거윅이 각본을 써 기대를 높이고, 영화 '위대한 쇼맨', '디어 에반 핸슨' 의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이 참여해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티저 예고편 속 청량한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백설공주’ 역은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발굴한 레이첼 지글러가 맡았다. 특히, 첫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통해 함께 후보에 오른 마리옹 꼬띠아르, 제니퍼 로렌스, 엠마 스톤, 알란 헤임 등 쟁쟁한 배우들을 제치고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그리고, 압도적인 존재감의 여왕 역할은 '원더 우먼' 시리즈와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세계적인 스타 갤 가돗이 분해 우아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스포츠W
  • '모아나2' 폭풍 성장한 '모아나', 마우이와 한층 스펙터클해진 모험 예고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티저 예고편 공개 24시간 만에 1억 7,800만 뷰를 돌파하며 '겨울왕국 2''인사이드 아웃2' 를 넘고 역대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모아나 2'의 스페셜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된 후, 폭풍 성장한 모아나와 한층 스펙터클해질 모험에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공개와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모아나 2' 의 스폐셜 포스터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모아나’ & ‘마우이’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모아나2' 폭풍 성장한 '모아나', 마우이와 한층 스펙터클해진 모험 예고/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먼저 물보라 치는 파도의 질감이 느껴질 정도로 생생하게 구현된 환상적인 비주얼은 전작 보다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에 대한 감탄을 자아내며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새로 시작될 여정에 대한 용기가 가득 담긴 ‘모아나’와 시그니처 갈고리를 들고 함께 모험을 떠나는 ‘마우이’ 그리고 이번 작품의 마스코트가 될 아기돼지 ‘푸아’까지 세 캐릭터의 완벽한 케미가 담겨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함께 공개된 스페셜 예고편에는 ‘모아나’의 동생 ‘시메아’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따뜻한 눈빛으로 동생을 돌보는 ‘모아나’의 모습과 바다를 친구삼아 두 사람이 함께 노는 장면은 훈훈함을 더한다.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둠 속 빌런이 ‘마우이’에게 “너는 파멸할 거고 네 길잡이도 마찬가지야” 라며 경고를 전하고 강력한 폭풍우가 몰아쳐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이에 ‘모아나’는 이 모든 위협을 막아서고 바다와 사람들을 연결하기 위해 특별한 능력을 지닌 영웅 ‘마우이’, 그리고 새로운 선원들과 함께 폭풍 속에 숨어 있는 고대의 섬을 찾기 위한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특히 이번 예고편에는 거센 위협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고 용기있게 모험에 뛰어드는 ‘모아나’의 한층 성장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함과 동시에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또한 특유의 유쾌함과 강력한 능력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마우이’가 든든한 파트너로 또 한번 멋진 활약을 예고한다. ▲'모아나2' 폭풍 성장한 '모아나', 마우이와 한층 스펙터클해진 모험 예고/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된 후 팬들은 “2가 개봉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격이고 감동스러움”(pq8bm**), “배경음악이랑 오랜만에 보는 장소, 사람들에 울컥ㅠㅠ”(wx9r**), “왔다 내 최애영화!!”(o2fh**), “미쳤다 미쳤다”(ekgn**), “정말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데 2편이 나오다니 ㅠㅠ 너무 기뻐요!!”(ej7m**), “왜케 울컥함!”(cute**), “모아나 진짜 감명깊게 봤는데 너무 기대되네요”(yes**) 등 ‘모아나’의 귀환에 뜨거운 환호를 표했다. 더불어 “우리의 가출 소녀가 진정한 항해자가 되다니ㅋㅋ 더 넓어진 세계관에 새로운 빌런.. 기대 안 할 수가 없다”(jy8g**), “원래도 멋졌던 모아나 얼마나 더 멋져졌을까!”(areu**), “기다렸던 모아나2!!! 귀여운 모아나 동생 활약도 기대”(god**), “액션 벌써 맛있다”(kt5b**), “예고편 보다가 울었잖아! 와씨..”(mins**) 등 '모아나 2'에서만 볼 수 있는 ‘모아나’의 성장한 모습과 새로운 이야기, 스펙터클한 비주얼에 기대를 전했다. 끝으로 “영화관에서 3번 감상할 준비완료. 기대된다 진짜”(jkyc**), “OST도 넘 좋은 모아나”(sohy**), “벌써부터 띵작의 향기가”(qy5m**) 등 반응을 보이고 있어 벌써부터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모아나 2'는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6억 4334만 달러를 기록하고,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및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디즈니 대표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에 참여한 데이브 데릭 주니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그래미 어워즈 수상에 빛나는 아비가일 바로우와 에밀리 베어 그리고 그래미 3회 수상자인 마크 맨시나 등 최고의 제작진이 OST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아우이 크라발호, 드웨인 존슨이 각각 ‘모아나’와 ‘마우이’ 역의 보이스 캐스트로 재합류해 또 한번의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웰메이드 흥행 애니메이션 '모아나 2'는 오는 11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W
  • '中 출신 귀화 선수' 3번째 올림픽서 동메달 딴 탁구 전지희 키워낸 감독의 한마디: 정말 '참스승' 그 자체라 눈물 난다 뛰어난 선수 뒤에는 뛰어난 감독이 있었다. 탁구 선수 전지희와 그를 가르친 김형석 감독의 이야기다. 전지희는 이번 파리 올림픽에 여자탁구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단체전 동메달을 따냈다. 그는 대망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의 샨 샤오나를 게임스코어 3대 0으로 물리치며 16년 만의 메달을 획득하는 데 큰 역할을 해냈다. 원래 전지희는 중국 청소년 대표 출신이다. 하지만 전지희를 처음부터 알아본 김형석(62) 화성시청 감독이 그를 귀화시키기로 결심했다는데.중앙일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 감독은 "(올림픽) 경기 후 지희가 고마웠다고 하 허프포스트코리아
  • 로몬, 섹시 카리스마 발산...매혹적 남성美 [화보] 배우 로몬이 치명적인 카리스마로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맨즈우노 HK&TW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로몬은 매혹적인 남성미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그는 조각 비주얼에 섬세한 표현력, 그리고 유려한 포즈로 모든 컷을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각 컨셉에 따라 섹시, 시크, 몽환, 강렬한 눈빛 등 ‘눈빛 부자’의 면모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 로몬은 클래식한 무드의 슈트부터 댄디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까지 다양한 의상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화보 장인다운 모습을 보 싱글리스트
  • 피프티 피프티, 마지막 멤버는 아테나…매력 발산 개인 트레일러 공개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마지막 새 멤버 이름이 공개됐다. 12일 0시 피프티 피프티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첫 개인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지난 9일 업로드된 단체 트레일러에서 마지막까지 이름을 공개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유발했던 새 멤버의 이름은 아테나였다. 아테나의 트레일러는 미니게임을 진행하는 듯 아기자기한 무드로 구성됐다. 비니와 양갈래 머리, 오버롤 팬츠까지 귀여운 게임 캐릭터 같은 모습으로 등장한 아테나가 ‘ATHENA's PICK’를 진행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아테나의 픽은 ‘토끼 vs 거북이’ ‘집순이 vs 밖순이’ ‘춤 vs 노래’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밸런스 게임으로 진행된다. 플레이어로, 또 캐릭터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아테나의 모습에 눈길이 가는 한편 피프티 피프티의 새로운 멤버로서 보여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또한 단체 트레일러 게시물 하단에 이름 대신 공개되었던 이모티콘은 바로 아테나의 개인 트레일러와 연관되어 숨겨진 힌트를 주었다는 재미를 더했다. 소속사 어트랙트 관계자는 “단체 트레일러가 새롭게 거듭난 피프티 피프티를 보여주는 영상이었다면, 멤버별 트레일러는 개인의 매력을 보여주는 데에 중점을 뒀다”라며 “아테나와는 또 다른 다양한 무드가 담긴 멤버 공개 영상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프티 피프티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오는 9월 20일 발매될 예정이다. 마이데일리
  • 이지은 감독부터 라미란까지… 한국영화 성평등 기여한 올해의 벡델리안  시사위크=이영실 기자 양성평등 가치를 실현한 올해의 영화인들은 누구일까. ‘벡델데이 2024’가 한국영화계 성평등에 공헌한 ‘벡델리안’ 수상자를 발표했다.벡델데이는 2020년부터 ‘벡델 테스트 7’을 기반으로 해 성평등 관점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보인 10편의 한국영화를 매년 벡델초이스10으로 선정해오고 있다. 벡델리안은 벡델초이스10 선정작에 참여한 영화인 중 성평등 관점에서 가장 눈부신 활약을 보인 영화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감독 △작가 △제작자 △배우 부문으로 나뉜다.올해의 벡델리안 4인은 다채로운 여성 서사와 캐릭터들 시사위크
  • '21세기 가슴펴고! 세기말 소녀들의 유쾌 청춘응원' 영화 빅토리 [리뷰] (*본 리뷰는 영화 ‘빅토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21세기 대중의 마음 속 청춘을 ‘치어리딩’할 세기말 소녀들의 저자극 청춘유머가 여름 극장가를 찾는다. 14일 개봉할 영화 ‘빅토리’는(배급 마인드마크, 감독 박범수, 8월14일 개봉)는 1999년 세기 (*본 리뷰는 영화 ‘빅토리’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21세기 대중의 마음 속 청춘을 ‘치어리딩’할 세기말 소녀들의 저자극 청춘유머가 여름 극장가를 찾는다. 14일 개봉할 영화 ‘빅토리’는(배급 마인드마크, 감독 박범수, 8월14일 개봉)는 1999년 세기 전자신문
  • ‘소금쟁이’ 이찬원 “‘미스터트롯’ 이후 내가 계산하라는 사람들 많아" 개그맨 신윤승이 두 집 살림 중이라는 폭탄 고백을 날렸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부활한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견인 중인 핫한 개그맨 신윤승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최근 신윤승은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의 이상해 역할과 ’데프콘 어때요’에서 조수연과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전 세대를 취향저격한 개그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이에 양세형은 “개그맨들의 히어로다. 신윤승 씨가 잘 되는 바람에 지금 모든 개그맨들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신승윤의 일상을 영상 싱글리스트
  • 소녀시대 서현·고경표, 판교 신혼부부 ‘백패커2’ 재회 tvN 극한의 출장 요리단 '백패커2'의 백종원이 국가기록원에서 사상 초유의 위기를 딛고 추억의 메뉴 복원에 성공했다. 지난 11일(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연출 신찬양)' 11회에서는 기록과 복원에 진심인 '국가기록원' 사람들을 위해 추억의 음식을 복원하는 백종원, 이수근, 허경환, 안보현, 고경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종원은 무려 300명이 넘는 대형 의뢰에 "내가 특별 게스트를 모시고 왔다"라며 제 6의 멤버(?)를 소개했다. 엄청나게 큰 상자와 함께 등장한 고정 게스트는 백종원이 사비로 주문한 대형 야채 손질 기계로 싱글리스트
  • 트렌드지 日 데뷔 쇼케이스 성료...성공적 신호탄 트렌드지가 화려하게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마쳤다.트렌드지는 지난 10일 일본 KT 제프 요코하마에서 ‘TRENDZ JAPAN DEBUT SHOWCASE -REBIRTH-‘를 총 2회에 걸쳐 개최했다.이날 트렌드지는 ‘TNT (Truth&Trust)’, ‘WHO [吼]’, ‘VAGABOND’ 등 대표 곡들과 지난 6월 발매한 후 성공적인 국내 활동을 펼쳤던 ‘GLOW’ 등을 열창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REBIRTH’, ‘BURN UP’, ‘Season of You’, ‘MY WAY (Japanese Version)’, 싱글리스트
  • 주말 극장가 승자 '파일럿'...'파묘'·'범죄도시4' 이어 3위 '사랑의 하츄핑' 40만 돌파하며 2위 예매율은 '행복의 나라'가 1위 차지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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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격 변신' 박신혜, 김재영과 사이다 케미…'지옥에서 온 판사' 9월 첫방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악마가 온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는 ‘이제부터 진짜 재판을 시작할게! 지옥으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2024년 하반기 가장 매혹적인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옥에서 온 판사’의 활기찬 출격을 알렸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이수 작가, 박진표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박신혜, 김재영, 김인권, 김아영, 이규한, 김재화, 김혜화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했다. 사이다가 팡팡 터지는 스토리는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표현한 배우들의 연기는 리딩 현장을 뜨겁게 물들였다. 먼저 ‘지옥에서 온 판사’ 강빛나 역을 맡은 박신혜의 열연이 돋보였다. 박신혜는 무미건조한 인간 강빛나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마 강빛나까지 폭넓은 표현력으로 담아냈다. 이미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마친 듯 눈빛, 표정, 말투까지 달라지는 박신혜의 연기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쏟아지기도.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악마로 변신할 박신혜가 기대된다. 新 매력남 탄생을 예고한 김재영의 존재감도 인상적이었다. 김재영은 극 중 악마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이는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았다. 김재영은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역동적으로 한다온 캐릭터의 여심 저격 매력을 완성했다. 또 한다온의 남모를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한편 박신혜와도 치명적이면서도 러블리한 케미를 발산하며 본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뚜렷한 색깔과 막강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지옥에서 온 판사’에 탄탄함을 더했다. 극 중 박신혜의 조력자 역할을 할 김인권과 김아영은 환상적인 코믹 연기로 빅 재미를 빵빵 터뜨렸다. 이외에도 극을 단단하게 세워줄 명품배우 김홍파와 김영옥, 개성 넘치는 열연의 이규한-김재화-김혜화, 극 중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법원 식구들 김광규-이규회-이미도 등. ‘지옥에서 온 판사’를 위해 뭉친 최강 배우들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배우들은 대본리딩 내내 지친 기색 없이 각자 맡은 캐릭터, 극에 몰입해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띤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진표 감독, 조이수 작가는 장면장면 배우들과 상의하며 높은 완성도를 위해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였다. 대본리딩부터 이토록 완벽하고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 배우 및 제작진 덕분에 ‘지옥에서 온 판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은 수직상승했다. 마이데일리
  • 마이큐, ♥김나영과 첫 만남 회상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과 마이큐 커플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마이큐 김나영의 커플템! 여자친구한테 선물하고 싶은 템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마이큐는 김나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원래 노필터의 완전 광팬이었고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유튜브에서 나를 언급하면서 '저 마이큐한테 푹 빠졌잖아요'라고 하더라. 거의 투머치가 아닌가 할 정도의 고백이 훅 들어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마이큐는 "지인들을 통해서 만나려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막연하게 내 마음속 한켠에는 만나게 되면 언젠가 만날 거고 분명히 만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 만남이 '깜짝카메라' 편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깜짝 놀랐다. 너무 예뻐서"라며 김나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처음부터) 이성으로 생각하지는 않았다. 마음이 바뀌게 된 계기는 뒤풀이를 하는 자리에서였는데, 내 옆자리에 앉았는데 이야기가 너무 잘 통하더라. 그러고 나서도 뭔가 이성으로 이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은 정말 없었다. 그냥 되게 좋은 사람이고 오랜만에 설렌다고 생각하고 말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이큐는 "집에 와서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그런데 답장이 없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짧게 문자가 오더라.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있었다. 어느 날 작업을 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라. 그 순간부터는 둘다 밀당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나영은 "그때가 코로나 시국이여서 마스크를 쓰고 걸었어야 했다. 그런데도 너무 헤어지고 싶지 않더라. 그래서 계속해서 걸었다"며 수줍게 웃었다. 마이데일리
  • 영화 같았던 파리 올림픽 폐회식, 톰 크루즈가 완성했다 [MD해외이슈]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2024 파리올림픽 폐회식은 우리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 중심에는 톰 크루즈가 있었다. 그는 영화 한 장면 같은 스턴트쇼를 선보이며 폐회식을 완성했다. 2024 파리올림픽이 11일(현지 시각)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화려한 폐회식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림픽 찬가가 끝난 후, 올림픽기는 파리 시장 안 이달고의 손을 거쳐 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 그리고 차기 개최지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장 캐런 배스에게 전달되었다. 이어 미국의 국기가 게양되고, 가수 HER이 부르는 국가가 경기장에 울려 퍼졌다. 이어 폐회식에는 톰 크루즈가 등장했다. 그의 대표작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한 장면처럼 올림픽기를 넘겨받아, 20208년 미국 LA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크루즈는 스타드 드 프랑스 꼭대기에서 조명을 받으며 등장, 영화의 한 장면처럼 줄 하나에 의지해 공중에서 스턴트 낙하를 펼쳤다. 전 세계인의 환호 속에 입장한 그는 무대에 올라 미국의 체조 전설 시몬 바일스, 배스 시장과 인사를 나눈 뒤 올림픽기를 넘겨받았다. 크루즈는 올림픽기를 들고 무대에서 내려가, 미리 준비된 오토바이에 깃발을 꽂고 폐회식장을 떠났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크루즈가 올림픽기를 휘날리며 오토바이를 타고 파리 시내를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후 비행기에 탑승해, 통신기기를 꺼내 누군가에게 “지금 가는 중이야”라고 말하며 긴박감을 더했다. 영상에서 크루즈는 오륜기를 잘 접어 배낭에 넣고, 영화 한 장면처럼 비행기에서 낙하해 캘리포니아에 무사히 착지했다. 이후 LA를 향해 달려가, 다음 주자인 MTB 국가대표 케이트 코트니에게 올림픽기를 전달했다. 영상은 LA의 랜드마크인 할리우드 사인으로 마무리되었다. 크루즈는 할리우드 사인에서 알파벳 ‘O’ 두 개에 원 세 개를 더해 오륜으로 바꿔, 다음 올림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림픽기는 이후 육상 영웅 마이클 존슨, 스케이트보드 선수 재거 이턴을 거쳐 LA 해변에서 펼쳐진 레드 핫 칠리 페퍼스와 빌리 아일리시, 스눕독의 공연으로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이번 대회에서 수영 4관왕을 차지한 프랑스의 영웅 레옹 마르샹이 경기장으로 가져온 작은 성화가 각 대륙을 상징하는 선수들의 동시에 불어 끄는 입김과 함께 100년 만에 파리에서 열린 올림픽의 막을 내렸다. 올림픽 성화는 4년 뒤 미국 LA에서 다시 점화된다. 한편, 톰 크루즈는 올림픽 기간 내내 다양한 경기를 관람하며 진심으로 올림픽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크루즈는 지난 10일 미국과 브라질의 여자 축구 결승전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결승골이 터지자 격하게 환호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경기에서 미국은 12년 만에 금메달을 차지하며 크루즈의 응원에 기쁨을 더했다. 크루즈는 지난달 28일 파리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에서도 '체조 여왕' 시몬 바일스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 크루즈는 경기장에서 알아본 팬들의 요청에 웃으며 사진 촬영에 응했고, 경기장 대형 스크린과 중계 화면에 그의 모습이 비치자 ‘미션 임파서블’ 테마송이 흘러나와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기도 했다. 마이데일리
  • '파격 변신' 박신혜, 김재영과 사이다 케미…'지옥에서 온 판사' 9월 첫방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악마가 온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는 ‘이제부터 진짜 재판을 시작할게! 지옥으로!’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2024년 하반기 가장 매혹적인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옥에서 온 판사’의 활기찬 출격을 알렸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조이수 작가, 박진표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박신혜, 김재영, 김인권, 김아영, 이규한, 김재화, 김혜화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했다. 사이다가 팡팡 터지는 스토리는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표현한 배우들의 연기는 리딩 현장을 뜨겁게 물들였다. 먼저 ‘지옥에서 온 판사’ 강빛나 역을 맡은 박신혜의 열연이 돋보였다. 박신혜는 무미건조한 인간 강빛나부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마 강빛나까지 폭넓은 표현력으로 담아냈다. 이미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마친 듯 눈빛, 표정, 말투까지 달라지는 박신혜의 연기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이 쏟아지기도.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사악하지만 사랑스러운 악마로 변신할 박신혜가 기대된다. 新 매력남 탄생을 예고한 김재영의 존재감도 인상적이었다. 김재영은 극 중 악마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이는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았다. 김재영은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역동적으로 한다온 캐릭터의 여심 저격 매력을 완성했다. 또 한다온의 남모를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한편 박신혜와도 치명적이면서도 러블리한 케미를 발산하며 본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뚜렷한 색깔과 막강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지옥에서 온 판사’에 탄탄함을 더했다. 극 중 박신혜의 조력자 역할을 할 김인권과 김아영은 환상적인 코믹 연기로 빅 재미를 빵빵 터뜨렸다. 이외에도 극을 단단하게 세워줄 명품배우 김홍파와 김영옥, 개성 넘치는 열연의 이규한-김재화-김혜화, 극 중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법원 식구들 김광규-이규회-이미도 등. ‘지옥에서 온 판사’를 위해 뭉친 최강 배우들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배우들은 대본리딩 내내 지친 기색 없이 각자 맡은 캐릭터, 극에 몰입해 실제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띤 분위기를 만들었다. 박진표 감독, 조이수 작가는 장면장면 배우들과 상의하며 높은 완성도를 위해 디테일한 노력을 기울였다. 대본리딩부터 이토록 완벽하고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 배우 및 제작진 덕분에 ‘지옥에서 온 판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은 수직상승했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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