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 피자·돌솥비빔밥·청국장 금식 부작용 폭풍 먹방‘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의 24시간 금식 후 고삐 풀린 첫 끼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건강검진을 마친 그는 피자, 돌솥비빔밥, 청국장 등 행복 지수를 최대치로 끌어 올린 첫 식사를 한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오늘(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구성환이 건강검진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구성환은 건강검진을 마치고 집으로 와서 참아왔던 식욕을 폭발시킨다. 그는 “꽃분아, 오늘 오빠 다시 태어난 거야”라며 먹고 싶었던 피자와 함께 냉장고 속 나물, 고추장, 치즈 등을 넣 싱글리스트
김준호♥김지민, 열애 3년 만에 결혼 "우린 라지웨딩하자"개그맨 부부가 탄생한다. 김준호, 김지민이 열애 3년 만에 결혼을 발표한 것.20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김준호,김지민입니다. 저희 커플을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셔서 너무 행복한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로 말문을 열었다.이어 "기.. 픽콘
[인터뷰③] ‘미키 17’ 봉준호 감독 “SF 영화? 사랑 이야기 찍어낸 게 더 뿌듯해요”②에 이어서…봉준호 감독은 작품성과 대중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감독이다. 영화적 메시지도, 미장센도 중요하지만 이런 봉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관객을 몰입시키는 힘이었다. 봉 감독은 “영화를 만들때 저의 가장 핵심목표는 관객들이 극장에 앉아있다고 가정을 하면, 두시간 내내 절대 핸드폰을 못 열게 만드는 것, 화면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 출발점부터 종착역까지 완전히 움켜잡고 같이가는 거예요”라고 전했다.“알프레드 히치콕도 평생의 목표가 그거였다고 하더라고요. 일반 상영때 제일 뒷줄에 앉아서 어디 불빛이 들어오면 되게 싱글리스트
‘나솔사계’ 17기 상철, 데프콘도 인정한 “모범적인 결혼의 정석”‘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경수♥옥순, 17기 상철♥현숙 커플의 달달한 러브 스토리가 안방을 따뜻하게 만들었다.20일(목)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2기 경수-옥순 커플이 ‘가족계획’을 두고 티격태격하면서도 굳건한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17기 상철-현숙은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도 ‘결혼생활의 교과서’라고 인정할 만큼 모범적인 신혼 근황을 공개했다.이날 ‘돌싱 특집’ 22기 경수-옥순은 만 3세인 옥순의 아들과 함께 아쿠아 싱글리스트
소디엑, ‘GLOWY DAY’ 발매! 순백 왕자 VS 부드러운 남친美보이그룹 소디엑(XODIAC)이 지난 18일 세 번째 싱글앨범 ‘GLOWY DAY’를 발매했다. 이번 새 앨범은 지난 앨범 ‘XOUL DAY’, ‘SOME DAY’와 이어지는 시리즈로 타이틀곡 ‘TIME 2 SHINE’을 포함해 총 3곡을 담았다.타이틀곡 ‘TIME 2 SHINE’은 밝은 감성에 청량한 기타 락 사운드와 드럼 앤 베이스 리듬으로 표현된 곡으로, 폭죽처럼 떨어지는 유성우를 보며 밝은 별이 되겠다는 소년들의 꿈과 에너지를 표현한 곡이다.수록곡 ‘MY LOVE’는 언제나 네 편이 되어주겠다는 멤버들의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싱글리스트
‘꼬꼬무’ 한대수 부친 한창섭, 미국 ‘브레인 워시’ 피해자? “모든 것이 수수께끼”SBS 예능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1970년대 있었던 대한민국의 핵무기 개발 이야기로 놀라움과 흥미로움을 자아냈다.지난 20일(목) 방송된 ‘꼬꼬무’ 163회는 ‘비임무 - 대한민국 핵무기를 개발하라!’를 주제로 1970년대 대한민국 핵무기 개발 비밀 프로젝트를 다뤘다. 리스너로는 배우 최다니엘, 모델 겸 방송인 정혁, 배우 한채아가 함께했다.이날 방송은 1948년 한창섭 박사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그는 미국에서 핵물리학을 공부해 조국에 이바지했으면 하는 부친의 바람에 따라 아내와 100일 된 아들을 두고 대 싱글리스트
김지오-BXB 하민-강연재 ‘하트 스테인’, 日라쿠텐TV 인기 1위BL 드라마 ‘하트 스테인’이 20일 정오 헤븐리와 글로벌 OTT 서비스를 통해 5~6화를 공개했다.방송에서 윤우현(김지오)는 선생님 남정민(강연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 후 사이가 어색해졌다. 하지만 박도하는 윤우현의 어지러운 마음에 공감하고 이해하며 따뜻하게 포옹, 서로를 향한 믿음을 더욱 단단히 했다.박도하(하민)와 권준수(김이건)의 악연도 밝혀졌다. 과거 박도하는 친했던 권준수에게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권준수가 다른 친구들과 나눈 뒷담화에 충격을 받았고 사이가 틀어졌던 것.남정민은 윤우현의 고백에 대답해 싱글리스트
'식스센스' 유재석, '감자골 사태' 언급… "당시 방송사 옮기면 변절" [TV온에어][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식스센스' 유재석이 '감자골 사태'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는 수원 핫플레이스 속 숨은 가짜를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치폭탄통닭을 먹고 행궁동으로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유재석, 송은이, 조혜련이 과거 방송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은 조혜련에게 '형'이라고 불렀고, 송은이는 "너 왜 자꾸 혜련 언니한테 형이라 그래?"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옛날부터 혜련 누나한테 왜 이렇게 형이라고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조혜련은 "형 같은 느낌이 있는 거지. 난 괜찮다. 형이라고 해도 된다. 너한테만 허락할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혜련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나갔을 때 은이가 처음 고백했다. 언니가 혼자 MBC로 말도 없이 갔을 때 섭섭했다더라"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언니랑 아이디어 회의 가장 많이 하고 친했으니까. 지나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왜 나한테 얘기를 안 했지?'싶더라. 사람들이 '너 알았어?'라고 하는데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송은이는 당시의 섭섭했던 마음을 토로했지만, 그는 "알았으면 곤란했을 수도 있겠다"라고 덧붙이며 이해했다 당시 유재석은 KBS 소속이었고, 그는 "불러주는 곳이 없어 죽으나 사나 KBS에 있어야 했다"라고 자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감자골 사태도 언급했다. 감자골 사태는 코미디 크루 감자골의 멤버 김국진, 김수용, 김용만, 박수홍이 KBS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MBC로 이직하며 생긴 사태다. 감자골 사태에 유재석은 "선배님들이 잡으러 갔다"라고 말했고, 조혜련은 "넌 어느 편에 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어디에 선 게 아니라 선배님들 따라잡으러 갔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야 했는데 그때 뭘 아냐"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그 당시 방송사를 넘어가 뭘 하는 걸 상당한 배신이나 변절로 여기는 분위기였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식스센스'] 티브이데일리
"신동엽♥선혜윤 부부에게 지분 줘야하는 거 아닌가요?"...케이윌, 유튜브 '인급동' 1위[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그 어디서도 들어본적 없던 진짜 스토리의 저력은 대단했다.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케이윌이 '찐 형수님' 신동엽의 아내 선혜윤 PD의 게스트 효과를 제대로 봤다. 케이윌은 지난 19일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아는 형수’ 열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케이윌은 “대한민국 1등 날라리 신동엽의 와이프”라며 선혜윤 PD를 ‘찐’ 형수님으로 소개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케이윌이 ‘러브블러썸(Love Blossom)’으로 활동할 당시 1위 트로피를 잘못 전달한 방송 사고로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선혜윤 PD는 “미안해서 같이 밥을 먹었는데 그때 키즈 카페 사업을 같이 하자고 할 정도로 대화가 너무 잘 통했다”고 말했다. 케이윌은 본격적으로 선혜윤 PD의 결혼 생활에 대해 파고들었다. 선혜윤 PD는 신동엽과 결혼에 대해 “굉장히 화목한 집에서 잘 큰 사람이라는 게 보였고, 이런 사람이 가정을 꾸리면 잘 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댁 식구들이 다 재밌는데 다 같이 모이면 신동엽이 재밌는 편에 끼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특히 선혜윤 PD는 신동엽의 ‘애주가’ 면모에 대해 “신동엽이 술을 많이 먹는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7일 7음주를 할 줄은 몰랐다. 그 사람은 전혀 방송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건강도 끔찍하게 생각해서 알아서 관리를 하니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결혼 초 위기였던 빚에 대해서는 “나는 플랜 C까지 있어야 하는 사람이라 계산을 해보니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았고 그렇게 말하니 ‘믿어주는구나’라며 감동을 받았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케이윌은 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동엽이 '아내가 초식 동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늘 나는 육식 동물이었다'고 말한 썰을 언급하며 선혜윤 PD를 당황케 했다. 이에 선혜윤 PD는 "우리 남편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 애들 둘을 낳아서 키우고 이러면서 사람이 변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지막으로 케이윌은 부부 사이에 대한 중요한 덕목에 대해 질문하자 선혜윤 PD는 “진짜 중요한 건 웃음 코드가 맞아야 한다. 기본적으로 남편과 나는 수다 코드가 잘 맞는다. 집에서 맥주 하거나 동네 돌아다니면서 이야기하면 3~4시간 떠든다. 웃음 코드가 많으니 대화 소재도 많고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본 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가 지나기 전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올라 남다른 화제성을 보여준 가운데, 앞으로도 스페셜한 게스트들을 초대하며 다양하고 웃음 가득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30분에 공개된다. 마이데일리
'미스터트롯3' 김용빈, 트롯 히트메이커도 홀릭 "장미같은 노래 주고파" [텔리뷰][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터트롯3' 김용빈, 손빈아가 팽팽한 실력으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는 14인의 준결승전 1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준결승전 1라운드는 레전드 한 곡 대결로 진행된 가운데, 손빈아와 김용빈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로 대결을 펼쳤다. <@1> 첫 소절을 맡은 김용빈은 안정적이면서도 수준급 완급조절로 이목을 끌었다. 손빈아 역시 특유의 중저음으로 깊은 울림을 드러냈다. 김연자는 "두 분이 기대 이상으로 잘 해줬다. 특히 김용빈 1절 때 역시 트롯을 위해 태어났구나 싶었다. 목소리가 딱 안성맞춤으로 허점을 하나도 못 찾았다. 손빈아도 못 찾았다. 두 분이 꼭 톱 7에 갔으면 좋겠다"고 칭찬했다. 김용임도 김용빈에 대해 "예쁜 목소리와 외모만 있을 줄 알았는데 도입부에 남자다운 목소리가 있더라. 또 밀당을 너무 잘 한다"고 놀라워했다. 원곡자 진성은 "어떻게 해야 완성도를 높일까 고민했는데, 두 분을 보고 저렇게 하면 완성도가 올라가는구나를 배웠다"고 극찬했다. 또한 포인트를 잘 잡은 두 사람을 치켜세웠다. 트로트 히트 메이커로 알려진 작곡가 박현진 역시 "김용빈은 어릴 때부터 고생하고 지금까지 왔으니까 무르익은 장미같은 노래를 주고 싶다"며 "손빈아에게도 꼭 주고 싶다"고 극찬했다. 한편, 투표 결과 손빈아 110, 김용빈 40을 얻으며 손빈아가 승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포츠투데이
박찬욱 감독과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김태우의 홈커밍데이25년 전 생생한 기록으로 돌아온 공동경비구역 JSA 의 주역들.엘르
MBC 자존심 꺾은 SBS…금토극 전쟁, 연승이냐 역전이냐 [MD포커스][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SBS와 MBC가 다시 한번 자존심 싸움을 펼친다. 의도치 않게 더욱 치열해진 금토극 전쟁이다. 올해에도 SBS와 MBC는 금토극 전쟁을 시작했다. SBS는 '나의 완벽한 비서'(극본 이서윤 연출 김형민, 이하 '나완비'), MBC는 '모텔 캘리포니아'(극본 이서윤 연출 김형민, 이하 '모텔 캘리')로 새해 금토극의 포문을 열었다. 결과는 SBS의 압승이었다. '나완비'는 1회 시청률 5.2%(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기준, 이하 동일)로 출발하더니 3회 만에 10.5%,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꾸준한 상승세 끝에 마지막 회 12.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주 뒤 '모텔 캘리'가 출발했지만 시작부터 패색이 짙었다. 첫 회 4.5%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고 6회 3.4%까지 떨어졌다. '나완비'와는 달리 연일 자체 최저 시청률을 경신했다. 7회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긴 했지만 '나완비'의 결방일이었다. 마지막 회 5.9%를 기록한 것으로 그나마 체면치레를 했다. 이 가운데 SBS와 MBC는 다시 개전을 알렸다. 일주일의 차이가 났던 지난번과는 달리 좀 더 본격적인 맞대결이다. 오는 21일, SBS는 '보물섬'(극본 이명희 연출 진창규), MBC는 '언더커버 하이스쿨'(극본 임영빈 연출 최정인)을 나란히 첫 방송한다. 방송 시간 역시 각각 밤 10시와 오후 9시 50분으로 단 10분 차이가 난다. 재밌게도 이는 SBS가 '나완비'를 결방하며 이뤄졌다. SBS는 지난달 31일 내부적인 편성 전략을 이유로 '나완비'를 결방했다. 설 연휴 시청률 하락을 의식해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주말 편성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됐다. 그 덕에 '보물섬'과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같은 날 출격하게 됐다. '보물섬'은 살아남기 위해 2조 원의 정치 비자금 계좌를 해킹한 남자와 해킹당한 사실을 모르고 남자를 죽여 2조원을 날려버린 비선실세의 이야기다. '돈꽃' 이명희 작가와 '군검사 도베르만' 진창규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배우 박형식이 대산그룹 회장비서실 대외협력팀장 서동주 역을, 허준호가 킹메이커를 뒤에서 조정하는 실세 중의 실세, 국가정보원장 출신 법학 대학원 석좌 교수 염장선으로 분한다. 맞대결을 펼칠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그린 코믹 활극이다. 배우 서강준의 군 전역 후 복귀작이기도 하다. 그는 국정원 소속 에이스 현장 요원이지만, 초대형 사고로 좌천되며 위장잠입하는 정해성을 연기한다. SBS가 노리는 것은 단연 금토극 '굳히기'다. 지난해 말부터 계속된 연전연승 덕에 기세가 등등하다. 12.0%로 종영한 전작 '나완비'의 후광도 기대 포인트다. 반면 MBC는 계속되는 금토극 '하락세' 탈출이 간절하다. 각자의 목표를 두고 치열하게 펼쳐질 이번 금토극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이데일리
미스터트롯3 투표순위 6주차 결과'미스터트롯3' 6주차 투표 결과, 1위 김용빈, 2위 손빈아, 3위 최재명 등 14명이 준결승 진출. 투표는 하루 1회 가능.위키트리
'남편'도 열애설도 이제 그만…결국 이민호가 "사실무근" 종결 [MD이슈][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부른 열애설이 종결됐다. 결국 배우 이민호가 선을 그었다. 박봄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박봄입니다. 저는 사실 혼자입니다"며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요. 혼자 인것을 밝힙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은 박봄의 세 번째 계정에서 올라왔다. 앞서 박봄은 수 차례 이민호를 '남편'이라 칭해 열애설을 불렀다. 지난해 9월 박봄은 "진심 남편❤️"이라며 이민호와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에는 측근이 "박봄이 요즘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있는데, 주인공인 이민호에게 푹 빠져 그런 게시물을 올리게 된 것 같다"고 해명하며 '팬심'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그러나 돌연 이달 박봄의 '남편' 언급이 다시 시작됐다. 두 번째 개인 계정을 만들더니 지난 12일과 15일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 "내 남편이 맞아요"라고 주장했다. 한 네티즌이 "이거 진짜냐(Is it for real?)"라는 댓글을 남기자 "Yes"라고 직접 답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박봄은 댓글 작성을 막은 뒤 게시글을 삭제하고, 또 다시 업로드 했다. 19일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열심히 하고 있었고요. 다 진짜라서 쓴 거예요. 2NE1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세 번째 계정도 있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그간 박봄의 글들로 보아 이민호가 '남편'임이 사실이라는 호소로 추측됐다. 그러나 해당 게시글은 이내 삭제됐고, 두 번째 계정 역시 비공개로 전환됐다. 그러나 박봄이 세 번째 계정을 생성하고 홍보했기에 '남편' 언급이 계속되지 않겠냐는 우려가 쏟아졌다. 결국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마이데일리에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꾸준한 언급에 이민호 측이 입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침묵으로 대응했지만 6개월간 이어지는 언급에 고심 끝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 어찌됐든 이번 일은 이렇게 마무리되는 듯하다. 이민호는 현재 tvN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 중으로, 오는 3월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시작한다. 올 여름 상반기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봄 또한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으로 4월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부디 두 사람 모두 활발하고 행복하게 활동하기 바란다. 마이데일리
'만삭' 김민희는 없었다…예비아빠 ♥홍상수, 나홀로 포토타임 [MD이슈][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민희가 만삭의 몸으로 비행기를 탔다. 그러나 포토타임에는 연인 홍상수 감독만이 카메라 앞에 섰다. 20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제75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및 프레스 콘퍼런스(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홍상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성국, 권해효, 조윤희, 강소이가 참석했다. 다만 제작실장으로 함께한 김민희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연인 홍상수 감독 홀로 취재진과 마주했다. 홍상수 감독은 자연스레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기도 했다.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는 30대 시인이 여자친구 부모님의 저택에 처음 방문하며 겪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다. 홍상수 감독의 33번째 장편영화이자 6년 연속 베를린 국제 영화제 초청작이다. 특히 지난달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자연임신, 올봄 출산 예정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간 두 사람은 다양한 해외영화제에 함께 참석해 왔다. 때문에 이번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임신 중인 김민희의 첫 공식석상이 될 것으로 추측됐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진행된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불참했다. 그러나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뮌헨으로 출국하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포착됐다. 김민희는 선글라스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오버핏 코트에 두드러진 만삭 D라인은 숨겨지지 않아 화제를 모았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2016년 불륜설이 첫 보도됐고, 이듬해 두 사람은 공개적으로 이를 인정했다. 다만 홍상수 감독이 2019년 본처 A씨에게 제기한 이혼소송에서 패소하면서 두 사람은 여전히 불륜관계다. 현재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경기도 하남에서 동거 중이다. 마이데일리
한가인, 명품 신발만 40켤레인데…"발 아파서 못 신어" 토로[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명품 신발을 공개하며 후기를 전했다.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여배우 한가인이 20년동안 모은 명품 신발은 뭐가 있을까? (뽕뽑은템, 후회하는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배우 생활을 20년 하다 보니 일반적인 분들보다는 신발이 많지만, 굽 높은 신발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제가 키가 작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168cm라 높은 신발을 신을 일이 거의 없다. 게다가 굽 높은 신발은 신기만 해도 걷기가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가인은 먼저 명품 C사 신발을 소개하며 "C사의 일반적인 신발은 발이 아파서 오래 못 신는다. 뒤꿈치가 까질 정도"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샤넬 신발 중에서는 이렇게 낮은 것만 2시간 이내로 신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한 신발의 오른쪽 부분만 검게 변한 모습을 보여주며 "운전할 때만 신거나, 외출 후 피곤해서 대충 벗어놓다 보니 이렇게 됐다. 짧은 거리 외출이나 친구들과의 약속 때만 신는다"고 설명했다. 먼저 명품 C사 신발을 소개한 한가인은 "C사의 일반적인 신발은 발이 아파서 못 신는다. 뒤꿈치가 까진다. 샤넬 중에서는 이렇게 낮은 것만 2시간 이내로 신을 수 있다"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던 중 신발 오른쪽 부분만 검게 변한 것을 보여주며 "운전할 때만 신거나 나갔다 와서 힘들어서 구기게 된다"며 "짧은 거리를 나갈 때나 친구들이랑 약속 있을 때만 신는다"고 설명했다. D사 신발을 소개하며 "바닥이 너무 딱딱해서 신을 때마다 발이 아프다. "발이 너무 아파서 던져버릴 뻔했다. 후기에 발이 아프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가인은 G사의 신발 중 한 제품을 언급하며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촬영할 때 스타일리스트에게 '이 신발 신고 찍으면 죽어'라고 할 정도였다"며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이후 편한 신발을 찾았다며 "볼스타 신발이 편하다고 추천받아서 사봤는데 너무 편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한가인은 "내가 가진 신발 중 가장 비싼 신발은 스와로브스키 보석이 박힌 한정판 제품"이라며 "약 180만 원짜리인데 반짝이는 보석이 박혀 있어서 너무 예쁘고 때도 잘 타지 않아 만족스럽다"고 애정을 보였다. 이후에도 한가인은 N사를 비롯해 A사, B사, S사, R사, L사, H사 등 총 40켤레의 신발 리뷰를 이어갔다. 마이데일리
블랙핑크 로제, 현대판 인어공주 강림…우아한 고혹美 발산[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신비롭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로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정말 멋지다. 내 눈에는 넘버원 걸이다" "어떻게 로제한테 안 빠지고 배기겠어" "로제를 보니까 에리얼이 생각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렬한 호응을 보냈다. 한편, 로제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에서 탈퇴한 소식이 20일 전해졌다. 이는 2003년 4월 4일 가수 서태지가 한국 가수 최초로 한음저협과 신탁 관계를 종료한 이후 22년 만의 일이다. 업계에서는 로제의 탈퇴 이유를 이중 수수료 문제로 보고 있다. 지난해 9월 로제는 워너뮤직 그룹 산하 레이블인 애틀랜틱 레코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한국과 미국에서 저작권을 따로 관리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는 판단하에 앞으로 로제의 저작권 관리는 미국 퍼블리셔가 맡을 예정이다. 로제는 지난해 팝 가수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아파트(APT.)'로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마이데일리
로로피아나가 이룬 100년의 유산100년의 이야기를 간직한 순간.엘르
'더 글로리' 혜정이… 배우 차주영, 유퀴즈서 '금수저설' 해명했다배우 차주영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금융계 '금수저' 소문을 부인하며, 배우로서의 고충과 열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위키트리
전성우·윤은오·이석준·송상은...창작뮤지컬 '이솝이야기' 내달 개막창작 뮤지컬 '이솝이야기'가 오는 3월 19일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3관에서 새롭게 시작될 이야기를 알리며 캐스팅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성우, 송상은, 장민제, 김도빈, 김대현, 이형훈, 강연정, 임태현, 조성필, 이정화가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참여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며 윤은오, 이석준, 이수빈, 송나영, 김태환, 이휴가 새롭게 합류했다.'이솝이야기'는 2022년 공연예술 창작산실의 대본공모 창작뮤지컬 부분에 선정, 2023년 3월 올해의 신작 뮤지컬 부문 실연심의 리딩 공연 이후 탄탄하고 독창적인 스토리와 감성적인 음악으로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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