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파워] 승계 본격화된 한화그룹, ‘옥상옥’ 한화에너지의 역할아시아투데이 이지선 기자 = 한화그룹 승계시계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 김승연 회장의 세 아들이 지분 100%를 나눠 갖고 있는 한화에너지가 약 3년만에 다시 그룹 최상위 지배회사 ㈜한화 지분을 사들이면서다. 현재 김승연 회장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 뿐만 아니라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삼남 김동선 한화 부사장이 모두 경영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낮은 지분율은 승계를 위한 과제로 꼽혀왔다. 이 때문에 이들 삼형제의 개인 회사인 한화에너지를 활용한 승계 시나리오가 유력하게 거론돼왔다. 한화에너지는 2001년 설립된 한화S&C가 모태다. 한화그룹 전반의 정보통신서비스를 전담하던 이 회사는 2005년 김동관 부회장과 김동원 사장, 김동선 부사장이 각각 ㈜한화와 아버지인 김승연 회장으로부터 지분을 매입해 삼형제의 개인회사가 됐다. 이번 공개매수가 예정대로 성사되면 한화에너지는 ㈜한화 지분을 17% 넘게 확보하게 된다. 사실상 세 아들의 그룹 지배력이 더 확고해지는 셈이다. 일각에서는.. 아시아투데이
투자계약증권 도입 후 애로사항들 다수 발생…금감원, 모범규준 마련아시아투데이 김동민 기자 = 금융감독원이 투자계약증권 도입 초기 발생했던 애로사항들을 고려해 '투자자계약증권 투자자 보호 모범규준'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초자산과 내부통제, 청약과 배정, 투자자 권리 등을 항목으로 내용이 담겼다. 앞서 작년 12월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의 최초 효력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7건 72억7000만원의 투자계약증권이 발행됐다. 기초자산의 범위도 미술품 이외에 한우로 확대되는 등 조각투자가 점차 국내 자본시장에 정착하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계약증권 도입 초기 조각투자업자가 기초자산 관리·청약·배정 등 투자자 보호 관련 중요 항목을 부실하게 기재한 사실들이 다수 발견됐다. 금감원은 이로 인해 증권신고서를 여러 차례 보완하는 과정에서 발행 일정이 지연되는 등 조각투자업자의 신고서 작성 부담이 가중됐으며, 일반투자자 역시 미술품 등 기초자산이 생소한 투자계약증권을 이해하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투자계약증권 투자자 보.. 아시아투데이
무료 공영 주차장 장기 방치 차량, 이동명령·견인 조치 가능해진다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무료로 운영되는 공영 주차장에 장기 방치된 차량을 행정관청이 이동명령 및 견인 조치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10일부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주차장법' 개정안이 시행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무료 공영 주차장에서 장기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주차공간 부족, 미관 저해, 악취 발생 및 안전사고 우려 등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행정관청이 차량 견인 등을 통해 처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하지만 이날부터 주차장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시·군·구청장이 장기 방치 차량 소유자에게 차량이동을 명령하거나 견인 등 직접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무료 공영 주차장에서 1개월 이상 방치 주차된 차량이 관리 대상이다. 자동차가 분해·파손돼 운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15일 이상 경과 시 관리 대상으로 설정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개정안 시행으로 공영 주차장 이용 환경개선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아시아투데이
"한·일·중, 끊임없는 교류로 협력 강화하자"한·일·중 국립박물관 관장들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주제로 회의를 열었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일·중 칠기 전시가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각 나라의 장식 기법과 문화를 보여주며,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주경제
[헬스S] 아랫배 통증에 불임까지 일으키는 '이것'생리 기간도 아닌데 자꾸만 아랫배 통증이 느껴진다면 골반염 전조 증상일 수 있다. 골반염은 방치하면 불임·자궁 외 임신을 일으키는 난관 손상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골반염은 자궁내경부·자궁내막·난소·난관·자궁주위 조직 등 상부 생식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주요 원인은 성 전파성 병원균인 임질균과 클라미디아균이다.상재홍 순천향대 부천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세균성 질증의 균들도 상부 생식기계에 급성 염증을 일으키는데 이로 인해 조직손상이 생기면 다른 균주들이 질이나 자궁경부·상부생식기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골반염의 주요 증상은 골반통발열과 진찰 시 ▲자궁경부·난소·난관 등 자궁부속기의 통증이다. ▲질 분비물 증가 ▲월경량의 갑작스러운 증가 ▲열감·오한 ▲배뇨 시 불편감 등 비뇨생식기계이상 증상이 있을 수 있다. 증상이 전혀 없는 경우도 있어 진단이 어렵다.상 교수는 "아랫배 통증은 의심되는 원인이 많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골반염을 .. 머니s
SK하이닉스 노사, 임금협상 본격화… 쟁점은SK하이닉스 노사가 10일 임금단체협상(임단협) 관련 실무교섭에 나선다. 노조는 8% 수준의 임금 인상과 임금피크제 폐지 등을 요구할 방침이어서 사측과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조는 이날 사측과 실무교섭을 진행한다. 앞서 노조는 지난달 26일 조합원 투표를 거쳐 "2024년도 임단협 요구 안건"을 확정했다.전임직 노조는 평균 8% 정도의 임금 인상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올 초 이뤄진 2% 수준의 선인상이 반영된 수치다. 지난해 SK하이닉스 임금 인상률은 4.5%였다.지난해보다 2배 가량 높은 인상률을 요구하는 것은 최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증가로 SK하이닉스의 실적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2조8860억원 영업이익을 거뒀으며 2분기에는 5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연간 실적 전망도 좋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SK하이닉스의 올해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 머니s
글로벌 인재 영입한 루닛, 글로벌 사업·플랫폼 구축 강화루닛이 이달에만 글로벌 인재 2명을 영입했다. 테리 토마스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볼파라) CEO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선임한 데 이어 구글·인텔 등 글로벌 빅테크 출신의 유성원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10일 루닛에 따르면 지난 2일 유 CTO에 이어 최근 토마스 CBO를 선임했다. 토마스 CBO는 미국·유럽·중동·아프리카 등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유 CTO는 의료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토마스 CBO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와 뉴질랜드 윈텍대학교에서 간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 업계에서 25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미국 1위 전자의무기록(EMR) 기업인 에픽에서 20년 이상 몸담으며 부사장을 역임했다. 에픽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기획을 총괄했으며 에픽 네덜란드 사무소 근무 기간 유럽 내 에픽의 입지를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2020년 11월 볼파라에 전략 이사로 합류한 토마스 CBO는 2.. 머니s
'옴리클로' 영향력 확대… 셀트리온, 포트폴리오 다변화 속도졸레어(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로 셀트리온이 개발한 "옴리클로"(개발명: CT-P39)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유럽과 한국에 이어 영국에서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지위를 확보한 덕분이다. 셀트리온은 옴리클로 등을 필두로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옴리클로는 최근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품목 허가 승인을 받았다. 지난 5월 유럽, 6월 국내에서 품목 허가를 받은 것에 이은 성과다. 한국, 유럽, 영국에서 졸레어 바이오시밀러가 품목 허가를 받은 건 셀트리온의 옴리클로가 처음이다.셀트리온은 앞서 유럽 6개국에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환자 619명을 대상으로 CT-P39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다. 해당 임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과 동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에서도 유사성을 확인했다.셀트리온은 기존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암제 등에 주력해 왔다. 셀트리온의 주요 파이.. 머니s
중개형 열풍에… 삼성증권, '일임형 ISA 펀드랩' 신규가입 안받는다삼성증권이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ISA)에서 취급하는 펀드랩 상품의 신규 가입을 중단한다. 대형 5개 증권사 중에서 일임형 ISA 판매를 중단하거나 일임형 ISA 일부 상품 판매를 중단하는 것은 미래에셋증권(2023년 12월)에 이어 삼성증권이 두 번째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내달 9일 삼성증권은 고위험 적립 펀드랩과 고위험 펀드랩, 중위험 적립 펀드랩, 중위험 펀드랩 등 일임형 ISA에서 펀드와 관련한 랩상품에 대한 신규 가입과 수관업무를 중단한다. 일임형 ISA 가입자들의 추가 입금과 운용은 정상적으로 진행하지만 신규 가입자는 더 이상 유치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ISA는 하나의 계좌에 주식과 펀드,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모아 운영하면서 절세혜택도 누릴 수 있는 만능통장으로 불린다. ISA는 신탁형과 일임형, (투자)중개형 세 가지로 구분한다. 2016년 3월 ISA는 일임형과 신탁형 등 두 가지로 출시된 이후 2021년 3월 중개형이 추가되.. 머니s
美전문가 "트럼프, 北과 외교 재개 위해 韓 핵무장 허용할 수도"(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할 경우 북한과의 직접 외교를 재개하는 데 있어 동맹인 한국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한국의 독자 핵무장을 허용하머니s
마세라티, 한정판 'MC20 이코나·레젠다' 최초 공개마세라티코리아가 영국 웨스트서식스에서 오는 11일~14일(현지시각) 열리는 "2024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이하2024 굿우드)"에서 슈퍼 스포츠카 MC20의 스페셜 에디션 2종을 최초 공개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C20은 100% 마세라티가 개발한 V6 "네튜노" 엔진을 탑재한 최초의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MC20 이코나"와 "MC20 레젠다"는 각각 20대 한정 제작된 모델이다. MC20 이코나는 "MC12 스트라달레", MC20 레젠다는 "MC12 GT1 비타폰"에서 영감을 받은 차이다. 두 차종은 2004년, 37년 만에 트랙에 복귀해 명성을 떨친 MC12와 레이싱 대회 복귀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두 모델은 "슈퍼카 패독"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행사장 안에 슈퍼카를 모아둔 슈퍼카 패독에서는 2005 FIA GT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둔 "MC12 GT1"을 기반으로 제작한 "MC12 버전 코르세"와 MC12를 떠오르게 하는 "블루.. 머니s
파월 비둘기파적 발언, 미증시 나스닥-S&P 또 사상최고(상보)(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제롬 파월 의장이 의회 반기 보고에서 비둘기파적 발언을 함에 따라 S&P500과 나스닥이 또다시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13머니s
[진료실 풍경] 오래된 상처“내 눈을 막 찔렀어. 나가라고, 당장 나가라고 소리도 질렀어. 아들 못 낳는 며느리 필요 없다고. 아들 못 나아서 날 내쫓았겠어? 내가 싫었던 거지. 곰보라고 대놓고 흉봤어. 시어미가 날 그렇게 못살게 구는데 신랑이란 작자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멀뚱멀뚱 천장만 보고 있었어. 짐도 못 챙기고 신도 못 신고 뛰쳐나왔어. 그 길로 시외버스를 타고 한참을 가서 내린 곳이 경기도 이천이야. 내 꼬락서니가 불쌍했던지 어느 밥집에서 잠자리를 마련해 줬어. 식당 일을 도우며 가게 쪽방에서 한 달인가 보냈어. 그때는 오일장이라고 있었는데 이투데이
곳간 채운 에이프릴바이오, 추가 기술수출 도전…흑자전환 탄력받나기술수출 2건으로 누적 마일스톤 1조2000억 원 3분기 기술료‧마일스톤 수령…올해 흑자전환 유력 ADC 플랫폼 중심 기술수출 추진…적응증 확장도 에이프릴바이오가 기술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적자전환 3년 만에 흑자에 도전한다. 추가 기술수출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에이프릴바이오는 기술수출에 따른 계약금과 마일스톤 수령으로 올해 흑자전환이 유력하다. 회사는 지난달 미국 신약 개발사 에보뮨에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APB-R3’을 총 4억7500만 달러(약 6550억 원) 규모로 기술 이투데이
PC방 가면 너도나도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 실적 견인출시 7년 크래프톤 실적 견인…PC방 점유율 1년새 6.8%p 성장 2위 FC 온라인과의 차이도 좁혀…배그 'IP 노후화' 우려도 불식 확률 오류 등 이미지 회복 '관건'…다양한 신작 내세워 IP확장 계획 올해로 출시 7년을 맞은 크래프톤의 인기 지식재산권(IP)인 ‘PUBG : 배틀그라운드’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IP는 크래프톤의 실적을 견인하며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이다. 9일 더 로그에 따르면 올해 7월 첫째 주 PC방 점유율에서 배틀그라운드는 9.6%를 차지하며 3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 이투데이
사명 변경ㆍ차 경품까지…침체 탈출 시동 건 K-면세점현백면세점, 백화점 떼내...현대차 경품 내건 신라면세점 업계 1위 롯데면세점 구조조정...신세계면세점, 항공사와 외형 확장 코로나19 엔데믹에도 면세업계가 침체기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면세점을 찾은 외국인이 증가했음에도 불구, 매출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면세업계가 사명을 바꾸거나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거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9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현대면세점으로 바꾸고 법인명도 현대디에프로 변경한다. 이를 위해 지난달 현대아산과 상표권 양수도 관련 계약을 이투데이
교실 파고든 '딥페이크'…동급생‧교사까지 피해 확대 [학교는, 지금 ③]AI 익숙한 학생들 제작·배포...새로운 학폭 유형 딥페이크 이용한 허위영상물 범죄 갈수록 증가 “딥페이크로 인한 명예훼손 등 법적 보호 미비” #. 2020년 경남 창원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A 군은 딥페이크 프로그램 앱을 이용해 여교사의 강의 영상이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여성의 신체 노출 사진과 합성한 허위 음란영상물 총 12개를 만들어 친구에게 전송했다. 이 외에도 텔레그램에서 아동·청소년 및 성인 여성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배포한 A 군은 2021년 8월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 2022년 인천 중 이투데이
9호선도 '의자 없는 열차' 도입 검토…시민 의견 수렴(서울=뉴스1) 박우영 기자 = 서울시가 지하철 9호선 혼잡도 완화 차원에서 앞서 4·7호선에 도입했던 '의자 없는 열차칸'을 방안을 검토 중이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정책 투표 플랫머니s
'대어' 시프트업, 11일 코스피 입성… "IP 밸류 강화할 것"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를 개발한 시프트업이 유가증권시장 입성을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로 꼽힌 시프트업의 상장 이후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시프트업은 오는 11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 시프트업 시가총액은 공모가 6만원 기준 3조4815억원에 달한다. 공모가 기준 시총 예상액은 9일 기준 기존 상장 게임사 크래프톤(13조8639억원), 넷마블(4조8822억원), 엔씨소프트(4조1976억원)에 이어 4위에 오르게 된다. 시프트업을 설립한 김형태 대표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블레이드&소울" 등 유명 게임 개발에 참여한 게임업계 1세대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힌다. 2013년 회사 설립 이후 2016년 첫 타이틀 모바일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데스티니 차일드"를 시작으로 2022년 11월 모바일 슈팅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지난 4월 "스텔라 블레이드"를 연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시켰다.시프트업.. 머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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