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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WSJ "삼성전자, 美텍사스주 반도체 투자 60조원으로 확대" 삼성전자가 텍사스주 반도체 투자를 440억 달러로 확대한다. 추가 투자 발표는 미국 정부의 보조금 지원 발표를 앞두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주경제
  • 주말 서울 곳곳 ‘벚꽃 절정’…주요 명소는? 현재 서울 내 ‘벚나무’ 만개 석촌호수·여의도 일대 축제 지속 서울 내 벚꽃이 공식적으로 개화하면서 이번 주말에는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각 자치구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벚꽃 축제를 운영하고 안전 관리에 나섰다. 6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번 주말 여의도·석촌호수 등 주요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축제가 이어진다. 송파구는 ‘호수벚꽃축제’가 막을 내렸지만 볼거리를 확충하고 안전 관리를 이어간다. 구는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석촌호수 동호 수변 무대에 봄과 어울리는 야외공연을 준비했다. 국악·서양악 등 분 이투데이
  • 삼성카드 해외특화상품 라인업 강화, 김대환 해외신용판매 1위 탈환 정조준 [비즈니스포스트]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해외특화카드 라인업을 늘리며 치열해지는 해외결제시장에 힘을 싣는다. 비즈니스포스트
  • 유가 랠리에 뜨거운 美고용까지…'연고점 돌파' 환율, 더 오르나 원·달러 환율은 유가 상승과 미국의 높은 고용 증가로 인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무역수지 개선이 강달러 요인으로 작용한다.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는 위축되었으며, 미국 경제의 강한 성장세를 반영한다. 아주경제
  • [상보] 뉴욕증시, 3월 깜짝 고용 호재에도 상승 미 노동부, 3월 고용 30만3000명 증가 발표 금리 인하 시점 후퇴보다 건실한 경제에 초점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강세로 종료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7.06포인트(0.80%) 오른 3만8904.04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57.13포인트(1.11%) 상승한 5204.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9.44포인트(1.24%) 증가한 1만6248.52에 거래를 마쳤다. 미 노동부는 3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비 30만3000건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다우존스 이투데이
  • 사과값 폭등에 대기업도 SOS…스타트업이 高물가 해결사 나섰다 국내 스타트업이 캄보디아산 바나나를 수입하여 대체 과일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는 사과값이 상승하면서 대체 과일이 필요한 학교 등에서 과일 조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애그테크 산업에 뛰어든 스타트업들은 인공지능(AI) 등의 신기술 서울경제
  •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의 실효성 논란 최근 정부는 건설업계의 4월 대란설에 대한 논란을 불식시키고자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을 발표하였다. 주요내용은 적정 공사비 반영, 대형공사 입찰제도 개선, PF 등 민간애로사항 지원 등 3개 분야이다. 그런데 이러한 전방위적인 대책에도 불구하고 정책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확신이 부족하다. 먼저 공사비 현실화 문제는 공공부분에서 적정 단가 산출과 물가상승분을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그런데 향후 공공부분에서 공사비를 현실화하게 되면 건설업계의 희망단가에는 미치지 못하겠지만 업계에서는 사업의 참여 여부를 검토하여 결정하면 된다. 공공부분의 계약을 통하여 자금의 유동성을 확보하게 되면 업계가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업계는 앞으로의 계약도 중요하지만 이미 체결한 건설계약의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건설단가의 수준이 낮았을 때 체결한 계약은 현재의 건설단가로 공사를 진행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난 3년간 원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가 급등한 것은 천재지변에 가깝다는 주장이다. 또, 중대재해법 시행, 감리기능 강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층간소음 사후확인제 등의 정치적, 사회적 요인도 공사비 급등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정부에서도 이미 맺은 건설단가 계약에 대하여 수정 계약을 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면 업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 한편, 일반사업 공사비 분쟁에 대해서는 건설분쟁조정위를 통하여 신속히 조정한다는 대책은 실효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대책이다. 건설단가는 정부에서 조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공사에서는 적자를 감수하고 공사를 시행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다음은 지방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기 위하여 기업구조조정리츠(CR리츠)가 매입하는 방안을 마련하였지만 활성화 여부가 불확실하다.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CR리츠를 운영한 바 있는데 이를 10년 만에 다시 운영한다는 것이다. CR리츠는 기업이 금융기관의 부채를 상환할 목적으로 매도하는 부동산 등에 투자하는 기업구조조정 투자회사(CRV)를 말한다. 즉, 다수 투자자의 투자자금을 받아 기업이 구조조정을 위해 매각하는 부동산을 매입하여 관리·운영하고, 그 수익을 분배하는 뮤추얼펀드(Mutual Fund)를 말한다. 결국 이번 CR리츠는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지방의 미분양 주택을 매입하여 임대 등으로 운영한 후 부동산경기가 활성화되면 분양으로 전환하기도 하는 구조이다. 그런데 현재 경제상황 등을 고려할 때 리츠에 투자하는 수요가 있을까, 의 문제이다. 리츠는 금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저금리 상황에서는 7-8%의 리츠수익률을 고려하여 리스크를 감수하지만 지금의 중금리 상황에서는 굳이 리스크를 감내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CR리츠가 활성화되기에는 쉽지 않다. 또 LH가 건설사 등의 보유토지를 역경매 방식으로 매입 등을 통해 유동성을 지원하는 방안은 결국 세금으로 건설업계를 살린다는 선례를 또 만드는 것이 문제이다.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설득하는 방안도 함께 병행하여야 할 것이다. 한편, 정부의 과제별 추진계획을 살펴보면 LH 사업장 매입시 취득세 25% 감면 및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인상요율 상향 등은 2024년 하반기까지 법을 개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법을 개정해야하는 여러 대책들이 있다. 그런데 지금의 여소야대 상황, 4·10총선 후 여야의 구조 등을 고려했을 때 법을 개정하기에는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건설경기 회복 지원 방안이 사장에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때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반감될 수밖에 없다. 하반기가 되기 전에 건설업계의 줄도산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번 대책으로 건설경기가 회복되고, 건설업계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희망적이지 않다. 따라서 브릿지론이라는 뇌관 제거, PF금융의 정상화, 조세부담의 완화 등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글/ 서진형 광운대 부동산법무학과 교수·한국부동산경영학회 회장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관계 한번 거절 후 허락…하고 나선 울어라" 강사 발언 '충격' '정치신인 맞대결' 김준혁 49.5% vs 이수정 42.5%…오차범위내 [데일리안 격전지 여론조사 ⑩] 尹 지지율 30%대…"정권심판" vs "야당폭주저지" 6.9%p 차 [데일리안 여론조사] ‘검증된’ 인력 원하는 OTT 쏠림 현상…커지는 스태프들 ‘불안감’ [드라마 시장의 ‘두 얼굴’②] 이정헌 45.5% vs 김병민 45.0%…광진갑 '소수점' 초박빙 [데일리안 격전지 여론조사 ⑦] 데일리안
  • 증시 반등 조짐에 대기자금↑…빚투 증가 우려도 투자자예탁금 지난달 28일 이후 56조 상회 신용거래융자도 우상향…3주째 19조원대 연내 삼천피 전망에 베팅…고금리 부담 변수 최근 국내 증시가 반등 조짐을 보이면서 증시에 진입하려는 대기 자금 규모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와 맞물려 빚투(빚내서 투자) 자금도 증가하고 있어 일각에선 우려의 시선도 상존한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투자자예탁금 규모는 56조4905억원으로 지난달 28일(56조438억원) 이후 56조원을 상회하고 있다. 투자자예탁금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증권사 등에 맡기거나 주식을 팔고서 찾지 않은 자금으로 언제든 증시에 투입될 수 있는 대기 자금 성격이 짙다. 그만큼 주식 시장에 투자하려고 하는 수요가 늘어났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난달 19일 51조원대(51조7520억원) 였던 투자자예탁금은 이후 증가세를 지속하면서 지난 1일(59조6299억원)에는 60조원에 육박하기도 했다. 이후 다소 감소하며 56조원대로 내려 앉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같은 양상은 일 평균 거래대금 규모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주간(3.28~4.5, 7거래일) 국내 증시 일 평균 거래대금은 23조4721억원으로 앞선 7거래일(3.19~27)간 일 평균 거래대금(22조7186억원)에 비해 75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최근 코스피지수가 2700선을 돌파하고 코스닥지수가 900선을 넘나드는 등 증시가 반등하면서 예탁금이 증시로 꾸준히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하지만 빚투(빚내서 투자)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금투협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19조5152억원으로 지난달 14일(19조253억원) 이후 계속 19조원을 상회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투자자들이 증권사에 돈을 빌려 주식을 산 뒤 아직까지 갚지 않고 남은 자금을 의미한다. 빚투 성격의 자금인 만큼 주로 상승장에서 늘어나는 투자 수요와 맞물려 증가한다. 올 들어 17조~18조원대에서 움직이던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최근 상승장 속에서 다시 우상향하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 11월부터 단행된 공매도 금지 조치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달 가이드라인 최종안 발표를 앞두고 있는 밸류업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상승 동력이 더욱 강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증시로 자금 유입이 더욱 강해질 수 있는 상황이다. 일단 올 상반기 말까지로 정한 공매도 금지 기한도 연장 가능성이 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코스피지수가 2분기 중에 2900선에 도달하고 연내 3000선을 찍을 수도 있다는 기대섞인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에 상승장에 베팅하는 투자 수요와 함께 신용거래융자 잔고도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융투자업계 한 관계자는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국내 증시가 본격적인 상승장이 펼쳐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시세 차익을 노리고 들어오는 빚투 자금도 늘어날 것”이라면서도 “미국의 금리 인하 시기가 지연되면서 고금리로 인한 자금 조달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은 빚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장] 한동훈 "나경원과 장진영은 지켜야할 범죄자가 없다" 국민의미래 "'선거지원' 문재인, 울산시장 선거개입 유죄 사과부터 해야" 訪中 옐런 “中, 전기차·배터리·태양광 과잉생산…전 세계 우려” ‘5회만 충격 9실점’ 류현진, 머나 먼 복귀 첫 승 증시, 높아진 실적 시즌 기대감 속 금리 인하 후퇴 변수 되나 데일리안
  • [재계-in] 5년 만의 현장경영 김승연, 고객가치 혁신 강조한 구광모 ◆김승연 한화 회장, 5년 만의 현장경영…한화에어로 R&D 캠퍼스 찾아 지난달 29일 아들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R&D 캠퍼스를 찾아 차세대 발사체 사업 단독 협상자 선정을 축하하고 연구원들을 격려. 누리호 고도화 및 차세대 발사체 사업의 주역인 연구원들과 간담회 진행. 방명록에 “한화의 우주를 향한 도전,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입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스스로 혁신하여 글로벌 챔피언이 됩시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김 회장의 현장 경영은 2018년 12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베트남 공장 준공식 참석 이후 5년여 만. #대전 간 김에 류현진 선발 한화이글스 경기도 직관. ◆구광모 회장, LG 어워즈 찾아 "기대 넘어선 경험과 삶의 변화가 LG의 혁신" 2일 ‘2024 LG 어워즈’에 참석해 고객가치 창출 성과를 격려하고 “단지 최초‧최고의 기술, 제품, 서비스 그 자체가 아니라, 기대를 넘어선 경험과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삶의 변화를 느꼈을 때, 고객은 차별적 가치를 인정해 주시고, 이것이 LG 어워즈가 추구하는 혁신”이라고 강조. LG 어워즈는 한 해 동안 차별적 고객가치를 만들어 낸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 #수상자를 주인공으로 앞세우고 본인은 뒤쪽 구석에 물러선 기념사진, 바람직해 보입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임원인사 3일 그룹 지주사 포스코홀딩스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 조직 구조를 기존 13팀에서 9팀으로 슬림화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한편,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여성 임원들을 핵심 보직에 배치. 경영지원팀장에 포스코그룹 역사상 첫 여성 사업회사 대표인 엔투비 이유경 사장, 탄소중립팀 탄소중립전략담당에 포스코 여성 공채 1기 김희 탄소중립전략실장, 커뮤니케이션팀 홍보담당에 그룹내 홍보 전문가로 손꼽히는 한미향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장 선임. #집권 뒤 논공행상+높아진 여성 구성원 위상 반영.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관계 한번 거절 후 허락…하고 나선 울어라" 강사 발언 '충격' [사전투표] 한동훈, 이대 있는 신촌서…"투표장 안 나가면 나라 망해" “문재인 때로 돌아가고 싶은가?” [사전투표] '광진을' 오신환 "초박빙이라고 다들 얘기…마지막까지 최선" 나경원, 마지막 3개 여론조사서 모두 웃었다 [D-6 동작을] 데일리안
  • 금통위를 앞두고 환율에 대한 단상 [양석준의 마켓인사이드] 미국과 다른 나라들의 금리 변동에 따른 환율의 반응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달러인덱스의 움직임이 통화정책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UIP 조건에만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국제 외환시장의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서울경제
  • 고금리에 여전채 외면하는 카드사…조달처 다각화 고금리에 이자 부담이 커진 카드사들은 여신전문채권 비중을 줄이고 외화채, 자산유동화증권 등으로 자금 조달처를 다변화하고 있다. 카드사들은 채권 발행을 통해 금리 부담을 줄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외환 ABS와 신종자본증권이 있다. 이러한 대응은 서울경제
  • “부동산 가라앉는데 환율에 손발 묶여”…“유가 상승땐 긴축 오래 갈 수도”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내수 침체와 물가 상승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과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미국 경제의 좋은 모습과 중국의 경기 둔화로 인해 원유 수요가 크게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경제
  • 2030세대 표심 잡아라...사전투표도 청년과 함께 여야 수장들 모두 4.10 총선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대학이 밀집한 곳에서 투표를 하면서 약 1274만 명에 달하는 2030세대 표심몰이에 집중했다. 적극 지지층이 많지 않은 데다 투표율이 타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특성상 선택의 여지가 남은 2030세대는 접전지에서 ‘캐스팅보터’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 이날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연세대‧서강대 등이 모여있는 서울 신촌에서 투표하면서 사전투표에 적극적인 청년층 표심 공략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역시 대전 중구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재학생 이투데이
  • 애플은 잊어라…지금 매수해야 하는 AI 주식 2가지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투자 전문매체 더 모틀리 풀(The Motley Fool)이 애플 대신 지금 매수해야 하는 AI(인공지능) 관련 주식 2종목을 선정·공개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더 모틀리 풀은 지금 매수해야 하는 AI 관련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를 선정했다. 더 모틀리 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분야에서 애플에 경쟁 우위를 점했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코파일럿(Copilot) 어시스턴트를 통해 AI 챗봇 열풍에 뛰어들었다고 강조했다. 코파일럿은 이미지 생성과 이메일 작성, 코딩, 쇼핑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AI 혁신의 최전선에 있다. 지난해 챗GPT가 전세계를 강타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챗GPT의 일부 기능을 오피스 소프트웨어 제품군에 통합해 그 인기를 빠르게 활용했다. 더 모틀리 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통해 전체 AI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AI 스타트업들은 모델 확장을 모색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최근 1년 새 주가가 800% 이상 폭등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는 컴퓨터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 제조 기업으로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보관·냉각하는 하드웨어를 생산하고 있다. 더 모틀리 풀은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봤다. 전체 GPU 시장이 2022년부터 2032년까지 10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다른 한편에선 전체 GPU 시장이 오는 2027년까지 4000억 달러(약 539조원)로 성장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매출이 146억 달러(약 19조6800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에서는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매출이 내년 207억 달러(약 27조90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구루
  • 오만, 유럽 그린수소 수출 속도…공급망 구축 진전 [더구루=오소영 기자] 오만산 그린수소를 유럽에 수출하기 위한 공급망 구축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차트 인더스트리스'가 그리스 액화천연가스(LNG) 물류 회사 '가스로그 LNG 서비시스(이하 가스로그)'와 공급망 개발에 손잡았다. 6일 차트 인더스트리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가스로그와 액화수소 공급망 개발에 협력한다. 수소 시장에서 158년 이상 쌓은 차트 인더스트리스의 경험과 운송 서비스 선도업체인 가스로그의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낸다. 양사는 액화수소 운송 인프라와 파이프라인 등을 구축해 중동에서 생산한 그린수소를 액화해 유럽과 아시아에 공급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가스로그와 하이드로겐 오만, 네덜란드 암스테르항, 네덜란드 제니스 에너지 터미널스가 작년 12월 체결한 공동조사협약(JSA)의 후속 조치다. 이들은 오만에서 생산한 수소를 유럽, 특히 네덜란드에 공급하고자 상업적 규모의 수소 공급망을 구축하기로 했었다. 가스로그가 수소 운송에 필요한 특수선을 제공한다. 암스테르항은 오만산 그린수소를 유럽에 공급하는 관문으로 역할을 한다. JSA 체결 이후 가스로그가 차트 인더스트리스와도 손잡으면서 그린수소를 유럽에 수출하려는 오만의 야심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오만은 2030년까지 연간 100만 톤(t)의 그린수소를 생산한다는 목표다. 상당량을 해외 시장에 공급해 그린수소 시장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그린수소는 발전 과정에서 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전기로 물을 분해해 얻은 수소다. 청정 에너지원으로 주목받으며 시장이 폭풍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에 따르면 전 세계 그린수소 시장은 2022년 6억7600만 달러(약 9120억원)에서 2027년 73억1400만 달러(약 9조8800억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더구루
  • 연 8.2%금리 적금에 9000억 원 몰린 농협지점 "제발 해지해주세요" 경북 경주의 동경주농협이 고금리 적금 상품으로 인해 파산 위기에 처해 가입자에게 계약 해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 적금 상품은 목표액을 훨씬 초과하는 9000억 원이 몰린 것으로 알려져, 경영난에 빠진 동경주농협은 피해 보상금을 제공하겠다고 공지했다. 서울경제
  • [총선핫스팟] 서울 중성동을 치열하다, ‘중진 도약’ 민주 박성준 vs ‘정치 재기’ 국힘 이혜훈 [비즈니스포스트] 4'10 총선 서울 중성동을에서 지역구 현역의원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3선의원 출신 이혜훈 국민의힘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 '작업대출'이 고가주택 불쏘시개?…드러난 文정부 강남 집값 폭등 원인 [땅집고] 대구 수성새마을금고에서 양문석(경기 안산갑) 더불어민주당 후보 딸과 유사한 ‘작업 대출’ 의혹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 금융감독원은 해당 지점에서만 최소 100억원 이상의 작업 대출, 불법 부동산 투기용 대출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한다. 땅집고
  • [단독] PBR '우등생'일수록 더 뛰었다…밸류업도 양극화 한국거래소의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PBR이 높은 업종들이 상승했다. 업황과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PBR보다 더 큰 영향을 미쳤다. 신성장 산업인 바이오 업종의 주가도 상승했다. 밸류업 가이드라인은 업종별 특성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서울경제
  • 홍순헌 민주당 후보, '게임도시 해운대 조성' 공약 선언 外 더불어민주당 해운대갑 국회의원 후보 홍순헌은 게임 관련 인프라를 활용해 '게임 메카 해운대'를 조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해운대는 국제 행사 개최와 인프라 갖추기로 게임 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또한, 홍순헌 후보는 게임 관련 정책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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