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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이찬원, 페루 유령 호텔에 정색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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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가 각국의 매력이 살아있는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어제(21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페루의 심장 리마,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항저우, 화려하고 매혹적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랜선 여행으로 즐거움을 안겼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전국 3.2%, 수도권 3.1%를 기록했다.

먼저 페루 톡파원은 리마 대성당을 시작으로 수르키요 시장, 와카치나 오아시스, 나스카 라인까지 흥미로운 코스로 시청자들을 안내했다. 그중 톡파원이 묵을 호텔이 많은 사람이 유령을 목격했던 곳이라고 하자 “그럼 안 간다”라며 겁을 먹은 이찬원과 “관심이 확 간다”고 눈을 반짝이는 김숙의 상반된 반응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사막 한복판 오아시스를 품은 와카치나 오아시스 마을의 이색적인 풍경을 전한 톡파원은 사막에서 샌드보딩을 즐기며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익숙한 나스카에서는 경비행기 투어로 원숭이, 도마뱀, 콘도르 등 엄청난 크기의 지상화를 감상해 신비로움을 자아냈다.

중국 톡파원은 마르코 폴로가 ‘동방견문록’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화려한 도시라고 극찬한 항저우를 둘러봤다. 악왕묘에서는 남송 시대의 명장인 악비에 대해 알아봤고 100년 역사를 가진 음식점에서는 항저우 대표 음식인 동파육과 거지닭을 맛보며 그 맛을 전했다.

무엇보다 둘레 약 15km, 넓이 약 200만 평에 달하는 항저우의 대표적인 명소 서호의 아름다운 전경이 눈길을 끌었다. 톡파원이 서호 10경에 속하는 삼담인월, 뇌봉탑은 물론 호수를 무대로 수백 명의 배우가 출연하는 인상서호 공연을 관람한 가운데 대규모 발레단을 CG라고 생각했던 양세찬은 실제 배우들이라는 사실에 놀라 “CG인 줄 알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여행 계획을 검증해주는 ‘톡파원 GO’ 코너에서는 10월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청자를 위한 로맨틱한 스폿부터 이색 스폿까지 총망라했다. 미국 톡파원이 신청자가 예약한 호텔을 점검하며 저렴하게 예약하는 꿀팁을 공유하는가 하면 혼인 증명서를 발급할 수 있는 클라크 카운티 결혼 관리국, 개성 있는 콘셉트로 저렴하게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는 웨딩 채플, 분수 쇼 명당으로 유명한 레스토랑 등을 방문한 것.

또한 세계 최대 구형 공연장에서 시야를 가득 채우는 영상을 관람한 후 헬기 투어로 라스베이거스의 야경을 만끽,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더불어 현지에 다녀온 적이 있는 김숙과 양세찬이 라스베이거스 영상을 보며 생생한 리액션과 설명을 더해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처럼 톡파원들이 엄선한 다채로운 랜선 여행이 펼쳐지는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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