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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신” 컴백 김병만, 팀 살린 불 피우기→장어 사냥 “예전 프로그램과 전혀 달라”(생존왕)[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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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첫방 김병만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생존왕: 부족전쟁’ 김병만이 정글의 주인다운 노하우를 뽐냈다.

7일 첫 방송된 TV조선 ‘생존왕: 부족전쟁'(이하 ‘생존왕’)에서는 각 분야 최강자 12인의 생존 전쟁이 시작됐다.

이날 정글팀 팀장이 된 김병만은 추성훈, 박태환, 이승기, 김동현, 아모띠 등 쉽지 않은 라이벌 상대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12명의 멤버들이 모이자 김병만은 “이제까지 정글에 다니면서 몸이 가장 초라해 보인건 오늘이 처음이다. 다 피지컬이 대단하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을 통해 10여 년간 정글을 누비며 정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쌓아온 김병만이다.

하지만 김병만은 10일동안 서바이벌 형태로 생존해야 하는 ‘생존왕’에 대해 “옛날에 했던 프로그램과 전혀 다른 느낌이다. 정글에선 조금씩 주워 먹어가며 체력 안배를 할 수 있는데, ‘생존왕’은 최대한 체력을 써야한다. 어쩔 수 없이 대결 미션 때문에 힘을 써야한다. 안 그러면 우리가 탈락하니까”라며 “이런 긴장되는 기분이 너무 좋다”고 얘기했다.

본격적인 첫 대결로 팜나무 정복하기가 시작되자 김병만은 미끄러운 나무 특성을 파악, 맨발로 가장 먼저 나무 위에 올라 깃발을 꽂았다. 이후 팀원들은 “역시다”라며 감탄했다.

김병만은 불 피우기 미션에서도 경험과 노하우를 드러냈다. 날씨가 습해 불이 잘 붙지 않자, 마스크에서 철사를 뺀 뒤 배터리를 활용해 불씨를 살리거나, 담배 원리를 이용해 장장 6시간 만에 불 피우는 데 성공했다. 멤버들은 “역시 정글의 신” “김병만 밖에 믿을 사람이 없었다”는 등 감격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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