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장동민이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장동민이 유세윤에 친 장난을 공개했다.
독박투어의 레전드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출연진들의 카톡이 공개되었다.
다른 출연진들의 아내의 다정한 반응과 다르게 김준호가 “나 450만원 독박 걸렸어”라는 카톡을 보내자 김지민이 “하차해”라고 답한 카톡이 공개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레전드 벌칙은 뭐라고 생각하세요”라는 질문에 장동민은 “세윤이 참치잡이배 타러 나간적이 있어요”라며 “제가 니플 패치가 있었거든요 멀미 걱정을 하는거에요 그걸 걱정하는 척하면서 멀미약인척 건냈어요 붙혀주면서 웃음을 참는데 죽을거 같은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세윤이 잡으러 나가자마자 저는 한시간정도 웃었어요”라고 말했다.
- 손흥민 토트넘, 뉴캐슬과 호주 친선전 1-1…승부차기 패
- 정숙, 광수에 고민상담하며 “영호는 그냥 평범해 솔직히”
- 김준호, 김지민과의 핑크빛 연애 자랑하며 “저는 연애중이지않습니까”
- 옥순, 영철의 질문에 “표현해주는 분에게 더 호감이 가요”
- 영자, 영수에 술마시자 권유 “오늘 소주를 마셔야겠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