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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대국민 사기극’ 들통…임지연 “찌질하시네”(국민사형투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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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유진 기자] 박해진이 대국민 사기극을 벌였다.

24일 방영된 SBS 드라마 ‘국민사형투표’ 3회에서는 폭발물이 설치된 차량 안에서 부상을 입은 김무찬(박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개탈이 기획한 이 폭발사고로 엄은경(정해나)는 사망했다. 엄은경은 지난 회차에서 3명의 남편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보험금 100억을 수령하고도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나 개탈의 타깃이 된 인물이다.

김무찬은 차량 안에 있던 폭발물이 터지자 블랙박스를 떼고 차 안에서 탈출했다. 이때 김무찬이 엄은경을 구하려고 했으나 위험을 감지한 주현(임지연)이 김무찬을 차에서 떼어내며 피해를 줄였다.

김무찬은 병원 VIP병실에서 경미한 부상만 입은 채 깨어있었다. 김무찬의 상태를 확인한 주현은 “대국민 사기치신거냐”며 어이없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주현은 의사 가운을 훔쳐 입고 김무찬의 병실로 들어섰다. 주현은 “사기 아니고 여론몰이”라고 대답했다.

주현은 “그러니까 개탈한테 밀려서 쩌리된 경찰 위신 살리려고 여론 조작을 하셨냐. 그렇게 안봤는데 찌질하시네”라며 분노했다.

주민(권아름)과 반 친구 김지훈(서영주)과 좀비pc에 있었던 개탈 영상을 분석했다. 이때 주민이 영상에 잡힌 소방차 사이렌 소리와 창가 불빛을 발견했고 김지훈은 “2층 집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주현은 최근 6개월 사이에 소방차, 경찰차가 공동 출동했던 화제 사건 현장을 조사했고 이 과정에서 권석주(박성웅)의 자택주소를 보게된다.

주현은 바로 권석주의 집으로 향했고 주민과 김지훈도 따라나섰다. 주현은 담을 넘어 집 안으로 침입했다. 그리고 김무찬에게 ‘권석주의 집에서 개탈 시험 방송이 촬영된 증거를 찾았다. 지금 들어간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메세지를 받은 김무찬은 병원에서 빠져나와 권석주의 집으로 향했다.

집 안으로 들어간 주현은 벽에 ’13번째는 틀렸어’라는 낙서와 권석주에 대한 기사가 붙은 벽을 발견했다. 이때 의문의 인물이 주현을 뒤에서 습격했다.

김무찬은 경찰을 부르고는 권석주 집으로 들어간다. 쓰러진 주현을 깨우고 집안에 있던 괴한과 몸싸움을 벌인다. 괴한은 집 밖으로 탈출했고 두 사람은 괴한을 놓쳤다.

김무찬과 주현은 교도소에 있는 권석주에게 면회를 요청한다. 두 사람은 권석주의 집 안 곳곳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질문을 던졌다.

권석주는 “내 딸은 칼에 22번 찔렸다. 그 짓을 한 놈에게 나도 똑같이 되갚아줬다. 이미 숨은 끊어졌지만 13번 찔렀다. 비에 미끄러져서 13번째 칼자국은 범인이 딸에게 남긴 것과 달랐다. 아마 그 뜻일거다”라고 말했다.

주현은 “그 사건이나 권석주한테 관심을 가진 사람은? 팬이라며 접근한 사람은 없었나? 따님을 아꼈던 분은 누구죠?”라고 질문을 던졌다.

권석주는 “김무찬. 과거에 무척 가까웠고 나를 존경하다고 했고 무죄의 악마라는 말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김무찬 밖에 없다. 너무 믿지 마라 이 친구”라고 답했다.

김유진 기자 eugene0120@naver.com / 사진=SBS ‘국민사형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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