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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전세계 매출 11억8천만 달러 돌파…멈춤 없는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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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세계적으로 영화 ‘바비’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3일(현지시간) “‘바비'(감독 그레타 거윅)가 전 세계적으로 11억8000만 달러(한화 약 1조5716억)를 벌어들이며 워너브라더스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돈을 벌어들인 영화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주 ‘바비’는 75개 지역에서 45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 북미 제외 수익 6억5760만 달러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메가로돈2’는 75개 지역에서 4370만 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이며 총 수익을 2억280만 달러(북미 제외)로 불렸고, ‘오펜하이머’의 경우 32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3억8500만 달러의 북미 제외 수익을 기록했다. ‘오펜하이머’의 총 월드와이드 매출은 6억4900만 달러로, 이는 제2차 세계 대전을 다룬 영화 중 가장 높은 성적이다.

이렇게 ‘바비’가 세계적으로 히트하고 있는 가운데, 유독 한국에서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주말이었음에도 일일 관객수는 6815명까지 떨어져 박스오피스 11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수는 55만 명에 머물고 있다.

한편 ‘바비’는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마고 로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라이언 고슬링)과 예기치 못한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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