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경제=이고은 기자] BTS의 제이홉과 배우 허성태가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오는 3월 2일 방송될 11회 에피소드에서 두 스타는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이야기와 즐거운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이홉은 “‘냉장고를 부탁해’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허성태 역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이라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고 제작진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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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 가장 주목받는 부분은 제이홉과 요리연구가 윤남노의 만남이다. 과거 제이홉이 SNS를 통해 윤남노를 언급했으나, 윤남노가 제이홉을 잘 모른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들의 첫 대면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이홉은 또한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 무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의 초청으로 참여한 이 행사는 티켓이 10분 만에 매진되었으며, 3만 5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고 한다.
지난해 10월 전역한 제이홉은 군 복무 시절의 경험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그가 군대에서 조교 역할을 맡게 된 이유가 식사와 관련이 있다는 점이 흥미를 끌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이창우, 이린하 PD가 연출을 맡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밤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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