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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이제 지상파 1위만 남았다…데뷔 9년 만 ‘쇼챔’ 트로피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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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이션 / 올더케이팝
온앤오프 이션 / 올더케이팝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컴백 동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명곡 맛집’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온앤오프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의 타이틀곡 ‘The Stranger’로 1위에 올랐다. 온앤오프가 ‘쇼! 챔피언’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쥔 건 데뷔 9년 만에 처음이다.

온앤오프는 “항상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스태프분들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퓨즈(팬덤명)분들께 감사하다. 여러분께 이 상을 바치겠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날 온앤오프는 데님 소재 의상을 입고 등장, 신곡 ‘The Stranger’ 무대를 꾸몄다. 청량감을 선사하는 넓은 음역대의 보컬에 더해진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강력한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총 모양을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온앤오프 / 올더케이팝
온앤오프 / 올더케이팝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온앤오프는 독보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친 가운데, 해당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온앤오프의 무대를 본 음악 팬들은 “라이브 진짜 잘한다”, “명불허전 라이브 맛집”, “CD 삼킨 것 같다”, “너무 잘해서 들으면서 계속 감탄했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온앤오프는 컴백과 동시에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국내 음원 차트에 줄세우며 ‘명곡 맛집’의 귀환을 알렸다. 기세에 힘입어 온앤오프는 타이틀곡 ‘The Stranger’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음악방송 1위까지 오르며 성공적 컴백을 알렸다.

한편, 온앤오프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방송 등에서 신곡 ‘The Stranger’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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