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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컵 설욕 벼르는 미국… “이기기 위해서라면 LIV 선수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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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컵 미국 단장인 키컨 브래들리가 내년 승리를 위해서라면 LIV 골프 선수도 선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 로이터

키건 브래들리 미국 단장이 라이더컵 설욕을 단단히 벼르고 있는 모양새다.

라이더컵은 2년마다 유럽 연합과 미국 선수 12명이 맞붙는 골프 대항전이다. 이번 대회는 내년 9월 미국 뉴욕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블랙 코스에서 열린다. 미국은 지난해 대회에서 유럽팀에 11.5-16.5로 완패했다.

브래들리는 10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고의 선수 12명을 원한다. 그들이 어디에서 경기하든 상관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브래들리는 “우리는 라이더컵에서 우승해야 하는 임무가 있다. LIV 대회에도 방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이더컵에서 단장은 감독의 역할이다. 선수들의 선발을 비롯해 대진과 전술에 관여한다. 팀당 총 12명의 선수가 출전하는데 6명은 성적에 따른 포인트로, 나머지 6명의 선발 권한은 단장에 있다.

지난해의 경우 미국 팀 단장이던 잭 존슨은 LIV 골프 소속의 브룩스 켑카를 선정했다.

이날 브래들리는 타이거 우즈의 거절로 인해 갑자기 단장직을 맡게 됐다고 인정했다. 브래들리는 “전혀 예상을 못 했는데 전임 단장인 잭 존슨이 전화로 말해줬을 때 단장이 됐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밝했다.

또 브래들리는 라이더컵에서 단장 겸 선수로 활약하고 싶다는 속내도 드러냈다. 현재 브래들리는 PGA 투어 통산 6승 기록 중이다. 세계랭킹은 19위에 자리하고 있다.

브래들리는 “나는 아직 전성기에 있다. 선수로 미국팀에 들어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머니s
content@news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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