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장근무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장을 비롯해 정준호 롯데백화점 사장, 서훈교 대상웰라이프 사장, 양혜순 삼성전자 부사장, 정기현 LG전자 부사장, 유석민 아워홈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식약처 및 기관, 기업 인사말, 푸드QR 사업 소개, 업무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개발하는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스마트 가전제품에도 표준 QR이 적용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소비자는 식재료에 부착된 표준 QR을 인식해 소비기한 관리 및 식재료 조리법도 알 수 있다.
한편 식약처·산업계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상의는 푸드 QR 사업 참여기관을 비롯해 산업계가 GS1 표준 QR을 원활하게 적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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