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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3.6억원 취득한 노태문, ‘갤럭시 언팩’ 자신감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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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자사주 3.6억원을 매입하며 오는 7월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제품 공개)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삼성전자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삼성전자 주식 5000주를 사들였다. 삼성전자가 오는 7월 프랑스 파리 언팩(제품 공개)에서 갤럭시Z플립6, 갤럭시Z폴드6 등 신제품을 공개하는 가운데 노 사장의 이 같은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은 지난 3일 장내매수 형태로 주당 7만3500원에 삼성전자 주식 5000주를 매수했다. 총 취득금액은 3억6750만원으로 노 사장이 가진 삼성전자 주식 수는 1만8000주가 됐다.

같은 날 박학규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정재욱 부사장도 자사주를 샀다. 박 CFO는 주당 7만3700원에 5500주, 정 부사장은 주당 7만4800원에 1330주를 취득했다. 총 취득금액은 각각 4억535만원, 9948만원이다.

이러한 행보는 오는 7월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에 대한 자신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차세대 폴더블폰(접이식 휴대폰) 갤럭시 Z플립·폴드6 시리즈와 웨어러블(입을 수 있는) 기기 ‘갤럭시 링’, ‘갤럭시 버즈3’ 등을 공개하는데 해당 제품 경쟁력이 상당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앞서 인공지능(AI) 스마트폰 시대를 연 갤럭시S24 시리즈가 순항하고 있는 만큼 신제품들도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진다. 갤럭시Z6 시리즈는 갤럭시 AI를 탑재했으며 갤럭시Z플립6의 경우 메인 카메라가 5000만 화소로 전작보다 개선됐고 배터리 용량 역시 전작과 비교해 300밀리암페어시(mAh) 증가한 4000mAh로 예상된다.

손가락에 착용하는 갤럭시 링은 삼성전자의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한 비장의 무기다. 갤럭시 링을 통해 종합 건강 관리가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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