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한 물무리골 생태학습장에서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4회에 걸쳐 산림치유나들이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숲의 치유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산림치유나들이 행사에서는 산림치유지도사 3명과 함께 숲길 걷기, 산림욕, 숲생태이야기, 오일 테라피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은 숲의 향기와 소리를 느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목요일인 5월 30일, 6월 6일, 13일, 20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사전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의 산림복지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영월의 푸른 숲과 자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영월군은 망경대산 자연휴양림·치유의숲을 통해 자연휴양림 이용자 및 산림치유센터 방문객들에게 산림치유지도와 숲해설 등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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