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제로백 3.2초” 찐 매력은 성능에 있다는 신형 ‘슈퍼카’ 정체

PN-카프레스 조회수  

슈퍼카 맥라렌 맥라렌GTS 신차소식 드림카 맥라렌GTS공개

새로운 라인업, ‘맥라렌 GTS’ 공개

슈퍼카 맥라렌 맥라렌GTS 신차소식 드림카 맥라렌GTS공개

맥라렌이 새로운 라인업 ‘맥라렌 GTS’를 공개했다. 기존의  GT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이 차는, 차체를 시작으로 성능까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여유로워진 짐공간까지 ‘S’가 괜히 붙은 것이 아님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그렇다면 이 차, 구체적으로 얼마나 더 새로운 모습으로 나왔는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더욱 대담해진 GTS 외부 디자인

슈퍼카 맥라렌 맥라렌GTS 신차소식 드림카 맥라렌GTS공개

디자인부터 살펴보자. GTS는 GT보다 더욱 대담해졌다. 전면부 하단 범퍼를 보면 ‘헤머헤드(hammerhead)’라 불리는 스타일링이 더해졌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이것은 라디에이터에 더 많은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좌우 각각 하나씩 배치된 넓은 흡기구가 특징이다. 

슈퍼카 맥라렌 맥라렌GTS 신차소식 드림카 맥라렌GTS공개

측면부로 넘어오면, 피렐리가 GTS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P제로(P ZERO)™ 타이어를 볼 수 있다. 휠은 10-스포크 단조 알로이 휠이 기본이며, 여기에 실버, 글로스 블랙 또는 글로스 블랙 다이아몬드 컷이 들어간 전용 텅스텐 휠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후면부에선 도심에서도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커다란 유리를 포함하는 테일게이트가 눈에 먼저 들어온다. 

전체 적재공간 중 약 74%가 ‘이곳’

슈퍼카 맥라렌 맥라렌GTS 신차소식 드림카 맥라렌GTS공개

한편 실내는 다음으로 살펴볼 성능에 잘 어우러지도록,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됐다. 이와 관련해 먼저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맥라렌에 따르면 GTS는 기본으로 나파 가죽 트림 마감 컴포트 시트와 가죽 트림 스티어링휠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GTS는 슈퍼카임에도 모노코크 섀시 디자인에 포함된 카본 파이버 후면 상부 구조 덕에 차체 뒤에 활용성을 자랑하는 짐 공간이 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GTS의 총 잭저 공간은 570L인데, 이 중 420L가 실내 뒷편 적재 공간이다. 

눈에 띄게 강력해진 성능

슈퍼카 맥라렌 맥라렌GTS 신차소식 드림카 맥라렌GTS공개

이번 GTS에는  635마력의 성능을 뷜휘하는 ‘V8 M840TE 4.0L 트윈터보 엔진’이 들어간다. 맥라렌에 따르면 더욱 공격적인 연소 과정과 향상된 점화 타이밍을 통해 크랭크샤프트 토크를 높여 최고출력이 기존 대비 15마력 상승했다. 

제동 부문에선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앞바퀴 390mm, 뒷바퀴 380mm)를 장착했다. 이 시스템은 경량 6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리어 4피스톤)가 조합되어 시속 100km로 주행 중에서도 불과 32m 만에 제동이 가능하다.

또한 이 차는 런치 컨트롤 기능을 기본 장착해, 활성화하면 정지 상태에서 3.2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한다. 같은 조건으로 시속0km에서 200km까지는 8.9초만에 도달한다. 최고시속은 326km다.

슈퍼카 맥라렌 맥라렌GTS 신차소식 드림카 맥라렌GTS공개

GTS라는 이름 아래 새로워진 이 차, 아쉽게도 좀 더 자세한 ‘디자인이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내년 초 데뷔를 앞둔 만큼, 이 시기가 가까워지면 좀 더 자세한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맥라렌 GT가 국내 데뷔 한 가운데, 과연 맥라렌은 GTS를 국내 내밀게 될까? 강력해진 성능 때문인지 관련해 맥라렌이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PN-카프레스
content@newsbell.co.kr

댓글0

300

댓글0

[차·테크] 랭킹 뉴스

  • [시승기]신형 기아 스포티지 LPG, 경제성·편리함으로 승부… ‘업무용 차량’으로 제격
  • 도지코인(DOGE) 상승 평행 채널 패턴?, 고래 활동증가까지…시세 3달러설 전망 힘싣나
  • “미친 성능으로 귀환” .. 진짜 AMG 벤츠, 585마력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세단의 ‘등장’
  • “1,000만 원 싸도 안 사요”.. 가성비 앞세운 中 전기차, 국내 반응은 ‘싸늘’
  • “이대로 사라질 줄 알았나”… 단종됐던 인기 세단, 부활 소식이 들리자 ‘깜짝’
  • “치솟는 기름값에 결국”.. 소비자들이 선택한 車, 5년 새 2배 비중 늘어

[차·테크] 공감 뉴스

  • “역대 최강 롤스로이스 등장” .. 세계 최초 공개, 그 강력한 모습에 ‘깜짝’
  • “캐스퍼, 베뉴의 대항마 등장”.. 티구안과 비슷한 디자인의 신형 소형 SUV에 ‘소비자들 주목’
  • "이러니 인기 있을 수 밖에 없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이후 새롭게 선보인 9인승, 하이브리드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이게 미래형 전기차?”.. BMW가 갑자기 공개한 신형 i3에 대한 힌트, ‘관심 집중’
  • “150만 대 판매 신화”… 또 한번 진화한 SUV, 더욱 강렬해진 모습에 ‘깜짝’
  • [차세대 유니콘](34) 삼성전자·현대차에 AI 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급하는 ‘마키나락스’… 윤성호 대표 “일본 시장도 공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3천만 원으로 스포티지 잡는다” 토레스 하이브리드, 예비 오너들 사로잡는 사양 공개
  • “한남동 건물 60억 세금 추징” 이하늬의 1억 원대 벤츠 AMG, 탈세 의혹에 눈길
  • “이건 진짜 선 넘었지” 4기통에 1억 5천 받는 벤츠 오픈카
  • “월 50만원에 5시리즈 오너된다!” 국산차만큼 저렴해진 수입차 근황
  • “코란도가 이렇게 나와야지” 아빠들 지갑 싹 털릴 터프한 SUV 공개
  • “전기 밴은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폭스바겐에 도전장 내민 기아 PV5, 승자는?
  • “일본산 지바겐 나온다!”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에 하이브리드 연비까지 갖춘 렉서스 GX
  •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은 거니” 17세 소년, 흡연하다 무면허 적발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부엌에서 '이것' 당장 치우세요…재물운 사라집니다

    여행맛집 

  • 2
    북한군 단독 인터뷰 조선일보 기자 “국정원 음모론 사실 아냐”

    뉴스 

  • 3
    “유럽 시골 마을이 떠오르는 풍경”… 한국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숨은 여행지

    여행맛집 

  • 4
    로봇개와 스마트 귀마개, 포스코의 '인텔리전트 팩토리' 혁신

    뉴스 

  • 5
    은퇴한 안내견 조이, 7년 의정생활 마무리

    뉴스 

[차·테크] 인기 뉴스

  • [시승기]신형 기아 스포티지 LPG, 경제성·편리함으로 승부… ‘업무용 차량’으로 제격
  • 도지코인(DOGE) 상승 평행 채널 패턴?, 고래 활동증가까지…시세 3달러설 전망 힘싣나
  • “미친 성능으로 귀환” .. 진짜 AMG 벤츠, 585마력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세단의 ‘등장’
  • “1,000만 원 싸도 안 사요”.. 가성비 앞세운 中 전기차, 국내 반응은 ‘싸늘’
  • “이대로 사라질 줄 알았나”… 단종됐던 인기 세단, 부활 소식이 들리자 ‘깜짝’
  • “치솟는 기름값에 결국”.. 소비자들이 선택한 車, 5년 새 2배 비중 늘어

지금 뜨는 뉴스

  • 1
    '스타쉽 新 걸그룹' 키키, 개성 넘치는 커밍순 포토…짙어진 '젠지美'

    연예 

  • 2
    “공인이니까 감내”…여전히 솜방망이라는 사람 잡는 악성 댓글

    경제 

  • 3
    'PSR 위반 우려 맨유, 손흥민은 현명한 영입'…'EPL 검증 공격수 영입 철회 없다'

    스포츠 

  • 4
    "수비 능력을 갖추고 싶다" 스리런+멀티 히트 신고한 루키, 왜 수비를 먼저 말했나

    스포츠 

  • 5
    전한길 “공수처·헌재, 민주당과 한통속...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 망한다”

    뉴스 

[차·테크] 추천 뉴스

  • “역대 최강 롤스로이스 등장” .. 세계 최초 공개, 그 강력한 모습에 ‘깜짝’
  • “캐스퍼, 베뉴의 대항마 등장”.. 티구안과 비슷한 디자인의 신형 소형 SUV에 ‘소비자들 주목’
  • "이러니 인기 있을 수 밖에 없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풀체인지 이후 새롭게 선보인 9인승, 하이브리드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이게 미래형 전기차?”.. BMW가 갑자기 공개한 신형 i3에 대한 힌트, ‘관심 집중’
  • “150만 대 판매 신화”… 또 한번 진화한 SUV, 더욱 강렬해진 모습에 ‘깜짝’
  • [차세대 유니콘](34) 삼성전자·현대차에 AI 공정 자동화 솔루션 공급하는 ‘마키나락스’… 윤성호 대표 “일본 시장도 공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3천만 원으로 스포티지 잡는다” 토레스 하이브리드, 예비 오너들 사로잡는 사양 공개
  • “한남동 건물 60억 세금 추징” 이하늬의 1억 원대 벤츠 AMG, 탈세 의혹에 눈길
  • “이건 진짜 선 넘었지” 4기통에 1억 5천 받는 벤츠 오픈카
  • “월 50만원에 5시리즈 오너된다!” 국산차만큼 저렴해진 수입차 근황
  • “코란도가 이렇게 나와야지” 아빠들 지갑 싹 털릴 터프한 SUV 공개
  • “전기 밴은 나야 둘이 될 수 없어” 폭스바겐에 도전장 내민 기아 PV5, 승자는?
  • “일본산 지바겐 나온다!”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에 하이브리드 연비까지 갖춘 렉서스 GX
  •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은 거니” 17세 소년, 흡연하다 무면허 적발

추천 뉴스

  • 1
    부엌에서 '이것' 당장 치우세요…재물운 사라집니다

    여행맛집 

  • 2
    북한군 단독 인터뷰 조선일보 기자 “국정원 음모론 사실 아냐”

    뉴스 

  • 3
    “유럽 시골 마을이 떠오르는 풍경”… 한국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숨은 여행지

    여행맛집 

  • 4
    로봇개와 스마트 귀마개, 포스코의 '인텔리전트 팩토리' 혁신

    뉴스 

  • 5
    은퇴한 안내견 조이, 7년 의정생활 마무리

    뉴스 

지금 뜨는 뉴스

  • 1
    '스타쉽 新 걸그룹' 키키, 개성 넘치는 커밍순 포토…짙어진 '젠지美'

    연예 

  • 2
    “공인이니까 감내”…여전히 솜방망이라는 사람 잡는 악성 댓글

    경제 

  • 3
    'PSR 위반 우려 맨유, 손흥민은 현명한 영입'…'EPL 검증 공격수 영입 철회 없다'

    스포츠 

  • 4
    "수비 능력을 갖추고 싶다" 스리런+멀티 히트 신고한 루키, 왜 수비를 먼저 말했나

    스포츠 

  • 5
    전한길 “공수처·헌재, 민주당과 한통속...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 망한다”

    뉴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