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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스위치용 신작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18일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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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BNEK)
▲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BNEK)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BNEK)가 오는 18일(목), 액션 신작 ‘아바마마와 돌아온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이하,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PS5,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판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은 과거 2005년 발매된 ‘괴혼’ 시리즈 2번째 작품 ‘데굴데굴~ 쫀득쫀득~ 괴혼’의 리마스터 작품에 해당한다. 이번 작품은 시리즈 특유의 덩어리를 굴리며 모든 것을 붙이고 크게 만드는 가벼운 게임성은 유지하면서, 리마스터를 거치면서 보다 깔끔한 그래픽을 선보인다.

▲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특전 이미지 (사진 제공: BNEK)
▲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특전 이미지 (사진 제공: BNEK)

예약판매는 일반판과 디럭스 에디션으로 나뉜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게임 본편과 DLC ‘괴혼 시리즈 음악 팩’ 그리고 의상 아이템 ‘미니 아바마마’가 동봉된다. 디럭스 에디션은 다운로드 버전만이 존재한다.

이번 패키지판 예약 특전으로는 ‘특제 마스킹 테이프’를 증정하며, 초회 특전으로는 왕자, 사촌, 팔촌이 착용할 수 있는 의상 아이템 ‘미니 왕자’가 제공된다.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은 오는 6월 1일 발매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BNEK)
▲ ‘돌아온 데굴데굴 괴혼’ 공식 스크린샷 (사진 제공: B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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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news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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