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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레이다 개발 기업 ‘불스아이’, 일본 젠코카이서 생체감지레이다 테스트 완료…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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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아이 강현숙 대표
불스아이 강현숙 대표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계열사인 인공지능 레이다 개발 기업 불스아이가 일본의 첨단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젠코카이에서 생체감지레이다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불스아이가 이번 테스트를 진행한 비접촉식 생체감지레이다 시스템은 환자의 생체감지 모니터링이 필요한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에 설치해 환자의 현재 건강 상태, 생체신호, 낙상 위험 정보를 의료 및 돌봄 기관 담당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 원격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진이 빠르게 조치할 수 있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며, 비접촉 방식이기 때문에 환자의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가벼운 무게, 간편한 설치 방식 등 뛰어난 사용 편의성도 함께 제공한다.

불스아이는 젠코카이에서 1월 24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달 간 생체감지레이다 모니터링 시스템 시연 테스트를 거친 결과, 다수의 환자가 머무는 환경에서 탁월한 초기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환자의 심박수, 호흡, 낙상 여부에 대해 정확한 생체 모니터링 기술을 검증하였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 등 긍정적인 반응도 함께 이끌어냈다.

아울러, 불스아이는 이번 실증사업(POC)의 성공적인 검증을 통해 일본 시장으로의 대량 수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불스아이 로고
불스아이 로고

생체감지레이다 테스트를 진행한 젠코카이는 일본의 후생 노동성에 등록된 권위있는 협회로 일본 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주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최신 기술 및 로봇의 개발과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헬스케어 테크놀로지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 제공,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노인 돌봄의 퀄리티를 향상시키기 위한 최첨단 기술의 연구소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

불스아이 강현숙 대표는 “일본의 첨단 요양병원 젠코카이에서 진행한 성공적인 테스트를 통해 불스아이의 생체감지레이다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현지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불스아이는 국내 생활밀착형 인공지능 레이다 전문기업으로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홈, 교통과 보안 및 안전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레이다 시장을 선도하며 지속적인 기술 연구와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더 퍼블릭
content@newsb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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