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할리우드 여배우 아콰피나의 한식 체험기부터 패션계의 전설이 말하는 역사의 순간들, ‘천의 얼굴’ 미남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정통 멜로까지 디즈니+ 꿀잼작들이 이번 주말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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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의 맛, 지구 한 바퀴 with 안토니 포로우스키’
‘맛잘알’ 할리우드 스타들의 특별한 여행기가 디즈니+를 찾아왔다.
영화 ‘미드소마’, ‘블랙 위도우’에서 인상 깊은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썬더볼츠*’에 출연하는 플로렌스 퓨부터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헨리 골딩, ‘엑스맨’ 시리즈 제임스 마스던 그리고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아콰피나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스타들이 고향의 맛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집밥의 맛, 지구 한 바퀴 with 안토니 포로우스키’가 공개됐다.
이번 작품에서는 스타들이 자신의 추억이 담긴 음식을 통해 가족들의 숨겨진 유산과 그 뿌리를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며 단순한 미식 여행을 넘어 음식이 가진 의미와 감동을 전달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어머니의 고향인 한국을 방문한 아콰피나가 한국 곳곳을 여행하며 한식의 깊은 뿌리와 가족의 연결고리를 재발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녀가 경험하는 다채로운 한식 문화와 감동적인 순간들이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정글부터 오래된 마을, 복잡한 도시까지 지구촌 곳곳에서 시작되는 6인 6색 맛있는 여행은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6개의 모든 에피소드 스트리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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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되기’
2019년 세상을 떠난 전설적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인생을 담은 작품을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칼 라거펠트 되기’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무려 37년 간 샤넬을 이끌었던 칼 라거펠트가 무명의 디자이너에서 패션계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그의 모든 것을 바꾼 만남이자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사건을 시작으로 치열한 패션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수많은 경쟁들, 그 속에서 피어나는 뜨거운 열정과 우정까지, 영원한 전설 ‘칼 라거펠트’가 아닌 인간 ‘칼 라거펠트’의 모든 순간들을 이번 작품을 통해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다.
패션계의 세계적인 거장, 패션의 대부, 샤넬의 황제, 그리고 별이 된 영원한 천재까지. 이 모든 수식어를 아울렀던 한 남자의 찬란했던 속으로 지금 빠져보자.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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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90년대’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지금 바로 디즈니+를 확인하라.
‘보그’: 90년대’는 90년 대 패션 산업에 얽힌 다채로운 이야기와 역사를 전문가들의 시선에서 흥미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미국의 ‘보그’를 이끄는 편집장 안나 윈투어부터, 영국 ‘보그’의 편집장 에드워드 에닌풀 등 ‘보그’를 이끄는 전 세계 패션인들의 심도 깊은 이야기는 물론, 킴 카다시안, 빅토리아 베컴, 나오미 캠벨 등 세계적인 모델 출신 셀럽들이 90년대 패션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문화와 스타일에 얽힌 역사적인 순간들을 회상한다.
패션과 대중 문화의 전성기였던 1990년대, 당신이 몰랐던 그 시절의 이야기를 지금 디즈니+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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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포 엘리펀트’
로버트 패틴슨의 정통 멜로를 기다렸던 이들을 위한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가 찾아왔다.
‘워터 포 엘리펀트’는 혼란의 시대였던 1930년대 미국 대공황기, 지상 최대의 쇼를 선보이는 서커스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격정적인 로맨스를 그린다.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서커스단에서 수의사로 일하게 된 ‘제이콥’(로버트 패틴슨)과 서커스단 최고의 스타이자 단장의 아내 ‘말레나’(리즈 위더스푼)가 첫 눈에 반해 서로에게 이끌리는 과정, 그리고 폭군 단장의 눈을 피해 감정을 키워가는 서사는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벅참, 짜릿함을 모두 느끼게 만든다.
이들의 멜로 뿐 아니라 섬세한 고증을 거쳐 완성된 황홀한 서커스 쇼 장면들, 쇼의 주인공인 동물들과 인간의 교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만큼 단순한 정통 로맨스 그 이상의 재미를 전한다.
특히 액션, SF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활약했던 로버트 패틴슨의 색다르고 깊이 있는 멜로 연기가 보는 이들에게 울림을 안길 예정. 인생에 단 한 번 찾아온 사랑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두 사람의 위험하고도 운명적인 이야기는 지금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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